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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김성조, 공숙희, 주해남 의원 시정질문

작성자
포항시의회
등록일 / 조회
2019-06-24 / 175
분류
정례회
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는 19일 제26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시정질문은 김성조・공숙희・주해남 의원이 일괄 질문하고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송경창 부시장, 소관부서 국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요 질문과 답변을 살펴보면

김성조 의원은 첫째 ‘장성동 주택재개발 사업(장성동 1232번지 일원)’의 종전자산 평가액이 낮고 차후 청산금 협상을 고려하여 적정한 보상을 위한 특단의 조치는 무엇이며, 자산 평가액이 적어 조합원 분양신청이 어려운데 이에 대한 견해와 부실징후 발견 시 분양절차 중지 요구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이강덕 시장은 재개발 사업의 종전자산 평가는 관련 법령 및 지침에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평가되며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기 전의 용도기준으로 평가하는데 일부 주민들의 수년전 부동산 경기 고점 시기의 기대치로 인해 현 평가 금액이 낮게 느껴지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답변했다. 또한, 경제력 부족 등으로 분양신청이 어려울 수 있는 조합원들을 고려해 소형 면적도 2,433세대 중 569세대 계획되어 있음을 밝혔다. 아울러, 이 사업은 소유자들의 모임인 조합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법령 위반사항 외에는 조합원들의 의결로 정하게 될 사항이라고 답변했다.

둘째, C등급을 받은 포항종합경기장의 신축 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있는지?
☞ 송경창 부시장은 포항종합경기장은 지난 2017년 정밀점검 결과 건축물 구조에는 지장이 없는 C등급 판정을 받았으나, 현실적으로 제반 여건상 재건축을 실현하기는 어렵고, 시설노후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보수 보강공사를 실시해 현대적인 복합시설 공간으로 증축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셋째, 장량동 중・고등학교 예정부지에 학교건립을 추진할 의향은?
☞ 정경원 자치행정국장은 모든 학부모들이 집 가까이에 있는 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현실적으로 저출산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감소하고 기존 학교도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학교신설은 어려운 실정이라고 답변했다.


공숙희 의원은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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