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제2호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07월 22일 (수)
장 소: 자치행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상정된 안건
(10시31분 개의)
-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어제에 이어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와 포항문화재단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계속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1.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10시32분)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박재관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박재관입니다.
먼저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자치행정위원회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큰 성과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민선 9기 시정은 의회와 소통과 협력을 중요한 시정 운영의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 또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 시민 중심 책임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드리는 주요 업무의 보고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고견과 정책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동하 총무새마을과장입니다.
박주현 예산법무과장입니다.
손의곤 재정관리과장입니다.
김동진 체육산업과장입니다.
최상수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손경미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끝으로 김민호 서울사무소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서울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민호 서울사무소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양해 말씀을 위원님들께 드리겠습니다.
서울사무소에 이어 총무새마을과 업무보고가 있는데 오늘 총무새마을과 행사 일정 관계로 서울사무소에 특별한 게 없으면 보고만 받고 질의는 최소한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민호
안녕하십니까?
서울사무소장 김민호입니다.
먼저 평소 시민의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다해 주시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사무소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서울사무소, 세종사무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원교 서울사무소팀장입니다.
남흥규 세종사무소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서울사무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65쪽, 일반 현황은 서면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7쪽, 민선 9기 주요 정책 적극 반영 및 대외 협력 업무 확대입니다.
정부 부처와 국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히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단체라든지 또 기업인 등을 포함한 대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확대하여 시 핵심 현안의 정책 반영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새로운 의정 및 시정이 출발하는 중요한 기간인 만큼 포항시 발전 방향에 맞게 기존 협력 관계는 견고히 하고 새로 확대하는 네트워크는 안정화해서 포항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서울사무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서울사무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세종에서 정부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서 정부안과 또 국회에서 증액 및 예산안 확정을 위해서 저희 포항 출신의 서울과 그리고 전국 부처에 있는 분들 인맥 네트워크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포항시민들을 위해서 포항시 국비를 많이 확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민호
알겠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소장님께서는 김재원 위원님의 당부 말씀을 잘 새겨서 서울에 가셔서 맹활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민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서울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민호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에는 제대로 질의 받고 답변 성실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서울사무소장 김민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총무새마을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하 총무새마을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안녕하십니까?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조언과 고견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변화를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과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희원 인사팀장입니다.
오정숙 조직관리팀장입니다.
김나영 새마을봉사팀장입니다.
정소연 후생교육팀장입니다.
김영주 공무직팀장입니다.
김정희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김혜림 민원행정팀장입니다.
그럼 총무새마을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조직 및 직원 현황, 담당 사무 등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쪽, 자매도시 상생 협력 체계 고도화입니다.
앞으로 자매도시 교류는 단순한 의례적 방문에서 벗어나 정책, 경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로 전환하겠습니다.
우수 정책을 상호 공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재난 대응과 자생단체 교류 등 현장 중심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홍보관 운영과 문화, 경제 교류를 확대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상생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와 연계한 협력 사업도 함께 발굴하여 지역 상생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쪽, 소통과 연대로 신뢰받는 열린 시정 구현입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확대간부 회의와 읍면동 방문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는 양방향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포항 시민의 날과 사회단체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민관군 협력과 우호 도시 교류를 확대하여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고향 사랑 기부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맞춤형 기금 사업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공정한 인사 체계 구축입니다.
성과와 전문성이 공정하게 평가받는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동기를 높이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AI와 첨단 산업 등 미래 전략 사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적극 육성하고 민생 현장 중심의 인력을 우선 배치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열린 인사 상담과 가족이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 등을 통해 직원과 공감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8쪽,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효율적 조직 관리입니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새로운 정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기관 조직 진단을 실시하고 기능 중심의 조직 개편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정부 기준 인력과 신규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핵심 분야에는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유사 중복 기능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조직의 효율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변화에 강한 유연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9쪽, 마을 사랑, 바른 실천, 나눔 문화 확산으로 행복 공동체 구현입니다.
새마을 운동과 바르게 살기 운동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청년 참여 확대와 전문 봉사단 육성, 탄소 중립 실천과 재난 대응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자원봉사 플랫폼을 활용하여 생활 속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과 시민 안전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쪽, 미래 행정을 선도하는 AI, 디지털 인재 양성입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행정 전반의 핵심 역량이 되는 환경에 맞춰 공직자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신규 공무원 맞춤형 교육과 적극행정 교육을 확대하고 글로벌 정책 연수와 간부 공무원 워크숍 등을 통해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맞춤형 복지와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1쪽, 노무 관리 체계 구축 및 상생 노사 문화 확산입니다.
「노동관계법」 개정 등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표준 지침을 마련하고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노사협의회를 정례화하여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 문화를 정착시켜 조직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함께 높여가겠습니다.
다음 12쪽, 중요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비전자기록물 관리 체계 확립입니다.
중요 기록물의 전자화를 지속 추진하여 재난과 훼손에 대비한 안전한 이중 보존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록물의 체계적인 정리와 메타 데이터 구축을 통해 행정 정보 검색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축적된 기록은 향후 지역의 역사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습니다.
마지막 13쪽,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민원 환경 조성입니다.
정부24와 모바일 신분증 등 디지털 기반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 민원 처리 단축과 친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특이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민원 공무원 보호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과 직원이 모두 존중받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무새마을과는 조직과 사람, 그리고 시민을 연결하는 시정 운영의 중심 부서로서 현장 중심의 실행력 있는 행정과 공정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민선 9기 시정 목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새마을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과 중에 하나가 총무새마을과입니다.
특히 민선 9기 시장이 들어옴으로 해서 처음 시작하는 오늘의 위원회 업무보고와 질의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장님 행사에 총무새마을과장이 같이 행사를 가야 돼서 사전 양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위원님들께 죄송하지만 질의를 위원당 한 두 가지 정도로 압축해서 간략하게 질의를 해 주시고 혹여 시간이 남는다면 추가 질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명애 위원님.
- 안명애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쪽 자료를 보면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포항시의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이며 특히 청년, 대학생 등 젊은 세대의 참여를 확대할 방법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현재 포항시에 자원봉사자들이 꽤 많이 등록이 돼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참여할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나 읍면동 홍보나 그리고 읍면동 밴드에도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걸 더 내실 있게 촘촘하게 홍보를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자원봉사자들하고 그 밑에도 여러 단체들이 무수하게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고도화해서 전문적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재 지속적으로 노력 중인데 그것도 한 번 더 챙겨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명애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요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2003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는 구축이 됐고 성능을 더 향상시키는 겁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기록물 관련해서 한 70% 이상은 됐는데 아마 기록물이 계속 생산되다 보니까 향후 한 10년 정도는 더 계속사업으로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김재원 위원
여기 보니까 업무 활용 빈도가 높은 기록물 그리고 행정적 증명 가치가 높은 기록물 이렇게 돼 있는데 포항시에서 정책 결정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 당시에 히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데이터들도 분명히 여기 장기 주요 기록물로 기록을 해서 향후 미래 세대가 보더라도 왜 그 당시에 그런 선택을 했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남겨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참고해 주십시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알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리고 수소 첨단 소재 등 신산업 육성에 대한 전문 인력 양성 지원을 추진한다고 했는데 이거 관련 계획 자료로 제출해주십시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른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6쪽에 보면 고향 사랑 기부제 참여 확대라고 돼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올해 목표 기부 금액하고 기부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2025년까지 모금액이 8억 1,8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올해가 현재 7월 말까지 한 7,000만 원 정도 됩니다.
현재 저희들이 기금 사업 공모 내부 공모도 했고 외부 공모로 해서 총 100건 정도 공모가 접수됐습니다.
현재 각 부서별로 검토 중이고 8월까지 부서 검토를 마치고 9월에 기금운용위원회를 열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 위원회 열어서 정확하게 사업을 정하고 정한 사업을 내년에 당초 예산에 편성할 예정입니다.
- 양아영 위원
여기 기부를 하게 되면 답례품들이 지역 물품으로 과메기 아니면 농산물 사과 이런 것들을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고 예전에 한번 과메기도 받아봤는데 깔끔하게 아주 포장이 잘돼 있었어요.
근데 기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답례품이 뭔지?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건조 오징어도 있고 대부분 건조 오징어들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저희들이 답례품 이걸 많이 활성화시키고 있고 여러 업체들한테 콘택트도 하고 하는데 더 좋은 게 있으면 위원님들께서도 추천을 해 주시면 적극 검토해서 답례품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7쪽,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성과와 역량을 반영한 전략적 인사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 성과를 평가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궁금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일단은 업무적으로 해서 부서의 평가가 먼저 1차적으로 행해져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성과가 좋은 사람은 승급이나 성과 연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승급자도 이제까지 해서 한 18명 정도 이렇게 하고 있고 성과 연봉도 S등급으로 해서 주는 경우도 있고 이렇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럼 직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공정성은 어떻게 검증하는지 궁금하고 인사 만족도 조사는 따로 하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인사 만족도는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사라는 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면 인사 잘됐다 하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데 그리고 승진이 안 됐을 때는 인사 잘못됐다고 개인 주관적인 생각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도 인사 평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방법론을 고민해서 직원들의 만족도 이런 부분에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보시면 민원 처리 단축 마일리지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실제 민원 처리하는 기간은 어떻게 되고 여기 단축되었다고 하는데 단축은 얼마나 될 수 있는지 며칠에서 며칠 정도로 줄었는지 그런 사항이 자세하게 궁금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이게 민원마다 처리 기간이 다릅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빠르게 정리하는 부분 단축하게 된다면 거기에 따른 마일리지를 적립해서 나중에 평가할 때도 그런 부분 해서 평가를 해주고 그리고 작년도 같은 경우는 한 50% 정도가 민원이 많이 단축된 경향이 있습니다.
민원이 단축되면 시민들한테 이 모든 게 돌아가니까 앞으로도 더 빨리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가장 많이 반복되는 민원이나 아니면 많이 발생하는 민원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보통 보면 사업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은 왜 안 되냐 법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민원은 정말 많습니다.
다양하게 많이 있는데 보통 보면 법령에 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양아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광열 위원님.
-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설명은 잘 듣지는 못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는 읍면동 민원실 점심 휴무제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지금 전면 시행이 되고 있는데 간혹 민원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점심시간밖에 되지 않는데 왜 그러냐라고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어느 정도 정착되어 가고 있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올해 국민연금도 시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체국도 그렇고 이제 되돌릴 수 없는 형태로 된 것 같은데 문제는 포항에서 같은 노동자인데 읍면동은 하고 안 하는 데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양구청하고 시청하고 그다음 차량등록사업소인데 그걸 단번에는 못하더라도 양구청은 앞으로 계획을 가질 건지 어떻게 할 것인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시기가 문제인데 더 홍보를 하고 해서 조만간 시행하도록 방향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 최광열 위원
과장님 보시기에 어때요?
시행해도 되지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현재로서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서는 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민원실 같은 경우는 여권 업무가 많습니다.
여권 업무가 많다 보니까 방학 전 이런 때 보면 휴가철이 되면 업무가 많다 보니까 아침부터 대기 인원도 많고 하니까 시청 민원실은 당장 시행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양구청 정도는 저희들이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과장님 계실 때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십시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알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왜냐하면 이게 단순하게 민원 응대 문제를 떠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그 사람들의 시간이에요.
민원실 직원들의 노동이 존중받는 시간으로 인식이 된단 말이거든요.
그래서 민원 응대도 중요하지만 노동자들의 그런 부분도 해 주시고 그다음 하나 더 여기는 없는 내용인데 제가 며칠 전에 영양을 갔다 왔는데 그 사업을 시행을 해요.
생활 바로 민원 서비스라 해서 65세 이상을 상대로 전화가 들어오면 형광등 끼워주기, 전등 끼워주기 하여튼 노출돼 있는 거 문 잠긴 거 해주기 휴대폰, TV 오늘 집사람도 85세 이웃 할머니가 TV 안 나온다 해서 어제 TV 고쳐주러 가고 그렇다고 자제분 부르기도 그렇고 어제는 휴대폰 안 된다고 왔는데 충전 안 된 걸 들고 와서 하여튼 그런 거를 영양군에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게 있는지?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처음 듣고요.
이런 부분이 어떻게 영양에서 운영하고 있는지 검토를 해서 포항시에도 필요하다면 적극 도입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민성 부의장님.
-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잘 계시죠?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 조민성 위원
현재 정부 인사가 많잖아요.
그래서 각 부서에 혼란이 많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전에 대해서 9대에도 많은 문제가 있었고 한데 총무새마을과 부서라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저뿐만 아니고 의전을 똑바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얼마 전에 두 번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한 번은 송도에 갔는데 축제를 했어요.
제일 먼저 시장을 대신해서 국장이 인사말하고 그다음에 언론사 사주분이 했고 다음에 의회를 대표해서 제가 할 차례인데 단상을 치워버렸어요.
단상을 치워버렸다니까.
그래서 이게 뭐지 싶어서 내가 상당히 황당한 경우를 겪었습니다.
분명히 제가 의장을 대신해서 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전이 그렇게 참 시의회를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제가 위원장님한테는 한 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가히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또 한 일주일 후에 그런 사례가 있어요.
땡볕에 더운데 자기네들이 초청장을 보냈고 시의 국장이 직접 찾아왔어요.
와서 부의장님 꼭 오십시오, 초대하겠습니다, 그래서 갔는데 표찰이 있어야만이 들어갈 수 있더라고.
표찰을 안 만들어 놓은 거야.
의장님도 없고 저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다시 만들어라 하니까 그 과장이 못 만든다 이러는 거야.
그 국장들은 배석해서 쫙 이렇게 앉아 있는데 가히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
의회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있을 수도 없는 일들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각별히 그 부분에 대해 의전에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 조민성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민선 9기 시장님도 바뀌고 조직 개편이 곧 있을 예정이잖아요.
그러면 내년 1월 정도 대대적으로 조직 개편이 아마 예상되는데 이런 부분들도 상임위원회 의견도 존중하고 위원장님하고 의장단하고 조율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의회가 불신을 계속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었고 문제가 붉어지고 갈등이 됐단 말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번에는 애시당초 초래하지 않게끔 미리 준비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세 번째로는 의회에 보면 직원 규모가 20년 동안이나 그대로예요.
우리 의회 현황을 보면 하나도 변한 게 없어요.
정책지원관 분들은 몇 분 늘어났는데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다양한 시민 요구하는 추세에 비해서 전혀 의회에서는 증원되지 않았다.
이런 부분에 조직 개편할 때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알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위원장님, 오늘 과장님 어디 행사 있다 이러는데 절대로 앞으로 두 번 다시 행사 있다 그런 말하면 안 돼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알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의회 보고 자리에 어떻게 행사 있다고 이런 말을 해서 나갈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죄송합니다.
- 조민성 위원
의회 무시하는 처사에 주의하세요.
그리고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했는데 가니까 거기에 센터에 신축을 요구하더라고요.
제가 방문을 한번 해 보니까 신축을 요구하는데 시간 관계로 세부 진행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서 보고 해 주십시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제가 서두에 재촉을 하는 바람에 위원님들이 질의를 생략하시는 것 같은데 시간이 아직 더 있는 관계로 질의를 하셔도 될 것 같긴 한데 그러면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동 방문의 날 행사가 24년 이후에 없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에는 읍면동 방문의 날 행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으니 앞으로는 계속 꾸준하게 지켜지는 걸로 했으면 좋겠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시장님 뜻도 읍면동하고 그리고 지역 사회단체들하고 소통을 자주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읍면동 방문이나 그리고 지역민들하고 소통 이런 행사를 자주 가지려고 생각 중입니다.
최대한 많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하시고 어쨌든 간에 총무새마을과는 인사라는 막중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과인데 양아영 위원님 말씀처럼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시고 그다음에 그러한 만족도에 대한 조사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할지 한 번쯤은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따로 고민을 해서 직원 만족도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하고 좀 전에 조민성 부의장께서 지적하신 의전 문제, 국장님, 본 위원도 의회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게 의전이다 이 말씀을 우선 드리겠습니다.
이건 다시 한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전달해 드리고 향후에 조직 개편이 있는 문제도 부의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의회하고 조직 개편 시에 충분한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국장님한테 우선 드릴게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제가 의전하고 두 가지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전 부서에서 의전 문제로 저희들한테 질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뉴얼을 만들어서 각 부서에 다 전파를 할 겁니다.
그래서 행사마다 체크를 해서 의전 문제가 안 생기도록 철저하게 조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조직 개편 문제는 지난번에도 전체 의원 간담회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전체 의원 간담회 전에 자치행정위원회에 따로 저희들이 보고를 드려서 어차피 조직 개편 통과되려면 자치행정위원회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가면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의전 매뉴얼이 있다면 한 번쯤은 의회운영위원회하고 공유를 해 주세요.
그래서 집행부 안이 의전 매뉴얼이 제대로 정해졌는지 우리가 잘잘못을 따지자는 건 아니고 의회도 그런 의전 매뉴얼의 이해도가 있어야 우리가 의전을 하는 데 있어서 의원들도 불만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 말씀을 드리고 의회의 현재 사무국 직원들의 규모 문제는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운 시장님이 오셨을 때 또 김철수 의장님 호가 막 출발할 쯤에 직원에 대한 문제들이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 시장님과 의장님 소통을 하시겠지만 국장님께서 각별히 소통을 해서 인사 문제를 원활하게 서로 소통해서 할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의회에서 먼저 교류 문제를 해 주시면 저희들도 적극 교류할 의향이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교류뿐만 아니고 직원 숫자 문제도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이번 조직 개편 때 그것까지 같이 담아서 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사전에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의회의 의견을 많이 들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총무새마을과는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오늘 많은 시간들을 할애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제가 양해를 부탁드렸던 데 대해서 조민성 부의장께서 골이나 계시는데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있으니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최광열 위원님.
- 최광열 위원
두 가지만 이야기를 드릴게요.
우리 양아영 위원이 아까 고향사랑 기부금 이야기했는데 사실 돈을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리고 답례품도 중요하지만 이 돈이 어디에 쓰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왜냐하면 내가 낸 돈이 어디에 잘 쓰이더라 이래야 다음에 또 그 사람이 돈을 낼 거 아닙니까?
그래서 돈만 자꾸 모아놓고 될 일이 아니고 제가 저번에 과장님한테도 한번 이야기를 드렸지만 원래 이게 출발이 사실 농촌사랑기부금에서 출발했던 게 어떻게 이상하게 가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바뀌어서 제가 목욕 티켓 같은 거 주고 이러면 안 된다 했던 것도 이게 상당 부분의 돈은 농촌이나 어촌이나 그런 데 돈을 써야 돼요.
그쪽에 소멸을 방지한다든가 그 사람이 도움이 되는 쪽으로 돈을 써주는 게 훨씬 도움이 될 거다.
그냥 이렇게 오면 복지에 뿌려뿐다 이게 아니에요.
복지 기금은 많고 복지 관련 돈들은 많아요.
여기 쓰라고 거둔 게 아니란 말이거든요.
이 돈의 성격을 제대로 해서 제대로 썼으면 좋겠다는 주문 하나 드리고 그다음에는 조직 개편할 때 물론 의회하고 이야기하겠지만 자치행정위원회에 체육, 문화가 있지 않습니까?
체육, 문화, 관광이 같이 가야 된다고 하는 게 전반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문화예술과 해보셨잖아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 최광열 위원
6개월, 1년 하면 지쳐서 주말도 나가야 되고 이러니까 문화예술과에 문화, 예술하는 데 하고 유산과를 분리를 차라리 해라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국이 분리되지 않아서 도저히 이 자체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계속했거든요.
차라리 문화체육관광국을 하나 신설하든지 그런 형태의 국을 만들어 내는 게 지금은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의견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저도 그런 의견을 많이 들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다 담아서 조직 개편할 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문화예술과가 가장 어려운 과입니다.
가장 노동 강도가 강하고 다들 기피하는 부서인데 그 문제는 워낙 행사들이 많아서 그러니 꼭 최광열 위원이 지적하신 대로 문화예술과 내에서도 인원을 보강하든지 과를 분리하든지 그러한 방법이 강구가 돼야 된다 이 말씀을 저도 같이 한번 드릴게요.
다른 추가 질의 있습니까?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5쪽에 보시면 자매도시 상호 문화주관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자매 도시와 언제, 어떤 걸 계획할지 그런 계획이 돼 있는 게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얼마 전에 울릉도 오징어 축제 갔다 왔고요.
매번 대구 수성못 페스티벌, 수원 화성 축제 이런 부분에서 그리고 또 불빛축제 할 때 그분들도 오셔서 같이 교류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그냥 서로서로 방문만 하고 이 정도에 그쳤는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더 활성화시키려고 계속 자매도시하고 우호도시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중인데 저희들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문화주관 여기 개최 예산은 얼마고 행사성 예산하고 경제 교류 예산하고 각각 분리된 게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행사에 대해서 행사 운영비가 얼마 안 됩니다.
한 8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냥 차비 정도 숙박비 하고 이런 거 나오지만 그게 많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분산돼 있는데 관광과에서 그분들 오시면 선물이나 이런 부분 그렇게 있고 특별하게 여기에 딱 맞춰서 예산 얼마 이렇게 책정돼 있는 거는 많지는 않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혹시 예산을 계획대로 편성을 미리 해서 앞으로 추진할 계획은 있으십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의회에서 허락을 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더 활발하게 문화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십니까?
이진원 위원님.
- 이진원 위원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영헌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저희 유인물 10쪽에 보시면 AI 디지털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신규 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나와 있는데 어떤 교육을 하는지?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관련된 분야에 대해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서 처음에 신규 공무원 할 때부터 시작해서 요즘 젊은 친구들은 전부 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전문 강사를 초청해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 이진원 위원
일단 신규 공무원 맞춤형 교육이라고 해서 AI나 디지털 이쪽으로도 하겠지만 신규적으로도 많이 할 것 같은데 혹시 한 해에 임용되는 공무원 수가 몇 명 정도 되는지?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올해에 한 186명 정도 도에 요청한 상태고요.
매해 비슷한 규모로 채용이 되고 있습니다.
휴직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현재까지 신규 임용된 게 올해는 60명 했는데 올해 도에 우리가 요청한 건 한 186명 정도 되거든요.
이 부분이 10월 최종 합격 발표가 되면 읍면동에 먼저 우선 배치를 해서, 안 그래도 읍면동에 지원이 많이 부족하다 해서 그 부분부터 해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진원 위원
신규 공무원 퇴직률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되는가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잠시만요.
지금 7급 이하 5년 이내 의원면직한 분이 올해 같은 경우는 11명 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한 20명 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 이진원 위원
그리고 7월 말에 또 인사가 예정이 되어 있잖아요.
인사가 끝나고 나면 또 거기에 혹시나 불만을 갖는다거나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퇴직하는 공무원도 있는지?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인사 불만을 가지고 퇴직한 적은 제가 알기로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진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김승리 위원님.
-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원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AI 교육에서 혹시 이게 단순 이수 실적이 아니라 이걸 통해서 업무 단축이나 혹시 민원 처리 개선 효과도 분석한 게 있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현재로서는 분석한 자료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신규 공무원 맞춤 교육이라고 지칭했지만 현재 현직에 있는 공무원들한테도 지속적으로 AI 관련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고요.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간부공무원부터 먼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승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원 콜센터 관련해서 문의드리려고 하는데 시에 민원 콜센터가 몇 분이 운영하고 계시죠?
민원 콜센터 몇 분이 계십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12명 있습니다.
센터장하고 팀장하고 상담원 10명 정도 해서 12명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보통 일평균 몇 건의 전화가 들어 옵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26년에는 한 7만 2,000건 정도…
- 김재원 위원
하루 평균?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아닙니다.
6월 말 현재까지.
- 김재원 위원
전체 7만 건이 들어와 있는 겁니까?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교통, 복지, 건축, 여권 이런 부분 전부 다 합쳐서 현재까지 한 7만 2,000건 정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24시간입니다.
- 김재원 위원
24시간 운영중이에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중간중간에 간단한 문의 같은 경우는 AI로 답변을 드리고 있고요.
- 김재원 위원
3교대로 하시는 건가요?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예.
죄송합니다.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하고 나머지는 당직 근무자가 대신 전화를 받아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회 없으므로 총무새마을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총무새마을과장 이동하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현 예산법무과장 직무대리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안녕하십니까?
예산법무과장 박주현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정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영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예산법무과를 이끌어가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수정 예산팀장입니다.
이주형 재정지원팀장입니다.
이혜진 의회협력팀장입니다.
이현지 법무팀장입니다.
이종락 납세자보호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주요 담당 사무는 배부해 드린 자료 1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19쪽입니다.
먼저 건전하고 균형 잡힌 재정 운용 체계 확립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로 올해 경제 성장률이 3%로 상향 조정되는 등 경기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예산 운용으로 대내외적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건전하고 균형 잡힌 재정 운용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먼저 한정된 재원 속에서 필수 의무 지출을 우선 확보하고, 유사 중복 사업과 집행이 부진하거나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적극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과감히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재원은 성장 잠재력과 정책 효과가 높은 분야 지역 특화 산업 및 일자리 창출 사업에 우선 투자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세출 구조조정과 성과 중심의 예산 운용을 통해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재정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자료 20쪽입니다.
다음은 미래 도약에 기여하는 국가예산 확보입니다.
우리 시는 대형 SOC 사업을 비롯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및 특화 단지 전략 산업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을 위하여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내년도 2027년 국비사업은 현재 총 307건 1조 7,654억 원을 건의하고 있으며, 이 중 SOC 분야는 38건 4,947억 원, R&D 분야는 81건 6,355억 원입니다.
현재 기획예산처의 예산 심의에 대응하여 7월 27일 시 차원에서의 기획예산처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도 정부 예산안 확정 및 국회 심의에 대응하여 계속해서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자료 21쪽입니다.
새로운 의회 출범 상생과 소통의 협력 강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에 맞춰 집행기관과 의회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소통 간담회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을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료 요구와 정책 협의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여 의정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집행기관과 의회가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이고 집행기관과 의회 간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갈등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나아가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성과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22쪽입니다.
이어서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법무행정 서비스 제공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체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전수 평가를 실시하여 자치입법의 품질을 고도화하고 법제처 순회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법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제적 법리 검토로 불필요한 행정 분쟁은 최소화하고 법적 지원 확대와 맞춤형 가이드 제공으로 소송 승소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 무료 법률 상담 횟수를 늘리는 등 온오프라인 상담을 활성화하여 시민들의 법률 고민을 더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자료 23쪽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실효적 납세 보호 추진입니다.
기업과 시민 납세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납세 보호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실효적인 납세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지방세 손바닥 홍보,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를 추진하여 시민이 억울한 세금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무료 세무 상담의 기회를 늘리고 이통장 회의 등 각종 자생단체 회의 시 선제적인 세무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콘서트, 지방세 환급 지원 서비스, 지방세 안전지킴이 등을 추진하여 기업에 의도치 않은 지방세 불이익이 없도록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고 기업에는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납세자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예산법무과 직원 모두는 오늘 보고드린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예산법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 직무대리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쪽에 보면 2027년 국비 건의 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307건에 1조 7,654억 원 이렇게 예산이 건의됐다고 보고하셨습니다.
하지만 국가예산은 건의만으로 확보되는 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협력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국비 확보를 위해서 지역 국회의원들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 게 있는지 아니면 공동 대응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니면 실제 확보까지 이어진 게 있는지 그런 게 궁금합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저희가 국비 확보를 위해서 서울출장소를 활용해서 국회의원님들과 항상 소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민선 9기 들어와서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정례화해서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럼 현재는 정기 협의회나 이런 게 있지 않나요?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제가 알기로는 당장에 대한 협의회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시로 저희가 계속 건의드릴 사항이 있으면 지역구 국회의원들하고 항상 소통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건의 현황이 있는데 실제 반응 반영률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작년에 저희가 2조 정도 국도비를 건의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올해 1조 5,000억 정도 저희가 국도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현재 1조 7,000억 정도를 예산 자료에 보시다시피 건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목표는 1조 5,000억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국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전국 평균적으로 비교하면 저희가 확보하는 확률이 어떻습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아마 타 시군보다 저희가 국비 확보 노력에 대한 성과는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다음 23쪽,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권리 보호 고충 민원과 징수 유예, 기한 연장, 체납 처분 유예 등에 29건으로 신청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29건은 굉장히 작은 건수로 생각되고 시민들이 이 제도를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건지 이런 부분이 궁금한데 홍보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저희가 납세자 보호를 위해서 마을 세무사나 이런 운영도 하고 있고요.
찾아가는 지방세 콘서트를 해서 기업들에 대해서 자기들이 잘 모르고 있는 지방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9건에 9,900만 원 정도로 나와 있는데 앞으로 더 노력을 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신청률 높일 계획은 앞으로 세우시겠다는 이야기인가요?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이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는 사항이 뭐고 불편해하는 지방세 제도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일단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납세자분들이 재해나 도난, 사업상 중대한 위기 등이 처해지면 손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기간 연장을 많이 요구를 하시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도와드리고 납세자가 재해로 사업에 중대한 어려움이 있을 때도 세무조사 연기를 할 수 있도록 권리 보호를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안내를 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렇게 안내를 한 후에 혹시 만족도 조사는 해보셨습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그거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무언가를 했으면 나중에 만족도 조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다른 방안을 알아보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최광열 위원님.
-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발언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고맙습니다.
- 최광열 위원
두 가지 정도 이야기를 드리는데 어제 술을 먹자 해서 왜 먹나 했더니만 이걸 딱 주는데 이게 어느 부서인지 모르겠어요.
요즘 인터넷에 주차 찍어서 올리는 국민신문고인가 그것 때문에 골치가 아픈 모양인데 과장님 그런 내용 알고 있는가요?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민원들이 들어오면 주차 같은 경우는 건설교통과 쪽으로 신고가 들어오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그러니까 평소에 아무 문제없는데 주택가 안에 있는데 그거를 막 찍어서 올려서…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저희 아파트 앞에도 보면 개인적으로 이웃 간의 분쟁이나 갈등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하시는 것을 저도 본 적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갈등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무슨 단체가 있어서 거기서 조직적으로 이걸 찍어서 올려서 건설교통과 이런 데서 이게 방법이 없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억울해 죽겠다 그래서 한 분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국회의원도 아닌데 사무실 민원 제안서로.
이거를 법무팀에서 검토를 한번 해 줄 수 있나 싶어서 그래요.
내용 자료를 줄게요.
이 사람의 주장은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조례 또는 고시를 정한 주차장 단속 유예 기간 이래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과태료 처분 여부를 최종 면제 판단할 수 있다”는 조항을 넣어서 이거를 할 수 없지 않겠느냐는 청원이 왔어요.
그래서 불필요하게 그런 걸 찍어서 남발하니까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난리예요.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알겠습니다.
해당 부서하고 법무팀하고 검토를 한번 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법무팀에서 한번 검토해 주시고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 최광열 위원
그다음에는 예산법무과니까 납세 문제만 하는데 마을 세무사 이게 실효적으로 잘 되고 있죠?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마을 세무사가 열두 분 계시고요.
그리고 읍면동에 저희가 순회 방문을 하는데 상반기에는 아무래도 세무사 분들이 연말정산도 있고 바빠서 많이는 못 나갔습니다.
그런데 취약계층 분들이 아무래도 세법에 대해서 취약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 순회해서 특히 취약계층들을 위해서 잘 홍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그런데 시민들 중에 제일 큰 고충이 뭐냐 하면 사고를 당해서 오는 고충이 많아요.
이걸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는데 어떤 이야기냐면 길 가다가 보도블럭에 접질려서 다리가 부러졌다.
그러니까 60대 여성하고 남성들이 의외로 도로 이런 데서 걸어가다가 많이 다친다니까, 어디 시설물에 의해서.
그래서 포항시가 자전거 보험도 들고 시민안전보험도 들고 보험도 많이 든다고.
많이 드는데 실제로는 이 사람들이 이거를 제대로 상담을 못 받으니까 제대로 보상을 못 받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가끔씩 오거든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급박하냐면 이 사람이 길 가다가 나자빠졌어.
근데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 데 경찰에서 본인이 나자빠진 거 신고 대상이 아니다 이거라.
그래서 이 사람이 자꾸 전화 와서 내가 머리가 아파서, 그래서 가니까 CCTV가 있더라고.
CCTV를 안전총괄과에 이야기해서 봤는데 걸어가는 건 보이는데 넘어진 게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CCTV가 있길래 빌라 주인한테 그것 보여주면 안 되냐 하니까 왜 개인 정보인데 남의 CCTV 볼라 하느냐, 그것도 못 봐.
그래서 119로 실려갔다 그래서 119 갔다가 최종적으로는 대구고등검찰청에 「국가배상법」 청구를 해야 돼.
하면 또 보증 요구라고 그래서 사고가 어떻게 났니 또 뭐 내라 하고 이러니까 일반 개인들이 머리가 아픈 거라.
그런데 그날 내가 안전총괄과에서 동영상을 보고는 그 옆에 있는 차에 블랙박스를 확인했으면 넘어지는 게 보였을 것 같은데 우리가 그것까지 지식이 안 되다 보니까 대처를 못 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고들이 제법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런 고충도 안정적으로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형태의 상담 구조를 만드는 것도 그러니까 사고로 인한 상담 센터 같은 걸 열어서 하기도 해요.
실제로는 마을 세무사 가듯이 이렇게 열어주는 거라.
그럼 자기가 필요한 걸 이렇게 하면 안내해 주는 이런 제도도 있거든요.
그것도 법무팀이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
실제로는 굉장히 많아요.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그런 부분도 안내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 국가예산 확보는 기획예산처 예산 심의 단계에 들어가 있는 겁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예산 심의 단계에 있고요.
9월 2일 최종 기획예산처에서 국회로 제출합니다.
- 김재원 위원
포항은 그러면 경북도를 통해서 하는 겁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도를 통해서 저희가 국비 확보하는 경우도 있고 또 국별로 해당 국장님들, 과장님들별로 개별적으로 해당 사업에 대해서 국비 확보를 위해 수시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희도 기획예산처에 다음 주, 기보고드린 바와 같이 월요일 시장님하고 같이 국비 확보를 위해서 방문 예정에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정부 예산안 확정이 제일 중요하니까 끝까지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적극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서 재정 기반 마련한다고 객관적인 평가 결과 바탕으로 하는데 그런 걸 성과 평가할 때 정량적인 부분을 명쾌하게 그렇게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가 결과 자료 같은 것 기준 같은 것도 자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리 위원님.
- 김승리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자료 부탁드리고 19쪽에 보시면 유사 중복 사업과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적극 정비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올해 실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은 어떤 게 있고 한 몇 건 정도가 됩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일단 시장님 취임하시고 저도 예산법무과에 온 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어떤 사업이 꼭 있어야 될지 필요할지 하반기에 정리해야 될 사업이 있는지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분석해서 나중에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승리 위원
이거 분석하고 재투자할 계획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알겠습니다.
- 김승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발언해도 됩니까?
- 위원장 김영헌
답변을 원하시는 겁니까?
- 조민성 위원
아니요, 발언해도 됩니까?
- 위원장 김영헌
발언을요?
- 조민성 위원
저를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김영헌
해드릴까요?
- 조민성 위원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축하드리겠습니다.
승진 축하드리고, 저희들이 위원장님하고 의장님하고 기관을 다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한 목소리가 나오는 거는 경기가 어렵다.
정말 포항이 어느 때보다 어렵다, 죽을 지경이다.
특히 소상공인, 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정말 눈물을 흘릴 정도로 빈 점포도 그렇지만 어렵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기에 있어서 포항시에서 추가로 지방채 발행을 작년에도 하고 계속적으로 했잖아요.
그러면 이 지방채 발행을 지양해야 돼요.
이게 결국 빚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전면적으로 재검토를 할 필요가 이제 포항시가 왔다.
재정자립도가 굉장히 약하잖아요.
포스코 세수가 1,000억 가까이 오는 게 지금 얼마입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제가 정확하게는 수치를 잘 모르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모릅니까?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죄송합니다.
- 조민성 위원
국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예, 200억이 안 됩니다.
- 조민성 위원
200억 안 되죠, 170억인가 그 정도밖에 안 돼요.
그래서 1,000억 되던 게 170억이 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포항시가 돈이 없어요.
경주 같은 경우에는 수자원 공사에서 세수가 나와서 어마어마 하지만 포항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잘 검토해서 예산이 정말 관행적으로 우리가 해왔던 걸 다 버리고 정말 꼭 필요한 사업 또 그다음에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또 시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 예를 들자면 동네에 예산 한 5억 배정하기도 의원 생활 해 보십시오,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너무 과도한 지출이 되는 것은 이제는 정말 자제해야 된다.
꼭 제가 주문드리겠습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명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산법무과도 우리 위원회에서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래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질의하실 혹은 또 주문하실 얘기들이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정리하겠습니다.
양아영 위원님이 좀 전에 다른 과에도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만족도 조사에 대해서 권리 보호 납세 기한 연장 이런 것들에 대해서 효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한 번쯤은 이런 것들도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예산법무과장직무대리 박주현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리고 최광열 위원님 주차 민원 법률 검토가 한 번쯤은 필요할 것 같아 자료를 전달해 주시겠다니 꼭 검토해서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시길 바라고 무료 법률 상담도 더 디테일하게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김재원 위원님과 김승리 위원님께 필요하신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세출 구조조정에 대해서 유사 중복 통폐합에 대한 구체적 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고 사후라도 제출해 주시고 나중에 위원회 또 있을 때 이런 것들이 있었다고 보고도 따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민성 부의장께서 지적하신 대로 예산 세출의 구조조정은 꼭 필요할 것 같다는 걸 말씀드렸으니 잘 새겨서 시민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고 추가 질의가 없으시면 예산법무과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여기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정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의곤 재정관리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안녕하십니까?
재정관리과장 손의곤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희 세정팀장님이십니다.
이성천 세입관리팀장입니다.
김상택 세무조사팀장님입니다.
정은영 통합징수팀장님입니다.
최서희 지출팀장입니다.
최원호 계약1팀장입니다.
배현숙 계약2팀장입니다.
우태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허무혁 청사관리팀장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영헌 위원장님,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재정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9쪽, 빈틈없는 세입, 안정적 지방재정 기반 구축입니다.
올해 자체 세입은 25년 당초 대비 93억 증가한 5,432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입 여건을 살펴보면 대내외 경기 침체 장기화와 글로벌경제 불확실성으로 세입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안정적인 지방 세입 기반 확보가 더욱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시는 경기 및 산업 동향 분석 기반으로 정밀 세수 추계로 안정적 세입 기반을 확보하고 지방 세입 체납관리단을 중심으로 맞춤형 체납자 실태 조사와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번호판 영치, 체납 처분 등 실효성 있는 징수 체계를 구축하고 공정한 세무조사와 효율적 공공 자금 운용으로 안정적인 자체 세입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0쪽입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정 계약 업무 추진입니다.
지역 업체 수주 확대와 공정한 계약 행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업체 우선 계약과 지역 생산 자재 우선 구매를 확대하고 계약 금액 상시 점검을 통해 편중 없는 공정한 계약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긴급 입찰, 선금 지급, 적격 심사 기간 단축으로 신속한 계약 행정을 추진하여 예산 신속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 활용입니다.
국가적 세수 부족에 대응하여 유휴재산을 적극 발굴 활용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현장 중심의 정밀실태조사를 통해 활용 가능한 재산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대부, 매각 등 효율적인 활용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부서 간 협업과 실무 교육을 강화하여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유휴재산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자주재원을 확충하여 신뢰받는 재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 32쪽,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입니다.
현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2021년 방송통신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복합청사로 건립하여 시민의 접근성 제고와 주민의 편의 증진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350억 원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5,898㎡ 규모의 복합청사입니다.
2023년 8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받았으며 2025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 7월 착공하여 2027년 2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3쪽,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입니다.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현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소실과 지진 전파 피해로 장기간 제기되어 온 시민 아파트 주민 등 민원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6억 원입니다.
연면적 988㎡, 지상 3층 규모입니다.
지난 6월 말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8월 중 새로운 청사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34쪽, 그린웨이 철길숲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입니다.
그린웨이 철길숲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증가에 따라 공원 인근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시청사 직원과 인근 주거 지역 및 상권 중심으로 주차 공간 확충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공영주차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244억 원이며 지상 3층, 4단 주차 면수 총 474면 규모입니다.
2024년 2월 건립공사 기획 용역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병행하고 있으며 연내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5쪽, 시청사 내진보강공사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공공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에도 중단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사와 의회동의 내진보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설물 안전 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현재 감리 용역과 기술 지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의회동 내진보강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재정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6월에 준공되고 7월에 청사가 이전 되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맞습니다.
- 김재원 위원
지금 포항에서 가장 오래된 행정복지센터가 어딘지 아십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용흥동 행정복지센터가 아마 제일 오래된 것 같습니다.
- 김재원 위원
맞습니다.
다른 데는 다 2,000년도에 지어졌는데 용흥동은 한 세기 전에 지어졌던 행정복지센터인 만큼 용흥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 이전 건립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사업을 많이 챙겨주십시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알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리고 그린웨이 철길숲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가 사업 위치가 보니까 시청 야외 동편 주차장인데 현재 동편 주차장하고 어떤 차이를 만든다는 건가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현재는 노상 주차장으로 주차 면수가 한 180면 내외 정도 됩니다.
그런데 사실상 현재는 공영주차장이 아니라 부설주차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설주차장으로 되어 있는데 그린웨이 철길숲이 생기면서 지역 주민들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공영주차장으로 변경을 해서 주차 면수를 470면 이상으로 해서 건립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부설주차장으로 공사를 진행할 경우에는 국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영주차장으로 해서 국비 그러니까 지방 이양 사업비를 해서 120억, 120억 5대5 매칭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근데 제가 이전 회의록을 봐도 2년 전도 그렇고 계속 이 사업에 대해서 보고가 오고 하는데 이게 진행이 계속 밀리고 있는 건가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다소 밀린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재원 위원
어떤 원인 때문에 그렇습니까?
지금은 문제가 해결됐습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지금은 남은 행정 절차만 진행을 하고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린웨이 철길숲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것도 조속하게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리고 예산 신속 집행을 위한 적극적인 계약 업무 추진해서 일반 입찰이 7일에서 40일 정도 걸리는데 긴급 입찰이 5일 만에 입찰을 할 수 있도록 활용을 한다고 하는데 현재 긴급 입찰을 활용해서 하는 게 전체에서 비중이 어느 정도 됩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한 20, 30% 정도 됩니다.
- 김재원 위원
시에서는 긴급 입찰을 늘리려고 하는 추세인가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그렇습니다.
- 김재원 위원
긴급 입찰을 하게 되면 입찰 과정에서 신속하게 예산을 배정하는 것도 좋지만 공정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비중 제한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모든 관급 공사 수의계약은 지역 업체가 우선 계약 추진된다고 여기 나와 있는데 실제 계약 금액 가운데 지역 업체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지금 6월 말 기준으로 한 75%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예년에 비해서 증가한 추세인가요 아니면 매년 비슷한 추세를 가지고 있나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한 1%, 2% 정도는 증가해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런데 제가 주민들한테 얘기를 한번 들어보면 특정 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많이 듣고는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나오는 얘기가 업을 하시는 분들이 내가 꾸준하게 들어갈 때는 그런 말씀을 안 하시다가 그런 게 있는데 가능하면 공정하게 그러나 때로는 면허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분들을,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면허를 내놓고 저희들이 사실 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은 내가 면허를 내놨으니까 공정하게 업무를 일을 줘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했을 때 그런 부분은 조금 감안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기준이 있나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한 업체에 편중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계약 부서에서.
- 양아영 위원
근데 또 민원 얘기를 들어보면 공무원들은 일하기 편하기 위해서 예전에 있는 업체를 그대로 활용한다.
왜냐하면 서류나 이런 부분이 까다롭고 복잡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공무원이 편하기라기보다는 사업 부서에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그래도 일을 하는 담당 공사 감독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또 될 수 있으면 하자가 없는 이런 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은 있습니다만 그러나 그 부분도 감안을 해서 일을 해야 실적이 쌓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지역 업체를 우선 계약하는 것도 중요한데 공평하게 기회를 줘서 민원이나 이런 이야기가 안 들리게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여기 보시면 2025년 현장 중심 공유재산 정밀실태조사 완료 후속 조치라고 돼 있는데 이게 무단 점유나 장기 미활용 이런 재산들이 있는데 이런 재산들이 건수가 많은지 아니면 확보했을 때 세외 수입은 얼마나 발생할 수 있는지 그런 게 궁금합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올해 1차적으로 과거에는 행정재산을 관리하는 소위 말하는 재산 관리관이 부처별로 있었고 행정재산에서 그분들이 용도 폐지를 하거나 해서 일반재산으로 넘어왔을 때 저희가 그걸 관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원화돼 있다 보니까 조사가 덜 이루어졌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부터 통합을 시켜서 읍동을 먼저 해서 정밀 조사를 실시를 했고요.
신규 발굴이 한 600필지 정도 시가로 하면 한 67억 정도 발굴을 했습니다.
이 부분을 매각 또는 임대 또 임차 같은 활용 계획을 최대한 발굴을 해서 우리 시 세입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럼 매각하고 임대하는 기준이 정해져 있나요?
어떻게 활용을 하시는 겁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매각은 보통은 소위 말하는 자투리 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로를 냈을 때 하고 남은 땅이라든지 사실상 저희가 활용하기에는 부적합한 땅들을 위주로 해서 우선 매각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러나 매각 절차가 쉽지는 않습니다.
다 보고가 돼야 되고 또 검토가 돼야 되고 그러나 그런 땅을 먼저 우선 매각을 하려고 하고 있고 임대에 대한 부분은 이분들이 대부를 한다거나 내가 매입을 할 수 없는 땅을 아니면 우리가 찾아냈는데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의 상황을 고려해서 대부로 전환을 시켜준다든지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아까 김재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린웨이 철길숲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에 제가 한 가지 더 의문이 있는데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주차장 공사를 하게 되면 주차할 곳이 없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이 있으십니까?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위원님 걱정하시듯이 저희도 그게 가장 큰 숙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근에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다 찾아가서 일단 지금도 저녁 시간이나 휴일 날에는 주민들에게는 오픈을 하고 있는데 공사기간 동안 저희가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사정을 하고 있고요.
그러나 반응은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가까운 운동장에 셔틀버스를 운행을 해서 저희 직원들이 우선 거기에 주차를 하고 셔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또 통근버스 노선을 새로 수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신도시 위주로 직원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과거의 노선과는 조금 변동을 시켜줘야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고 또 이번 전쟁 여파로 해서 2부제를 시행을 했었는데 물론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내가 안 가지고 오는 날은 불편하지만 가지고 오는 날은 주차하기가 수월했기 때문에 그 부분도 병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불편함을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 연구를 해서 불편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연구를 하고 또 공사도 최대한 신속히 할 수 있도록 해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 양아영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최광열 위원님.
-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고 한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요즘 가물잖아요.
가문데 이장님이 전화가 와서 5월에 계약을 했으면 될 것을 이제 계약한다 하면서 그사이에 자재비 30% 올랐다 하면서 이제는 또 돈이 많아서 하니 못하니 이렇게 왔어요.
근데 오늘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적극적인 계약 업무 추진한다고 하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어떻습니까?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지?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사업 부서에서 발주 시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는 저희들도 시 전체에서 조기 발주, 조기 집행이라는 타이틀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최대한 빨리 집행을 하려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에서는 신속하게 계약을 집행을 하고 신속하게 일을 하시고 난 다음에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계약을 빨리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전쟁이나 여러 가지가 생겨서 막상 계약을 구두로 해서 하려고 하니까 자재비가 올라서 업자들이 주저주저하게 되는 그런 경우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입니다.
- 최광열 위원
그런 부분들을 슬기롭게 잘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그다음 31쪽에 현장 중심 공유재산 정밀실태조사를 이거 했는가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올해 읍동을 먼저 진행을 했습니다.
- 최광열 위원
2025년도에 했네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25년도에 읍동 지역을 먼저 했습니다.
- 최광열 위원
이거 구체적으로 과장님 잘 모르시겠다.
이거를 나중에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이 자료를.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최광열 위원
이게 왜냐하면 그냥 방치돼 있는 게 많아요.
그런데 이게 포항시에 시유지도 있지만 기재부 땅도 섞여 있고 이 땅 때문에 주변에 멀쩡한 땅도 제대로 못 쓰고 있고 하여튼 이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런 거는 특별히 잘 파악하시고 했으면 좋겠고 자료 있으면 조사한 거 하나 부탁을 드릴게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알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그리고 용흥동에 복지센터 나갔다 하고 최근에 연일에 신청사를 건립하겠다고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그런 움직임이 있다는 거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과거부터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대한 의견들은 굉장히 많았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청사를 신축하기 위해서 보통의 절차가 있습니다.
절차가 시에서 복지센터가 낡았으니까 새로 짓자고 해서 부지를 임의로 지정을 한다거나 하면 굉장히 민원의 소지도 많고 특혜 여지가 있기 때문에 보통 청사가 노후되거나 하면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몇 번의 회의를 거쳐서 거기에 있는 부지를 시유지가 되든 우리가 매입할 수 있는 부지가 되든 그거를 두세 군데 정도 저희 쪽에 추천을 해 주시면 저희가 또 관련 부서와 검토를 한 다음에 거기에 대한 적정 여부를 판단을 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그것은 추진위원회에서 의견을 안 내겠나 싶은데 이게 여러 이유가 있는데 어떤 민원이 있었냐 하면 연일읍에 장애인들이 휠체어, 그러니까 장애인 직원이 있어요.
직원이 휠체어로 들어가면 회전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들어가서 문을 열고 돌라고 하니까 이게 너무 좁은 거라, 화장실 안이.
그래서 내가 한번 가 봤어요.
들어가는 것도 힘들고 들어가서 안에서 돌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BF 물론 그게 있지만 그런 문제를 리모델링을 해서라도 해결을 못 하느냐 하니까 도저히 기둥도 있고 뭐도 있고 이래서 리모델링은 안 되고 새로 짓는 수밖에 없다 이러더라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리모델링으로 안 된다고 말씀을 저희가 현장을 확인하지 않고는 드리기가 곤란하고요.
- 최광열 위원
그걸 물어봤더니 총무팀장인가 어딘가 물어봤는지, 자체적으로 검토를 했는지 도저히 리모델링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이러더라고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보통 리모델링 작업을 하면 화장실 기존 자리에 하는 경우도 있지만 건물 뼈대만 놔놓고 틀어버리기 때문에 없는 공간을 만들어 낼 수는 없지만 기존 공간의 구조는 싹 바꿀 수가 있습니다.
- 최광열 위원
그런 것도 신청사를 해달라는 데 하나의 요인이기도 하거든요.
그것도 나중에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하나는 그린웨이 철길숲 공영주차장 이름은 언제부터 쓴 거예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처음 이 사업을 추진을 할 때 사실상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부설주차장으로 가면 이 사업비가 240억 원이 넘는 비용을 전액 시비로 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투자 심사나 위원들에게 가면 우리가 철길숲이라는 호칭을 쓰든 공영주차장이라는 호칭을 써도 위원들이 그거를 믿어주지 않습니다.
요즘 위성 지도가 잘돼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러나 어쨌든 공영주차장으로 저희가 국비를 받아내고 하기 위해서…
- 최광열 위원
아, 그런 용도, 그러니까 그린웨이 철길숲에 짓는다는데 어디에 있다는 것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아느냐는 말이에요, 이 이름을 가지고.
이 옆에 있네요, 시청 야외동편주차장이라고 하는 게 맞는데 국비 때문에 이렇게 한다.
그러면 나중에 이것을 네이버 이런 데 잘 정리를 해 놔야 되겠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조민성 의장님 질의하실 거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민성 위원
제가 한번 해볼게요.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현재 푸른도시사업단 그다음에 환경국 이게 외청으로 나가 있잖아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조민성 위원
그러면 월 임대료가 얼마 정도 돼요?
1,200만 원, 1,400만 원이다, 월 그렇게 두 군데가 지출이 돼요.
그런데 이게 근본적으로 문제는 뭐냐 하면 지출이 가중되고 원래 외청은 안에 있어야 되는데 근본적으로 왜 제가 이걸 물어보냐 하면 우리 의회동이 조만간 리모델링을 할 계획도 있고, 맞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조민성 위원
식당 있는 쪽에 헬스장도 있고 그런데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런 걸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것도 모색을 하고 특히 우리가 리모델링 하면 지하에 안전총괄과 하고 지진과가 있잖아요.
그것도 이동이 돼야 리모델링 되잖아요.
근본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대책을 세울 때가 됐다.
계속 미뤄왔는데 근본 대책을 한번 강구해 볼 수 있는 여지는 없어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저희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또 시에서도 아마도 대대적인 조직 개편도 있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본청 내에 있는 공간은 협소한 게 사실입니다.
지금 있는 공간에서 더 이상 직원을 불러들이는 거는 현실적으로는 거의 어렵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사업소에 대한 방안을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체육 시설이라든지 하수처리장 그쪽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보세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조민성 위원
위원장님 조금 더 해도 됩니까?
- 위원장 김영헌
예.
- 조민성 위원
두 번째로는 제가 현장에 다녀보면 각 읍면동의 청사가 너무 불안할 정도로 위험한 데가 많아요.
정말 지진이 한번 흔들면 무너질 수 있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정부에서 안전점검 해서 리모델링 하는 거 있잖아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내진보강공사 지금 읍면동 모두, 현 행정복지센터는 100% 완료가 다 됐습니다.
- 조민성 위원
100% 된 게 아니더라.
그렇다 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정부에서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내진보강공사에 대한 부분은 정부에서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정부에서 지원되는 걸 활용해서 돈 얼마 안 되어도 되니까 그런 부분도 각별히 신경 써서 제가 어디어디라고 나중에 얘기해 줄 테니까, 너무 오래 하면 위원장님이 성질 내니까 그러니까 제가 한번 주문할게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알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런 부분들도 잘 살펴서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꼭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재정과가 상당히 중요한 부서여서 부의장님께서 각별히 말씀을 많이 해 주시리라 부탁드렸더만 중요한 건들을 짚어주셔서 고맙긴 한데 더 하셔도 되는데요.
이진원 부위원장님.
- 이진원 위원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영헌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유인물 30쪽에 보면 아까 전에 앞서 다른 위원님들께서 얘기해 주신 부분들 저도 궁금한 건 많은데 그래도 가장 제가 궁금한 부분은 여성 및 장애인 기업 제품 5,000만 원까지 관내 업체 수의계약이라 나와 있잖아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이진원 위원
이 두 가지 조건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수의계약은 얼마이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여성, 장애인 최근에 청년기업까지 포함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거는 부가세 포함 5,500만 원까지고요.
일반적인 수의계약은 2,000만 원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 원까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설계비 기준입니다.
- 이진원 위원
안 그래도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이 관내에 청년기업이 공공 입찰이나 계약에 참여하는 비율이 조사된 게 있는지?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현재까지는 아직 신규기업이 계약한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청년에 대한 혜택은 없고 청년이 창업하면 지원하는 것은 있습니다.
- 이진원 위원
안 그래도 그 부분은 제가 청년 이런 단체들이나 이런 데서 VOC들이 많은데 들어보면 여성 기업하고 장애인 기업은 법령에 따라 우선 구매를 많이 하지만 청년 창업 기업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때문에 이런 역할을 많이 하는 만큼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주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따로 만들어 보실 의향이나 검토해 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청년기업도 나이 39세 미만, 창업한 지 7년 미만 이렇게 해서 수의계약 5,500만 원까지 장애인 기업, 여성 기업처럼 같은 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홍보를, 몰라서 못 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안내나 여러 가지를 통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진원 위원
아시겠지만 요즘 경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까 사실 수의계약이나 또 여러 많은 의견들이 있을 겁니다.
특히나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철강 이차전지 이쪽 위주로 많이 분포가 되어 있다 보니까 청년들이 대부분 사실 그쪽으로 아니면 남아 있기가 참 어렵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청년에게도 법령으로서가 아닌 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단 10%라도 검토를 한번 해서 그런 참여의 기회를 주는 게 맞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 저희 조례안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다른 데 보면 조례안이 있는 지역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포항도 그런 부분을 검토를 꼭 해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방금 이진원 부위원장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과장님 청년기업 참여에 대해서 답변 해보세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우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을 안내를 하고요.
저희가 투자기업지원과 그쪽하고도 협업을 해서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에코프로나 이차전지 이런 쪽도 많이 계시다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그런 부분들이 또 저희가 투자기업지원과 통해서 안내를 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민간기업라 치더라도 관내에 있는 기업들한테 협조도 구하고 다각도로 지역의 청년기업들이 떠나지 않도록 그렇게 또 지역의 대형 기업들이 지역의 청년기업들을 이용하는 것도 우리 시가 그렇게 협조를 받아야 될 필요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들을 신경을 써서 투자기업지원과랑 경제국하고 관련이 돼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업을 해서 지원하시고 나중에 그 방안을 모색을 해보시고 의회에 또 그런 게 얘기가 됐다면 위원회 별도 보고도 하시고 그렇게 하시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청년이 39세라고 하셨는데 포항시의 청년 기준이 45세도 있어요.
농업 쪽에 청년 기준이 45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명확히 해야 될 것 같아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우선은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수의계약에 대한 부분에서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약에 관한 부분하고 일반적인 농업이나 그쪽에서 청년으로 봐주는 그 기준하고는 조금 상이한 걸로 보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아마 조례로 청년의 기준을 45세로 정했는지 그런 것 같은데 이게 계약법에도 적용이 가능한지는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래서 그게 만약에 시가 45세로 조례로 정해서 청년의 혜택을 주고자 하는데 그런 범위를 크게 넓혀서 청년기업에 대한 그것까지도 확대될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래서 나중에 그런 문제도 의회에 따로 위원회에 보고를 하세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김승리 위원님.
-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정관리과는 건물 짓는 것보다 유지 관리 비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복지센터랑 미디어센터 그리고 공영주차장 이런 공공시설 건립 이후에 운영비 부담도 계속 발생할 거라고 예상됩니다.
사업 추진 단계에서 건립비뿐만 아니라 향후 유지관리비와 운영 효율성까지 함께 검토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신축 건물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아시는 대로 공사 비용이 들어가긴 하지만 건축이 완공이 되면 유지관리비에 대해서, 사실은 신축 건물에 대해서는 법적인 하자보수 기간 이후에, 새 건물 같은 경우는 사실은 필요한 부분에서 예산을 확보를 하고 있고요.
법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할 때 건물 면적 연면적에 따라서 헤배당 얼마 이렇게 예산을 책정하는, 법령에 예산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하게끔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 부분은 건물이 몇 년을 경과를 하면 헤배당 얼마, 유지관리비가 얼마다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이 있고 그 이외에는 저희들이 점검을 통한 예를 들어서 방수 같으면 몇 년 이상 주기가 넘어가면 해줘야 되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재산관리관이 별도로, 행정복지센터면 행정복지센터에 각 읍면동장님들이 재산관리관이 되거든요.
그러면 그 건물을 유지관리를 하면서 필요한 예산은 그때그때 수립을 하고 있고 기본적인 헤배당에 따른 예산은 법적으로 책정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승리 위원
그러면 운영 효율성까지는 검토를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죠, 효율성까지는 저희가 별도로 하는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승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리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용흥동 행정복지센터가 100년이 됐다고 했나요?
- 김재원 위원
한 세기 전에 지어졌죠.
- 위원장 김영헌
이건 근대 문화유산 정도까지도 될 것 같은데, 국장님 얼마 됐어요?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100년이 아니고 세기를 한 세기 정도 됐다는 겁니다.
- 위원장 김영헌
한 세기?
30년?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용흥동 30년 됐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100년 됐다고 깜짝 놀랐네.
여하튼 긴급 입찰에 따르는 공정성 문제 시비가 없도록 각별히 주문합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예.
- 위원장 김영헌
그다음에 또 특정 업체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이 없도록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이러한 문제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또 드러나면 안 되기 때문에 주의해서 잘 살펴보시고 철길숲 주차 대란 문제에 대해서도 이게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알아보고 있습니다라고만 할 게 아니라 이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어떤 대책을 강구했는지 반드시 위원회 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나중에 공사부터 들어가고 민원이 폭주해서 그때 또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되든 안 되든 그런 것들을 보고를 해서 소통을 하고 해 주시면 고맙겠고 공유재산 실태조사 자료 제출하는 거 성실히 자료 제출 해 주시고 또 의회동 리모델링을 4년 전에 준비를 했는데 밑에 객식구들 때문에 우리가 리모델링 하지를 못하고 있어요.
객식구들 죄송합니다마는 밑에 지진방재단 빨리 대책을 강구를 해야 의회 리모델링 할 수 있어요.
지금 대책 강구가 너무 늦어지고 있어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공사 들어가기 전에 대책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들어가는 걸 공사 언제 계획하고 있어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금년 추경에 설계비를 저희가 확보를 하고 내년에 공사를 들어갈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보십시오.
추경에 예산 확보 내년에 공사 들어간다, 벌써 이미 추경 예산 확보해야 될 지가 벌써 지났는데 차일피일 차일피일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내년부터 시작하면 5년의 세월이 거의 다 돼 갑니다.
본 위원이 들어오자마자 이 문제를 이의제기를 해서 운영위원회 때부터 시작을 했는데 벌써 만 4년이 지났거든요.
오늘 이 자리에 기록이 되고 있으니 추경에 반드시 확보하시고 공사는 내년 1월부터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세요.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때 가서 딴 소리 하시면 안 됩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리고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청년기업들 참여 기회에 대해서 반드시 대책을 더 확보하시고 39세와 45세에 대해서 이게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답변을 구하셔서 의회 보고 따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안타까운 건 김승리 위원께서 지적하셨지만 신축 건물을 만든다든가 할 때 유지관리비와 운영 효율성을 따지고 해야 되는데 예산 확보 그다음에 유지관리비 정도는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이다.
근데 투입 대비 산출이 안 나온다.
이건 사실은 문제가 있거든요.
기업 같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얘기들이지만 이게 공공의 재원이다 보니 그런 것들이 많이 제외되는데 향후에는 재정의 효율성 그다음에 세출을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선 운영 효율성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할 것이냐 소극적으로 투입할 것이냐 이런 것들도 따져봐야 되니 반드시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운영 효율에 대해서도 질의를 하시면 어떠한 운영 효율이 있는지에 대한 답변도 미리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정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재정관리과장 손의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 체육산업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안녕하십니까?
체육산업과장 김동진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체육산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하명 체육지원팀장입니다.
유정일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김주욱 체육시설조성팀장입니다.
조방제 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히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체육산업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 생활체육 서비스 확대 및 체육 복지 강화입니다.
수요 맞춤형 생활체육 서비스 확대와 체육 복지 강화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건강한 스포츠 도시를 조성하고 생활체육과 전문 체육의 동반 성장을 통해 도시 스포츠 경쟁력과 시민 자긍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꿈나무교실부터 생활체육교실, 스포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들을 지역 곳곳에 배치하여 시민 가까이에서 생활 밀착형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체력인증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체력 증진 교실을 통해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 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저소득층 유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지원하고 어르신 체육시설 이용권 지원과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종목 단체 지원을 통해서 취약계층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체육 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스포츠 교실과 학교 운동부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엘리트 체육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우리 시 대표 선수를 활용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포항의 스포츠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겠습니다.
또한 국제대회와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지속적으로 거양하여 포항시의 국제적, 전국적 위상을 높이고 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전문 체육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입니다.
스포츠 대회와 프로스포츠 경기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스포츠 중심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포츠와 관광이 연계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경기, 홈 경기와 스틸러스 홈 경기, PBA 프로 당구대회 등 프로스포츠 경기를 적극 유치하여 2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시정 홍보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지금 대회가 진행 중인 대통령배 전국 고교 야구대회, 그리고 영일만 전국 비치 스프린트 조정 경기대회, 이차전지 전국 마라톤 대회 등 국제 그리고 전국 대회를 28회 유치하여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확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역 상권 소비 확대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또한 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등 71회의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스포츠를 통한 시민 화합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 대회를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여 연간 순 방문객 30만 명 이상을 유치하고 스포츠 관광,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산업단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수요 기반 공공체육시설 확충, 운영 효율화입니다.
시민 수요에 기반한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고도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는 한편, 지역 경제와 선순환하는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현재 5개소 126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진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한 후에 중장기적으로 시니어 맞춤형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근린 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생활체육인 전용 체육 파크, 볼더링 경기장, 반다비 체육센터 등 시민 생활권 중심의 체육 시설을 차질 없이 조성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체육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하고 53개소 공공체육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시설 유지 보수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여 건강한 스포츠 도시 구현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산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참 좋은 말입니다.
국제 전국 대회도 유치하고 프로스포츠 경기 유치도 많이 확대를 하고 있는데 포항에는 남자 탁구가 굉장히 유소년부터 많이 돼 있지 않습니까?
장량초, 장원초, 장흥중, 두호고 이렇게 탁구팀이 있고 성적도 우수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거를 참고해서 전국 대회나 국제 대회도 탁구 쪽도 관심 있게 살펴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이 올 1월에 홈페이지에 도입됐다고 하는데 상반기 동안에 시스템이 운영되는 현황을 자료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통합예약시스템에 관해서는 현재 정보통신과에서 우리 체육에 관한 통합예약시스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포항시의 문화 예술이라든지 이런 전체적으로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거기에 체육 시설에 대한 통합예약시스템은 전체적인 카테고리 내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전체 현황은 아마 정보통신과에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어제인가 부시장님 산하 거기서는 각 부서별로 따로 운영된다고 제가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혹시 어디가 잘못됐는지는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 정보통신과 쪽으로도 한 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운영은 아마 부서별로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고 시스템 구축은 정보통신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7년 1월 도입 예정입니다.
- 김재원 위원
도입 예정인가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예, 아직 도입한 건 아닙니다.
예정입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도입 예정이면 앞으로 향후 계획 같은 거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알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리고 41쪽에 찾아가는 체력증진교실 운영을 보건소, 경로당 등 몇 개소에 한다고 하는데 이거 관련해서 현황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서면으로 제출하면 되겠습니까?
- 김재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질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생활체육 정책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참여하시는 분은 많이 참여를 하고 또 참여가 안 되는 분들은 거의 참여가 안 되고 있는데 운동을 가장 필요로 하는 연령대가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이분들이 참여를 못하는 이유라든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혹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생활체육교실이라 하면 현재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이라든지 철길숲에서 하는 에어로빅부터 가볍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있고 어르신들 게이트볼장을 이용하신다든지 그런 것도 생활체육에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게 포항 스포츠 아카데미 같은 경우에도 시민들이 종합운동장이라든지 그리고 초곡 또 흥해 재난구호소 그리고 흥해 실내체육관 같은 데도 항상 오픈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골프, 탁구, 다이어트 댄스, 라인 댄스, 요가 정도까지도 다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읍면동을 통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성과적으로도 괜찮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건강 지표로서도 한번 따로 평가를 해서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다음은 여기 시니어 맞춤 파크 골프장 확대 조성에 중장기 예정에 장애인(장성동, 18) 이렇게 돼 있는데 현재 어느 단계입니까?
부지 선정이라든가 아니면 계획하고 있는 게 따로 돼 있습니까?
43쪽입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죄송합니다, 내용이 방대해서.
- 양아영 위원
천천히 하십시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현재 적극적으로 진행 중에는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고 현재 남구 같은 경우에 연오랑세오녀 파크골프장이라든지 그리고 현재 적극적으로 운영 중인 형산강이라든지 여기서 조금 보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서포항 파크장 기계면 구지리에 계획되어 있고요.
2027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오랑세오녀 골프장 조성도 현재 예산 확보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곡강 제2파크골프장도 현재 27홀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뱃머리 파크골프장도 2026년 12월까지 일단 사업 부지를 확보해서 진행 중에 있고요.
장기면 임중리 파크골프장도 준공 직전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남포항 파크골프장입니다.
여기도 오천 문덕리에 현재 준공되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서포항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는 현재 부결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진행 중에 있습니까?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죄송합니다.
이건 제가 미리 파악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양아영 위원
거기에 제가 질문한 부분이 장애인(장성동, 18) 이렇게 돼 있는 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현재 계획 중에 있고요.
죄송합니다.
자세한 건 서면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따로 제가 찾아뵙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위탁 운영 및 시설 관리 강화에 보면 주민숙원사업 14개소 등이라고 돼 있는데 혹시 여기 유지 보수하는 것에 장성동에 족구장 매트 설치를 예전부터 민원으로 발생해서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혹시 이 안에 포함이 돼 있는지 궁금합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현재 준비 안 돼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혹시 민원 발생한 거는 확인이 된 바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요구가 많이 들어왔는데 아직은 예산은 편성이 안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이것도 잘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안명애 위원님.
- 안명애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전국적으로 러닝이 인기라 유명한 마라톤 대회는 접수도 힘들다고 들었거든요.
포항시에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가 몇 개나 되나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포항마라톤하고 이차전지 마라톤 2개로 알고 있습니다.
철강마라톤은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는 게 아닙니다.
- 안명애 위원
이차전지 전국 대회 마라톤 한번 할 때 예상되는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얼마 정도 될까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현재 대략적으로 2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안명애 위원
전국 국제 대회 유치로 방문객 및 관광 연계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한다고 하셨는데 참가자 수 외에 방문객들이 지역에서 얼마큼 소비를 하는지 집계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예를 들어 숙박 일수라든가 지역 업체 매출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측정하고 있습니까?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기본적으로 1인당 한 2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로 예상을 하고 그렇게 계산하는 방식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명애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요즘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 많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전국 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리 위원님.
- 김승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안명애 위원님 자료 같이 부탁드리고 어떻게 분석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향후에 어떻게 그 전략에 반영되는지도 같이 만들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알겠습니다.
- 김승리 위원
그리고 실내수영장 내진보강공사하고 있고 8월에 끝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8월 말까지 공사 완료 준공 예정입니다.
- 김승리 위원
그런데 포항은 해양 도시를 표방하면서도 국제 규격의 수영장이 없어서 전국 국제 규모 수영대회를 유치 못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관광 전지훈련 및 유치까지 고려한 국제 규격의 수영장 건립 계획은 없습니까?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죄송합니다.
현재는 수영장 건립 계획은 없습니다.
- 김승리 위원
이상입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수고하셨습니다.
조민성 위원님.
- 조민성 위원
과장님 부임을 축하드리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감사합니다.
- 조민성 위원
한 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포항에 18일부터 30일까지 고교 야구대회 하죠?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습니다.
- 조민성 위원
이 예산이 얼마예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3억 8,200만 원입니다.
시비 2억 8,000만 원 그리고 자부담 1억 200만 원입니다.
- 조민성 위원
3억 8,200만 원이죠?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습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런데 언론 보도를 우연치 않게 내가 보게 됐는데 야구를 하고 난 다음에 한 경기하면 한 2일, 3일 쉬었다가 경기를 하는데 앞으로 이런 대회 하면 안 돼요.
왜 안 되냐 하면 포항시에 연습 구장이 없어서 경주나 영천에 가서 구장에서 하고 와서 여기에 여름철에 경기가 어려워서 포항 경제를 살리려고 이걸 했습니다마는 도리어 파업하고 지출되고 경제 효과가 나는 거는 이웃 동네에서 다 되는 거예요.
우리가 구장이 없어서 그래요.
물론 연일에 야구장을 짓습니다마는 그러면 그때까지 때를 기다렸다가 경기를 해야지,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가 깊이 한 번 더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아마 올해부터 내년 그리고 앞으로 3년까지 아마 계속…
- 조민성 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43쪽에 파크골프장 돼 있는데 제가 포항시 체육산업과 신뢰를 못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덕수공원 이게 눈에 띄는데 108홀 대규모 파크골프장 신설 내용이 있는데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내가 오늘 처음 이거 들어보는 건데 덕수동에 108홀 신설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이죠?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시내 지역에 거기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차원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시내 지역에 덕수공원을 일부 시유지하고 또 추가로 매입해서 거기에 파크골프장 조성해서…
- 조민성 위원
잠깐만요.
덕수공원에 108홀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이거 접근 잘 해야 됩니다.
산을 깎아서 하는지 뭘 하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문제가 된 게 포항야구장도 산을 절개를 해서 얼마나 문제가 많았습니까?
건립할 때도 상당한 문제가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게 토목 공사가 예산이 너무 많이 가중됐다고 언론에서도 계속 연일 두드리고 있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산을 절개하는지 몰라도, 현장 방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마는 이걸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026년 2월 보고 내용입니다.
파크골프장 현황을 보면 지곡에 18홀, 장애인 18홀, 곡강 36홀, 남포항 18홀, 뱃머리 18홀, 연오랑세오녀 81홀, 곡강 27홀, 서포항 36홀 이런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325홀을 하겠다 이런 계획을 발표했어요.
당사자들이 여기 와서 체육산업과에서 발표한 거예요.
그런데 난데없이 얼마 되지도 않았고 오늘 보고 과장이 바뀌어서 여기 와서 딴 소리를 전부 다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위원들이 행정의 신뢰성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더 기가 차는 거는 위원들하고 사전에 보고해 놔 놓고 교감이 1%도 없었다.
어떻게 의회를 이런 식으로 이렇게 소통 없이 사업을 할 수 있으며 임의대로 체육산업과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 위원으로서 상당히 표현할 수 없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거 상세 내역서 가지고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리하겠습니다.
김재원 위원께서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자료 제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정보통신과하고 연계된 문제잖아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추후에 정보통신과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운영을 어떻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한 것들에 대해서 김재원 위원께 따로 보고를 해 주세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하시고 양아영 위원께서 말씀하신 서포항과 장애인 장성동 골프장 관련해서 질의하셨는데 서면보고를 회기 내에 빨리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해 주시고 장성동 관련해서도 예산 확보 방안을 양아영 위원께 보고를 해 주세요.
예산을 하겠다, 확보를 하겠다 말겠다 언제 하겠다 이거를 보고를 따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렇게 해주시고 안명애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러한 경제 파급 효과가 단순하게 계산하면 인당 얼마 통상적으로 소비를 할 것이라고 아주 간단하게는 그렇게 보통 계산을 하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자료들이 있다면 이러한 것들을 구체적으로 안명애 위원께 자료 제출을 해 주시고 김승리 위원께도 같이 자료 제출을 해 주세요.
그다음에 조민성 부의장님께서 제가 얘기할 거를 대신 말씀해 주셨는데 이 부분 문제가 있습니다.
연초 업무보고 때랑 현재 이번 회기가 바뀌어서 하는 업무보고의 내용이 달라졌다면 사전에 위원장한테도 사실 얘기가 없었습니다.
위원장한테도 보고가 없는 내용이 은근슬쩍 들어왔어요.
사실은 제가 본 위원이 사전에 알았다면 오늘 업무보고는 배제를 했을 수도 있는 아주 중차대한 문제였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일들이 두 번 다시 반복이 되면 안 됩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래서 연오랑세오녀가 애시당초 81홀로 처음부터 계획이 돼 있었나요?
우리 과장님은 이제 오셔서 잘 파악을 못 하셨으면 뒤에 팀장님 중에 아시는 분이 있으면 답변 해도 됩니다.
애시당초 이게 81홀로 계획이 돼 있었습니까?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예, 원래 연오랑세오녀 파크골프장이 1구장, 2구장 있었습니다.
1구장은 청림동에 27홀이고요.
그다음에 2구장은 동해면에 54홀로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동해면 어디에요?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동해면 바닷가 앞쪽에 비닐하우스 있고 흙 있는데 그쪽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처음에는 연오랑세오녀 파크골프장이 27홀만 계획이 돼 있지 않았었나요?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저희가 간담회 때도 보고 드린 적이 있습니다.
81홀로 그러니까 연오랑세오녀 해서 1구장이 27홀 그다음에 2구장이 54홀로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2구장 54홀은 지역구 의원인 저도 잘 모르고 있는데 언제 81홀로 이게 바뀌었죠?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처음에 계획이 81홀이었고요.
저희가 1구장을 먼저 진행을 하다 보니까 이쪽에 26년까지 저희가 마무리하는 게 27홀이기 때문에 27홀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27홀은 마무리됩니까?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예, 보상은 한 90% 이상 완료가 됐고요.
보상하고 실시설계하고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공사 완료는 언제 합니까?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내년까지 가능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럼 동해면의 것은 이게 없어져 버리고 54홀은 없어져 버리고 덕수공원 쪽으로 바뀌었다 그렇죠?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그건 아닙니다.
2구장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그럼 2구장은 여기 왜 표시를 안 했죠?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그것은 아직 저희가 진행을 안 했기 때문에 검토 중이라서 빠져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앉으셔도 됩니다.
과장님, 동해면에 54홀이 검토 중입니까 아니면 이게 계획이 돼 있던 겁니까 아니면 계획이 돼 있던 걸 취소한 겁니까?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계획이 되어 있던 걸로 알고 있고 취소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취소가 안 돼 있는데 왜 업무보고에는 이게 빠졌지요?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죄송합니다.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취소된 것은 현재 아닙니다.
- 위원장 김영헌
이건 상당히 중요한 문제고 특히 덕수공원은 이게 현재 임야에다가 하려고 하는 거죠?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제가 사실 온 지 아직 일주일이 안 돼서 현장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그 뒤에 팀장님 혹시 아시는 분 일어서서 답변하세요.
이게 덕수공원 108홀 계획은 임야를 절개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유휴부지가 어디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유휴부지가 일부분 있긴 있는데 만약에 108홀을 한다고 하면 임야를 조금 건드려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조금 건드립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를 건드려야 돼요?
전체 면적에 퍼센트로 보면.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한 40% 정도 이상 건드려야 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나머지 60%는 덕수동 주변에 어디 시유지가 있어요?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러면 시유지가 덕수동에 있는데 부족분은 임야를 절개해서라도 그렇게 하겠다, 이 계획 언제 세운 거예요?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계획도 아니고 현재는 진행된 건 없고요.
요즘에 상권 활성화나 그런 침체되는 거에 따라서 시내 안쪽에 계속 검토 중이고 진행되거나 이런 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검토 중인 계획을 의회에 보고도 안 하고 업무보고에 막 집어넣어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 체육시설조성팀장 김주욱
그건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여하튼 관련해서 이거 지번하고 소유자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하시고 계획된 부지에 소유자가 누구인지 면적은 어디인지 장소는 다 제출하시고 우리 전문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준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산업과장 김동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상수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상수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을 하시는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6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정인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최민정 예술팀장입니다.
손용식 문화유산팀장입니다.
김진규 문화유산활용팀장은 오늘 바다시청 근무 때문에 오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성승진 총무팀장입니다.
윤현정 예술단운영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7쪽, 일반 현황은 지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9쪽, 미래문화 전략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결하여 포항이 가진 첨단과학기술 인프라와 문화 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창작 환경 조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AI, 실감 미디어,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융합 예술 작품을 창작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그랜드 로보틱스 프로젝트와 융합 예술 실험실 운영을 통해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포항형 문화 산업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오는 11월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성과 발표 전시회를 통해 그간의 결실과 작품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고 우리 시의 문화적 역량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 문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50쪽, 장기읍성 복원 정비 사업입니다.
사적인 포항 장기읍성을 체계적으로 보수 정비하여 단절된 성곽의 둘레길을 완성하고 이를 구룡포 호미곶과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1996년도부터 이어진 오랜 정비 사업의 결실을 맺기 위해 올해 3월부터는 관아지 정밀발굴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6월 토지 매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였으며, 오는 9월에는 문화재 안전을 위한 옥외소화전과 CCTV 설치, 배수로 정비 등 필수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이러한 인프라 개선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관아 복원과 경관 조명 설치를 진행하여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포항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 관광지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입니다.
포항 신라비 세계 기록유산 등재 추진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신라 금석문의 역사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울진군과 협력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기초 자료 조사와 학술총서 발간 등 학술적 기반을 다졌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등재 신청서 초안 작성과 영문 번역 용역을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신라 금석문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등재의 당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2029년 최종 등재를 목표로 유네스코 사무국 신청 및 심사 과정에 빈틈없이 대응하여 우리 시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2쪽, 포항 시립박물관 건립입니다.
포항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핵심 복합 문화 기반 시설인 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내에 연면적 7,640㎡ 규모로 건립을 추진 중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건축기획 용역 완료와 공공 건축 심의를 거쳐 지난달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국제 설계 공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본격적인 건축 설계에 착수하여 2028년 착공, 2029년 11월 개강까지 단계별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명애 위원님.
- 안명애 위원
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항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데요.
포항 시립박물관 건립은 오랜 기간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온전히 담아낼 공간을 기다려온 시민들에게 매우 뜻깊고 반가운 사업으로 동해 바다와 어우러져 포항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최근 한 보도기사에서 구 포항역 부지를 도시공원과 시립박물관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는데 혹시 기사를 보셨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봤습니다.
- 안명애 위원
혹시 부지 변경 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를 다시 거치다 보면 2029년 개관이 어려울 것 같은 판단이 되는데 혹시 위치 변경에 관한 검토 가능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저희가 용역을 할 때 몇 군데를 지정을 해서 했었습니다.
그중에 환호공원도 있고 그다음에 철길 부지도 있었고 그다음에 송도에 코모도 부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따져봤을 때 연계성이라든지 활용 부분 그러니까 편의시설과 주차장을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전체적으로 검토했을 때는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가 적정한 부지라고 그렇게 생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명애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중앙상가가 저렇게 어렵고 그런데 이런 특별한 포항을 대표하는 건물을 연오랑세오녀 거기에 가면 시민들이 갈 수 있을 확률이 굉장히 적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그런 부분은 있을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교통편은 전체적으로 보면 한 30분 안에 다 갈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그리고 호미반도의 관문이기도 하고 추후에 영일만대교가 서면 제가 봤을 때는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명애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라비 기록유산 등재 추진해서 울진군과 협업 추진돼 있는데 이게 울진 봉평리 신라비 때문에 그러시는 거죠?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맞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냉수리는 신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성리 신라비는 어디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경주 문화 신라원에, 신라원에서는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경주 박물관에 전시를 해 놓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포항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는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소유는 경주로 되어 있고 우리가 시립박물관이 건립이 되면 문화원하고 협의를 해서 갖고 오는 걸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럼 아직 건립된 거는 없는 건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박물관 건립이 되어야 됩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니까 건립하고 나서 경주에서 가지고 온다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가 진행 것이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작년에 협의는 끝났고 포항시에서 갖고 있는 유물은 경주박물관 수장고에 한 2만 점 정도 있습니다.
2만 점 정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경주박물관장하고 협의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영구 임대로 해서 갖고 오는 걸로 진행이 돼 있고 신라문화원하고는 중성리 신라비가 박물관이 지어지면 냉수리 신라비하고 같이 전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럼 냉수리 신라비도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거네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 김재원 위원
그러면 냉수리가 신광에 있는 이유가 신광에서 발굴된 거고 중성리는 흥해에서 발굴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신광에는 별도로 우리가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야 되고 중성리는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 김재원 위원
중성리는 이미 발굴돼서 넘어가 있는 거라서 상관이 없고 그러면 신광 주민들하고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첨단 기술 기반 융합 예술 작품 창작이라고 돼 있는데 여기에 저희가 사업 예산은 4억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콘텐츠 제작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신지, 창작자는 어떻게 되고 기업이 어떤 참여를 하는지 그런 규모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올해 미래 문화 전략 사업은 두 파트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융합 예술하고 머신아트라고 그렇게 두 파트 나눠서 하고 있고 지역 작가라든지 창제작은 8월 7일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중간 발표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올해 작품들을 어떤 거를 하고 전시를, 전시는 불빛축제에 맞춰서 그때 전시를 하는 걸로 돼 있고 그다음에 머신아트 같은 경우에는 성과 발표회를 스틸아트 페스티벌 할 때 그때 같이 그것도 전시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이 사업이 종료되면 콘텐츠나 저작권 같은 거는 어떻게 되나요?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그거는 문화재단에서 전체적으로 관장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은 한번 제가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럼 한번 알아보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알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여기 보면 추진 실적에 협력 체계 구축 창작 인프라 조성 그다음에 융합 예술 구간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사업의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이게 너무 막연하게 돼 있어서 어떤 실적이 있었는지 확인이 불가능한데 자료 제출 요청 부탁드립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알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전국에는 관광객이 많이 없어서 국립박물관이 운영이 어렵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가 거기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에 시립박물관을 건립했을 때 관광객을 유치하는 그런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박물관 내에 다른 시설이나 볼거리나 아니면 체험할 거리를 더 넣어서 관광객 유치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계획하고 계신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기본적으로 박물관이 서면 기획 공연이라든지 상시 공연은 계속적으로 할 부분들이고 우리가 호미곶이라는 큰 관광지가 있듯이 거기가 어찌 보면 관문이거든요, 박물관이 들어가는 관문.
그래서 유채꽃이라든지 안 그러면 메밀 그다음에 해바라기라든지 이런 게 계절별로 그쪽으로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귀비고와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라는 공원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행사를 주관한다든지 그랬을 때 같은 시너지가 엄청나게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포항에 와서는 볼거리도 없고 가볼 곳도 많이 없다, 한정적이라는 외부 관광객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연결해서 포항에 관광객들이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알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최광열 위원님.
- 최광열 위원
위원장님 발언권 줘서 고맙습니다.
과장님 힘드시죠, 어떻습니까?
얼마나 되셨죠?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행사 때문에 왔다 갔다 한다고 그렇습니다.
지금은 한 6개월 됐습니다.
- 최광열 위원
할 만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가장 큰 애로가 뭡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저희가 원래는 팀이 8개 팀입니다.
문화예술 쪽에 4개 팀 그다음에 유산 쪽에 4개 팀 이렇게 돼 있는데 하다 보니까 사실은 저는 기술직이고 건축직입니다.
그래서 행정 쪽에 문화예술이나 산업 쪽에 이런 부분들이 사실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요.
문화유산은 어차피 제가 근무를 했던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보수하고 유지하고 하는 것들은 잘 케어가 되고 하는데 하여튼 바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해소가 됐으면 좋을 텐데.
- 최광열 위원
업무가 과중돼서 유산과하고 예술과 분리되는 게 좋다는 의견이 있는지?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맞습니다.
경상북도 직제상으로도 문화유산과가 있고 그다음에 예술과가 있고 산업과가 있고 3개 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3개 과를 다 합쳐서 문화예술과를 여기서 하고 있고 그래서 예술이나 산업은 분과를 해서 문화예술과를 만들고 유산과는 또 별도로 해서 유산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기읍성은 잘하고 있는데 연일읍성 있는 것도 과장님 아시죠?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맞습니다.
연일읍성도 오천에 있는 고현성이 옮겨서 연일읍성이 됐다는 기록이 있고 그다음에 이게 또 몇 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성모병원이 있는 데가 또 연일읍성의 지역이라고 그렇게 문헌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잘 남아 있는 게 고현성하고 연일읍성이고 고현성은 계속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작업을 하고 있고 연일읍성은 도에서 왔다 갔는데 일단 보완 내용이 있어서 보완을 하고 나면 거기도 현재 채성은 잘 남아 있기 때문에 아마 지정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최광열 위원
근데 엄밀히 따지면 연일읍성이라고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연일읍성이 포항의 중심을 대표하는 읍성이고 또 700년 가까이 있었던 읍성이기 때문에 그것도 역사적 가치가 있기 때문에 속도를 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국가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승격하는 거는 한 21건 정도 진행을 하고 있고 도지정 문화유산은 연일읍성을 포함해서 한 15건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40개 정도 되는데 사실 이 한 건에 대한 지정과 승격을 하기 위해서는 건당 한 2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최소.
그래서 이게 늦으면 3, 4년 이렇게 넘어갈 수도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학예사 분들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여튼 지정하고 승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최광열 위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하나만 묻고, 아까 양아영 위원님이 박물관 입지를 물었는데 왜 거기 가 있느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구도심은 그렇고 또 아까 말했듯이 포항의 역사를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 되고 그래야 또 볼 것도 있고 이러는데 그래서 내가 어디서 듣다 보니까, 이거 묻기 전에 예술문화회관 어떻습니까?
계속 비 샌다는 이야기 들리던데.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95년도에 그게 준공이 돼서 30년이 넘었습니다.
30년이 넘었고 제가 생각하는 문화예술회관은 지하는 거의 못 쓰거든요.
형산강의 수위에 따라서 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그런 편이고 그다음에 방수가 현재는 거의 안 된다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지하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못 쓴다고 보고 지붕이 문제인데 지붕이 사실 이게 워낙 넓다 보니까 지붕 자체가 해놔도 사실은 엔드 부분이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램프진 부분과 평지 부분 이런 데서 자꾸 갈라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여튼 그것도 계속 보수만 해서 쓸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 최광열 위원
그래서 차라리 예술의 전당 같은 형태로 독립적으로 공연만 하는 거를 만들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게 해오름대교가 만들어진 동빈내항 쪽에 시멘트 공장이라고 하든가 뭐라 하든가 그런 형태로 해서 도심에 하나의 문화 마인드를 가져가는 형태도 굉장히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의견이 있던데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본 적이 있는지, 들은 적이 있는지?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저희가 용역도 한번 해봤고 그다음에 해양 항만 지구가 거기에 지정이 돼 있고 그래서 저희가 복합문화시설은 아니고 개별 아까 말씀하신 공연장을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 예산이 거의 한 1,800억에서 한 2,000억 정도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 최광열 위원
하여튼 필요는 한데 예산적인 문제가 있다 이거죠?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예.
- 최광열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양아영 위원께서 제출 요구를 하신 자료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최광열 위원께서 지적하신 대로 오전에도 언급하긴 했습니다마는 문화예술과가 국장님, 근무 환경이 가장 열악한 데가 문화예술과라는 걸 감안하시고 조직 개편 때 이 부분도 충분히 감안하셔서 차후에 조직 개편 이렇게 담는다 이 내용에 대해서도 사전에 언질이 있었으면 좋겠다 말씀드릴게요.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아직은 드릴 말씀이 아닌데 문화국이 생길 것 같습니다.
과가 두세 개로 분리가 되어야 될 겁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럼 다행이고 우리가 행사 가 보면 문화예술과 행사가 가장 많고 주말에 쉬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해서 업무 강도가 너무 세다.
보기도 그렇고 또 전문적인 유산 분야와 또 다른 분야를 분리해서 업무를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의견을 드렸는데 잘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상수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경미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손경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미정 정보기획팀장입니다.
김종원 행정정보팀장입니다.
이채원 인터넷운영팀장입니다.
김영욱 통신지원팀장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의정 활동에 애쓰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과 이진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정보통신 분야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5쪽, 일반 현황은 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7쪽, AI 활용 확산과 디지털 포용 기반 강화입니다.
생성형 AI는 시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 업무에서도 필요한 핵심 디지털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에게는 생성형 AI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단계별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고 직원에게는 다양한 AI 도구를 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직원 대상 모바일 AI 특강을 새롭게 운영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하였고, 시민 AI 특강에는 저녁반을 편성하여 직장인 등 주간 교육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PC 무상 수리, 사랑의 그린PC 보급,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58쪽, 행정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 및 운영 효율화입니다.
디지털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정보 보완입니다.
이를 위해 올해 네트워크 위협 탐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를 강화하였고 사이버 위험 관리, 손해 배상 책임보험 가입과 개인정보보호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도 한층 높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행정 업무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스템 장애 발생 시에도 행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직원 행정정보 알림 앱을 구축하여 필요한 행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과 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9쪽, AI로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대표 홈페이지 운영입니다.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표 홈페이지의 이용 편의성과 보안 체계를 함께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생성형 AI 챗봇 포항봇을 정식 운영하여 24시간 행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과 민원 대응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웹 백업 장비를 교체하여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체계를 마련하고 농산물 도매시장과 대형 폐기물, 체육시설 예약 포털 등 부서 특화 홈페이지를 대표 홈페이지 중심으로 통합하여 이용 편의성과 관리 효율, 보안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 기반 안내 서비스와 생활 밀착형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하여 대표 홈페이지가 시민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통합 행정 서비스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0쪽,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신 회의 환경 개선입니다.
올해는 노후 IP 전화기와 네트워크 스위치 등 노후 통신 장비를 교체하여 행정통신망의 성능과 보안 수준을 높이고 통신 장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회의실 음량과 영상 장비를 교체 보강하여 각종 회의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 시설 개선은 행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61쪽, AI와 자동화로 혁신하는 스마트 행정입니다.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직원이 직접 업무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먼저 전 부서에서 공통적으로 수행하는 초과 근무와 관내 출장 정산 등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업무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였으며, 노트북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회의 준비 절차를 간소화하고 종이 없는 디지털 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 질문 코치를 자체 개발하여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포항시 주요 뉴스와 중앙부처 정책 공모사업 정보를 AI로 분석하여 관련 부서에 신속히 제공하는 선제적 행정 지원 체계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하여 반복 업무는 줄이고 직원들이 정책과 시민 중심의 핵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과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과에서 통합예약시스템 구축을 내년 1월까지 한다고, 제가 체육산업과 쪽이랑 뭔가 이게 안 맞아서 그런 것 같은데 체육산업과 쪽하고 한번 얘기를 나눠보시고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관련해서 서면으로, 지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예약정보시스템 말씀하시는 거죠?
- 김재원 위원
예.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그거는 농산물 도매시장이라든가 그다음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라든가 세 가지 홈페이지가 원래 구축돼 있었는데 체육산업과에서 하고 있는 예약정보포털 신규로 구축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일부는 어느 정도 완성이 돼 있고 예약정보포털시스템은 한 30% 정도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을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럼 이게 시스템이 구축되면 한 가지 홈페이지에서 다 같이 예약이 가능한 건가요?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일단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구현을 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럼 시스템 자체는 다 별도로…
- 김재원 위원
별도인데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서…
- 김재원 위원
다 별도인데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예.
-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직원 행정정보알리미앱을 제가 다운 받아서 했는데 이게 예전에 홈페이지에서 직원들 개인정보 노출하면서 내부망으로 돌리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했을 때보다 반응이 굉장히 느린데 이게 외부 앱으로 개발을 시킨 건가요 아니면 내부에서 앱을 개발하신 건가요?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저희가 앱을 자체 개발을 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여기서 앱에서 역할은 직원들 검색 기능 외에는…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전화번호라든가 조직도에 어느 소속 부서인지 하고 그다음에 이번에 추가로 담은 내용들이 인사 사항이라든가 그다음에 직원 경조사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행정 업무 지원을 위한 앱이긴 하지만 서버가 문제인지 딜레이 되는 부분들이 더 깔끔하게 될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거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조민성 위원님.
- 조민성 위원
과장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선거 끝나고 우연치 않게 안 사실이어서 확인하겠습니다.
내부 통신이 새올 내부 통신이 돼 있는데 의회 문서를 확인하려고 이러니까 확인이 안 되더라고, 닫아버리더라고.
그러면 의회는 어떻게 문서를 확인하고 차단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전혀 기능을 못하게 돼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 있나요?
그러니까 타 기관에는 개방해서 공유를 하던데 포항시가 그런 이유가 있을 거란 말이야.
그 이유가 뭐예요?
얘기 한번 해 봐요.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저도 와서 보고를 받았는데 일단은 2022년도에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되면서 인사권이 독립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기관의 독립성 확보라는 차원에서 그런 취지가 있었고 또 하나는 개인정보보호라든가 그다음에 정보 보안 강화 그런 취지에서 시행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알았습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답변하세요.
한번 해 봐요.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정보통신과장이 답변했다시피 의회가 인사권이라든지 독립이 다 돼 있습니다.
기관이 다릅니다.
기관이 다른데 행자부에서도 한 행정망을 쓰는 것은 맞지 않다는 질의답신도 있었고 전 지자체가 다 그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자치행정위원장님께서 저를 부르셔서 일단은 저희들이 문서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다시 조치는 해 놨습니다.
지금 조치를 해 놨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현재 상태가 그런 상태입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렇게 차단하기 전에 의회에 이야기를 해야 되고 앞으로 예산과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럼 예산이 있어야 이런 걸 또 수반해서 반영하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예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조민성 위원
없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예, 상관없고…
- 조민성 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이걸 할 수 있는 길을 나름대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저희들도 개인 정보가 있고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입장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이게 행자부에서 질의 회신이 그렇게 왔기 때문에 저희들은 일단은 그런 식으로 가는 과정이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 그때 당시에는 의회가 사실은 전반기 의회가 다 끝났습니다.
끝이 나서 저희가 보고를 드릴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아니었고 그래서 자치행정위원장님께서…
- 조민성 위원
그러면 전국적으로 한 몇 군데 정도 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경북에는 한 두세 군데밖에 현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 내에는 하고 있지 않은데…
- 조민성 위원
자체적으로 다 그렇게 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어느 정도까지 이게 되고 있어요, 진행이.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지금 전국에 현재는 21개 시군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전국에 21개?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예.
- 조민성 위원
그러면 아주 미미하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앞으로는 그렇게 간다는 말씀입니다.
-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그렇게 가더라도 대책이 의회에서 준비가 안 돼 있는데 차단시키면 안 되니까…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의회에서 무슨 준비를 하셔야 되죠?
- 조민성 위원
그러니까 우리 나름대로 정보 공유라든지 문서화라든지 확인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되는데 이걸 의회하고 소통해서…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그래서 자치행정위원장님께 급히 가서 제가 조율을 해서 어느 정도는 조치가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나는 그걸 못 들어서 오늘 확인을 하는 겁니다.
- 자치행정국장 박재관
예, 알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알았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취약계층에 취약계층 PC 무상 수리 사업이라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발굴해서 어떻게 기획해서 하는 그 과정이 궁금합니다.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저희가 PC를 기증을 받아서 그다음에 수리를 한 다음에 일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선정을 해서 보급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 양아영 위원
신청하는 건 아니고 여기에서 발굴해서 어디로 할지…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우리가 신청을 받고 그 대상자를 선정해서 그러니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그렇게 보급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포항봇이 9,380건 이용으로 콜센터가 감소됐으면 로봇 포항봇 이용이 증가됐다는 이용 내용인데 여기 AI 답변으로 여러 가지 많이 증가돼서 좋은 소식이긴 하지만 이 AI 답변이 정확도가 어떻게 되는지 혹시 조사 한번 해 보셨습니까?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저희가 상시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그 답변에 대한 정확도라든가 그런 거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아무래도 홈페이지 내에 공지사항이라든가 그런 정보를 가지고 챗봇이 답변을 하기 때문에 그런 데이터를 많이 올려서 그러니까 답변이 정확도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러면 검증도 하고 계시다는 이야기죠?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예, 답변에 대한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
-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 정보통신과장직무대리 손경미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고 다음은 포항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영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상모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상모입니다.
존경하는 김영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제10대 포항시의회 출범과 첫 임시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새롭게 시민의 선택을 받아 의정 활동을 시작하신 초선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포항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문화 정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포항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 박은숙 국장입니다.
경영기획팀 황상애 팀장입니다.
시민문화팀과 문화예술아카데미TF팀을 겸임하고 있는 심세진 팀장입니다.
축제운영팀을 하고 있는 박창준 팀장입니다.
P-콘텐츠산업팀에 이주형 팀장입니다.
공간디자인팀에 문혜정 팀장입니다.
시설운영팀에 채효찬 팀장입니다.
청렴행정TF팀에 신주희 팀장입니다.
이어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는 사무국장으로 하여금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박은숙 사무국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회 김영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박은숙입니다.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제10대 포항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포항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포항문화재단 일반 현황입니다.
올해로 설립 10년 차를 맞이한 저희 재단은 현재 1 사무국, 6 팀, 2 T/F팀 체제로 파견 공무원 2명을 포함해 총 48명의 임직원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입니다.
현재 재단은 포항문화예술회관, 동빈문화창고1969, 문화예술팩토리, 귀비고 등 꿈틀로를 포함하면 총 9개의 문화 거점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문화 향유를 넘어 문화를 포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반기 핵심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민 공감 문화도시 도약입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6년 차인 포항 국제음악제는 마스터클래스와 시민 참여를 확대하여 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하겠습니다.
지역 창작 뮤지컬 설보의 완성도를 높이고, 아이처럼, 아침놀 등의 기획 전시와 판플러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 및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특히 재단 10주년을 맞아 국비 2억 7,000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대형 뮤지컬 마리 퀴리를 오는 12월 선보일 예정입니다.
4쪽입니다.
매력 만점 체류형 페스티벌 시티 조성입니다.
재단은 포항만의 특색을 살려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축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상반기 장기 유배 문화제를 통해 전국 단위 문화 교류의 기반을 다졌다면 하반기에는 굵직한 축제들이 이어집니다.
9월에는 국비 공모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흥해 국가유산 야행을 전통시장과 연계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습니다.
10월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은 공공 미술 콘텐츠가 지역의 자산으로 남도록 추진하며, 11월에 있는 포항 국제불빛축제는 첨단 미디어를 접목하고 축제장을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오름대교와 송도 일원까지 넓혀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겠습니다.
연말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역시 철저한 안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해맞이 축제의 명성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5쪽과 6쪽입니다.
P-콘텐츠로 여는 포항의 미래 문화 산업 육성입니다.
단순 행사를 넘어 예술과 첨단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예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포스텍 가속기 연구소 등과 협력하는 융합 예술 사업은 올해 7팀 모집에 전국에서 85개 팀이 지원할 만큼 대표 사업으로 성장 중이며, 8월 7일 플랫폼 통합 MOU를 시작으로 프로젝트를 본격화합니다.
아울러 철강 퇴직 기술인과 청년을 잇는 포항형 공예 산업, 지역 출신 김초엽 작가의 SF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공연 제작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 산업을 주도하겠습니다.
이어서 7쪽과 8쪽, 특성화 공간 브랜드 확립 및 환경 개선입니다.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9개의 공간이 각자의 뚜렷한 색깔을 내도록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공연 거점으로, 문화예술 팩토리는 일상 속 예술 교육의 장으로, 귀비고는 신화 특화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찾으실 수 있도록 8월 준공 예정인 문화예술회관 야외 공연장을 새 단장하고 중앙아트홀에 자주식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문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동빈문화창고1969는 시민들이 일상 속 특별한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양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 확충입니다.
14년 차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와 2년 연속 국비사업에 선정된 꿈의 무용단을 통해 아동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신규 공모에 선정된 꿈의 스튜디오도 5년간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꿈나무들이 시각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연극하는 시민들, 귀비고의 신화 아카데미 등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교감하고 성장하는 기반을 탄탄히 다져가겠습니다.
마지막 10쪽입니다.
저희 재단은 시민과 기업, 예술인을 잇는 플랫폼 고도화와 경영 혁신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후원금 10억 원 유치와 26억 원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였으며, 최근 3년간 경영평가 점수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후원 기업 네트워크 확대와 통합 경영 정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지만 허락해 주신다면 포항문화재단 현안 사항 세 가지 정도를 보고드리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 위원장 김영헌
예.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세 가지 포항문화재단이 갖고 있는 현재 세 가지 현안 부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포항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 공간 대관료 현실화 부분입니다.
2010년 이후 고정된 대관료 수입과 시설 운영비 간의 격차의 지속적인 확대로 인한 대관료 현실화 이슈가 있어 현재 합리적 대관료 산정 기준을 정립하고 물가, 운영비 등을 종합 고려한 대관료 산정안에 대한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다음 임시회 때 관련 조례 개정안을 문화예술과에서 보고드릴 예정입니다.
두 번째,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및 전면 공간의 개선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건립 30년이 경과한 문화예술회관이 시설 개선 사업은 꾸준히 보강해 오고 있습니다만 주차장은 효율적 운영이 필요하고 현재 노후된 분수대가 있는 전면 공간은 안전상의 위험 및 공간 활용성 저하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세 번째, 예술 자원 공유 창고인 아트 카트리지 조성과 문화영향평가 제도 도입 건입니다.
지난 6월 인수위 업무보고 시 긍정적 피드백을 주신 건으로 시의회와 함께 논의해 보자는 의견을 주셔서 보고드립니다.
아트 카트리지는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예술 자원, 예를 들어 지역의 축제나 행사, 문화 사업을 통한 결과물, 머신아트 프로젝트나 융합 예술 플랫폼을 통한 대형 오브제나 작품 등을 말합니다.
이런 예술 자원을 보관하고 대여할 수 있는 대형 수장고를 조성하여 복합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아트뱅크 대여 사업까지 추진하는 개방형 문화 인프라 사업입니다.
문화 역량 평가 제도도 포항시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 시 문화적 가치와 시민 문화 향유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자는 것으로 문화가 특정 부서의 업무를 넘어 시정 전반에 스며드는 문화 행정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포항문화재단이 시민의 삶에 문화를 더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런데 마지막에 보고한 세 가지는 왜 자료가 없습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별도의 보고 3건은 저희 다음 간담회를 통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문화재단 업무보고에 있어서 이런 세 가지 정도의 현안 사항은 있다는 걸 사전에 구두로 보고를 드리고 싶어서 나중에 추가를 한 건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추후 간담회 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럼 이번 회기에는 간담회가 없는데 다음 회기에 하겠다는 말씀인가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지난번에 대관료 현실화 부분은 지난 회기 때 기 진행돼 있던 부분인 걸로 위원장님께서도 알고 계시는 건으로 알고 있고 그 건은 용역안이 결과물이 거의 나왔기 때문에 다음 간담회 때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나오는 것들은 저희 사전에 의회와 교감을 통해서 간담회 쪽으로 보고안을 올릴 수 있다면 저희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다음 회기 9월 간담회 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빈문화창고1969 여기 몰리 커피점 입점하고 방문객 수가 30명에서 150명으로 증가했다고 하는데 안 그래도 동빈문화창고 이번에 서머컬처리조트 이것도 굉장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도심 속에서 휴양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들을 적극 활용해서 포항시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귀비고가 언제 준공된 건가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귀비고는 21년부터 문화관광산업과에서 위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전에 준공이 2018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위탁 받아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21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안 그래도 제 기억에는 귀비고가 최근 건물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벌써 방수를 한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할 때가 됐긴 됐군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사실은 옥상에 정원하고 야외 공연 부분이 있는데 그쪽 부분에 데크하고 문제가 있어서 관광산업과에서 방수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설계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양아영 위원님.
- 양아영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맞춤형 문화 예술 교육 생태계 확충에 보면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실제 문화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꿈의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올해 14년 차 옛날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작해서 저희가 14년차 하고 있어서 그 친구들이 성장해서 예고를 진학한다든가 예체능 쪽으로 진학한 사례가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따로 확보하지는 못했는데 필요하시다면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학교 진학한 사례 그다음에 진학을 해서 취업한 사례 이런 사례들을 최근 14년 차라고 하시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에서 연계돼서 아이들이 어떻게 이런 꿈의 무용단 오케스트라를 하고 학교를 가고 취업을 하고 이런 과정에 있는 게 얼마나 되는지 제가 수치로 알고 싶어서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알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그리고 P-콘텐츠로 여는 포항의 미래 문화 산업 육성에 보시면 여기에서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는데 실제로 수익을 낸 콘텐츠가 있나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지금 저희가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고 융합 예술 프로젝트라든가 머신아트 프로젝트는 저희가 포스텍, 한동대, 가속기 연구소 등과 해서 2년 차 진행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아직 결과물 나오기에는 조금 이른 상황이고 실제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된 포스텍과 한동대에 라이즈 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 지역의 청년들이 이 사업을 융합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거든요.
아까 보고드릴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가 7팀 모집에 전국에서 85개 팀이 신청을 할 만큼 인기가 많고 해서 앞으로 저희가 가야 될 방향성이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실 때 이번에 2026년에 포항 국제불빛축제가 11월에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보통 불빛축제가 여름 쪽에 있다가 변경됐는데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제가 알기로는 보통 여름 성수기 때 불빛축제를 많이 했는데 5월에 작년 재작년 했고 주로 5월에 많이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지방선거 이슈로 인해서 하반기로 11월로 연기를 해서 11월에 돼 있습니다.
통상 5월에 많이 했습니다.
- 양아영 위원
아까 작년 말씀하셨는데 2025년 6월 21일에 불꽃축제가 예정돼 있다가 한 4시간 전에 전격 취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제가 그 이슈 관련해서는 작년에 제가 평생교육과 근무를 하면서 그때 저희가 전체 부스에도 굉장히 많이 참여하고 했는데 갑자기 취소돼서 굉장히 난감했는데 그때 당시에 행안부 쪽에 25년 호우주의보 발령으로 인해서 취소가 떨어진 걸로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 양아영 위원
호우주의보라고 하는 거는 얼마나 예상 호우량이 있어야 호우주의보가 발행되나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잠시만요, 제가 참고자료를 갖고 왔는데 시간당 20mm 이상일 경우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부분들도 있습니다.
시간당 20mm 기준입니다.
- 양아영 위원
근데 제가 알기에는 그때 호우주의보가 시간당 20mm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제가 구체적인 상황은 제가 파악을 해 봐야 되겠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호우주의보 발령으로 인해서 4시간 전에 행안부에서 안전상의 문제로 해서 취소가 떨어졌다고 들었습니다.
- 양아영 위원
근데 불빛축제가 취소됐는데 거기 예산 사용된 게 한 24억이라는 보도자료를 봤는데 거기에 대한 거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소요가 됐는지 궁금합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구체적인 자료는 별도 제출을 드려야 되겠습니다만 제가 현재 거기까지 파악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제가 알기로는 한화 측에 불꽃 확보되는 부분이 재료비 형태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양해를 해주신다면 제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 양아영 위원
작년에 불꽃축제에 대해서 취소된 부분과 그다음에 사용됐던 예산 그리고 그런 결정 과정이나 이런 부분을 확인하고 싶어서 거기에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별도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 김재원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불꽃축제 취소 경위하고 그 당시에 많은 관광객들이 혼란을 겪었다고 그래요.
행사 시작 바로 몇 시간 전에 했으니까 그거 취소 경위하고 취소 공지한 일련의 과정들에 대해서 한번 서면으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알겠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리고 문화재단에 보니까 TF팀이 2개가 있네요.
청렴행정TF팀이랑 문화예술아카데미TF팀인데 이 TF팀이 구성되고 있는 이유라든지 그런 걸 제가 얘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기관이 있는 조직인지 아니면 특별히 청렴행정TF팀 같은 경우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조직이 만들어진 건가 싶어서.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조직 운영 부분에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아카데미팀 같은 경우는 한시적인 조직으로 해서 시민들의 문화, 예술, 교육 부분에 집중하기 위해서 작년에 조직 개편 때 이 부분이 새로 TF팀을 만들어놓은 걸로 알고 있고요.
청렴행정TF팀은 아까 제가 보고 때 포항시에서 저희 2명의 파견 인력이 있다고 그랬는데 청렴행정TF팀장이 6급 팀장으로서 저희 문화재단에 파견 나와 있는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향후 저희 조직 개편 때 안정적인 그러니까 조직의 범위에 들어가야 되는 걸로 저희 대표님하고도 의견을 나눴습니다만 한시적인 조직은 아니고요.
재단에는 어쨌든 청렴행정감사팀이 상시 기능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조직 개편 때 그 부분이 반영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한시적이라면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저희가 작년에 조직 개편하면서 이 부분이 현재 시민문화팀에서 하고 있는 일과 그러니까 문화예술아카데미팀에서 하고 있는 부분이 연결이 되거든요.
근데 시민문화팀에서 하는 기획 공연이라든가 전시라든가 이런 부분들 범위가 너무 크다 보니 실제 시민들을 위한 문화, 예술, 교육 부분은 병행하기가 힘들어서 별도의 교육 영역은 빼서 추진하고 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지금 팀장님이 겸직하고 계신 거 아닌가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맞습니다.
- 김재원 위원
TF팀을 만든 의미가 퇴색되지 않습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팀장은 올해 3월 퇴사 이슈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재원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조민성 부의장님.
- 조민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불빛축제 관련해서 몇 가지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하는 거 맞죠?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그렇습니다.
- 조민성 위원
불빛축제를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뭐라고 판단합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제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조민성 위원
짧게 하세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불빛축제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저희는 축제도 축제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을 굉장히 방점을 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컨벤션센터를 건립하면서 인근에 주차가 몇백 대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이 할 수가 없어요.
맞죠?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 조민성 위원
거기에 대처 계획은 뭡니까?
주차를 해결할 수 있는 대처가 있습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불빛축제에 대한 주차장 문제 이슈를 어떻게 할 건가 말씀이시죠?
- 조민성 위원
예.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불빛축제 기본 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데 어느 정도 안은 나왔습니다만 별도로 저희가 상임위에 보고를 드릴 텐데 올해 불빛축제는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그러니까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그러니까 해오름대교 그다음에 송도 일원까지 전체 공간을 확장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불빛축제에다가 미디어아트라고 해서 저희가 융합 예술 프로젝트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데…
- 조민성 위원
국장님 잠깐만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가장 문제는 지난번에도 영일대 갔을 때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를 타려고 하면 오천에서 와서 패스를 몇 번인가 했어요.
차를 탈 수가 없어요.
영일대 가는 차가 만차가 돼서 못 타니 그걸 포항시에서 홍보를 충분히 해서 인근의 주민들은 걸어갈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임대 버스를 이용하든지 아니면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되고 특히 대처 방법 하나로는 해오름대교가 8월 중으로 인도교를 개통할 예정이 있어요.
부서에 협의를 하세요.
건설과 협의를 해서 8월 중순에서 9월 사이에 경상북도에서 개통 예정이니까 협의해서 송도에 있는 거기에 주차 수백 대를 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공간을 활용해서 포스코 부지가 있어요.
그 부지를 활용해서 안내를 그쪽으로 해 주라고.
그렇게 안 하면 북부에 정말 교통 대란이 일어날 거예요.
이번에 그래서 이런 것도 하나의 방안을 잘 세워서 수립해서 축제에 이상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기본 계획에 송도 지역에 주차 공간을 확보 계획에 들어가 있고 셔틀 버스를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조민성 위원
부서에 협의를 하세요, 건설과하고.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다시 한번 정리 차원에서 말씀드릴게요.
양아영 위원께서 말씀하신 성장 사례나 진학 취업 사례를 그동안에 사례집 모은 거 자료 만든 건 없죠?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저희가 도록 정도는 있는데 별도의 사례는 없으니까 그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없죠?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예.
- 위원장 김영헌
이거 언제까지 만들 수 있어요?
언제까지 보고하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할 수 있어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의회 회기가 끝나기 전에 자료를 한번, 글쎄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더 파악을 해서 제가 빠른 시일 내에 저희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보고한다 해놓고 하세월 걸리면 안 되니 언제까지 가능하다는 걸 양아영 위원께 개별 보고하시고 기한 내에 약속한 날짜에 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그다음에 불빛축제 취소 관련한 내용들 자료도 제출하시는데 추가로 양아영 위원님 필요하시면 그 자료를 보시고 행감 준비를 잘 하셔서 행감 때 김재원 위원님하고 질의를 해서 행감 때에 많은 지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부의장님께서 정말 오늘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불빛축제 차량 운행 관련해서 디테일하게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그다음에 송도와 같이 연계해서 인도교 문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조민성 부의장께 조치사항을 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마지막으로 제가 사무국장님께 한 가지 질문 한번 할게요.
우리 불빛축제를 하고 있죠.
불꽃축제라고 붙이지 않는 이유를 혹시 알고 계십니까?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불과 빛의 축제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혹시 포항 불빛축제를 대표이사님께서는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제가 대표이사님께는 말씀 안 드리겠고 뒤에 팀장님들 중에 포항 불빛축제라고 붙인 이유를 알고 계시는 분 있으시면 한번 손 들어보세요.
일어나서 그중에 한 분이 대답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제운영팀장 박창준
축제운영팀장 박창준입니다.
포항 불빛축제의 시작은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포항의 정체성 연오랑세오녀의 일월 정체성을 담은 전통의 빛과 그리고 포스코 용광로에 불꽃 현대의 불꽃의 의미 그리고 가속기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포항에 대한 미래의 빛에 대한 정체성 이 세 축을 가지고 출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헌
답변을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냐면 우리가 불빛축제를 시작할 때 그러한 정체성을 담아내고자 시작을 했는데 어느 순간 이러한 정체성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대표이사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불빛축제를 하고자 하는 그러한 정체성을 담아낸 그런 축제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 다시 한번 주문드리고 여기 계시는 자치행정위원 여러분들께서도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혹여 지적할 일이 있으시면 잘 살펴보시고 축제가 제대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들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포항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포항문화재단사무국장 박은숙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영헌
이것으로 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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