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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선생 삭감예산 복원을 부탁합니다.

작성자
남재만
등록일 / 조회
2016-12-07 / 541
               

흙수저 석곡선생은


금수저 동의보감 허준선생보다  더뛰어난 인물이라고


포항보다 다른도시에서 더많이 연구하고

포항보다 미국 중국에서 더많이 연구하는데

포항에서는 아는 사람이 드물어요.


다른곳에서 단물다 빼먹는 포은 선생보다 더 대접을 못받습니다.


일부시의원들도 모르고 석곡선생 예산을 삭감 해버리니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보도블럭 일부 파헤치지 말고 삭감된 석곡선생예산 복구를 부탁드립니다.


석곡 이규준 서적편찬 예산 삭감에 ‘비난’
6천만 원 포항시의회에 상정
2천만 원 예산만 편성해 논란

최성필 기자

내년 포항시 예산에 지역의 대학자인 석곡 이규준선생 서적편찬 예산이 6천만원가량 편성됐지만 시의회를 거치면서 4천만원 가량 삭감돼 비난이 일고 있다.

포항시는 내년에 석곡 이규준 선생이 집필한 소문대요(素問大要)와 의감중마(醫鑑重磨), 포상기문(浦上寄文) 번역본 이외에도 최근에 새롭게 발견된 신농본초(神農本草) 번역 및 번역본 발행, 관련 학회 진행 등과 관련 예산 6천만원을 배정하고 포항시의회에 상정했다.

하지만, 포항시의회는 6천만원의 예산 중 책 발간과 관련된 2천만 원의 예산만 편성하고 약 4천만원을 삭감해 지역의 대학자인 석곡 이규준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사업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이에 대해 포항시의회 이재진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은 “ 석곡 이규준 선생은 지역의 큰 자산이다. 철강도시란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역에 석곡이란 인물을 통해 문화란 아이콘을 만들어 갈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삭감된 예산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고 예산증액까지도 적극 검토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최성필기자]


포항이 잘사는 것에 최우선”
이재진 시의회 예결위원장
2017 새해예산안 심의의결
“지역경제 활성화 심사숙고”
2016년 12월 07일 (수)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 이재진 위원장
 

포항시의회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 위원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항시의회 예결특위는 포항시의 2017년도 새해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대한적십자사 포항시 자문위원을 역임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5대 포항시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차례 시의원에 당선됐다.

지난 5일부터 1조5천700억 원에 이르는 포항시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 이 위원장은 “국제적으로 미국 대선결과와 영국의 유렵연합 탈퇴 등 최근 불고 있는 신고립주의에 따른 보호무역 강화와 지역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예결특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의정활동과 지난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십분 활용해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가장 효율적이고 짜임새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포항시의 예산 방향에 대해 “우리 지역이 잘사는 것에 최우선순위를 두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도 국비확보에 노력하고 지역기업을 살리고,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는 것이 목표”라면서 “현 아젠다가 신고립주의라면 장점인 부분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역외유출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예산심사에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예산심사는 삭감이 주목적이 아니다”면서 “삭감분을 타 사업에 투입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합리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의정활동”이라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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