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의회, 제334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실시 포항시의회 2026-10-29 조회수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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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28일 제33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의회 첫 시정질문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이민규·김은주·김영헌 의원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짚고, 포항시의 대응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민규 의원은 포스코와 포스코퓨처엠의 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지원 실적과 청림별관 운영 개선 방안을 질의했습니다. 또한 노후 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피해 실태조사와 생활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은주 의원은 지곡단지 노후 기반시설의 관리 책임과 개선 방안, 청하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관련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 포기 경위와 행정 대응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아울러 의정활동 자료 유출 의혹과 주민 환경안전 대책, 정책특보 임명의 적절성 및 감사업무의 독립성과 공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김영헌 의원은 영일만횡단대교 건설사업의 노선 결정과 국비 확보 대책을 묻고, 코스트코 유치 추진 상황과 추모공원 관련 주민지원 사업의 이행 방안을 질의했습니다. 또한 호미곶 공군부대 이전 부지와 관광지 활용 방안, 원전 지역자원시설세 배분금의 운용 개선 및 주민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포항시는 각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입장을 설명하고, 주민지원 확대와 생활환경 개선, 관계기관 협의 및 주요 사업 추진 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답변했습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오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등 안건을 처리하고 제334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