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기동저수지 찾아 가뭄 대응 현장 점검 포항시의회 2026-08-06 조회수 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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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김상민)가 6일 오전, 기계면 화봉리 기동저수지를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최근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용수 부족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저수지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상민 경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지역 농업인 등이 함께했습니다. 현재 기동저수지의 저수율은 25% 수준으로 낮아져 포항시가 가뭄 '주의' 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들은 단계별 용수 공급 계획과 대체용수 확보 방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상민 경제산업위원장은 "가뭄이 길어질수록 농업용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뭄 단계별 대응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점검하고, 필요한 대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애타는 마음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