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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제철동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려는가? (2)

작성자
한칠수
등록일 / 조회
2020-09-17 / 201

계속 이어집니다.

심지여 협의체 관련 8번째(제철동에서 고소는 10번째) 고소를 하는 중에도 협의체의 지원공사를 했고, 그 공사 금액의 일부 돈을 삥땅 하려고 하다 이 사실을 안 외부에 사람이 알고 발설함에 급히 상임회의에서 결정을 공사 업체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고소가 진행되는 중에도 말입니다. 과히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소각장 건설로 인해 포항시를 믿고 그들의 간은 더 커집니다.

제철동 주민은 3000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압니다. 아마 포항에서만 아니라 전국에 도시의 동으로 적은 주민이 아닐까 합니다.

 

3000명 주민 중에 1% 정도 30명이 이중 삼중에 직을 가지고 있는 동네 잘못해 직에서 물러나면 다시 그 직에 앉은 사람이 반복 같은 짓을 하는 구조.

이것을 소각장 건설을 시작되면서 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먼저 제철동의 데모 역사를 알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덕산 절취 데모 했지만 어떤 결과도 없이 실행되었습니다.

2매립장 데모 했지만 들어섰습니다. 지원은 폐촉법에 준한 결과이고, 지금 이것으로 포항시에 문제를 말하고 있죠.

영산만 음식물 처리회사 들어 설 때 포항시는 허가를 했기에 확실히 알았지만 제철동 주민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역의원 및 동네 가투를 쓴 사람들은 알고 있었더군요.

포스코 기술 연구소가 들어 올 때 주민 중에 감투를 쓴 사람이 나서 데모를 하고 어떤 결과도 없이 들어섰죠.

음폐수 처리장이 들어 설 때 주민을 동원해 데모를 한 사람들 결국 주민에게는 어떤 성과도 없이 들어섰죠.

 

유일하게 세탁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막은 것이 다입니다. (그 자리 중고차 매매상이 들어선다고 합니다. 이것도 결과를 지켜봅니다)

그 이유가 앞에 일어난 일이에 데모를 해도 다 들어섰다는 것, 그 이유가 데모에 앞장선 사람들과 일부만 내용을 알고 주민에게는 결과를 말하지 않아 발생한 것이죠.

 

최근에 포스코 석탄 분진 문제가 발생했죠. (지금도 분진으로 고통 받는 문제)

또 누군가 앞장을 섰습니다. 그 분이 앞장서는 것을 보니 또 쉽게 넘어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역 업체에 우호적인 분이라.. 결국을 포스코 석탄분진 문제를 합동구장 태양광 에너지 문제를 앞세워 덮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시간을 걸며 점점 시들해진 것을 보고 앞장선 사람은 사퇴를 하고 말았습니다.

포스코 석탄 분진문제는 다시 나타나기 전에는 문제가 없죠.

 

위에 언급한 모든 것에 동네에 내가 낸데하고 힘 하는 단체의 장이 이였습니다. 주민들 모르게 일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는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고 소각장 건설에 대해 어떻게 볼까요?

이들이 앞서면 결국 소각장은 들어온다!. 란 생각이 뜻이 있는 사람들의 생각 이였습니다.

 

포항시에서 소각장을 건설한다는 발표가 10년 전입니다.

소각장 필요성을 위해 각 동네마다 몇 명씩 회관에 모아 놓고 설명을 했죠.

 

소각장 건립 과정

소각장 입지 선정?

포항시 두 곳으로 압축을 했을 때 호동이 아닌 다른 한 곳은 터무니없는 곳 이였습니다.

이것에 제철동엔 주민들이 모여 호동에 매립장이 들어온다고 예상을 하고 집회를 하자는 주민들의 열의가 있었죠.

그때 동네 감투를 쓴 사람이 집회를 저지하는 멘트로 자식을 낳아 봐야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다였습니다.

임신을 하면 결국은 낳는다는 사실에 망각하게 하는 말이죠.

 

결국은 호동으로 결정이 되고 집회를 시작 했습니다.

기억할 겁니다. 제철동 소각장 건설 반대 집회가 포항시처 앞에서 하다가 기습적으로 시청을 진입한 사실을 말입니다.

 

그 장소에서 제철동에 감투를 쓴 양반의 반대 대책위원장인데 모습을 정말 포항시를 위에 애쓰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원장 직선제

그러다 소각장 반대 대책위에 OOO당 당원들 다 나와라! 란 당시 국회의원에 말이 있었죠. (이 사실을 2년 전에 그 당에 있는 사람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당시 소각장 건설반대 대책위원장인 김복용씨는 스스로 물러납니다. 사퇴의 변은 포항시장과 같은 정당이고 포항시 정책을 위반 할 수 없다!” 이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지역의 주민이 감투를 씌워 줬으니 어처구니가 없죠.

 

그렇게 해서 소각장 반대 대책위 위원장을 제철동 주민 직선제로 뽑습니다.

투표주민의 75%의 지지로 소각장 건설반대 대책위원장으로 김영우씨가 됩니다.

현 사회적 기업 인덕 리싸클링 대표 김영우씨입니다.

(인덕 리싸이클링은 잘 아실 겁니다. 매립장 수명연장을 위해 매립장에 들어오는 스티로폼을 재활용과 침대 메트리스 해체 하는 제안을 박승호 시장에게 하고 그것을 운영하는 회사이죠. 아마 지금까지 재활용한 스티로폼 부피를 생각하면 매립장을 매립 완료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직선제로 뽑힌 위원장을 동네에 개발 자문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간질하기 시작합니다.

개발 자문위의 구성은 아실 겁니다. 동네 단체의 장이 되면 그 조건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포항시 시장의 위촉장을 받으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소각장 건설반대 대책위원장 주민의 직선제로 뽑혔는데 개발자문위에 가입을 거부하는 겁니다.

그 이유가 포항시 반대한 단체라는 겁니다.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을 위해 한 달에 한번 모이는 날에 제철동 청년회가 회의 모임을 같은 날 개최합니다. 청년회의 회원 중에 반대대책 위원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같은 날에 결국 정년회의도 개발자문위로 분열에 동참한 것이죠.

 

점점 동네 인간 같지 않은 행정 권력의 가 생기고 이간질도 시작하고 이간질의 정도도 도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당시가 2016년입니다.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 말고 제철동에 또 하나의 단체가?

당시 개발자문위원장 중심으로 폐기물 감시 대책위가 만들어 집니다.

 

직선제 반대 대책위 위원장 김영우씨를 이간질 할 목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당시 개발자문위원장인 김영찬씨는 폐기물 감시대책 위원장을 겸임합니다.( 현 제철동 주민협의체 위원장 김영찬씨 입니다)

동네는 결국 두 개의 단체가 소각장에 건설 반대를 하고 나서는 모습이 되었고, 포항시 이강덕 시장은 두 개의 단체가 하나가 되어 오면 협상을 하겠다!” 란 말을 하기 까지 합니다.

 

그래서 결국 직선제로 뽑힌 반대 대책위원장 김영우씨는 폐기물 감시 대책위원장 김영찬씨에게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장 자리를 양보해 주고 부위원장이 되어 두 개의 단체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렇게 개발자문위장 김영찬씨는 소각장 반대 대책위가 됩니다.

 

위에 언급한 직선제로 뽑힌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장 개발자문위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 말했습니다. 포항시 정책에 반대하기에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개발자문위원장 폐기물 감시대위원장이 되고, 다시 소각장 건설반대 대책위원장 된다? 세상에 이런 모순이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을 자신의 목적이 포항시를 돕는다는 것 모르지 않을 것인데 말입니다.

당시 소각장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 전재학씨는 그대로 이어 계속 하는 조건 이였습니다.


다음 글로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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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제철동 주민의체, 소각장, 인덕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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