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포항시의회

×

포항시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사이트맵
  • 통합검색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 열린의회 > 자유게시판

포항시의회 - 자유게시판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자유게시판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조용한 아침의 나라.....철새지의 도래지인가엄마의 품속인가 박OO 2026-05-25 조회수 10
조용한 아침의 나라.....철새지의 도래지인가엄마의 품속인가
방글라데시에서 영국의 연극을 보는데 거울에서 여자는 인생에 세번을 변한다.
26.05.23 2141l박향선na4amich
검토 완료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지금도 야간전기세가 주간전기세보다 낮을끼 예전에는 전기세을 아끼기위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공부을 하라고 가르치고 공장들은 야간에 기계을 돌려야 전기세을 아낄수 있어서 야간에 일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물론 주문 물량이 많아서 일수도 있다.

난 국민학교때는동내교회에도 주말에 다니다가 중학교 들어가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의 자습실에 가서 일주일 노트 정리나 영수국어등 예습을 준비했다. 평일에는 학교에서 파하면 집에까지 친구여러명이서 어울려서 용두동 꼭대기에 호수돈여중에서 태평동까지 같이 걸어오면서 이런 저런이야기을 했었다.그때는 중학생들이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많이 걸어다녔다. 물론 아침에는 버스을 타기도 했다. 다리가 지금 아이들처럼 허약하지는 않을 것이다.부탄에서 같이 일한 미국인 UNV가 미국에 아이다호출신으로 한국에 개성에 세워?던 호수돈학교의 조선여자들의 교육에 지원했던 곳이라 그 UNV는 나에게 잘 해주었다.한국에 와서 알렸어야 하는데 한국의 여자학교 동창회는 잘사는 사람이거나 잘 교육받은 사람이거나 정치나 사회단체 중심인사들이 많아 평범한 내가 참석할 자리는 아닌것같았다.

난 성모여자고등학교을 나왓는데 우리는 등교시간이 오전 7시 20분이다. 그럼 집에서는 늦어도 6시30분정도에 집을 나서야 한다. 그날 수업시간에 중요과목이 있으면 아침에 아니 새벽에 일어나서 영어단어도 배우고 수학예습도 해서 선생님이 그날 날짜와 연관된 번호면 영어단문을 읽고 해서하거나 본문을 읽고 해석을 해야한다.수학은 칠판에 나가서 문제도 풀어야 한다. 국어도 서한샘 자습서등 문제도 풀어보고 단어도 찾아서 읽어봐야 한다. 주말에는 어머니가 아침을 차리는 것을 도와주고 설겆이을 하면 어머니가 점심을 사먹으라고 돈을 주는데 백반을 사먹기는 돈이 부족하고 그냥 햄버거나 빵을 사먹었다.주말에 영어자습서의 문제을 풀거나 예습할 곳의 단어을 공부하고 수학 문제을 풀기도 했었다.그런데 나는 책도 도서관에서 읽었다. 고등학교 1학년떼는 써클도 여러개 들고 여름방학? 한 친구가 불교학생회에서 캠핑인가 뭔가을 한다고 해서 그친구따라 법회도 갔었다. 왜냐면 역사을 좋아해서 인동 헌책방가서 역사을 책을 읽으려고 책을 펼져보니 불교와 절에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다 나왔다. 서양의 역사는 기도교을 빼면 이야기가 안된다.
한국청년해외봉사단에 가서는 이슬람 문화에 대해서 알게되었지만 교리나 직접적으로 배운것은 없다. 그래서 그 속까지는 모른다. 목사들이나 신부들은 타 종교에 대해서 공부을 한다고 한다. 나는 방글라데시에서 있을때 현지에 리나라는 수녀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그리고 나중에 그녀는 나을 통해서 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서 도네이션을 받고 싶어한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나중에 시스터 리나을 통해서 광주출신으로 아직 오빠가 광주공무원인가에서 일한다는 엘리자베스수녀도연결이 되어 이분이 한국인과 연결되고 싶어해서 미국대사관에 근무하는 젬바비숍이라는 분과도 연결을 해 주었다. 젬마는 한국인으로 강원도에서 미국평화봉사단으로 일한 농업전문가로 방글라데시 농업성일하는 미국인과 살고 있었다.클린턴전 미국대통령이 방그라데시을 방문했을때 이 분이 피아노콘서트초대권을 두장주어서 가까이에 사는 김영주5기 봉제단원과 같이 피아노콘서트장에을 같이 갔었다.

이제는 좀 있으면 한국에서 미국이나 유럽등으로 입양을 간 사람들이 아니 벌써 돌아와서 죽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짐승도 죽을때가 되면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향해 고개을 쳐들고 운다고 한다. 수고초미...19세기나 20세기 초에는 유럽에서는 귀족들이 젊어서 여행을 다닌다고 한다. 그들이 일본까지도 왔는데 한국에 거?갔다면 오스트리아 왕도 조선에 왓었다면 조선왕가에도 백인이 있었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의 조선왕조실록은 외교사가 언급이 안되어 있다. 누군가에 의해서 삭제가 된 다시 쓰여진 기록은 아닌가 싶다.

신라의 여왕은 남편은 없어지만 밤에는 대신들이 침소에 들어갓다고 한다. 아마 재정일치 시대로 아마 신녀와 왕이 같은 지위이지 않았를까 싶다.신라에는 동녁사상이라는 것이 있었다고전해진다. 경상도에 어느 절에 기록을 보니 신라시대에 인도에서 스님이 왔었다는 기록도 있다. 프랑스에 루이 14세는 태양왕이라고 하는 절대정정국가로 짐이 신이라고 햇는데 정원교육에서 이야기 하기을 하루에 세번 여성과 관계을 햇다고 한다.예전에 왕이 후실은 종묘사직과 다른 의미을 갖고 있을 수도 잇다. 또한 내탕금이 적어서 친정에서 돈을 보내지 않으면 여자가 어떻게 단장을 해서 왕의 눈에 들수있었겟는가명성황후는 민비다. 황후가 아니다. 죽어서 붙여진 이름이다.원래 이씨라고 한다. 민씨는 양녀로 들어가서 민씨로 왕세자비가 된것이라고 한다.이하응이 경북궁중건을 하면서 민비의 역할이 무엇이었을까민씨 집안에서 민비에게 단장할 수있는 비용을 대었을까 어느책자에는 어린 민비가 상궁들의 속곳까지도 헌옷을 입었다고 한다.사진에는 민비가 화려하지도 단장을 한 옷도 없다. 그리고 옛날 전래동화나 책에서는 양반집 규수도 밥도 하고 농사도 햇다고한다. 집이 가난하면...책만 읽다보면...그리고 과거에 공부하다보면....그래서 18세기에 대기근이 오자 양반의 족보을 상인계급에게 팔아서 양반전이라는 마당극이 나왔다고 한다.

명성황후을가 민비가 바뀌지는 않앗을까 싶다. 경북궁 중건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안좋앗다면 건설자재을 처음에는 그냥 주지만 그 다음에는 어떻게 햇을까 대신들은 자신의 뱃속을 채우지만 나라에는 받치지는 않았을 것이다.정치적으로 경제적인 이유로 왕과 왕비가 바뀔수도 있지 않았을까청소년기에 많이 달라진다. 침모엿던 궁중에 김상궁이라는 사람은 궁을 나와서 공주에 갑부가 되었다고 들었다. 공주사대을 세운 사람으로 안다. 시험에 들어 낙점받는 것은 어려우나 그다음에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마. ....예전에는 왕족의 얼굴을 보지 못햇다고한다. 고개을 숙여야 해서 ...사극에도 예전에는 왕의 앞에서 꼿꼿이 서서 이야기하는 장면이 없었다.왕세자비와 왕자의 얼굴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다는 것이다. 부탄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궁이라는 포스터에는 모든 궁인이 임신중이엇다.

우리나라의 이야기에 의하면 얘전에는 양반가에도 애기가 바뀌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전쟁에서 지면 왕족들은 외국으로 끌려간다. 인질로 그러나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와서 잘 되는경우는 드물다.우리나라 IMF이후 아이들이 외국으로 조기유학을 어머니와 떠났다.그들은 한국의 문화을 얼마나 기억할까

그래도 한국이 그리울까 어머니가 조산원을 해서 아이을 피치 목할 사정으로 입양보는경우가 많앗다. 그런데 15년전에 한국홀트아동복지회에서 전화가 왔다. 어느 미국입양아가 어머니을 찾는데 기록에는 어머니가 하신 태평동 김조산소에 대한 기록이 나와 있어서 미국인 약혼자와 한국에 같이 나오면서 조산원을 방문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어머니는 폐업을하고 나이가 있어서 조산원을 안한지 꽤 된다. 그 입양아는 자기을 낳아주신 어머니에 대해서 얼마나 그리워 했는지 ...우리 어머니에게 자꾸 자기 어머니가 어떤 사람이 었냐고 물었다. 어머니가 그리웠던 것이 아닌지...헤어질때 문앞에서 우리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같이 온 미국인 여자에게 반지을 주면서 청혼을 했다.

일이야 어찌되었건 나는 산후조리원이 하고 싶었고 ..기록도 남기도 싶엇다. 그리고 입양아 들과 한국에 사는 결혼이주민과 외국인 근로자등을 위한 외국인 노인요양원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그들의 고달펐던 인생을 위해서 영어로 조국은 motherland다.

조선은 외국에서 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알려 졌었다고 한다. 지금의 한국은 어떠한가

궁아침의나라명성황후산후조리원외국인노인요양원




본 게시판은 시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나누는 열린공간입니다.

  • 게시된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으며, 원활한 페이지 관리를 위해 3개월이 지난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동 삭제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또는 광고, 반복게시물, 음란물 및 선거법 위반 등의 글은 사전에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음

진정, 건의, 탄원 등 민원사항은 「포항시의회 진정서 등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의회사무국 의사팀(☎ 054-270-511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2, 1 / 1
게시판 목록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 포항시 학군 분석 및 대학 입시 전략 가이드 전OO 2026-05-25 16
1 조용한 아침의 나라.....철새지의 도래지인가엄마의 품속인가 박OO 2026-05-2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