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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제철동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려는가? (4)

작성자
한칠수
등록일 / 조회
2020-09-17 / 372

마지막 글입니다.

사람들은 인덕개발 김영찬 대표가 제철동 새마을 협의회 장을 맡고 있기에 포항시에서 공사를 줬다는 말도 합니다.

 

김영찬씨가 소각장 반대 대책위 위원장을 맡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항시에 자신이 원하는 공사 지원을 요청하니 바로 지원해 줬습니다.

그것에 대해 제가 포항시에 자료 공개를 요청했습니다.

견적서 하나, 통장에 입금 내역이 다였습니다. 개인정보를 이유로 이렇게 공개 한 것이 다입니다.

포항시는 왜 이렇게 특정 사람만 지원하나요?

 

이렇게 문제가 발생되니 소각장 건설 반대를 한다고 한 사람들은 동네서 욕을 먹고 있고, 포항시는 소각장 공사를 할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 일이 있기 전에...

김영우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원장 있는 동안 개발자문위 주축으로 폐기물 감시 대책위 만들어져 두 개의 단체가 되고, 폐기물 감시 대책위는 포항시와 표면적으로 싸우는 모습이지만 동네를 분열시키는 이간질 말들로 소각장 반대를 원하는 주민의 힘을 빼는 짓을 합니다. 꼭 노조의 힘을 빼는 구사대 같은 모습으로요.

 

이렇게 두 개의 단체는 각자의 모습으로 포항시 항의 방문을 하니까.

이강덕 시장은 두 개의 단체가 하나의 단체가 되어 오면 협상을 하겠다! 란 말을 합니다.

이러는 와중에 동네서 하나가 되어라! 란 말이 나오고 심지여 김영우 위원장은 절대 하나로 합치지 않는다! 란 말이 소문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주민의 직선제로 만든 단체와 몇 명에 의해 만든 단체의 이간질 싸움이죠..

김영우위원장은 부위원장 하고 위원장직을 김영잔 폐기물 감시 대책위원장에게 넘겨줍니다.

소각장 반대 대책위와 폐기물 감시 대책위는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제철동 협의체 위원장인 초기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원장인 김복용씨가 제철동 협의체 임원을 중심으로 환경감시 대책위를 다시 만듭니다.

초기에 사퇴의 변에 나는 한나라당이고 한나라당 시장의 정책을 반 할 수 없어 사퇴를 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시장의 정당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환경감시대책위 다시 만들어 들고 나온 것입니다.

애써 하나가 되니 또 하나의 단체가 탄생한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나게 포항시가 좋아할 일입니다. 이것에 소각장 건설 반대 하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와 하나가 된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하나가 된다고 하는 겁니다.

 

이러는 시간에 소각장을 건설 잘 진행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환경감시 대책위는 인정 할 없다! 는 소각장을 진심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회유 하는데 당시 동장, 특히 노인들을 동원해 하나가 되라고 만들었습니다.

 

결국을 하나가 되었고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하는 사람을 배제되고 위에서 조정하듯 한 사람들로 구성된 소각장 협상 대책위가 신속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소각장 건설을 진행하게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협상대책위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여기 제철동에는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협상대책위는 소각장과 관련된 협상은 나아도 이루지지 않고 시간만 흐르고 결국 소각장은 완공이 되어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협상대책위를 구성한 사람들은 정치권력의, 행정권력의 이 되어버려 다수의 주민은 아무런 혜택도 없는 소각장만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도 협상대책위 라고 구성한 사람들 중에는 공금운영, 공금착복으로 소문이 나 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협상대책위원장 김영찬씨 ( 현 제철동 주민협의체 위원장, 제철동 새마을 협의회 회장 겸)

협상대책위 사무국장 전재학씨 ( 현 제철동 주민협의체 감사) 하고 몇 명의 위원으로 포항시와 협상을 핑계로 식대는 협의체 돈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몇 년간 주민에게 아무런 혜택도 없는 일에 말입니다.

 

참 소각장 들어서는 댓가로 포스코 건설에서 주민들 몰래 승합차 하나 협의체 지원 받았습니다. 이것에 협의체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철동 협의체가 다시 법인체를 만든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 제철동 협의체가 또 법인체를 만든다고 합니다.

협의체 정관에 지역 시의원을 당연직 협의체 상임위원이 됩니다.

 

제철동 협의체 문제가 조례에 반하는 불법적 지원과 운영에 투명하지 않아 수많은 문제가 발생 함에도 이것을 바르게 하지는 못 하면서, 시의원 중에 협의체에 법인체 구성에 앞장선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결과가 잘못되면 주민들에게 크게 지탄을 받을 겁니다.

 

이외 협의체 비리나 문제는 너무나 방대하여 여기에는 많이 생략합니다.

포항시 준일에 비리, 말하기도 부끄러운 동네 기본적 비리도요.

 

협의체의 법인체를 만들어 현 임원이 법인체 임원으로 앉고, 그것으로 자신들은 장기적인 혜택을 예상한다면 이 또한 주민들의 지탄을 받을 겁니다.

 

이렇게 제철동 주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배짱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포항시의 우호적이 행동에 포항시가 묵인해 준 결과 아닙니까? 아니 이렇게 되도록 나둔 결과 같네요.

 

포항시 목적을 위해 얼마나 제철동을 이렇게 두고 보실 겁니까?

혹 다음에는 화장장 건설을 위해 제철동이 더 망가지기가 지켜보는 것을 아니시죠?


다음엔 포항시 종량제 봉투 판매 금액의 10분의 1인 8억 이상을 지원받은 협의체 대해 올립겠습니다.

 

제철동 주민 한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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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제철동 주민협의체 , 소각장, 호동 쓰레기매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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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관리담당 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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