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 의정활동 > 의정활동
인쇄

포항시의회, 골목상권 회복과 경제 활성화에 발벗고 나서

작성자
포항시의회
등록일 / 조회
2021-02-08 / 2976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8일(월) 발표한 포항시의 골목상권 회복 및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시 대책에 따르면 코로나19 피해업종에 대해 긴급 피해구제 지원금을 지급하고,
포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골목상권을 회복하며 세제 감면, 민생 일자리 확충 등
다양한 민생경제 안정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시예산 가용수단을 총동원하여 긴급 피해구제지원금으로 125.4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유흥시설 등 집합금지 업종 565개소에 2백만원, 식당 등
영업피해 업종 11,303개소에 1백만원, 목욕탕 등 영업 자율 중단업소 100개소에 1백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이에 시의회는 지난주 예비비 사용협의 등을 위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긴급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포괄적인 요청사항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정해종 의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영업피해로 누적된 고통이 너무나도 크겠지만
이번 대책이 최소한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민생지원 대책 효과는 그 속도에 좌우되는 만큼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으며,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청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IP ○.○.○.○
  • 태그 포항시의회,골목상권 회복,경제 활성화,적극 협조
  • 저작자표시-변경금지저작자표시-변경금지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