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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제철동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려는가? (3)

작성자
한칠수
등록일 / 조회
2020-09-17 / 216

포항시의 담당 공무원의 낚시질?

이렇게 시청 앞에서 반대 대책위 중심으로 아침 집회를 하고 있는데.. 당시 청소가 과장 최규진씨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합니다.

한칠수씨 호동 쓰레기 매립장 폐타이어 공사가 있는데 관리 감독을 좀 하시오?” 라고 말입니다.

나는 공사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물었고...

최과장은 “15천만 원정도라 말 했습니다.

나는 내가 소각장 건설 반대를 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을 합니까, 동네 주민들 일이나 시켜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끝났습니다.

 

연일 시청 앞 집회를 집으로 돌아오는 길 대책위 사무국장 전재학씨 차에 반대 대책위 G씨와 같이 타고 동네 도착하는 전에 사무국장 전제학씨 태도가(당시 나와 친했음) 계속 포항시에 우호적이라 물었습니다.

내가 혹 포항시 뭐 얻어먹은 것 있습니까?” 라고

그런데 사무국장 전재학씨가 하는 말 매립장에 사람 소개시켜주고 돈 만원 받은 것 다 다!” 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 이란 사람이, 나도 거부한 공사에 사람을 소개 시켜주고 용역을 비를 받은 것이라는 겁니다.

결국 포항시 최과장에 뜻이 그리로 간 것입니다.

물론 폐타이어 설치 공사 업자와 거래로 끝 날수도 있습니다.

최과장이 내게 말하지 않았다면요.

 

생활쓰레기 매립장에 대량 폐타이어?

당시 이미 설치한 매립장 폐타이어공사에 대해 법적인 문제를 파고 들 때입니다. 이것으로 포항시에 정보공개를 하기도 하고 담당 공무원 질문도 했고, 환경부에 질의도 한 시기입니다.

 

폐타이어는 폐기물이고 호동 매립장은 생활쓰레기 매립장입니다.

지정 폐기물 매립장에는 매립장 벽면을 보호하기 위해 폐타이어를 설치하고 그 사이 주사물 또는 모래를 채워도 되는 것으로 나와 이었습니다.

 

그런데 설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매립장 벽면을 보호하기 위해 그럴 수 있다고 본다고 해도 폐타이어를 구입해서 설치를 한다?

 

타 지역의 생활매립장에 설치 사례가 있습니다. 그 사례에서 한시적으로 폐타이어를 반입허가 한 것으로 설치를 한 것입니다.

포항시도 폐타이어 업체에 공문 보내 규격에 맞는 폐타이어를 한시적으로 받는다고 했다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돈을 주고 구입을 했다?는 것에 의구심이 생기죠.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 이외 남을 공격할 때 포항시의 특혜를 받았다고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그 들이 직선제로 뽑힌 반대 대책위 위원장 김영우씨(사회적 기업 인덕리사클링 대표) 공격하는데 이용 한 것이 포항시에서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줘서 해택을 줬다는 것입니다.

 

사회적 기업은 고용노동부에서 자격을 심사하고 만들어 주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에 문제를 삼고 그들은 포항시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부서에 찾아 가기도 했다는 겁니다. 지원부서의 설명을 듣고 그냥 갔다 것입니다.

어디서 왔냐?” 담당 공무원에 질문에도.

 

그 외 이 들은 자신의 잘못을 남을 공격하는데 이용해 덮기도 합니다.

현 협의체 위원장 김영찬씨는 자신의 실수로 사람을 다치게 하고, 그 사실이 소문이 날까 싶어 피해자 가족을 찾아가 인덕 리사클링 대표 김영우씨가 소문을 내고 다닌다! 라고 말하기도 했죠.

피해자와 대표 김영우씨와 친하기에 피해 보상을 조건으로 입을 다물게 만들었죠. 즉 피해자가 입을 열지 못하게요. 이렇게 까지..

당시 동네 아는 사람들을 다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계속 소각장 얘기를 이어 갑니다.

2016년 말 개발자문위원장이며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장 김영찬씨가 되고서는 포항시와 협상을 하면서 적극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배제하고, 또는 포항시 담당 공무원을 만나면서 혼자만 대화를 하는 겁니다.

 

또 소각장이 들어서는 자리에 주민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대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주민이 없으면 소각장 들어설 자리에 건물을 철거 하는 겁니다.

 

아무런 협상의 결과도 없는데, 신기한 것은 적극적 반대자를 몇 명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포항시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적극적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따돌리고 무엇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2017년 초에 소각장 반대 대책위에서 법인체 회사를 설립한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 습니다.

 

인덕개발과 포항시?

결국은 소각장 건설 반대를 적극적으로 하는 모두 빠지고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을 중심으로 임원이 구성된 인덕개발이라는 주식회사를 만듭니다.

그 내용은 여기=>http://cafe.daum.net/sogagno/JkAL/260

 

즉 소각장이 들어오면 인덕개발이라는 회사는 흥하고, 소각장이 들어오지 않으면 인덕개발이라는 회사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각장 건설을 반대 한다는 위원들이 회사를 차렸으니 이것에 일반 사람들일 납득이 갈까요?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원들은 주민을 위한 협상보다 소각장이 들어오면 자신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놓는 것을 우선을 한 것입니다.

 

쓰레기 운송 건을 요구하거나 포항시 재활용선별장을 요구 한 것입니다.

 

포항시는 쓰레기 운송을 힘들고 선별장 요구에 긍정적 요구로 수용을 합니다. 그리고 포항시 재활용선별장을 201911일에 인덕동에 넘겨주기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포항시 재활용선별장은 소각장 관련하여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민의 요구로 선별장을 제철동 협의체에 넘겨주는데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제철동 주민협의체 운영을 할 수 없느니 협의체를 통해 제철동에 있는 법인회사에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직선제로 당선된 전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원장 인 인덕리싸이클링 김영우 대표에게 간다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인덕 리사이클링 회사로 가는 것에 불만이 많은 인간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러니 얼마나 사전에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간질을 했겠습니까?

 

포항시가 제철동 협의체를 선별장을 넘겨주고 소각장 반대 대책위위원으로 구성된 임원의 회사 인덕개발개발이 넘겨준다고 하여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혹 적자를 내거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하는 생각을 하겠지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 합니다. 그 덕에 포항시를 더 잘 알게 됩니다.

인덕개발을 설립하고 공사를 수주 받습니다. 문제는 이 사실을 주주들이 중에 아무도 알지 못했다는 겁니다.

공사를 하고 그 대금이 법인 통장으로 들어 왔고 , 그 돈을 빼려고 했는데 경리가 법인통장에 들어온 돈을 대표의 말에 그냥 빼 줄 수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임원들이 알았고, 확인을 하니 포항시의 공사 이였습니다.

회사 명의로 대의 했다는 말도 나온 것 같습니다.

(인덕개발 사업자등록증 도용)

이에 다른 주주들이 대표를 고소합니다. 결론은 친분으로 인해 고소를 취하해 줍니다.

 

어떻게 되었다 하여도 포항시가 인덕개발에 공사를 줬다는 사실입니다. 실적이 하나 없는 회사에 실적을 만들기 위해서 인가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 IP ○.○.○.○
  • 태그 제철동 주민협의체 , 소각장 건설 ,인덕개발,포항시 재활용선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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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관리담당 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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