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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2026.07.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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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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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제1호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07월 21일 (화)

장 소: 자치행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10시32분 개의)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날입니다.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소관 부서의 추진 업무에 대해 보다 세부적인 사항을 보고받고 질의답변함으로써 우리 위원회 소관 업무의 내용은 물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10대 시의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집행기관에서도 오늘 업무보고가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고, 위원 여러분께서도 원활한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10시33분)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부시장 직속 보좌기관과 포항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서, 평생학습원, 남·북구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부시장 직속 보좌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상길 부시장께서는 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 장상길

안녕하십니까?

부시장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헌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자치행정위원님들 모시고 처음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시정의 주요 현안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시는 고견들 시정 운영에 성실히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집행부는 의회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의 행복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관 소속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호준 정책기획관입니다.

최우석 대변인입니다.

황태일 감사담당관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오늘 부시장께서는 아마 의회 보고가 마지막이죠?

부시장 장상길

예,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8월 10일자로 우리 포항시를 떠나게 되셨습니다.

그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좀 전에 하신 말씀이 특별히 오늘 부시장께 어려운 질문은 안 하셨으면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정책적인 면들은 차기 부시장님께 질의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정책기획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호준 정책기획관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관 정호준입니다.

이번에 정책기획관으로 부임하여 새롭게 구성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처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내실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원진 기획팀장입니다.

김종일 정책팀장입니다.

김민정 성과혁신팀장입니다.

배서영 지방시대정책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정책기획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은 서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쪽, 시민 중심 행정으로 ALL GOOD 포항 실현입니다.

민선 9기는 시정 비전인 ‘ALL GOOD 포항’과 시정 슬로건 ‘위대한 포항, 더 나은 내일’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의 변화를 만들고 포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답을 찾는 현장 중심, 소통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활력을 높여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철강 산업 경쟁력 강화와 그래핀, AI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과 세대, 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과 화합 중심의 시정을 추진하고 지역상생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포항의 새로운 도약이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3쪽, 포항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재수립입니다.

정부는 국가 기본 전략 재수립을 통해 새로운 지속가능발전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에 우리 포항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실행 체계를 마련하여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국가 정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략 체계를 정비하고 목표, 전략, 이행 과제, 평가 지표 간 연계성을 높이겠습니다.

정책 환경 변화와 부서별 추진 사업을 반영해 이행 과제를 재구성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목표와 평가 지표를 연계하여 성과 측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정량 중심의 평가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아울러 포항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정책 환류 체계를 구축하여 민관 협치를 강화하겠습니다.

4쪽, 활기찬 공직사회 조성, 적극행정으로 시작입니다.

적극행정에 대한 보상과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령 해석과 의사결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은 적극행정위원회와 적극행정 보호관 제도를 활용하여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상과 보호, 지원이 함께하는 추진 체계를 마련하여 공직사회의 혁신과 활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적극행정을 공직 문화에 정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쪽, 인구 활력 제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쟁력 확보입니다.

우리 시는 저출생, 고령화와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로 인구 감소와 인구 구조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인근 도시와의 초광역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현안에 대응하는 한편 산업, 문화, 관광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간 상생 발전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정책기획관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3쪽에 보시면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재수립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기존 계획하고 비교해서 어떤 것이 달라지나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정부에서 약 20년 계획 단위로 해서 5년마다 수립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2019년도에 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한 5년 정도 지나서 지속가능발전 계획이 그 당시 5년, 6년 전이랑 지금이랑 사회 전반이나 경제, 산업, 환경 분야가 약간 변동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 시정에 맞게 계획을 재수립하려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양아영 위원

혹시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이 있나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보다는 기존에 있던 사업을 정비하고 새롭게 추가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그렇게 해서 환경 분야하고 경제 분야를 정비할 계획에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게 19년에 해서 5년마다 계획을 하신다고 했었는데 기본 계획에 포함된 사업의 현재 추진율은 알 수 있을까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현재 추진율은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는데 일단 추진율 관련해서 현황을 파악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헌

예.

양아영 위원

5쪽에 보시면 추진 방향에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역 경쟁력 강화라고 하셨는데 올해 말까지 어떤 수치가 달라지는 게 목표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추진 방향 말씀이신 거죠?

초광역 협력 체계.

양아영 위원

예.

정책기획관 정호준

광역행정 체계가 5개 정도 있습니다.

대도시시장협의회라든지 동해안시군협의회, 원전 주변 해서 전체 5개가 있는데 협력해서 공동 목소리 낼 수 있는 부분은 내고 해서 저희 지방정부 저희 포항에 유리한 방향으로 정책 제안을 해서 앞으로 시정 추진에 경쟁력 방향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양아영 위원

그리고 보시면 청년 인재 유입인데 청년들을 많이 유입해야 된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저희들의 과제인데요.

여기 혹시 청년 유입하는 목표가 대략 어느 정도인지 계획하신 바가 있습니까?

정책기획관 정호준

정확한 목표 수치는 지금 파악이 안 돼서 그거는 제가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양아영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반갑습니다.

김재원입니다.

저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관련해서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제가 2024년 지속가능보고서를 보니까 이전에 2022년 정도에는 지속가능발전이 굉장히 활발하게 운영이 됐었다고 하지만 2024년 기준으로는 많이 위축되고 활동을 거의 안 하고 있다고 보고서에 작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도 지금까지 지속가능발전위원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았다고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향후 계획이라든지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까?

정책기획관 정호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한 1년, 2년 정도는 위원회 활동이라든지 그런 게 활발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워크숍이라든지 발전위원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해 왔었는데 이번에 위원장님하고 부위원장님이 모두 자리를 바꾸시면서 새로 선임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새로 선임해야 되고 시의원분들도 새로 위원으로 선임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위원회 정비를 통해서 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기획관에서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세부계획하고 아까 양아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속발전 추진 이행 과제 중에서 이행률 그것도 저도 같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을 하면서 해도 도시숲, 철길숲 조성 이런 걸 통해서 전국 기초 지방자치 중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거래제 승인을 제일 많이 그 당시에는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에 새롭게 받아낸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거래제 승인 현황하고 그리고 저희가 아무래도 포스코 관련이다 보니까 산업 부분에서는 향후 재생에너지 확대라든지 산업 공정 개선 등의 지표가 없어서 관련 지표의 추가 반영이 필요하다고 예전에 보고서에 있었는데 향후 관련 추가 반영이 혹시 됐는지 그리고 그 이후에 되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확인해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을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돼서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리고 5쪽에 보면 행정구역을 넘어서는 공동 현안 대응이라고 했는데 이 부분이 해오름동맹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저희가 광역단체 협의회가 해오름도 있고 전국 대도시시장협의회도 있고 동해안시군협의회도 있고 경주포항행정협의회도 있고 원전 인근 도시 그렇게 한 5개 정도가 있습니다.

5개 위원회의 각각 구성 운영 목적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그래도 거기에서 우리 시가 최대한 저희 목소리 낼 수 있도록 같이 연대를 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아무래도 포항만이 단순히 정부의 한 가지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니까요.

최대한 주변 행정 구역들과 함께 협력해서 포항을 위해서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김재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또 질의.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감사합니다.

조민성 위원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타 부서에 비해서 정책기획관의 업무가 그다지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정책기획관이 의회하고 소통도 하지 않고 무엇을 하는 부서인지조차도 존재감이 없다.

정책기획관의 역할이 조금, 직원들이 총 몇 명이죠?

정책기획관 정호준

직원은 현재 17명입니다.

조민성 위원

17명에 비해서 업무가 타 부서에 지원만 하지 정책기획관에서 사업을 주관하는 것은 거의 없다, 맞습니까?

정책기획관 정호준

예, 현재 저희 행정지원 부서 특성상 타 부서…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런 부분들이 너무 미비하고 이걸 보완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고 또 처음에 인구 감소 있을 때 상당히 활발하게 포항시를 홍보도 하고 또 서울 쪽에 있는 사람, 경기도에 있는 사람 주소도 포항으로 옮기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창원시는 지속적으로 인구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는데 그에 비해서 포항은 그냥 착 불이 붙었다가 순식간에 잊혀 가는 그러한 인구 대책에 대해서도 상당히 미비하다.

정책기획관에서 이런 것을 보완을 해야 될 것 같고 특히 지금 해오름동맹 부울경 그러니까 부산, 울산, 경남이 협의체를 구성했더라고요.

옛날에는 포항, 울산, 경주가 협의체가 돼 있잖아요.

진행이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해오름동맹 관련해서는 울산에 사무국이 구성돼서 운영 중에 있고 부울경은 부울경 메가 프로젝트라고 해서 부산, 울산, 경남에서 초광역으로 그렇게 별도로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부산, 울산, 경남이 협의체를 구성했는데 지금 포항, 경주, 울산하고 해오름동맹이 진행되는 게 파견 5급도 나가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진행되는 게 진척이 어떻게 되냐 이 말입니다, 진척되는 상황이.

그러면 동맹이 깨진 거예요 아니면 지속되고 있어요 아니면 철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부의장님 말씀대로 현재 동맹이 깨진 상황은 아닙니다.

현재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고 잘 아시다시피 지금 장들이 다 바뀐 상황이어서 추후에 장들이 모이셔서 운영 방향을 논의할 것 같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울산이 포항, 경주 하다가 경남, 부산에 붙었으니까 이거에 대한 부분을 시장한테 얘기해서 여기에 대한 부분을 해오름동맹도 안 되면 돈 지출하지 말고 빨리 철거하고 대책을 더 강화하든지 안을 내야 될 겁니다.

그렇게 할 수 있죠?

정책기획관 정호준

예, 알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많은 질의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과장님 진급 축하합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감사합니다.

최광열 위원

다른 부분은 우리 위원들이 이야기를 했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이 부분인데 좀 어때요?

공직사회에서 과장님이 보시기에 직원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 뭐죠?

정책기획관 정호준

위원님 말씀대로 직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만약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인사상 불이익 받는 것에 대해서 직원들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인허가 부서라든지 건설, 토목 같은 부분에는 사업 금액도 크고 해서 그런 부분에서 만약에 나중에 감사원 감사라든지 도 감사라든지 거기서 감사 받았을 경우에 담당자나 담당 팀장님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해서 적극행정이 약간 위축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되게 법적 하자가 있지 않으면 웬만한 재량선에서 할 수 있지 않아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예, 그래서 적극행정 보호관 제도도 활성화하려고 제가 와서 계획하고 있고 적극행정위원회도 있습니다.

위원회를 통해서 이런 사례들이 적극행정으로 인정을 받아서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사례가 전파돼서 조직 전반적으로 직원들이 적극성을 띠는 그런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정책기획관에서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모 읍의 팀에 보니까 혼자밖에 없다면서,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혼자밖에 못 하고 또 한 명 있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좀 그래서 일을 사실상 못 합니다, 그분이.

그리고 본청에서나 남구청에서 사람도 안 보내주고 그래서 도저히 올라오는 현안들을 쳐나갈 힘이 없다는 거예요, 실제로 읍면동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 있으신지?

정책기획관 정호준

기존에 읍면동 결원이나 그런 부분들 지적이 있어서 이번 인사에서는 새로 취임한 시장님이 아마 읍면동 인원을 대폭 보충하는 걸로 제가 인사파트에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애로사항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총무과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민원실이나 이런 데 과도한 민원인들이 와서 폭행을 행사한다든가 언어적으로 그런다든가 이런 게 좀 많아요, 요즈음 어때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현재 그런 경우는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종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바쁘시겠지만 어쨌든 간에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 잘 만들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최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가 질문 없으신가요?

이진원 부위원장님.

이진원 위원

안녕하세요?

효곡·대이동 이진원입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 적어보았는데요.

제가 궁금한 거는 일단 5쪽에 보시면 인구 활력 제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경쟁력 확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청년 정착 정책 때문에 질의를 하는데요.

청년이 포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라고 분석을 하시는지, 분석된 게 있는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 있는지 일단 그게 먼저 궁금합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우리 시에서 청년 인구 유출에 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님들 잘 알다시피 청년 인구가 우리 시를 벗어나서 다른 지역, 특히 수도권으로 가는 이유가 양질의 일자리가 지역에는 조금 부족한 상황입니다.

알다시피 현재 철강 산업이 좀 어렵고 거기에 대해서 그 대안으로 육성했던 이차전지 산업도 같이 어려운 상황이라서 주력 산업이 지금 둘 다 어려운 상황이어서 현재 신규 고용이 일어나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그래서 일자리 창출은 일단 주력 산업이라든지 신산업이라든지 그런 산업 분야, 경제 분야에서 활성화가 돼야 일자리 창출이 되기 때문에 향후 그래핀이라든지 AI라든지 그런 신소재하고 신산업 분야에서 산업적으로 활성화를 해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원 위원

전국 대부분의 지자체가 청년 정책과 인구 정책을 추진하고 있을 건데요.

저희는 포항이다 보니까 포항만의 차별화된 인구 유입 전략이 수립된 게 있는지 포항만의 그런 것들이 있습니까?

정책기획관 정호준

포항만의 인구 정책은 청년층이라든지 지곡 단지에 있는 석·박사 고급 인력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가장 중요한 여건이 교육 여건입니다.

교육 여건을 제일 우선으로 꼽아서 현재 우리 시에서는 작년부터 국제학교, 영국에 있는 국제학교와 업무 제휴를 통해서 아마 내년 하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가서 융합 지구에 약 1,600명 정도의 국제학교가 들어설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주 여건 기반을 위해서 포항에 천원주택이라 해서 작년, 올해 해서 200호 향후 3년까지 전체 한 500호 정도를 공급하는 포항형 천원주택도 지금 저희가 자체 사업으로 발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진원 위원

마지막입니다.

정책기획관에서 추진하는 인구 정책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단순하게 사업의 개수인지 아니면 청년 순유입 인구나 출생률, 생활 인구 증가 등 구체적인 KPI 지수를 수립해 놓은 게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현재 저도 인구 정책을 아직까지 세워놓은 거를 정확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해서 우리 시의 인구 정책의 가장 큰 목표는 부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인구의 역외 유출을 막고 출생률을 조금씩 조금씩 높이는 경우입니다.

현재 저희가 전국 대비보다는 출생률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젊은 직원들도 있고 특히 공직에서 젊은 직원들이 결혼을 많이 하고 출산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에코프로라든지 여기에 젊은 직원들이 많이 유입이 돼서 출산율이 조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반적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라든지 경제라든지 정주여건 정책이라든지 그런 걸 다 종합적으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서 인구가 조금 조금씩이라도 회복될 수 있도록 정책기획관에서 열심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원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포항시의회에서 기관 방문을 통해서 한 가지 느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포항이 경기가 너무 어렵다, 기업이고 어디 가는 데마다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가 한목소리로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는 경제 활성화 대책 특별 부서를 만들 겁니다.

그래서 정책기획실에서도 우리 의회와 함께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또 용역 보고라든지 앞으로 이렇게 진행할 건데 의회하고 특히 우리 김영헌 위원장님하고 같이 우리가 하니까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장상길 부시장님 고생했습니다.

부시장 장상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최근에 조례를 보다 보니까 포항시 다자녀 가정 기준이 3인에서 2인으로 바뀌었더라고요.

그러면 3명인 다자녀 가정이 많이 줄고 그리고 2인이 다자녀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변경이 된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오히려 3명, 4명 있는 다둥이분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에 대한 혜택은, 물론 2명이신 분들 혜택이 더 늘어나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인구가 더 줄어들면 1명을 가지고 나중에 다자녀가 되는 게 아닌가라는 걱정이 되면서 아이 한 명, 한 명에 따라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정책을 하는 게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보는데 이거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위원님 말씀대로 자녀 수에 따라서 2명, 3명, 4명에 따라서 차등 지원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첫 위원회를 하면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정말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책기획관실에 이렇게 많은 질문을 주신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질문을 주시고 계시는데 감사합니다.

다른 질문이 없으면 제가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양아영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것 현재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현황을 별도로, 추진율에 대해서 보고를 별도로 해 주시고 정책기획관께서는 좀 더 업무 파악을 빨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마다 아직 업무 파악 중이라고 답변하시면 추후에는 곤란합니다.

그다음에 청년 인재 유입 목표 수치 파악도 빨리 하셔야 되고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내용이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기획관께서 자료를 빨리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지속가능보고서 세부 계획 자료라든가 향후 관련 추가 보고서 등등도 우리 김재원 위원님께 보고를 별도로 해 주시고, 의회와 소통이 좀 부족했다는 것에 대해서 조민성 위원님의 지적을 기획관께서 앞으로 의회 소통을 어떻게 지금보다 활발하게 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하셔서 나중에 보고해 주세요.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헌

직원 수가 17명임에도 불구하고 정책기획관 보고자료는 몇 장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질의를 해 보면 많은 계획들을 세우고 계시는 것 같은데 향후 보고자료는 좀 더 디테일하게, 세 장 정도 되나요, 쪽 수가 6쪽?

정책기획관 정호준

5쪽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5쪽이 끝인데 앞으로 추후에는 업무보고를 지금보다 좀 더 상세하게 현재 정책기획관실에서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의회가 파악할 수 있도록 질의를 통해서만 보고를 받을 게 아니라 사전 자료 보고에 좀 더 많이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기획관님 아시겠죠?

정책기획관 정호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다음에 우리 포항만의 차별화된 청년 정책들을 질의를 하셨는데 차별화된 청년 정책에 있어서 국제학교, 천원주택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천원주택은 자랑할 만한 정책이라고 보고 있지만 국제학교가 과연 청년을 유입하는 구체적 대안이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정책기획관실에서 더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포항에 지금 인구가 계속 줄고 있잖아요.

다들 알다시피 젊은 청년들이 더 떠나고 있고 그래서 청년의 정책에 대해서 그냥 시장이 하는 일에 정책 방향을 그대로 답습할 게 아니라 정책기획관실에서 청년 정책을 입안을 해서 시장실로 보고를 할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능동적 자세가 필요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둥이 혜택에 있어서 질의를 잘해 주셨는데 2인을 다둥이로 정책 포커스를 두다 보면 3인과 4인 다둥이를 두고 있는 가정에 혹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미래에는 인구가 계속 줄다 보면 한 명을 정말로 다둥이로 봐야 될 아주 참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것들도 1인 자녀에 대해서 혜택을 어떻게 우리 포항시가 차별화된 정책을 수립할 것인가 이런 것들도 구체적으로 수립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헌

이전의 정책기획관들보다는 앞으로 우리 10대에는 정책기획관실에 위원님들께서 주문하시는 게 많으신 것 같으니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보고를 따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의회와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정책기획관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관 정호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우석 대변인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최우석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최우석입니다.

먼저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포항시의회 전반기 자치행정위원회의 성공적인 의정 활동을 기원드리며,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대변인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영 홍보팀장입니다.

이호욱 보도팀장입니다.

원지연 마케팅팀장입니다.

최은경 뉴미디어팀장입니다.

최인관 영상제작팀장입니다.

2026년도 대변인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일반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 신뢰받는 시정 구현을 위한 전략 홍보 추진입니다.

시정 핵심 과제와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이 믿고 공감하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언론 협력 체계와 재난 대응 홍보를 강화하고 홍보 담당자 역량 제고는 물론 시기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정책 전달력을 높이겠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에 대한 신뢰와 시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홍보 매체 다양화로 수요자 중심 시정 홍보 강화입니다.

다양한 언론 매체와 생활 밀착형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시민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신문, 방송, 라디오를 비롯해 옥외전광판,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등 매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여 시정 인지도와 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정 현황과 관광 산업 분야의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통해 포항의 브랜드 가치와 대외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12쪽, 소통과 공감을 더하는 뉴미디어 시정 홍보입니다.

다양한 SNS 채널과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민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디지털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카드뉴스, 숏폼 영상, 생성형 AI 콘텐츠 등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적기에 제공하고 라이브 방송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늘리겠습니다.

포켓포항과 검색 광고 등 모바일 기반 홍보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시정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와 공유를 통한 자발적인 시정 홍보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13쪽, 포항 근현대 디지털 유산 아카이빙 추진입니다.

포항의 근현대 영상 기록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미래 세대에 전승할 수 있는 기록유산을 구축하겠습니다.

지역 방송사와 협력하여 과거 영상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아날로그 기록물의 디지털화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아카이빙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포항의 유산 콘텐츠 제작과 시민 소장 기록물 발굴을 지속 확대하여 향후 기념관, 교육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대변인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13쪽에 보면 포항 근현대 디지털 유산 아카이빙 추진한다고 해서 굉장히 의미가 깊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지역 근현대 디지털 영상들 확보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의 자료들을 받고 그리고 현재 촬영하고 있는 영상, 사진 이런 것들을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사진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용량이 굉장히 클 건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최우석

일단은 먼저 과거 자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무래도 근현대 영상 자료들이 많이 부족해서 주요 방송사를 중심으로 해서 일정의 비용을 부담을 하고 기록물을 수집하고 있고요.

현재는 영상제작팀에서 포항의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전부 촬영을 하고 있는데 1차적으로는 기록물팀에 이관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 2차적으로는 영상제작팀에 자체 보관을 하고 그렇게 이중으로 해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디지털화로 저장을 하고 있는 건가요?

어떻게 저장이 되고 있는 거예요?

대변인 최우석

자료는 디지털화해서 저장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디지털화해서 서버에 이중으로 보관하는 거죠?

대변인 최우석

예, 맞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승리 위원님.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보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 실제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있습니까?

대변인 최우석

안 그래도 저희가 수요자 중심 홍보 강화 이런 타이틀을 기치를 내걸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수요자가 저희가 홍보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그런 조사들이 솔직히 좀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SNS 같은 거를 통해서 댓글로 해서 일단 시정에 대한 반응을 체크하고 있고 차후에는 예산을 반영해서 용역을 통한 그런 계획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승리 위원

그렇게 분석해서 효과가 낮은 홍보 매체도 과감히 줄이고 또 잘되는 거는 더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변인 최우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승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른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2쪽에 보면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이라고 돼 있는데요.

현재 어떤 콘텐츠를 제작했고 거기에 대한 예산은 얼마나 절감이 됐고 또 자체 제작인지 아니면 외주에 의뢰를 한 건지가 궁금합니다.

대변인 최우석

일단은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은 제미나이 같은 유료 구독을 먼저 신청해서 활용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외주 제작이 아니고 저희가 자체 활용하기 위해서 우선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숏폼 영상, 저희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라든지 이런 데 AI를 기반으로 해서 저희가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또 라이브 방송, 설문 등 SNS 참여 기능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 강화라고 여기 되어 있는데요.

여기 정책에 반영된 사례가 있는지 아니면 이거는 몇 건 정도 되는지 그리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변인 최우석

이거는 앞으로 향후 민선 9기가 출범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강화해 나가야겠다는 의미에서 드린 거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홍보에 참여할 수 있는 폭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양아영 위원

또 포켓포항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구독자가 현재 몇 명 정도 됩니까?

대변인 최우석

지금 한 5,700명 가까이 구독을 신청을 했고요.

이거는 신청을 하셔야지 저희가 그걸 가지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계속 홍보는 하고 있지만 현재 그래도 한 5,700명 가까이 구독을 신청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시행은 언제부터 했나요?

대변인 최우석

시행이 2025년부터 시행한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2024년입니다.

양아영 위원

2024년이요?

대변인 최우석

예.

양아영 위원

그러면 매년 목표 구독자 수가 있나요?

대변인 최우석

딱히 목표 구독자 수는 수치화해서 목표를 정해 놓은 건 없는데요.

계속해서 많이 늘려가서 저희 시정이 포켓포항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구독 신청을 독려하는 그런 노력들을 취해 가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실제 클릭률하고 열람률 이런 거에 대해서 수치가 나온 건 있나요?

대변인 최우석

이거는 개인 휴대전화를 통해서 저희가 포항소식 링크를 걸어서 보내드리는 거라서 실제 어느 정도 클릭해서 들어가서 보고 계시는지까지는 파악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개인적으로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했을 때 클릭률 그다음에 조회수, 열람률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포켓포항에는 그런 걸 확인할 방법이 없나요?

대변인 최우석

포켓포항이라는 게 그게 SNS와 같은 앱이 아니라 저희가 문자로 포항의 주요 행사라든지 이런 게 있다는 걸 링크를 걸어서 보내주는 거라서요.

카톡 메시지로.

그러니까 그게 실질적으로 얼마나 클릭을 했고 조회를 얼마나 했고 하는 수치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SNS 사업을 통해서 시에서 홍보한 사업 중에 실제 시민 참여가 크게 증가한 사례가 있는지, 있다면 하나만 얘기 부탁드립니다.

대변인 최우석

저희가 대규모 축제 같은 경우를 주로 하고 시정은 국책사업 유치라든지 이런 소식들을 하는데, 축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SNS를 통해서 홍보를 했는데 그걸 통해서 어느 정도 참여자가 더 늘었다고 하는 수치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댓글들을 보면 SNS를 통한 홍보들이 포항을 알리고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그런 긍정적인 여론들이 형성되고 있는 편입니다.

양아영 위원

요즘 생성형 AI를 통해서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이나 홍보가 많이 되는데 그쪽 방면으로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하니 많은 활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변인 최우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직원분들이 열심히 하시는데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포항시 대변인실에 예산이 한 18억 정도 되죠?

대변인 최우석

저희 자체 예산은 홍보 예산이 18억 정도 됩니다.

조민성 위원

예, 18억 되죠?

대변인 최우석

예.

조민성 위원

포항시 전체 홍보 예산 한 70억 정도 되죠?

대변인 최우석

일단 저희 부서에서 집행하는 예산은 한 40억 정도 됩니다.

조민성 위원

제가 예결위에 그때 한번 들어가 보니까 포항시 전체 한 70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홍보 예산이 너무 그 틀에서만 움직이는 것 같아요.

변화를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KTX 가면 홍보 전광판 보면 계속 그것만 돼 있어요.

조금 변화를 줘서 이런 걸 제대로, 돈이 이만큼 지출이 되면 시민들한테 혜택 드릴 수 있는 홍보 위주로 시민 중심으로 또 그다음에 제가 생각하기에 용역을 한번 할 필요가 있다.

돈이 70억 정도 홍보 예산이 나가는데 이게 너무 짜임새가 조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용역을 통해서 얼마 안 하니까 정말 시민 중심으로 갈 수 있는 대책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집니다.

그리고 포항시의회에서 얼마 전에 기관 방문을 했는데 기업 가본 데마다 200억, 300억 국비, 도비 가지고 와서 한다지만 소기업 위주로는 10원도 혜택되는 게 없었다.

정말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고 피부에 느끼는 거는 전무하다 그렇게 다 얘기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해서 앞으로 하겠습니다마는 여기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들, 우리 특별위원회 할 때 특별히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많은 홍보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상가, 상인 인터뷰 같은 거 하면 전부 다 시의원들이 예산을 가지고 와서 한 사업들도 상인회에서 자기네들이 한 것처럼 포장을 해버린다고.

이런 부분은 상당히 잘못됐습니다.

어떻게 상인회에서 자기네들이 해서 그 예산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까?

예산을 가지고 오는 건 엄연하게 국비, 도비, 시비가 매칭이 돼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인터뷰를 해서 자기가 다한 것처럼 이렇게 과대 평가되고 얼마 전에도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그런 거는 부당하다.

어떻게 상인회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이 예산은 분명하게 국비, 도비 확실하게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예산 확보하는 거예요.

이런 것도 홍보 같은 거 하면 정확하게, 인터뷰하는 것도 시의원들 다 인터뷰 시키세요.

왜 안 시킵니까?

과장님, 안 시키는 이유 있어요?

대변인 최우석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하세요, 지역 방송 출연시키고 의회의 기능을 위상을 올려주세요.

홍보 예산이 이만큼 투입되는데 그 역할을 과장님이 해 주셔야지, 맞죠?

대변인 최우석

예, 맞습니다.

조민성 위원

주문합니다.

대변인 최우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했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조직 현황 보면 홍보팀, 보도팀, 마케팅팀, 뉴미디어팀, 영상제작팀 이렇게 5개 팀이 있더라고요.

안 그래도 AI를 듣다 보니까 AI도 영상 제작에서도 쓸 것 같고 뉴미디어에서도 쓸 것 같고 마케팅팀에서 쓸 것 같고 그리고 또 홍보나 보도나 마케팅이나 크게 보면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는데 지금 조직들이 업무분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혹시 이렇게 되면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대변인 최우석

일단은 뉴미디어팀 같은 경우는 생긴 지가 몇 년 되지 않았습니다.

안 그래도 최근에 보시면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숏폼이라든지 영상미디어 이게 조금, 그러니까 기존에 영상제작팀에서 만드는 그런 영상과는 차별화된 재미있는, 짧은 그런 영상들 그다음에 SNS가 급속도로 유행을 하면서 시대 흐름에 맞춰서 뉴미디어팀을 별도로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만들게 되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영상제작팀과의 일종의 중복, 이런 부분들은 적극 공감을 하는데 최대한 영상제작팀하고는 차별화해서 저희가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마케팅팀 같은 경우는 팀 명칭이 그래서 그렇지 실질적으로 하는 거는 기획 기사라든지 인터뷰 자료 그다음 광고비 집행 이런 쪽에 특화된 팀이라서 여기는 중복될 우려는 없을 것 같고요.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뉴미디어팀 같이 새롭게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하는 이런 조직 같은 경우에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관에서 하면 너무 딱딱하고 하니까 그런 권한도 충분히 줄 수 있는 조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최우석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저는 열린 포항을 열심히 보는데 지금 몇 호까지 나왔죠?

대변인 최우석

지금 7월 호 나왔는데 8월 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아니, 올해 말고 전체 호수가 얼마나 되죠?

대변인 최우석

열린 포항으로 바뀐 지가, 잠시만요.

이건 제가 확인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왜냐하면 사실 이게 홍보의 내용들이 많잖아요.

언론도 있고 영상도 있고 되게 복잡하긴 한데 포항시 대변인실에서 홍보한다고 그러면 열린 포항을 만드는 거구나라고 하는 어떤 브랜드적인 개념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런데 거기에 내용을 좀 더 충실히 할 수 없겠느냐는, 아까 조민성 부의장님 말했듯이 전광판에 맨날 똑같은 내용만 하는 것보다는 그것도 내용을 좀 더 넣어야 되는데, 전광판 이야기 나온 김에 그것부터 하면 서울시 지하철에 가면 뭐가 나오냐면 “시민들의 문제는 시민들이 해결하십시오. 시민 청원 조례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이런 홍보물이 나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시민들한테 도움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 홍보의 내용이.

그런 이야기는 절대 이야기 안 하고 이런 게 아니라 이제는 그런 이야기를 해야 돼요.

주민 청원 조례 본인들이 직접 조례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런 내용들이 서울시에 가면 그냥 그거 막 흘러간다니까.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콘텐츠 같은 데 넣을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열린 포항이라는 내용에 꼭 포항시 것만 해야 되는 건지 안 그러면 다른 지역 사례도 넣을 수 있는지, 어때요?

대변인 최우석

일단은 열린 포항의 제작 취지 자체가 우리 포항시의 주요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한다는 그런 취지로 만들었는데 그렇게 별도의 코너에 타 지역 소식도 넣는 거는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그래서 현안인데 이슈인데 제가 며칠 전에 영양을 갔다 왔는데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서 굉장히 호응도 좋고 반응이 좋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한 번 소개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20만 원 준다 하더라고요.

시범 사업인데 그러니까 서울에서도 오고 다른 지역에서도 오는데 이게 4명이 오면 80만 원이에요.

그러면 은퇴한 사람들이 이거 살 만하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청송이 우리는 30만 원 준다 해서 그래서 청송에서 돈 보태서 더 준다하니까 청송도 이게 가구당 주는 게 아니고 인당으로 준다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인구를 늘리거나 그 지역에 대한 어떤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도 열린 포항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다른 지역의 이야기지만 시민들도 굉장히 관심 있어 할 부분일 거란 말이지.

그런 내용들도 적극적으로 실어내고 이러면 열린 포항의 브랜드나 내용들이 커지면 품격도 높아지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시에서 추구하는 시정의 방향도 같이 또 선전할 수 있지 않겠느냐.

잡다하게 이것저것 한다고 해서라기보다는 그 브랜드라도 가져가면 어떻겠느냐 이런 걸 제가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대변인 최우석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저희가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방향도 한번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힘들더라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인 최우석

예.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천천히 생각해 보시고 그럼 정리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현대 디지털 유산 아카이빙에 대해서 저도 말씀 한번 드려볼게요.

현재 포항시 관련 자료 혹은 시청, 의회 이런 자료들만 하나요, 안 그러면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근현대 자료를 다 수집을 하는 겁니까?

대변인 최우석

전반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아마 농어촌에 특화된 근대 유산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문화유산들을 채록하고 기록하는 것들도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

그러한 것들이 방송사에 있을 수도 있고 혹은 지역사회 내에 관심 있는 분들이 자료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카이빙을 구축을 할 때 그러한 것들을 세심하게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 여러 곳을 다지면서 이런 자료들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우선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변인 최우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다음에 아까 전에 홍보에 대해서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수치로 나타내는 게 참 어렵다.

이게 향후 지나서 포항이 어느 시점에 있어서 미래 시점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더라, 관광객이 많이 늘어났더라 그걸로 단순하게 홍보가 그동안에 잘했던 효과가 나타났네라고 할 수밖에 없는 그런 단점이 좀 있긴 합니다마는 예산이 필요하면 이러한 것들을 홍보를 우리가 예산을 수십억 집행하고 혹은 포항시가 수조 원의 예산을 쓰면서 하는데 이러한 것들에 있어서 효과를 나타내기 위한 용역을 필요로 하다면 빨리해야 됩니다.

필요한 예산들을 확보해서 대변인실은 대변인실만의 예산을 가지고 정책을 펴는데 이러한 효과가 있었다는 걸 수치화하기 위해선 한 번쯤은 반드시 거쳐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 예산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예산을 쓰기 위한 예산을 하지 말고 우리가 쓰고 있는 예산에 대한 구체적인 효과가 어떤 수치로 나타나는지 이건 한 번쯤은 짚어봐야 된다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역시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필요가 있다, 우리 조민성 부의장님 지적하신 대로.

포항시도 새로운 시장님 와서 조직 개편을 합니다마는 각 과, 실 내에도 조직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행대로 중복되는 것들이 혹시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있다면 각 과 내에서도 효율적 배분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하튼 열린 포항도 함께 우리 시민 중심으로 또 영일만 아까 우리 열린 포항이라는 브랜드를 가치 제고를 할 수 있게끔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최우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른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태일 감사담당관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입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하시는 김영헌 자치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소속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효선 감사팀장입니다.

박진환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진효림 청렴윤리팀장입니다.

이지혜 조사팀장입니다.

이용철 하자점검지원팀장입니다.

그럼 2026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유인물 1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8쪽, 소통과 예방 중심의 감사 행정으로 청렴 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명예청렴감사관, 청렴도민감사관 등을 감사에 적극 활용하고 공개 감사 등의 주민 참여형 감사 확대로 행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사전 컨설팅을 통한 문제 해결 방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예방과 컨설팅 위주의 자체 감사를 실시하여 감사 부담을 완화시키고 공직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9쪽, 일상감사를 통해 계약원가 심사를 강화하고 건설 공사 현장감사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계약원가 심사의 전문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서류 중심에서 벗어난 현장 위주의 감사를 병행하며 재정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 감사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형 건설공사장 품질 및 안전 관리에 대한 감사로 각종 재해 예방과 부실 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안전한 일상 생활 조성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청렴 윤리 기반의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사전에 부패를 예방할 수 있도록 조례 제도 개선 등 부패 방지 체계를 강화하고 공직자 개개인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는 실효성 있는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고위 공직자들의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과 엄정한 공직 윤리 확립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공감하고 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조직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공직 기강 문란, 직무 관련 비위 사안, 각종 인허가, 보조금 등 현장 중심의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하여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조사를 실현하고 건전한 공직 사회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부서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직원 의견 수렴을 확대하는 등 소통과 공감을 통한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22쪽, 전문적인 하자 검사 지원으로 공공 건축물의 사후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 흥해공공도서관 등 3년 이내 준공된 연면적 1,000㎡ 이상인 공공 건축물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기관 의뢰를 통해 하자 검사를 실시하여 하자 발생 유무 및 원인을 점검하고 보수 보강 공법 및 하자 관리 지침을 제시하며 각종 시설 공사에 대해 하자 보증 기간 내에 자체 하자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공공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로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님, 20쪽에 보면 청렴 윤리 기반의 신뢰받는 공직 사회 구현이라고 여기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 어저께 영천에서 행정복지센터 7급 공무원이 25억 횡령한 거 알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언론보도 봤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거 봤죠?

언론보도 봤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조민성 위원

그래서 돈 25억 원을 담당 그분이 업무를 보다가 약간 몸이 안 좋아서 병원 간 사이에 대체로 해서 다른 공무원 7급이 그것도 25억을 꿀꺽 했다고.

이게 남의 일이 아니고 포항에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포항의 사례를 보면 2009년에 청하면에 7급 공무원이 3억 4,000만 원 횡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모르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그거는 잘 모르겠고 2023년도 것은 알고 있습니다.

조민성 위원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2023년도에 6급이 20억 원을 횡령했잖아요.

그 사건을 아시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알고 있습니다.

조민성 위원

큰 파장이 있었잖아요.

지금 구속돼 있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조민성 위원

그분 구속돼 있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징역 8년 받았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회계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

포항시도 안일하게 해서는 안 된다.

철두철미하게 한 번 더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감사를 통해서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게 끝입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구체적인 방안은 많이 있습니다.

계좌 예금 부서에 대해서 계좌 관리하는 거라든지 공공 계좌 개설 그다음에 보통 계좌 개설에 필요한 사전 승인…

조민성 위원

감사담당관님 임기가 내년 2월까지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3월까지입니다.

조민성 위원

3월까지니까 임기 동안에 충실하게 문제가 없도록 소신껏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자점검지원팀이라고 있는데 이거는 기존에 보이던 감사담당관의 역할과 조금 궤를 달리하는 것 같은데 하자점검지원팀의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몇 건의 공사를 했고 효과가 나온 게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게 감사실하고 업무의 성격이 맞느냐 이런 지적으로 제가 이해했는데…

김재원 위원

아닙니다.

조금 궤는 달리 하던데 어쨌든 현재 지원팀에서 어떤 실적이 나오고 있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하자점검지원을 감사실에서 왜 하느냐고 먼저 그것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재원 위원

예.

감사담당관 황태일

원래는 하자 검사를 재정과 계약 부서에서 해야 되는데 담당 공무원에게 위임할 수 있다는 그 규정에 따라서 재정과에서 모든 사업부서에다가 하자 검사를 위임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그마한 건축물을 하나 짓는다든지 보건소에서 건축물을 짓는데 행정 직렬에 있는 사람이 하자 검사를 담당하다 보니까 이게 제대로 살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하자 검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가 샌다든지 문제가 많이 생기니까 그러면 이것을 감사실에서 지원하는 팀을 하나 만들어 봐라 해서 감사실에서 하고 있게 된 배경이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 대상은 현재 저희들이 3년 이내 공공건축물 1,000㎡ 이상 되는 공공 건축물에 대해서 하자 담보 기간 내에 1년에 두 번씩 점검을 하는데 여기서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또 전문가가 필요한 부분, 전기라든지 구체적인 거 건축물 기울기라든지 이런 부분을 체크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같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담당관님,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지원의 내용이 뭡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그러니까 원래는 예를 들어서 용흥동행정복지센터에 부속 건물을 하나 신축을 했다고 하면 그 용흥동에 있는 직원이 하자 검사를 해야 되는데 행정 직렬에 있는 사람은 하자 검사가 좀 미흡하니까 저희들이 나가서 하자 검사를 직접 기술 분야의 직원이 체크를 하는, 하자 검사하는 부분을 상세히 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한테 돈을 주고 위임을 해서 검사를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럼 하자점검지원팀 지금 기술직이 두 분 계시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2명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두 분이서 포항시 전체를 하는 건데…

감사담당관 황태일

전체 다는 아닙니다.

공공 건축물이…

김재원 위원

그러니까 공공 건축물에 대한 건수를 제가 물어봤거든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죄송합니다.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뒤에 팀장님들 준비 안 됐어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자료가 있는데 제가 못 찾았습니다.

작년 53건인가 지원을 했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래서 하자 검사를 밝혀낸 건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자료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자료 다 정리해 놓은 게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상감사 하면 심사 대상이 어떻게 되고 건수가 어떻게 됩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건수는 재정심사 같은 게 월 60건 정도 진행하고 그다음 중간 검사가 1년에 한 50여 건 그다음에 상하반기에 건설 공사 특정감사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래서 한 해에 2,000건 정도?

감사담당관 황태일

2,000건 안 됩니다.

김재원 위원

1,500건 정도 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김재원 위원

직원이 몇 명인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4명입니다.

김재원 위원

그럼 네 분이서 현장을 지금 다 돌아다니면서 하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현장이 아닙니다.

재정심사를 하고…

김재원 위원

재정심사만 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재정심사도 하고 중간 검사는 현장에 나가고 특정감사도 현장을 점검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계약 방법이 재정심사라는 것은 금액이 적절하게 산정됐는지 여부 등을 보는 게 재정심사하고 그다음에 계약 방법도 심사를 하고 일상감사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쪽에 보면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탈피해서 합리적 대안 제시 중심의 종합 사전 컨설팅을 확립한다는데 합리적 대안 중심의 종합 사전 컨설팅이 어떤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규정상에 돼 있는 것보다도 규정상에 보면 관계 법령에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는 것을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처리한 경우 이렇게 설명이 돼 있는데 금액이 예를 들어서 품셈 같은 그 기준에 조금 안 맞게 좀 과다하게 책정됐다든지 그다음에 이중으로 청구됐다든지 그런 것을 사전에 발견을 해서 이게 적정하게 금액이 산정됐는지 여부를 사전에 하는 것이 사전 컨설팅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계약 부서에서는 종합 산정 컨설팅을 받고 계약을 해야 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아닙니다, 그렇진 않고 계약 부서에서 이 금액으로 계약하겠다고 올리면 그것이 적정한지 여부를 감사실에서 체크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니까 그걸 올리면 감사실에서 수치가 애매하거나 살짝 올라가는 수치에 대해서는 미리 커트를 한다는 거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금액이 과다하게 계상됐으면 저희들이 절감시킵니다.

김재원 위원

그건 원래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종합 사전 컨설팅이 아니고 감사에서 원래 해야 되는 역할이 아닌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

위원장 김영헌

뒤에 팀장님들 종합 사전 컨설팅에 대한 보완 자료 같은 게 있나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일상감사에서 계약 심사 관련해서 사전에 컨설팅 이렇게 이해를 잘못했는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사전 컨설팅이라는 것은 법령이 애매하거나 제도가 없는 것을 사업 부서에서 이런 사업을 시행해도 되겠습니까라고 해서 저희들한테 먼저 자문을 구하고 그래서 그 사업을 시행하다가 문제점이 발견되면 면책을 해 주는 그게 사전 컨설팅입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드렸던 말씀은 일상감사에서 원가 심사라든지 이 부분을 가지고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적극행정위원회 이 얘기랑 같은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적극행정위원회요?

김재원 위원

예, 정책기획관실에서 보니까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견을 따라서 이렇게 한다, 적극행정과 관련된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일맥상통한다고 봐집니다.

김재원 위원

그럼 이게 중복적으로, 어차피 부시장님 산하에서 하는 거지만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네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그거는 업무 성격이 타 부서 업무기 때문에 제가 똑같다 여부를 판단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김재원 위원

지금 포항시 청렴도가 얼마가 되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전체 5등급 중에 작년에 4등급이었습니다.

김재원 위원

청렴도가 이렇게 낮은 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청렴도를 책임지고 있는 감사담당관으로서 대단히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된 것은 전 직원들이 평가받는 것에 있어서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23년도에 재정과에서 큰 횡령 사건이 있었는데 여기 페널티가 감점 요인에 크게 작용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이외에 다른 요인이 전혀 없느냐?

없지는 않습니다.

내부 체감도 우리 체감도라는 것이 있는데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을 상대로 해서 설문조사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내부 직원들을 상대로 해서 설문하고 있는데 여기 체감도가 조금 청렴 노력도 이런 부분보다도 체감도가 조금 떨어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더욱 향상시키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20쪽에 보면 전국 시 최초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이 어떤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ISO 인증을 받았는 건데 각 부서별로 예를 들면 교통 분야라든지 건설 분야든지 인허가 분야에서 자체적으로 문제점은 뭐였는지를 스스로 진단을 해봐라.

그러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이렇게 개선하겠습니다고 해서 국제표준 인증에 맞게끔 향상 노력들을 하면 인증 기관에서 와서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을 했는지 그다음에 개선 노력을 했는지 이게 제대로 평가가 되면 인증을 해 주는 국제표준 기구가 ISO37001인데 여기에 전국 최초로 지자체 중에서는 저희 포항시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2024년에 시스템 인증했고 사후심사까지 다 통과, 사후심사 2차는 그럼 몇 년도에 통과한 거죠?

감사담당관 황태일

25년도입니다.

김재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뒤에 팀장님들, 뒤에 배석한 이유를 본인들이 잘 좀 이해하시고 감사담당관께서 막히는 질문이 있으면 뒤에서 적극적으로 보조를 좀 해 주세요.

그 역할을 못하면 뒤에 앉아 있을 이유가 없어요.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19쪽에 보면 경상북도 계약원가 심사 운영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재정심사 274건, 예산 35억 절감과 중간 검사 402건에 예산 7억 절감이라고 돼 있는데 이건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었는지 그리고 절감액 산정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경상북도에서 그걸 평가를 합니다.

우리 사업부서에서 감사실로 일상감사를 요청했을 때 그러면 재정심사가 옳게 됐다 안 됐다 여부를 저희들이 해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조금 과다하게 계상된 부분을 절감하는데 그 몇 프로를, 그러면 공사 금액을 예를 들어서 1,000억을 요청했는데 감액했는 금액이 얼마냐 잘못 계상되어서 그것이 절감률입니다.

평소에는 보통 한 예년에는 2점 몇 %, 한 3%대로 하다가 최근에 와서는 한 4%대 이상으로 절감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경상북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8년 연속 인정을 받았습니다.

양아영 위원

근데 제가 여기 궁금한 거는 기준이 어떤 기준인가가 궁금한 건데 이거는 경상북도에서 알고 있고 여기 포항시에서는 알 수가 없다는 내용인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아니요, 그 절감하는 기준은 감사실에서 절감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단가 원가 계산하는 그런 기준을 보고 저희들이 절감하는 거고…

부시장 장상길

보충설명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헌

예, 말씀하셔도 됩니다.

부시장 장상길

우리 감사관이 설명이 좀 그런데 한마디로 원가계약심사실에서 이거 50억에 계약하겠다고 감사관실에 보내면 재정 감사를 해서 이거 50억 과하다 이거 49억이면 충분하다, 그러니까 49억에 할 수 있도록 다시 해봐라.

만약에 감사가 없었으면 그냥 50억에 감사가 이루어졌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게 1억이 절감되었는 겁니다.

그게 기준인 겁니다.

양아영 위원

감사합니다.

이해가 됐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건설 공사 현장감사를 실시한다고 하는데 실제 현장감사를 통해서 부실 공사 시공이나 안전 문제에 대해서 적발된 사례가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중간 검사를 현장 점검을 하는데 적발한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금 자료는 없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추가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추가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또 대형 건설 공사 현장에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했는데요.

연 2회 특정감사 실시는 어떤 기준으로 검사 대상을 선정하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5억 원 이상 되는 공사 현장에 대해서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시방서 설계서대로 시공됐는지 여부 그다음에 현장에서 시공하겠다는 것이 누락되는 건 없는지 그것을 점검하는 것이 특정감사입니다.

양아영 위원

그럼 5억 이하는 특정감사는 안 하는 건가요?

감사담당관 황태일

5억 원 이상 현장만 하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럼 기본감사와 특정감사의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금액 말고 다른 것.

감사담당관 황태일

건설 공사 현장 특정감사 이외에 기본감사 현장감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조금 전에 말씀드린 자료만 요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을 함축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좀 지체가 되고 있어서.

그리고 질의 끝나신 위원님들 마이크는 좀 꺼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22쪽에 김재원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자료 저한테도 같이 주세요.

하자 검사 실시하는 대상 건물 여기에 연일읍에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가는지 하고 최근에 대송에 농촌 중심지 활성화 관련해서 거점 센터를 만든 게 있어요, 소규모 체육관, 그게 두 개가 들어가는지.

감사담당관 황태일

만들고 있는 거는 하자 검사 대상 아닙니다.

최광열 위원

준공했다고 하던데?

감사담당관 황태일

그거는 확인해보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두 가지 확인해서 되면 목록을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황태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김승리 위원님.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2쪽, 김재원 위원 자료 저도 좀 부탁드리고 감사에서 지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적 사항이 실제로 개선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최근 3년 동안 지적 사항 가운데 아직 미조치나 반복되는 사례는 얼마나 됩니까?

감사담당관 황태일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가 그 전체 목록은 안 갖고 있는데 그 목록을 가지고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승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음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이진원 부위원장님.

이진원 위원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영헌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 거는 21쪽, 보조금 감사에 관한 내용인데요.

보조금 분야를 중점 점검한다고 하셨는데 보통 부적정 집행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부적정한 부분이 나오게 되면 환수가 되는 건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보조금을 집행하는 사업 부서에서 직접 정산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 부서를 저희들이 감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정산 서류가 제대로 들어왔는지 여부를 보는데 감사에서 적발한 그것도 현황이 따로 있습니다.

있으니까 나중에 추가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이진원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익명 제보 시스템을 활성화한다고 나와 있는데 혹시 이 부분이 지난해 접수된 제보 건수가 있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실제 감사로 이어진 게 있는지?

감사담당관 황태일

레드 휘슬이라고 하는데 거기에는 누가 올리는지를 모르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익명 제보자인데 그걸 가지고 일일이 저희들이 조사를 안 할 수는 없고 다 조사를 했는데 그 건수가 작년에 9건인가 접수돼서 조사를 했었는데 밝혀지는 부분도 있고 안 밝혀지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카더라 하는 것을 가지고 어느 국과장이 인사에 개입한단다, 계약에 개입한단다 이런 내용도 레드 휘슬을 통해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조사에 참 애로성이 많은 것이 민원을 제기한 사람이 실명을 거론한다면 누구를 지칭하느냐 당신이 직접 경험한 게 있느냐 이렇게 해서 조사를 하겠지만 막연하게 대상자 A가 여기에 인사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 한단다, 한다 카더라, 하고 있단다 이러니까 조사에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 문제 같으면 최근 인사 발령 난 사람이라든지 그다음에 직원 여론이라든지 두루두루 이렇게 전반적으로 조사는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못 밝혀지는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못 밝혀진다고 해서 그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행하면서 또 다른 사건과 병행해서 증거가 확보된다든지 관계인 진술이 확보된다면 바로바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진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리를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여러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는데요.

하자 점검 관련해서 건수 자료 제출을 하시고 그다음에 부실 시공 방지에 대해서 현장에서 얼마나 확인이 된 게 있는지 자료와 지적 사항에 대해서 미조치가 된 건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다음 또 부적정 집행 사례와 환수는 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과 자료 그다음에 그러한 건들은 몇 건이 있는지 각각 지적하신 또 요구하신 위원님께 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황태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님,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 보좌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는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여기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덕희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안녕하십니까?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성욱 시설사업본부장입니다.

김동만 안전감사실장입니다.

김종국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신성호 체육시설1팀장입니다.

강대수 체육시설2팀장입니다.

박경원 체육시설3팀장입니다.

김영규 공공시설팀장입니다.

전석재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이덕희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포항시의회에 우리 공단이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공단은 그간 축적된 현장 관리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게 열리는 시정 방향에 발맞추어 시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공단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업무보고서 1쪽부터 4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6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스마트 안전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공단의 청렴 경영을 한층 더 고도화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공단은 노후 취약 시설물 5개소를 대상으로 IoT 센서 설치 및 포항시 스마트 시설 관리 시스템과 연계하여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이력 관리를 통해 주요 시설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위험성 평가 전문기관 컨설팅과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시설 점검으로 안전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안전 교육 확대, 도급 용역의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 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으며, IoT 센서 추가 설치, 재난 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을 통해 안전 인프라를 내실화하겠습니다.

아울러 비위 취약 분야에 대한 예방 감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부패방지시스템을 점검하여 청렴 문화를 확립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더 정직하고 청렴한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공단은 QR코드를 활용한 체육 시설 정보 접근성 향상과 주차 미납 요금 모바일 조회 납부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습니다.

또한 전통문화체험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구축하고 종량제 봉투 구입 주문을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올해는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24시간 민원 응대가 가능한 모바일 챗봇과 카카오 알림톡을 활성화하여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시설 내에 이용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현장 안내를 강화하여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신속한 업무 처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시민 활력을 충전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공단은 신규 시설의 안정적인 수탁과 운영을 위해 그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여 인수 TF팀을 구성하는 등 시범 운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장량국민체육센터에 이어 송도국민체육센터에도 AI CCTV 기반의 안전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작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야구장 안전 점검에서 포항야구장이 유일하게 전국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하는 등 대외 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역량을 증명하였습니다.

올해는 신규 수탁 공공체육시설의 조기 안정화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학산공원 국민체육센터는 지난 6월부터 임시 무료 운영을 하고 있으며, 해도 국민체육센터와 남포항 파크골프장은 철저한 하자 점검과 필요한 추경 예산 확보 등을 거쳐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선제적 안전 관리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고객 수요 맞춤형 공공체육시설을 운영하겠습니다.

공단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크고 작은 불편사항들을 현장 중심으로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만성적인 사물함 부족 민원이 있던 수영장은 이용 고객 찬반 투표를 거쳐 추첨제로 전환하여 공정한 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볼링장 호출벨 설치와 꿈나무 야구 교실 정원을 확대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를 시설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정 필수 인력 배치 의무화에 따른 구인난으로 장기 휴장 중이던 국제 클라이밍 센터는 공단의 자격 취득 지원 제도를 통해 자격을 취득한 직원 2명을 배치하여 지난 4월 재개장하였으며, 향후 인공 암벽 추가 설치와 안전 보강을 거쳐 외벽까지 개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이용이 적은 시기를 선정하여 포항수영장과 시민볼링장의 내진 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탄력적인 운영과 주요 설비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예산 절감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기울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와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먼저 시청사의 방호용 노후 CCTV를 순차적으로 교체 및 신설하여 보안 관리를 한층 강화하였으며, 또한 시청사 전기실의 수전 설비를 교체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였고 북구 청사와 도시 숲 주변의 배수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올해도 빈틈없는 선제 예방에 초점을 맞춰 시청사 열교환기와 순환 펌프를 적기에 교체함으로써 냉난방 설비의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북구 청사에는 소방과 가스 등 주요 설비를 24시간 감시하는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상시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에서 추진 중인 그린웨이 철길숲 스마트 주차장 조성 계획에 맞추어 부설주차장 관제 시스템의 전면 교체를 함께 추진함으로써 향후 청사 주차 편의를 더욱 향상시키겠습니다.

앞으로도 청사 근무 환경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원활한 시정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이사장직무대행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6쪽에 보면 QR코드 활용해서 결함 개소 5단계 분류 체계를 위한 이력 관리라고 하는데 이 QR코드를 활용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저희들 QR코드를 활용하는 거는 일반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는 각 시설마다 QR코드를 부착해서 스마트폰으로 본인들이 직접 그 시설에 대해 이력이라든지 이런 걸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놨습니다.

김재원 위원

일반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지금 몇 쪽 그러셨습니까?

김재원 위원

6쪽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저는 각 시설에 QR코드 입구에 돼 있는 걸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결함 개소에 대해서 각 시설에 보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건물이 좀 오래된 건물이라든지 있는데 거기에 QR코드 하면 그걸 우리가 점검해서 얼마만큼 주기적으로 점검해서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그걸 체크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예전에 건물 벽에다가 몇 월 며칠 점검 이런 것들 적혀 있는 게 담당 직원이 QR로 찍으면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런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김재원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빗물펌프장 12개소 위험성 평가 전문기관 컨설팅이 작년 8월에 끝났다고 하는데 결과 자료 저한테 제출 부탁드리고 그리고 7쪽에 비대면 온라인 예약 및 상시 주문 시스템 구축을 계속 얘기하시던데 이게 구축 예정일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구축이 완료됐는 겁니다.

김재원 위원

완료된 건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전통문화체험관 같은 경우도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하게 돼 있고 그다음 종량제 봉투 같은 경우도 온라인으로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처음에는 전화 주문하다가 온라인으로 했는데 중동 사태가 이번에 일어나면서 온라인으로 하니까 저번에 텔레비전도 나오고 하다 보니 이분들이 평소에 예를 들어 100개를 주문하던 분이 500개씩, 1,000개씩 주문하니까 물량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일시적으로 전쟁이 종료되고 끝날 때까지 다시 옛날처럼 쿼터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선으로 받아서.

김재원 위원

그러면 체육 시설별로 예약 관리나 이런 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체육 시설별로는 각 시설별로 각 파트별로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걸 지금 통합하려는 계획은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현재까지 각 시설별 통합은, 그게 시설별 통합하면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서 각 시설 다시 또 점검을 해봐야 되고 체크를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금 각 시설별로 받는 거는 각 팀에서 일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러면 현재로서는 시민들께서 시설을 이용하려면 각 시설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예약 시스템을 활용해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김재원 위원

예를 들어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건 대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이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거는 예를 들어 수영을 한다 이러면 각 수영장마다 시간이라든지 다르기 때문에 각 수영장마다 신청을 따로따로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다 다르기 때문에 각 시설별로 별도로 받아서 거기서 확정하고 추첨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선착순은 없고 다 받아서 온라인으로 그다음 전산으로 추첨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9쪽에 포항 국제클라이밍센터 운영 정상화라고 돼 있는데 지금 국제클라이밍센터가 대회 유치하는 데 가능한 사이즈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여기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법이 바뀌어서 자격증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봉급이 사실 적습니다.

거의 시급 수준이 되니까 우리 업무직 봉급이 얼마 안 됩니다.

그 봉급으로는 포항에 인력이 많지도 않고 하니까 안 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이 지원해서 자격증을 땄는데 실질적으로 시설이 지금 실내에는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보시면 알겠지만 만인당 뒤쪽에 있는데 외부는 육안으로 밖에서 보면 되어 있지만 다 정비를 해야 되고 새로 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들 예산으로는 할 수 없고 해서 체육지원과에 추경이나 아니면 내년 당초예산이라든지 요구를 해놨습니다.

해달라고 해서 그게 다 갖춰지면 어느 정도 웬만한 대회는 유치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지금 대회 유치가 어려운 거는 직원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 거고 하드웨어적으로는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아닙니다.

대회를 하면 보통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거기서 하면 인원적으로는 그분들이 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시설이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외벽은 이번 추경이라든지 예산을 확보해서 시설 정비를 다 해야 됩니다.

김재원 위원

시설 규모는 괜찮은데 시설의 질이 떨어진다든지 안전 문제가 조금 있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맞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내용은 없던데 지금 포항시민들께서 파크골프를 많이 활용하고 계시는데 주민들께서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대회 하려고 하면 그래도 한 4개 구장이 같이 붙어 있어야지 제대로 된 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다른 파크골프 이런 거 새로 개설하는 것들도 보면 큰 게 36홀 정도인 거고 그러면 2면 정도지 않습니까?

주민들한테 최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후 대회 같은 거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데 힘써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곡강이 제일 큰데 36홀이고 형산강도 36홀이지만 사실 규모가 작고 그다음에 이번에 오천에 남포항 파크골프장이 18홀인데 대회라 하면 어느 규모만큼의 대회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경상북도라든지 이런 대회는 지금 36홀 가지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 경상북도에 36홀 이상 되는 파크골프장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36홀이 제일 사이즈가 크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36홀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건 제 지역구 얘기인데요.

양학동에 자이 그러니까 공영주차장 기부채납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곧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조금이라도 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기간을 앞으로 당겨서라도 주민들이 빨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애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교통과에서 아직은 얘기가 없습니다만 얘기가 들어오면 저희들도 적극 협조해서 최대한 빨리 그리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김재원 위원 수고했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더운 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여름이 되니까 특히 연일에 야외 수영장 또 실내 수영장, 포항시에 전체적으로 수영장이 몇 군데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수영장 8개입니다.

조민성 위원

8개?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저희들이 운영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조민성 위원

여름철 되면 특히 전체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게 눈병 환자들이 한 4년 전에 급속도로 퍼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눈병 예방 잘해야 되고 또 특히 수질 관리가 여름에 되면 관리 잘해야 되잖아요.

여기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죽도시장에 해수 공급을 하는 데가 200몇 군데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225군데입니다.

조민성 위원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매년마다 한 4억 정도 예산이 투입되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해수 공급을 수산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근본적으로 그게 돌망태로 해서 조금만 밀리면 해수 공급이 안 좋아요.

상태가 안 좋아요.

그래서 매년마다 들어가니까 지속적으로 반복 안 되게 아예 확장 크게 해서 제대로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

수산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225군데 해수 공급이 죽도시장에 들어가는 게 원활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송도, 죽도 힌남노 태풍 때 보니까 펌프장이 작동 불량을 했어요.

두 군데가 펌프장이 작동이 불량 돼서 큰 문제가 될 뻔했는데 펌프장 가동을 한 번 더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곧 9월달부터 태풍 오잖아요.

만전을 기해야 될 것 같아요.

펌프장 관리가 원래는 포항시청에서 해야 되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부담도 크고 지금 위험성이 많잖아요.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시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조민성 위원

이거 지금 가동 한번 다 해보세요.

그리고 지난번에 죽도시장에 공영주차장에 사망 사고가 있었잖아요.

사망 사고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 주차장 관리는 완벽하게 잘하고 계시죠?

만전을 기하고 있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그렇습니다, 그때 시설물은 시장협의회와 보완하고 그 이후로도 안전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왜 이걸 내가 묻냐면 사망 사고가 났는데 그분이 죽도시장 횟집을 하더라고요.

하소연을 하는 거야.

왜 그러냐 하면 사망 사고가 났는데 한 명도 관계 공무원들이 와서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고 위로해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사망 사고 이후에.

내가 그래서 그 사람 손을 꼭 잡아줬는데 이런 부분도 관계 공무원들이 진정성을 가지고 유가족들에 대한 위로 이런 것도 접근해서 했으면 참 좋았지 않나 아쉬움이 남아서 이야기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만나고 왔는데 주차장 관리도 완벽하게, 두 번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알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8쪽에 보시면 학산공원 국민체육센터가 현재 임시 운영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이용자는 하루 평균 몇 명 정도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하루에 한 30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현재 저희가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현재 비용은 명확하게 잡지는 않지만 직원 두 사람 가 있는 거 인건비 이외에는 특별하게 돈 들어가는 거는 없습니다.

물론 전기세 이런 건 나올 수 있겠지만 세 사람 인건비 이외에는 특별하게 들어가는 건 없습니다.

양아영 위원

무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고 유료로 이용했을 때 혹시 감소율을 예측하시는지 아니면 어떤 방안이신지 궁금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점검을 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무료 운영하면서 사실은 거기 프로그램을 무엇을 넣어야 될지 지금은 배드민턴 하나만 하고 있는데 현재 계획은 배드민턴하고 옆에 한 두 칸 정도 칸을 나누어서 탁구를 좀 넣어 달라는 지역 주민 의견도 있고 해서 탁구하고 그다음에 2층에 그 위에 올라오면 밑에서 보면 지하 1층이 됩니다.

위에서부터 보면 바로 1층 그 밑에인데 거기는 가면 BX룸으로 되어 있긴 있는데 가면 기둥이 너무 많습니다.

과연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나 그다음에 활동적인 거 그다음에 좀 시끄러운 거는 앞에 포고가 있기 때문에 소음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 운영에 대해서는.

1층 거기에 그 공간이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둥이 너무 많아서 정적인 건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동적인 걸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돼서 저희들도 정상 운영할 때는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뭘 해야 될지.

양아영 위원

그리고 이거는 전반적인 예인데 특히 파크골프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특정 동호회가 시설을 독점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때 이용을 잘 못하고 그런 불이익을 당하는 게 있다고 하는데 공단에서는 이런 문제를 들어보셨는지 그리고 그런 거에 대한 방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거기는 단체로 예약도 안 될뿐더러 입장 자체가 순서대로 되기 때문에 파크골프장은 동호인이라 해서 저희들이 특별하게 할 수가 없고 단지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볼링장 같은 경우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볼링장은 동호회별로 많습니다.

동호회가 한 30, 40개 되다 보니 그 사람들이 예약해서 한 테이블에 4명씩이니까 두 테이블을 동시에 하는데 예약해 놓고 그 시간대에 좀 늦게 올 수도 있고 와서 준비하는 시간 이런 것 때문에 볼링장은, 그렇지만 또 그분들이 수십 년간 그렇게 이용하다 보니 클럽 자체가 수십년씩 되고 이러다 보니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인정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파크골프장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예약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승리 위원님.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단은 디지털 전환으로 행정 효율을 높이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렇다면 키오스크와 온라인 예약 도입 이후에 시설별 업무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분석한 자료가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김승리 위원

키오스크와 온라인 예약 도입 이후에 시설별로 업무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분석한 자료나 데이터가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아마 자료가 있지 싶은데 죄송합니다만 제가 현재 갖고 있지를 못합니다.

김승리 위원

그거 제출 부탁드리고 그리고 업무량 변화에 따라 인력 재배치가 이루어졌는지도 혹시 검토해 보시고 자료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알겠습니다.

김승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수영장 있지 않습니까?

덕업관 어린이 수영장 있지 않습니까?

덕업관이 주로 노동 단체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런데 요즘은 이 시설이 괜찮습니까?

물 새고 뭐 이런 거 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지금은 크게 민원이, 어린이 수영장이다 보니까 또 실제로 어른들이 이용하는 것보다 민원이 적을 수도 있는데 어린이들이다 보니까 그럴 수는 있는지 몰라도 덕업관 수영장은 민원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광열 위원

그것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어린이 수영장인데 상대적으로 이용, 그러니까 전체 운영 시간 중에 어린이들이 이용하다 보니까 남는 시간이 많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근데 거기는 실질적으로 깊이라든지 모든 조건이 성인이 하기는 이용할 수가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최광열 위원

어느 정도 깊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80cm니까 어른들이 이용할 그런 시설이 안 됩니다.

최광열 위원

왜 그러냐면 그거 뭡니까?

무릎까지 와서 하는 그게 뭐죠?

아쿠아…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아쿠아로빅 있습니다, 춤추고 하는 것.

최광열 위원

그거를 워낙 만들어 달라는 데가 많아서, 어린이 수영장에 그거를 같이 활용할 수 없느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기술적으로 가능해요, 어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어린이 수영장으로 그걸 만들었기 때문에 물도 80cm입니다.

어떤 분이 그렇게 시간이 많다 했는지 모르겠는데…

최광열 위원

주로 노인들이 요구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어린이들이 실질적으로 특강도 많이 하고 그다음 생존 그걸 많이 합니다.

생존 수영을 어린이들이 각 학교에서 합니다.

최광열 위원

본부장님, 덕업관 연간 이용했는 데이터를 좀 줘보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최광열 위원

실제로는 어느 정도 활용하는지 하고 그다음에 아까 무릎 온다는 것은 성인들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나이 드신 분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무릎 정도 오는 그런 형태의 수영장을 많이 요구를 해요.

그래서 실제로 어린이도 쓰고 노인도 쓸 수 있지 않느냐라는 것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부탁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리 위원님.

김승리 위원

수영장 나와서 하는 말씀인데 다원복합센터가 민원이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보고 내용이나 개선 사항이 있는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주로 나오는 민원이 주차장 민원입니다.

주차장 민원과 그다음에 안에 소소한 거 선풍기 문제 그다음 배수 문제 이런 거는 민원 들어올 때마다 저희들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 문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답이 잘 없습니다.

이게 안에도 주차장은 이미 협소하고 외곽 도로에도 차선이 지금 색깔이 댈 수 없는 그런 걸로 해놨기 때문에 주차장을 시에서라도 임차해서 주차장을 넓혀주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주차장 문제는 사실 현실적으로 참 답이 없는 저희들도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예를 들어 어느 수영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냄새 난다 그다음 선풍기가 안 된다 그다음에 하다못해 쓰레기통이 너무 작다 이런 소소한 민원은 어느 수영장이나 다 많습니다.

많지만 그거는 하나하나 들어올 때마다 답하고 저희들이 시정할 수 있는 거 해드리고 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또 예산을 요구해서 하고 그렇게 했는데 주차장 문제는 사실 저희들도 답답한 문제, 제일 큰 문제가 그겁니다.

김승리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혹시 샤워 시설이 폭이 너무 좁아서 민원이 제일 많다고 들었는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다시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김승리 위원

샤워 시설이 폭이 너무 좁아서 두 명이서 샤워하기가 좀 힘듭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글쎄요, 민원 중에서는 공식적인 민원은 그거는 크게 올라온 게 없어서 너무 좁다는 얘기는 올라온 게 없고 밑에 예를 들어 물이 찬다는 얘기는 있어서 조치를 했는데 제가 계속 민원을 모니터링합니다마는 좁다는 얘기는 제가 민원을 아직 못 받아봐서 그 부분에 제가 지금 바로바로 답변드리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김승리 위원

제가 어제 직접 가봤는데 두 명이서 샤워하기가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그 부분이 블로그나 이런 데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김승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른 위원님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영장에 익사 사고나 전기 사고가 언론을 통해서 가끔씩 나와요.

우리 포항 관내 시설관리공단 소관 수영장에 각별히 익사사고 문제나 전기 누전 사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안 그래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형산강 물놀이장 하고 오천 어린이 물놀이장 하고 거기도 전기 때문에 그렇게 돼서 전기 점검하고 다 새로 했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하여튼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시는 걸 부탁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빗물펌프장 위험성 컨설팅 자료 보고서 제출 김재원 위원님께 해 주시고 그다음에 조민성 부의장께 송도, 죽도 펌프장 가동해서 사실은 아직 포항은 장마가 큰 비가 아직 안 왔어요.

만약에 시간당 100mm에 해당하는 집중호우가 온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미리 해당 위원님이 지적을 할 때 사전 점검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파크골프장 문제는 특정 단체가 독점을 한다는 얘기는 저도 가끔씩 듣는 얘기이긴 한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방법론에 있어서 회원 수를 많이 보유한 특정 단체가 연차적으로 계속 달아서 신청을 한다든가 인원을 분산해서 사용을 하면 그게 독점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어제 아래도 그 얘기를 저희들끼리 하긴 했었는데 특별히 이거는 그런 문제가 있는지를 별도로 점검을 한번 해 봐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다음에 온라인 예약 시스템 같은 걸 도입하고 업무량 감소가 됐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하시고 또 인력 재배치 현황도 김승리 위원께 별도 보고를 해 주시길 바라고 우리 최광열 위원께 덕업관 연간 이용료 데이터를 제출하셔서 성실한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지금 점심 먹고 막 시작하니 다들 좀 피곤하실 것 같은데 한 5분 정도 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37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부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조현미 평생학습원장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조현미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서 제10대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평생학습원 전 직원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교육 프로그램과 품격 있는 문화 서비스를 사각지대 없이 제공하고 포항의 평생학습 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다지기 위해 위원님들과 늘 긴밀히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원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정희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서양진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김갑수 시립미술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부서별 상세 업무보고는 각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희 평생교육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신정희입니다.

먼저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의 뜻을 받들어 의정 활동을 시작하시는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평생교육과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삶의 변화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평생 교육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소관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배지선 운영팀장님입니다.

노종철 평생학습팀장입니다.

박영화 교육팀장입니다.

신희란 여성문화관팀장입니다.

채교훈 복합문화센터팀장입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누구나 누리고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교육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AI 활용 콘텐츠 제작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규 과정과 특강을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포항 음악당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르신 관에는 키오스크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디지털 친화 공간 조성과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디지털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를 대비한 중장년과 은퇴자의 생애 전환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대학과 평생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진로 탐색과 재취업 중심의 직무 교육을 확대하고, 은퇴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인생 재설계와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환경학교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환경 교육 등 시민들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모델도 발굴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배움이 나눔과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자립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쌓아온 배움의 결실을 한자리에 모아 두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성과물 전시와 발표회를 통해 성취감을 높이고 학습 동아리의 재능 기부를 지역사회와 촘촘히 연계하겠습니다.

특히 프리마켓과 소소마켓을 더욱 활성화하여 배움이 단순한 개인의 만족을 넘어 창업이나 사회공헌과 같은 가치 있는 경제 활동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습니다.

10쪽, 더 나은 내일을 여는 포항형 평생학습 도시 실현입니다.

시민들의 생활권 중심으로 평생학습 기반을 촘촘하게 고도화하겠습니다.

하반기 읍면동 평생학습 운영과 더불어 노인, 장애인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하며 맞춤형 배움의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또한 경북 도민 행복대학과 민관군 행복학습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기본 소양을 기르고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대학 20개소 운영, 제10회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개최 등 어르신들을 위한 대표 특화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여 학습 성과를 확산시키겠습니다.

소외 없는 포용적 학습을 지원하겠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과 신중년 사관학교 운영에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특히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공모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평생학습 재능 기부 강좌와 마을 평생교육 지원을 촘촘히 연계하여 물리적, 환경적 제약으로 배움에서 멀어졌던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는 포용적 학습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시의 평생학습 도시 브랜드를 제고하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

도내 최대 행사인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하여 우리 시의 우수한 평생학습 성과를 널리 알리고 전국 평생학습도시협의회 권역 대표 도시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국제교육도시연합회원 도시로서 국내외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11쪽, 평생학습 인프라 개선, 이용자 중심 학습 공간 조성입니다.

주민의 숙원 사업인 환여동 평생학습센터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상 2층 규모의 평생학습센터를 조성하여 강의실과 북카페, 다목적실 등 주민 친화형 학습 공간을 마련하여 노후된 기존 시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겠습니다.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인 호동관의 교육 환경과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주민과 근로자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 시설을 저녁 9시까지 개방하고 화요일, 금요일 야간 강좌를 운영하여 학습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 소방 안전 설비를 적기에 교체하고 체력 단련실과 화장실 등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한편 강당의 음악 영상 장비를 개선하여 교육과 각종 행사 운영 여건을 강화하겠습니다.

평생학습 인프라를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시민의 학습 만족도와 교육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평생교육과에서 행복경로당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행복경로당이요?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그것은 노인복지관.

김재원 위원

그건 노인복지관에서 하는 거군요.

여기 10쪽에 보면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지정 공모 추진이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몇 월에 공모가 예정되어 있는 건가요?

10쪽, 가운데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11월에 공고를 하면 12월에 제출입니다.

김재원 위원

11월에 공고가 예정인가요?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예.

김재원 위원

공모하고 이런 계획들이 있으면 교육부 사업인 만큼 북구에 김정재 국회의원님, 남구에 이상휘 의원님 두 분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두 분에게도 꼭 보고드리고 두 분 국회의원을 활용해서 포항시민에게 유용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과장님 하여튼 간에 재정과장 하시면서 잘하셔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장인도 식사하러 가시던데 평생학습원 보니까 한 20분 단위로 해서 줄 서 있던 걸 분산시켜서 잘하고 계시던데 그래도 보니까 여전히 줄을 서 있어요.

그래서 더운 여름철에 줄을 서지 않게끔 물론 복지회관도 지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포항시에서 계획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기관 방문했을 때 남북구에 다 요청하는 사항들이 뭐냐 하면 우리 자치위원장님도 세심하게 북구에 그것도 보고 저희들이 관찰하고 보고 했는데 거기서 나온 얘기는 그래도 여전히 반찬이 보기보다 좀 부실하다, 타 도시에 비해서.

가격을 조금 더 올리더라도 반찬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요구를, 또 삶의 질이 높아감으로 인해서 요구하고 있으니까 줄 서는 거하고 반찬하고 최대한으로 신경 써 달라는 부탁의 말씀드리고.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예, 알겠습니다.

조민성 위원

두 번째로는 제가 선거 기간에 늘 느끼는 거는 뭐냐 하면 프로그램 운영이 야간에는 없어요.

직장인들이 퇴근을 하고 난 다음에 직장인들이 요가, 스포츠댄스, 웰빙댄스를 하고 싶어도 야간에 없으니까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야간에도 신설했으면 좋겠다.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스포츠댄스, 웰빙댄스, 요가를 확대에서 해줬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걸 전수조사를 해서 과연 야간에도, 물론 쉽지는 않을 거예요.

공무원들이 퇴근해서 운영을 하고 거기에 대한 인원을 충당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보강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마련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신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평생학습원에 있는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걸 논의하고 싶습니다.

거기 보면 재능 기부 형태로 평생학습원에 많은 봉사자들이 계신데요.

평생학습은 결국 사람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 자원봉사자들은 최소한 받아갈 수 있는 게 있어야 될 텐데 무료로 운영되는 걸로 알고 최근에 그 사실을 알고 저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지원 체계나 인센티브 아니면 여러 가지 도움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으면 하는데 시의 입장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평생지도자협의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도 사실 거기 가서 그런 식으로 자원봉사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요새 세대에 간식비나 이렇게 최소한의 실비도 없이 보전도 없이 그렇게 하는데 너무 깜짝 놀랐었는데 이분들 저희가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산하는데 이분들이 큰 기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배움의 질이라든가 이런 거 하는 데는 진짜 어느 과보다도 이분들이 우선해서 도움을 주고 계시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 저희도 적극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아영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진원 부위원장님.

이진원 위원

안녕하십니까?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10쪽에 보시면 찾아가는 평생교육이라고 나와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대상 마을을 선정을 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진원 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각 읍면동에 평생학습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강 강좌 이외에 어떤 다른 게 있으면 저희가 강사를 지원해 주거나 강사료를 지원해 주거나 이렇게 해서 배달 강좌 형태로 배움이 읍면동까지 미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이진원 위원

다른 얘기인데요.

대다수가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은데 어르신 이외에 청년이나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적지 않은지 그런 것들도 혹시나.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저희 뱃머리 학습관을 말씀을 드리자면 거기에 지금 일부 어르신관을 쓰고 있고 평생학습관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평생학습관의 주 수강층이 시니어층입니다.

그래서 그분들 시니어층 위주로 할 수밖에 없고 그렇지만 저희가 강좌를 주부나 젊은층들 청소년, 어린이 강좌를 다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개설의 요구라든가 강의를 요구하는 수요층이 현재는 시니어층이 훨씬 더 많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진원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원장님한테 물어야 되겠네요.

5쪽,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현황이 있는데 평생학습센터를 복지회관에 주면 돈을 줘요?

여기가 장소를 빌려줘요?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저희가 강사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유강에도 하나 있는데 유강은 그러면 이 혜택을 못 봐요?

연일에 주면 유강은 따로 주는가?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유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여기에 안 나와 있어서, 연일복지회관은 있고 유강은 없어서.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저희가 연일읍에다가 그걸 요구를 해서 주다 보니까 이런데 유강에 다목적 복지회관 말씀하시는 거죠?

최광열 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거기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그게 궁금해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양진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안녕하십니까?

포항 시립도서관장 서양진입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서관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 김영헌 위원장님, 그리고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 전에 먼저 팀장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방진용 관리팀장입니다.

김분선 사서팀장입니다.

한희경 대잠도서관팀장입니다.

이수진 영암도서관팀장입니다.

함보영 포은오천도서관팀장입니다.

권희주 동해석곡도서관팀장입니다.

이홍련 어린이영어도서관팀장입니다.

이승환 연일도서관팀장입니다.

권상구 구룡포도서관팀장입니다.

김병곤 포은흥해도서관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 독서를 기반으로 한 시민 교육 기회 확대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시민의 올바른 독서습관 확립과 평생학습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4,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 1,300여 명이 참여한 올해의 책 선정 및 선포식을 비롯해 렉쳐 콘서트, 인문학in포항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전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총 3,080여 명의 시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어서 하반기 계획입니다.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50억 3,300만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할 예정입니다.

독후감 공모전과 작가의 만남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3,300만 원을 집행하고 무엇보다 지역의 숙원 사업인 경북교육청 포항도서관 건립 지원을 위해 올해 편성된 예산 20억 원을 오는 9월 착공 시기에 맞춰 차질 없이 교부하겠습니다.

또한 내년도 당초 예산에 건립 보조금 30억 원이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신기술 융합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도서관이 첨단 기술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관내 6개 도서관에서 1,900만 원의 예산으로 AI 활용 책 만들기, 디지털 북 체험존, 음악 코딩 등 2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하반기에는 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AI 활용 SNS 콘텐츠 제작 및 AI 기반 음악 창작 등 심화된 신기술 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크리에이터로 직접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창의적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책 읽는 도시 프로젝트, 2026년 포항독서대전 개최입니다.

포항독서대전은 대구 경북에서 유일한 지역 독서대전으로 우리 시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입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00만 원을 포함한 1억 2,400만 원이며,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본 행사는 독서의 달인 오는 9월 12일과 9월 13일 양일간 중앙상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책, 사람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 공연, 북마켓 등 30여 개의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원도심의 유휴 공간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생하여 침체된 중앙상가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출판 문화를 지원하는 등 문화와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축제로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저출생 고령화 시대의 대응 독서 교육 강화입니다.

인구 구조 변화라는 사회적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독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당해 연도 출생아 1,071가구에 책 꾸러미를 전달하는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사회 문제 대응 서비스 및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 등 총 83회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총 6,100만 원의 예산으로 출생 가정에 대한 도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어린이 독서회,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실버 도서관까지 세대별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포항의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모든 세대가 도서관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독서 환경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 포항시가 교육과 문화 경쟁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서관 전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서관장님이 보고를 너무 씩씩하게 해줘 서 별로 질의하실 위원들이 없는…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너무 안 물어보면 그러니까 18쪽에 2026년 추진실적에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인데 글자 순서로 해도 아빠엄마인데 왜 엄마아빠로 했어요?

특별히 한 이유가 있는지를 한번.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특별한 사유는 없습니다.

엄마가 애 낳는데 엄마가 더 고생하는 것 같아서 그렇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최광열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연일도서관이 이승환 팀장님 맞죠?

제가 선거 중에 들어온 민원인데 이걸 한번 해결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해결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게 도서관마다 위치가 다 다른데 이건 건물 하나만 있는 데도 있을 거고 도시형도 있는데 연일도서관은 생활근린공원 안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원래 어느 게 먼저 만들었죠?

도서관을 먼저 만든 거예요, 공원을 먼저 만든 거예요?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공원이 먼저 조성됐습니다.

최광열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공원에 가서 우리 젊은 초딩들이 야구도 하고 좀 놀고 시끄럽게 했다고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쫓아내서 애들이 “아니, 공원에서 노는데 왜 캐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어서.

실제로 초딩들이 와서 도서관에서 떠들고 놀고 하는지.

연일도서관팀장 이승환

공원 바깥에서는 어차피 학교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있으니까 아무 때나 편하게 열려 있으니까 공원 바깥에서는 그렇게 놀고는 합니다.

최광열 위원

노니까 도서관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지.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저희한테 그렇게 접수된 민원은 제가 알기로 접수된 민원은 직접적으로 없습니다.

연일도서관팀장 이승환

직접적인 민원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생생하게 이야기를 해요.

애들이 집단적으로 한 다섯, 여섯 명이 아니고 한 10명 정도가, 그러니까 아동센터 애들 같아요.

아동센터나 지역아동센터 애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거기 미끄럼틀도 있잖아요.

앞에 미끄럼틀 있잖아요.

미끄럼틀에서 놀고 하니까 도서관에서 애들 보고 시끄럽다고 해서 몇 번 쫓겨났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문제를 한번 고민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애들도 놀아야 되고 공부도 해야 되고 그래서 시간대 정도로 해서 이런 정도 시간대는 좀 시끄럽게 놀더라도 봐주게 하고 나머지는 하더라도 그걸 고민해 달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연일도서관팀장 이승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대상을 과장님과 팀장으로 명확히 구분해 주시고 과장님 외에 답변하실 팀장님들은 사전에 허락을 구한 후에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성 위원님.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서양진 과장님 준비 많이 하셨네요.

아주 답변 잘하시고 보고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뒤에 팀장님들도 포항시 최고 엘리트 팀장님들이 다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묻겠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서 도서관 건립하는 이게 총 시비가 얼마죠?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시비가 50억이고 올해 저희가 예산 편성을 20억 해서 9월에 착공하면 20억 나가고 내년에 30억을 예산 편성해야 됩니다.

조민성 위원

그러면 이게 도비가 얼마죠?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도비가 잠깐만요.

조민성 위원

도비, 국비 다 얼마예요?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그들이 국비를 받기 때문에 도비는 잠시만요.

조민성 위원

국비가 얼마예요?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

조민성 위원

됐습니다, 그렇다 치고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비에 부담을 줘서는 안 돼요.

시비가 더 이상 지출되면 절대 안 됩니다.

왜 그러냐면 흥해도서관하고 지금 장량동에 있는 교육청 부지 있는 쪽하고 너무 거리가 가까운데 또 도서관 서는 것에 대해서 제가 반대를 했잖아요.

이미 과장님이 보고를 철두철미하게 했기 때문에 허락은 하나 이걸 남구의 도시재생사업 상대동에, 제 지역구는 아니에요.

무슨 도서관이고 도서관 하나 있잖아요, 남구에 남부시장 건너편에.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영암도서관입니다.

조민성 위원

그 인근에 도시재생사업이 계획돼 있을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예.

조민성 위원

그거 할 때 그 지역 주민들도 상대, 죽도, 대잠동, 대이동 인근의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꼭 하나 검토해 달라는 말씀드리고 제 지역구 같으면 제가 말 못 해요.

도시는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작은 도서관 이거 매년마다 제가 지적했는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해야 되는데 이게 이용률이 어때요?

좀 많이 저조하던데.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위원님들 다 나가 보시고 현장 가보시고 하시는 말씀인데요.

이용률이 저조한 도서관도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올해 어떤 정책을 좀 했냐면 작은 도서관에 공모사업을 통해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책만 빌리는 도서관이 아니고 공모사업에서 전시회를 한다든지 강의를 한다든지 그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 구룡포도서관에 권상구 팀장님 묻겠습니다.

권상구 팀장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구룡포도서관팀장 권상구

예.

조민성 위원

구룡포에 저희들이 현장 방문을 한 2년 전에 하니까 정말 천혜의 조건을 갖춘 데가 구룡포도서관이더라, 너무 아깝더라.

정말 바다 전망이 이렇게 아주 그냥 한눈에 보이고 책 읽기 좋은 대한민국에 그렇게 좋은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또 시설도 잘돼 있고 그래서 외관상에 바깥쪽에 운동장 있잖아요.

그걸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포항시에서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진입로가 조금 용이하지 않은 것 외에는 아주 괜찮아요.

정말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데 권상구 팀장 그거 한번 좀 보강해서 예산 편성해서 제대로 할 수 있는 걸 강구할 수가 없나요?

구룡포도서관팀장 권상구

저희들도 그거를 한번 검토를 해 봤는데요.

거기에 옆에 해뜨는 마을이라는 아파트가 붙어 있어요.

거기에 민원이 있어서 풀도 못 베게 합니다.

그게 굉장히 민원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풀을 아직도 못 베고 있습니다.

조민성 위원

그런 애로점이 있네요.

현장 방문을 할 때 그 자리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제 생각에 맨발 걷기 코스도 마사토를 깔아서 만들고 예산을 편성해서 같이했으면 좋겠다, 교육청의 협조를 받아서.

한번 더 팀장님, 원장님하고 의논해 보세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하고 우리 위원장이 직접 못 나서니까 한번 협의를 볼 수 있도록 살펴봐 주세요.

구룡포도서관팀장 권상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팀장님들 얼굴이 안 보이니까 답변하실 때는 좀 일어서서 팀장님들 답변 좀 해 주세요.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사업명이 초저출생 고령화 시대 대응 독서 교육 강화라고 돼 있는데 독서 지원 사업하고 실제 출산 정책하고 고령화 시대하고 어떻게 연결이 돼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출생아를 기준으로 해서 올해 포항시에서 출생을 하면 출생 신고를 하면 연계해서 저희가 읍면동사무소에 주소가 파악되기 때문에 그 세대별 한 세대에 한 10만 원 상당의 책 꾸러미를 보내줍니다.

보내주고 노인들을 위한 거는 저희가 각 경로당을 방문해서 실버 도서관이라고 해서 그렇게 지원을 받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비 사업으로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도비 50% 사업으로 책꾸러미 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혹시 그런 책이 치매 관련이나 이런 책들인지 아니면?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노인들은 치매 관련이나 아니면 지금 노인들이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면 강사 섭외해서 강의 나가고요.

출생자한테는 초보 엄마아빠 그런 데 도움이 되는 도서를 몇 권 추천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초저출생 고령화 시대 대응 독서 교육 강화에 다문화 서비스로 다문화 도서 300권을 비치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게 도서관 전체 통틀어서 300권을 비치했다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예, 그 정도.

김재원 위원

종류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종류가 한 몇 종류입니까?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제가 그것까지는, 죄송합니다.

김재원 위원

다문화 도서라는 게 어떤 것을 말하는지 몰라서.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다문화 가족들이 한글 배우는 그런 도서도 포함되고요.

그리고 한국 역사책 이런 것도 포함되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아이도 그렇지만 부모님이 한국을 적응할 수 있는 걸 돕는 그런 책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시립도서관장 서양진

부모님하고 같이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미곶이나 이런 시골 지역에는 한글 수업도 작은 도서관에 선생님들이 한글 수업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갑수 시립미술관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안녕하십니까?

시립미술관장 김갑수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바쁘신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미술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주시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기 전에 먼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추세정 운영팀장입니다.

장인경 학예연구팀장입니다.

서강진 제2미술관건립TF팀장입니다.

21쪽, 지역과 세계를 잇는 예술 교류의 중심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지난 상반기 동시대 현대 미술관으로서 디지털 사회에서 간과되는 물질성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김창영 샌드 플레니, 존재와 기억의 방식전과 스틸아트 뮤지엄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는 소장품전을 개최하였습니다.

현재는 국제 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세계적 설치 조각가 네이단 콜리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개인전과 제21회 장두건 미술상 수상 작가인 안효찬의 개인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저희 시립미술관의 연례전인 스틸아트 기획전을 통해 한국 구상 조각의 흐름을 조망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모두에게 열린 유니버설 미술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시립미술관에서는 전시 및 소장품과 연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마련으로 관객의 입체적인 전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 어린이, 청소년, 성인, 직장인, 시니어 등 대상별, 목적별 특화 프로그램을 200여 회 운영하여 총 3,000여 명의 시민분들이 참석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쉬운 전시 해설서 제작 및 배포, 지역 발달장애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감각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 모두에게 열려 있는 베리어프리 미술관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자기실현의 자발적 참여, 창작 스틸아트 공방 운영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권 신장 및 자기 실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창작할 수 있는 스틸아트 공방을 마련하여 일상의 스틸 문화화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생활소품, 주얼리, 창업반 등 수준별 9개 강좌를 개설하여 총 83명이 수강하였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하반기 강좌 역시 10개 반 개설, 100여 명의 수강생 배출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특히 경상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 및 공예품 대전 등 수강생들의 공모전 입상을 도모하고 창업반 개설을 통해 시민 중심의 능동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스틸아트 상품 개발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마지막 24쪽, 포항 시립미술관 제2관 건립 추진입니다.

시립미술관 2관 건립은 2019년 시립미술관 증축 기본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건립적 타당 조사를 거쳐 문화체육부 사전 평가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통과 후 시공사 및 건설 관리 용역자 선정까지 완료하였으며 3월부터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전환 97억, 도비 15억, 시비 228억 원으로 총 340억 원이며, 규모는 지상 2층, 연면적 5,881㎡로 현재 기술과 미래 지향적 콘텐츠를 기획 제공하는 스마트 미술관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추진하여 2027년 7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소통형 커뮤니티 중심의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뒤에 계신 팀장님들한테 질문이 있을 때는 팀장님들께서는 일어서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재원 위원

포항 시립미술관 제2관 건립 공사가 착공이 됐고 내년 7월에 공사 준공 예정이 돼 있다고 하는데 2관이 중간에 계속 설계가 많이 바뀌었었죠?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

김재원 위원

그럼 앞에 물 분수대가 있었다가 없어졌다가 하는데 현재는 설계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있습니다.

김재원 위원

있습니까?

없는 걸로 제가 들었었는데 그럼 지금 또 설계가 바뀐 건가요?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아닙니다.

의회 위원님들한테 허가를 받았고요.

수변 공간이 깊이가 한 10cm 정도 됩니다.

그래서 행사가 있을 때는 물을 빼고 행사가 없을 때는 물을 채우는 능동적인, 효율적인 수변 공간을 운영한다고 의회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최종 설계안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알겠습니다.

김재원 위원

그리고 시립미술관이 관람 제한이 있나요, 나이별로?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없습니다.

김재원 위원

전 연령이죠?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

김재원 위원

제가 이런 말을 드리는 게 작가님들에게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 이번에 장두건 미술상 수상 작가이신 안효찬 작가님의 작품을 보니까 좀 난해하고 어려운 그런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지 않습니까?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 그렇습니다.

김재원 위원

보니까 저희 시립미술관에 꼬마 아이들도 많이 찾아오는데 그 모습들을 보고 충격을 받거나 놀라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좋은 작품이더라도 사실 저희 시립미술관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작품 쪽으로 선정을 고려해 주셨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안 그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작품이 지금 전시가 되고 있다 보니까 좀 혐오스러울 수도 있다는 안내 문구가 있긴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린 친구들이라든지 임산부들이 보고 놀라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좀 더 강화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요청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위원님 얘기를 받아들여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행복한 미술관 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음악회가 있나요?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럼 주변에 계시는 시민들이 많이 오시겠네요.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 회당 한 150명 내지 200명 시민들이 꾸준히 참석하고 계십니다.

위원장 김영헌

이건 예산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죠?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예산은 한 1년에 한 2,000여만 원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서 피아노를 빌린다거나 무대 설치를 한다거나 이런 부분이고요, 뮤지션들에게 주는 거는 차비 정도.

그런데 미술관에서의 음악회라는 게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이 부분이 우리나라에서 저희 미술관에서 처음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울산, 경주 전국적으로 지금 이 행사가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술관에서 뮤지션들에게 요청을 했을 때 거의 90% 이상 특별한 일정이 없을 때 훌륭한 뮤지션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상당히 좋아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여름밤에 시원할 때 이러한 음악회가 있다면 시민들한테 참 위로가 되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으니 혹여라도 반응이 좋다면 적극적으로 확대를 해서라도 이런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도록 고민을 좀 더 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 좋은 안 같아요.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우리 김재원 위원님한테 제2미술관 변경된 설계안을 제출을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조현미

감사합니다.

시립미술관장 김갑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남구청 소관 부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정정득 남구청장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구청장 정정득

안녕하십니까?

남구청장 정정득입니다.

포항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계시는 김영헌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남구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호 자치행정과장입니다.

김정현 세무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수호 자치행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청은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민원 부서여서 특별한 게 없으면 우리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는 잘 좀 챙겨 봐서 빨리 끝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세요.

자치행정과장 김수호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김수호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경미 총무팀장입니다.

권택동 새마을팀장입니다.

김명희 기획공보팀장입니다.

방현정 경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에서 4쪽입니다.

일반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7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열린 행정입니다.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을 추진하고 구정 홍보와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구청과 읍면동 간 협력 체계를 통해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조직, 인사, 복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자생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역량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주요 시책을 적기에 홍보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정책 공감대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를 위한 클린 도시 조성입니다.

생활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3개소를 추진하고 마을 안길과 세천, 배수로 등을 정비하여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불법 광고물 정비와 상습 위반 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을 통해 건전한 도시 질서 확립에 힘써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7개소를 추진하고 불법 광고물 상시 단속과 수거 보상제를 운영하여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수주 확대입니다.

각종 공사의 설계 단계부터 지역 자재와 제품을 우선 계약할 수 있도록 사전 지도하고 지역 업체에서 생산하는 건설 자재 구매 및 지역 업체 장비의 우선 사용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지역 업체 계약률을 90% 이상 유지하며 지역 업체의 수주 확대와 우수 제품 구매를 촉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구청에는 특별히 위원님들께서 구청이 고생하시는 걸 다 알고 계시니까 아마 배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질의 내용이 없으시면 구청 자치행정과 질의는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현 세무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김정현

안녕하십니까?

남구청 세무과장 김정현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면서 우리 시 세정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영헌 위원장님 그리고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세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인상 도세팀장입니다.

시세팀장은 6월 말 정년퇴직으로 현재 공석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정재엽 재산세팀장입니다.

김근희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강환우 세원발굴팀장입니다.

전지수 수납팀장입니다.

이정진 체납정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남구청 세무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차질 없는 지방세입 목표액 달성입니다.

2026년도 지방세 징수 목표액은 총 2,762억 원으로 도세 877억 원과 시세 1,885억 원입니다.

금년 6월 말 기준으로 1,383억 원을 부과하여 1,192억 원을 징수하였으며, 연간 목표액 대비 징수율은 43.2%, 부과액 대비 징수율은 86.2%입니다.

세목별로는 도세가 335억 원, 시세가 862억 원 징수되었습니다.

다만 중동 지역의 불안정과 고유가 지속, 지역의 철강업체의 법인 소득 감소 및 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해 세입 여건이 녹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과소 신고 및 미신고 과세 자료에 대한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비과세, 감면과 과점 주주 등 지방세 취약 분야에 대한 세원 발굴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정기분 지방세의 부과 시기에 맞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납세 홍보를 실시하며 체납 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하겠습니다.

특히 카카오톡 등 납세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납세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세입 목표 달성과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실효성 있는 체납액 징수 활동입니다.

금년 6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액은 총 184억 원으로 현년도 체납액 53억 원과 과년도 체납액 131억 원입니다.

이는 2025년 말 체납액 173억보다 11억 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금년도 이월 체납액은 173억 원 중 60%인 103억 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였으며, 6월 말까지 징수 39억 원과 정리 목표, 정리 보류 7억 원을 포함하여 총 46억 원을 정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체납자의 소유 재산에 대한 조회부터 압류, 추심, 공매 처분까지 단계별 체납 처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활 실태와 재산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여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또한 10월부터 12월까지 제2차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연말까지 정리 목표액을 최대한 달성하고 체납 알림톡과 모바일 전자 예고 서비스를 확대하여 체납 행정의 효율성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체납액 징수를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께서는 위원님들이 혹시 답변을 요구하는 사항이 있을 때는 일어서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민원 부서라 다들 고생하시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아마 편리를 봐주시는 것 같아요.

그럼 한 가지만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체납자가 사망하게 되면 체납 사실을 모르고 자녀들이 상속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에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세무과장 김정현

통상적으로 사망하시고 상속자 분들이 법원에 신고를 하실 때 본인들이 부모님의 채무에 대해서 조회를 다 합니다.

그러면 우리한테 조회가 들어오면 체납액이 얼마 있다고 알려주는 겁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상속받을 자산과 채무를 비교해서 상속 포기나 한정승인 이렇게 본인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잘 알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은 것 같으니까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 과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북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창우 북구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구청장 이창우

안녕하십니까?

북구청장 이창우입니다.

먼저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과 자치행정위원회 원 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북구청 업무에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김영헌 자치행정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 그리고 김승리, 김재원, 안명애, 양아영, 최광열 위원님, 그리고 조민성 부의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북구청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남극 자치행정과장입니다.

다음은 박현수 세무과장입니다.

상세한 업무 내용은 부서장이 직접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북구청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남극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이남극

먼저 북구 자치행정과 각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팀장님은 승진 인사로 인해 공석입니다.

먼저 이재도 새마을팀장입니다.

다음은 정연석 기획공보팀장입니다.

다음은 정호진 경리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북구 자치행정과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5쪽, 주민의 일상에 안전을 더하는 살기 좋은 마을 조성입니다.

먼저 주민 생활 환경 개선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및 정주 여건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19억 7,700만 원의 예산으로 마을 안길 포장 및 세천 정비, 주민 편의시설 유지보수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숙원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총 35건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쪽,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 조성입니다.

옥외 광고물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4억 900만 원의 예산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기동 순찰반을 운영하여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있으며 휴일에도 상시 정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불법 광고 수거 보상제 운영을 강화하고 옥외 광고물 정비 및 불법 광고물 지도 점검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7쪽,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 업체 수주 확대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급 공사 시 관내 업체를 우선으로 계약하고 지역 생산 자재 물품을 적극 반영하여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기업, 여성 기업, 장애인 기업에 대한 공공 구매를 확대하여 지역 내 다양한 기업이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 향상 및 관내 업체 상생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북구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아영 위원님.

양아영 위원

질의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6쪽에 보시면 마을 안길 환경 정비 및 풀베기가 있는데요.

상반기 추진 실적하고 하반기 추진 실적이 1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저희 장성동만 해도 공원과 산책로 도로변에 풀베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지금 또 가장 왕성히 풀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민원을 해도 이게 빨리 처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던데 풀베기 횟수를 늘려서 좀 더 깨끗하게 조성을 했으면 하는데 이 예산으로 충분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이남극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예산이 좀 부족하여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추경으로 확보해서 나머지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양아영 위원

그러면 내년 예산 금액을 적극 검토해서 이런 시기에 풀베기나 거리 환경 조성을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이남극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북구청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이남극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풀베기 예산 확보하는 데 전력 좀 해 주세요.

특별히 그 예산이 잘 안되면 우리 양아영 위원님께도 도움을 요청하셔서 예산과 협조를 받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수 세무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박현수

보고에 앞서 북구청 저희 부서 7개 팀 팀장 소개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영헌

예.

세무과장 박현수

권기상 도세팀장입니다.

이정애 시세팀장입니다.

이정희 재산세팀장입니다.

곽순정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김태영 세원발굴팀장입니다.

백금영 수납팀장입니다.

끝으로 손기정 체납정리팀장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북구청 세무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입니다.

올해 북구청 지방세 징수 목표액은 전년 대비 242억 감소한 2,556억 원입니다.

도세는 대규모 아파트 신축의 감소로 인해서 취득세 감소가 반영된 것이고, 시세의 경우는 자동차세 등 약 20억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현재 총 1,133억 원을 징수하여 목표 대비 44%의 진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 위축과 지역 경제 위기로 어려움이 예상되나 체계적인 세금 관리와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으로 남은 기간 동안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로 조세 정의 실현입니다.

6월 말 현재 북구 체납액은 현년도분 60억 원과 과년도분 132억 총 193억입니다.

연간 체납 정리 목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61억을 정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금액에 맞는 체납 처분과 영치 활동,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와 조세 정의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세무과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기 전에 뒤에 팀장님들 위원님께서 혹여 답변을 요하시면 팀장님께서 일어서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열 위원님.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과장님한테 한번 물어볼게요.

내가 궁금해서, 아까 남구청에서 목표 세액이 한 2,700억이고 북구는 한 2,500억 되네요.

북구가 적네요?

세무과장 박현수

예, 역대적으로 남구가 좀 많습니다.

최광열 위원

그런데 인구는 북구가 거의 한 55%, 남구가 거의 45% 수준으로 보면 되겠죠?

세무과장 박현수

예.

최광열 위원

근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세무과장 박현수

그건 아무래도 대기업인 공단에서 납부되는 금액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북구 같은 경우는 각 세대에서 내는 재산세라든지 자동차세 세수 건수는 많지만 세수 규모 자체는 공단에서 내는 규모가 더 크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지금 공단이라고 그러면 어느 어느 회사가 내는 거죠?

세무과장 박현수

철강공단이 대표적인 업체지요.

포스코를 비롯해서 4대 철강기업 위주로 해서 많이 내고 있습니다.

최광열 위원

제가 저번에 한번 물은 적이 있어요.

세금을 거둬서 남구에서 오염을 발생시키는 회사에서 돈을 거둬서 그 지역에 돈을 더 써야지 돈은 거기서 거둬서 공평하게 쓰면 공단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억울한 거냐라는 이야기를 사실 몇 번 했었거든요.

구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구청장 이창우

국가도 똑같습니다.

서울에서 많이 냈는데 우리한테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남구가 세수는 기업들이 있어서 그렇지만 북구가 인구가 한 6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사람이 활동하는 게 북구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최광열 위원님께서 얘기하는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광열 위원

어떤 일이 있었냐면 내가 좀 더 묻고 싶은 게, 국가산단 주변 지역 그리고 노후 산단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특별하게 좀 더 하자 한 게 있었는데 이게 법이 없으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노후 산단 주변 지역 지원법이 이상휘 의원이 발의했는데 발의만 있고 안 됐고 그전에 또 모 의원이 발의했다가 또 안 됐고 그래서 4년 전에 조례를 만들려고 하니까 그럼 시에서 조례 만들면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세수의 일부를 적립을 해서 그것을 그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쓰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하니까 법이 없는데 그게 어떻게 되냐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세금 부분이라도 이것을 정확하게 정리해 줄 수 있으면 이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는 고민을 하는 거예요.

북구청장 이창우

제가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최광열 위원

예.

북구청장 이창우

이게 저희들이 내는 세가 목적세가 아니고 일반 세원이어서 목적세로 하려면 따로 목적세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단 피해 환경오염 이렇게 해야 되지 일반 세원으로 조례를 그렇게 하는 건 상위법에 상당한 불합치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광열 위원

그렇다면 법이 없는 이유로, 조례를 못 만든다는 이유로 이걸 수년간을 방치해 왔단 말이거든요.

여기 조민성 위원님도 계시지만 해도는 그나마 낫습니다, 독신자 아파트라도 그나마 포스코에서 넘겨주니까.

그런데 청림, 제철 심지어 대송, 연일 이런 데는 먼지도 많이 날아오고 또 실제로는 산업화 도시화 해서 사실 대송면 잠긴 것도 산업화 도시화하고 무관하지 않아요.

나무만 많이 있었으면, 공단 다 밀어버리면 물 나오고 또 제내 저수지도 못 메워서 화물주차장 만들고 이래 놓으니까 여기 이제 골치가 아픈 거라.

그래서 실제로는 그 사람들의 피해를 전제로 해서 세금을 거둬들이는데 그 사람들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사실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다, 법 제도를 떠나서.

그래서 이거는 예산 부서에서 어떤 지침이라든가 혹은 다른 부분을 통해서라도 이 문제를 좀 해결해야 될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법이 어려우면 예산 편성 지침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편성할 때 남구에서 돈이 좀 더 걷혔으면 이 돈은 공단에서 걷어둔 돈이니까 이 지역에 쓸 수 있도록 해라라고 하는 예산 편성 지침을 만들면 이것이 가능한지 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구청장 이창우

그건 지침으로 만들 건 아니고 우리가 예산 편성을 남구의 환경 오염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조금 더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꼭 조례를 만들고 지침을 만들 게 아니라 이게 목적세가 안 되면 그렇게는 안 되고 일반적으로 북구보다는 남구가 환경오염 문제가 많으니까 시 차원에서 예산을 그쪽으로 편성을 그 부분을 좀 하면 문제가 없는 사안일 것 같습니다.

최광열 위원

이게 환경오염 문제만 있는 게 아니고 집값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환경도 있지만 어떤 문화적인 문제도 사실 접근할 필요가 있고 그건 한번 구청장님이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는가 싶은데요.

북구청장 이창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부시장 직속 보좌기관, 평생학습원, 시설관리공단, 남북구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내일은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와 포항문화재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출석전문위원 (2인)

  • 박종율박근수

○출석공무원 (16인)

  • 부시장                        장상길
  • 정책기획관                    정호준
  • 대변인                        최우석
  • 감사담당관                    황태일

  •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원장조현미
  • 평생교육과장신정희
  • 시립도서관장서양진
  • 시립미술관장김갑수

  • 남구청
  • 남구청장정정득
  • 자치행정과장김수호
  • 세무과장김정현

  • 북구청
  • 북구청장이창우
  • 자치행정과장이남극
  • 세무과장박현수

○기타 참석자

  • 시설관리공단
  •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이덕희
  • 시설사업본부장류성욱

○속기사

  • 권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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