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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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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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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제2호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07월 22일 (수)

장 소: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계속)(복지환경위원장 제안)


(10시33분 개의)

위원장 김만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환경국, 남·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계속해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10시34분)

위원장 김만호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박재민 환경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환경국장 박재민입니다.

먼저 복지환경위원회 김만호 위원장님,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재진 위원님, 안병국 위원님, 황찬규 위원님, 김창희 위원님, 김현옥 위원님, 문성호 위원님 모두 당선을 축하드리며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어서 환경국 소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입니다.

권태중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이지형 자원순환과장입니다.

끝으로 박선희 식품위생과장입니다.

저희 환경국은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고견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말씀을 적극 경청하고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환경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박선희 식품산업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안녕하십니까?

이번 7월 15일 자로 환경국 식품산업과장으로 발령받은 박선희입니다.

모든 위원님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만호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바쁘신 의정 활동 가운데 식품산업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리면서 2026년 식품산업과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식품산업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임 식품위생정책팀장입니다.

정성식 푸드테크HMR팀장입니다.

김종진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윤동규 식품산업팀장입니다.

이민규 미식창의도시TF팀장입니다.

2026년 하반기 식품산업과에서는 상반기 동안 다져온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바탕으로 푸드테크와 위생 산업을 우리 시의 미래형 전략 산업으로 안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포항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분야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지속 가능한 식품·공중위생산업 육성입니다.

본 사업은 글로벌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식품과 공중위생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위생업소의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주요 추진 실적을 말씀드리면 먼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제7기 외식업 CEO 과정 운영, 다국어 메뉴판 제작과 구글 맵 등록 등을 지원하는 외식업 글로벌 마케팅 교육 지원, 노후 숙박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 상생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외식업 단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추진하겠으며, 목욕, 숙박, 세탁업 등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와 위생 등급 관리를 철저히 하고자 합니다.

특히 오는 10월 10일에는 제4회 포항의 미 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미용을 비롯한 우리 시 뷰티산업을 발전시켜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32쪽,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식품 로봇분야 푸드테크 기업 유치기반 조성으로 산·관·학 협력을 통해 중소식품·외식업체 대상 푸드테크 신기술 적용 확대 등 식품산업 혁신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55억 원을 투입하여 북구 흥해읍 포항 경제자유구역 내 연면적 약 2,500㎡ 규모로 연구지원센터를 조성하였으며, 올해 4월 건축 공사를 준공하였습니다.

한편, 푸드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신뢰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지난해 미국 위생협회 NSF와의 협력을 통해 센터 구축과 연계하여 국제 시험 인증기관 개소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핵심 장비를 구축하여 연구 개발과 시험 인증 기능을 강화하여 푸드테크 기업 지원 체계를 본격화하고자 합니다.

향후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연구 지원과 국제 시험 인증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여 푸드테크 기업의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소비환경 변화 대응,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 제조 가공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미식 관광도시 포항 조성을 위한 식품 위생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추진 실적은 식품 안전 관리 지도 점검, 수거·검사 등 보시는 바와 같으며, 하반기 추진 계획은 소비 환경 변화에 대하여 비대면 소비 식품, 국민 우려 식품 안전 관리, 특정 계층 및 위생 취약시설에 대한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해썹(HACCP) 구축 보급 지원 사업과 역량 강화 지원 사업으로 식품 제조업체의 안전 관리 효율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가공식품 안전성 검사 지원 사업 추진으로 지역 가공식품의 영양적 특성 제공과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여 시민의 일상을 보장하는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으로 미식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식품산업 역량 강화로 미식 관광 도시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선진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여 우리 시만의 미식 관광도시 브랜드를 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추진 실적입니다.

국수로드 10선과 포항 스타 점포를 육성해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울 북촌 포항 미식 팝업 홍보관 운영으로 미식도시 포항 브랜드를 널리 알렸습니다.

특화 거리 지원과 소상공인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는 포항 미식 명품화 다큐멘터리 제작과 포항 10味, 치맥 축제 등 미식 콘텐츠를 통해 미식 도시 포항 브랜드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포항 대표 음식 홍보 콘텐츠 제작과 로컬 베이커리 발굴 육성으로 지역 미식 산업의 발전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10월에는 포항 고유의 식문화를 활용한 포항 해뜨면 국수 축제를 개최하여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유명 셰프 쿠킹쇼와 국수 요리경연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식 관광도시 포항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글로벌 미식 도시 조성을 위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포항의 해양 자원과 지역 음식 문화를 바탕으로 미식 문화 분야의 창의 산업을 육성하고 세계 창의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글로벌 미식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한국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예비 회원도시 가입을 시작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추진위원회 위촉, 행정협의체 구성, 미식 창의도시 전담 조직 신설 등 가입 추진을 위한 제도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올해는 7월 22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국내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고 8월 발표 심사와 국내 추천 도시 선정 절차에 차질 없이 대응할 계획입니다.

국내 심사를 통과하면 2027년 국제 심사를 목표로 신청서 보완과 시민 참여 사업, 국내외 창의 도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할 경우 도시 홍보와 관련 사업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포항 미식 문화의 국내외 인지도와 도시 브랜드 가치도 높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 창의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정책 지식 공유를 확대하고 국제행사 유치와 포엑스를 연계한 마이스 산업 발전을 통해 포항을 세계적인 미식 문화 관광도시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이재진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과장님, 주 업무를 행정 계속 봤지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예,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주 업무를 이쪽으로 봤고 이 분야는 처음이에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예,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여기에 이 분야도 환경국이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치밀한 계획도 있어야 할 거예요.

혹시 짧은 기간에 생각한 바가 있습니까?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저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환경국 식품산업과에 사업들이 많이 있지만 기본은 위생과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모든 식품에 있어서 위생과 안전을 철저히 할 때 다른 사업…

그래서 저는 식품산업과는 많은 사업들이 있지만 기본은 식품에 대한 위생 철저, 안전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환경국의 소속이기 때문에 환경을 먼저 우선으로 해야 하고, 미식이라든가 UCCN 가입하는 것도 세계적으로 우리 음식을 알리는 데에도 상당히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하는 것도 좋아요.

사실 근본적으로 인체 내에서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맞습니까?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주부들이 인체 내에 해를 끼치는 것이 혹시 가정주부로서 알고 계세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말씀해 주시면 귀담아듣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거는 주로 가스예요.

거기에 발암물질이 나와서 사람 생명의 위협을 엄청나게 느끼는 게 가스예요.

그런 거 하나하나부터 처리해서 갖은 홍보를 하고 요즘 전자 그 가스 많이 나오잖아요.

전자레인지가 아니고, 우리도 잘 모르는데 버튼 눌러서 하는 거 많잖아요, 가스 안 쓰고.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인덕션 말씀하십니까?

환경국장 박재민

전기레인지.

(『에어프라이기…』하는 위원 있음)

이재진 위원

에어프라이기, 그런 거라든가 근본적으로 식품산업과는 주무과장이 좀 관심을 가지고 국장한테 보고해서 예산도 받고 그런 걸 우리 포항 시민들이 안전하게 식품에 관해서 음식을 먹고 건강해질 수 있는 방안을 근본적으로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좀 드리고 국장님도 마찬가지예요.

이제까지 행정만 주로 많이 해왔죠.

여기 오신 지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전체 다 알기로는 시간이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주무 환경국장으로서 지금 UN의 WHO에서 온실화, 그다음 CO₂ 감축 계획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세요.

환경국장 박재민

우리 시에서는, 이게 식품산업과인데 그 질문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기후대기과 할 때…

이재진 위원

식품산업과는 따로 했고, 국장님한테 따로 하나 물어보는 거예요.

환경국장 박재민

저희 NDC라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있습니다.

2018년 대비 41%를 줄여야 하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 행정 분야라든지…

이재진 위원

본 위원이 묻는 거는 세계보건기구에서 계획이 전 세계적으로 감축을 해야 한다는 공감을 하고 있잖아요.

그 계획에 대해서 얘기 좀 해 달라 이겁니다.

그거는 2030년 42% 감축, 2050에는 전체 제로화시키는 게 세계보건기구에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이에요.

그럼 거기에 맞춰 우리나라도 움직여야 하는데 그 근본을 해결하려 하면 주무국장으로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환경국장 박재민

국가에서 온실가스 목표 감량제를 저희한테 줍니다.

그 목표에 맞춰서 저희가 여러 분야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어떻게 줄이는데요?

환경국장 박재민

CO₂를 줄이기 위해서 차량 5부제라든지 차량 배출가스를 적게 줄이는 그런…

이재진 위원

그런 거는 이론적인 것밖에 안 돼요.

전체적으로는 세계에서, 대한민국에서, 포항으로 다 지침이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 온실가스를 축소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본 위원은 녹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2050년까지 어떻게 해서 나무를 심고 거기에 대한 이산화탄소를 관리하면서 산소를 많이 배출할 수 있는 그런 나무들, 이 계획이 엄청난 자금이 들어가요.

그렇다면 이걸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2030 지나고, 그래도 이삼십 년이 남아서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걸 주무국장으로서 확실히 복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맞추어서 시장한테도 보고하고, 그래서 우리 포항시는 이렇게 해서 온실가스를 41%, 2050에 가서 제로화한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거거든요.

그걸 주무과장이 기후대기과도 마찬가지고 정책과도 마찬가지예요.

거기 비점오염 이거 연계가 다 온실가스로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래서 주무국장은 그런 걸 확실하게 과장들한테 주입시켜서 포항시가 앞으로 온실가스를 타 도시보다는 빨리 앞당길 수 있는 그게 기후 온난화하고도 맞물려요.

그런 것들을 각별히 국장님한테 좀 주문을 드립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예.

이재진 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계획들을 섬세히 적어서 우리 의회에도 보고하고 예산도 받아서 포항시가 타 도시보다는 좀 선도적으로 주도할 수 있게끔 주문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고생했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질의의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식품산업과장으로 새로 취임한 박선희 과장님 축하드리고, 환경국의 국장님도 의회에 오랫동안 친정 같은 곳이고 박선희 과장도 협력계에 오랫동안 출입하셔서 참 편안하고 좋습니다.

이어서 업무적인 부분을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북구 미용협회가 다 구성이 돼 있지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예, 그렇습니다.

안병국 위원

인원들이 매우 많은데, 이들이 스스로 위생과 관련된 자정 작용도 하고 있고 또 그 사람들이 각 단체를 결성해서 봉사를 많이 해주고 있더라고요.

봉사는 또 각종 시설 또는 경로당 이런 데 이·미용 봉사를 많이 해 주는데 그러한 부분에도 그들의 봉사에 식품산업의 주무부서로서 고맙다는 인사를 대신 해주시면 좋겠다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연구지원센터 구축이 돼 있는데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이게 중소식품 업체가 우리 포항에 대충 파악되고 있는 개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예를 들면 정화식품이라든지 중소 식품업체들, 그러한 업체들뿐만 아니라 다른 식품 제조업체들이 구성이 많이 돼 있습니까?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안병국 위원

그것이 중소 식품업체를 지원해서 식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기관들이잖아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연구지원센터의 기능이 뭐예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연구지원센터 기능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안병국 위원

오케이 됐어요, 거기까지 하고.

외식업체 대상으로 해서 연구지원센터가 가지는 고유의 업무들을 이 150억 원을 투자해서 포항에 미식산업 또는 식품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지원센터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지요?

그건 넘어가고 그다음에 미식 관광도시 조성인데 포항이 대표적으로 미식 식품이, 음식의 맛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들을 생각나는 대로 말씀 한번 해 봐 주세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저희 10가지 음식 10미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과메기, 물회, 포항초도 있고, 구룡포 대게도 있고, 아구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소머리 곰탕, 해신탕, 등촌…

안병국 위원

한식 또는 회 이런 식품의 종류별로 포항에 선정된 미식 업체들이 쭉 리스트화돼 있을 수 있잖아요.

그거 의회에 위원님들한테 제출해서 이러한 부분이 외부에 오는 손님들과 같이 연계해서 미식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좀 제출해 줄 수 있겠죠?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예,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이거는 추진한 지가 얼마나 됐죠?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2024년도 예비 가입이 돼 있고 오늘까지 국내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가입했을 때 우리 시가 가지는 역할과 앞으로의 기대 효과는 뭐라고 봅니까?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미식 도시 조성을 위한 유네스코 창의 도시 이것은 가입해서 브랜드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입은 시작입니다.

시작이고 미식이라는 것이 유네스코에서 미식 도시를 조성할 때 미식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있는데 한 분야에 저희는 미식으로 가입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음식을 미식이라고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개념뿐만이 아니고, 그 미식 안에 문화와 관광, 체험 이런 걸 다 녹여서 하나의 브랜드로 만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전에는 어느 도시든 어디를 가든 ‘뭘 보지?’ 이랬지만 요즘에는 ‘어디 가면 뭐가 맛있지?’ 맛있는 집에 가서 관광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가입해서 브랜드만 시켜서 유네스코 상표 쓰는 거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시작이고 이걸 통해서 세계적으로…

안병국 위원

예, 정리하겠습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해서 중소식품 산업업체에 대한 현황들이 있으면 의회에 제출해 주시고 두 번째, 연구지원센터가 외식업체 지원을 할 수 있는 대상 업체에 대한 리스트업이 돼 있으면 그것도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마지막으로 아까 제가 말한 포항시를 미식 관광으로 하기 위해서 각 음식의 장르 즉 음식의 종류별로 해서 미식 식당들이 파악돼 있으면 그것도 리스트업해서 의회에 보내주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찬규 위원님.

황찬규 위원

과장님 오신 지 며칠 안 됐지요?

업무 파악이 잘…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죄송합니다.

황찬규 위원

아니요, 그런 의미는 아니고 안 그래도 작년에 구룡포의 해뜨면 국수 축제 사실 식품산업과 행사로 예산이 많이 편성됐다고 우려도 하고 기대도 많이 했던 부분인데, 이게 작년하고 앞으로의 승계사업으로 가려면 물론 결산도 잘 되지만 개선할 부분, 그리고 장점은 또 살려야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짧게 개선점, 좀 부족했다든가 예를 들면 주차장 부분 여러 가지 개선점이 좀 많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첫 행사이면서도 남긴 성과가 있다면 간략하게 좀.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위원장님 혹시…

황찬규 위원

혹시 담당 팀장님이, 작년에 맞습니까?

작년에 한 거 아닌가요.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올해 처음 들어간 축제입니다.

황찬규 위원

그렇나요?

안병국 위원

예산안 3억에 올해 하는 걸로…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올해 첫 예산입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위원님, 다른 축제를 가신 것 같은데…

황찬규 위원

아니, 아니 제가 착각했습니다.

작년에 했던 사업이라고 생각했는데.

환경국장 박재민

저희가 축제마다 주차장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주차 요원을 저희가 항상 앞세우는데 요원들에 대한 마인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게 부족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황찬규 위원

언제 하지요?

환경국장 박재민

올해 10월입니다.

황찬규 위원

하여튼 준비 잘해 주십시오.

환경국장 박재민

예, 지적하신 것 고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한번 물어봅시다.

해풍 국수인데 해풍 국수를 해풍에 말렸다고 해서 해풍 국수입니까?

환경국장 박재민

예, 구룡포 바닷바람에 건조시키는 그런 공법입니다.

일반 면하고 좀 다르게 면에 찰기가 엄청 많습니다.

안병국 위원

찰기가 많습니까?

예산이 좀 많던데요.

환경국장 박재민

국수 축제는 우리 포항을 대표하는 국수집도 나오지만 전국적으로 모집을 해서 같이…

안병국 위원

도비 매칭이 5 대 5로 됐습니까?

환경국장 박재민

7 대 3입니다.

안병국 위원

많이 가져왔네요.

환경국장 박재민

거꾸로입니다.

3 대 7입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예, 3 대 7입니다.

안병국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식품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식품산업과장 박선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다음은 환경정책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안녕하십니까?

환경정책과장 박선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복지환경위원회 김만호 위원장님과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정책과 팀장님들 소개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팀 김미정 팀장님, 이클레이추진TF팀 김경태 팀장, 수질관리팀 정효선 팀장, 수질환경시설팀 김우현 팀장, 자원화팀과 군소음보상팀 겸임 안소현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환경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에서 5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9쪽입니다.

2026년도 환경정책과는 환경가치 확산과 환경기반 강화를 통한 녹색도시 포항 구현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환경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7 이클레이 세계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국·도비를 확보하고 국내외 홍보를 확대하여 국제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별도로 배부해 드린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시의회와 이클레이 간 상호 협력 협약 체결 결과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노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이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경상북도도 함께 참여하여 단기간에 추진된 사항으로 사전에 보고드리지 못한 점 위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협약은 지난 7월 9일 시장님과 의장님,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클레이 세계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이클레이 세계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30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 심포지엄의 포항 유치를 위해 동해안 세계지질공원 공동 지정 시군과 협력하고 국제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하여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오는 9월 포항환경학교와 유아 기후환경교육관을 통합 개관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거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 발전 대학과 SDG 활동가 양성 교육을 통해 시민 실천 역량도 함께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제2차 도시 생태 현황지도 작성 용역을 추진하여 최신 환경 공간 정보를 구축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0쪽, 수질오염 선제 대응 및 환경안전 관리 강화입니다.

먼저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화학사고 대피 장소 안내 표지판 설치와 방재 장비 운영으로 화학사고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폐수 배출업소 및 개인 하수처리 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과 수질 자동측정기기의 운영 지원을 지속하고 공공수역 수질 모니터링과 여름철 물놀이 지역 수질 조사를 통해 수질 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축 분뇨 배출시설 관리와 축산 악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 지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노후 공중화장실 개보수와 안심비상벨 유지·관리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형산강 수질 개선과 산업단지 환경안전망 구축입니다.

형산강 하구에 중금속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구무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오염 퇴적물 준설과 생태 복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영일만 1, 4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은 통합안에 따른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도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여 산업단지 환경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포항 철강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과 비점 오염 저감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 관리와 운영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질 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2쪽, 석면 철거와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입니다.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어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주택 슬레이트 164동 철거, 취약계층 지붕 개량 19동, 비주택 25동 철거를 지원하여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국·도비를 적극 확보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대상자 발굴과 철거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군소음 피해 보상 및 소음 대책 지역 재지정입니다.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주변 주민들에게 올해도 군소음피해보상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현재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소음 영향도 재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소음 피해가 객관적으로 조사될 수 있도록 하고, 재조사 결과에 따른 소음 대책 지역 재지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실제 소음 피해 지역에 비해 보상 대상 지역이 협소하다는 주민 의견을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님들과 협력하여 소음 대책 지역 확대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질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클레이 협약 체결 결과 보고할 때 의회 의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까?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같이 협약하셨습니다.

안병국 위원

학산천 수질과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수질이니까 팀장님들이 답변해야 될 부분은 팀장님들한테 답변을 좀 받아도 될는지 받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예, 그렇게 하죠.

안병국 위원

학산천이 450억 정도 들여서 복원 공사를 한 최초의 도심 하천인데 이게 성공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시내 두호천뿐만 아니라 양학천, 칠성천들이 대기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공사도 약 5년 걸렸는데 해보고 나니 오늘은 환경국이니까 수질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현동뿐만 아니라 아치골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계속 폭우가 내려왔을 때 육안으로 드러나는 시점부터의 과도한 폭우가 내려왔을 때 그때 시커먼 물과 부유물들이 함께 내려오는 이런 상황이 계속적으로 발생이 돼 있다.

아마 수질과 관련돼 있는 팀원들에게는 보고가 돼 있고 민원이 들어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고, 비가 왔을 때 왜 맑은 물이 내려와야 하는데 시커먼 물이 계속 내려와서 그 아래에 하류로 내려가면서 바닥층의 자갈과 또는 수초들에 같이 묻어서 부영양화를 생성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되는 거예요.

그럼 시민들이 계속 걷고 하는데 비가 오고 난 다음에는 또 돈을 들여서 그 천을 씻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내용이 파악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물이 왜 내려오느냐는 것들이 환경국에서는 답변 없는 메아리만, 답이 와야 하는데 동네를 얘기해도 답이 안 오고 모든 답이 잘 안 와요.

그래서 퇴적 오니층이 얼마나 위에 축적되어 있는지가 원인인지, 아니면 또 다른 생산시설 즉 식품 생산시설 업체들이 있어서 비가 오면 수조를 방류하고 있는 상황인지를 조사해 줘야 하는데 돈을 들여놓고 시민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한목에 다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죽천천 소하천에서 죽천항구로 내려오는 수계가 1산업단지, 2산업단지, 3산업단지로 연결되는데 그 수계를 얘기해 주고 두 번째, 곡강천으로 북쪽 천으로 내려갈 때는 3산업단지하고 4산업단지는 2개 수계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죽천천으로 내려오는 소하천하고 그다음에 곡강천으로 가는 소하천 2개 천이 있는데 그 수계의 출발점과 종점을 파악해서 저희한테 보고를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죽천 쪽에서 맞닥뜨리는 바다 쪽에 산성도 토양에 의해서 거품이 발생한다는 안내문하고 라디에이터하고 리액트가 제거돼 있더라고요.

가장 최근에 가보니까 표지판도 없어졌고 다 없어졌어요.

그 원인이 어디 있는지 그것도 제대로 파악이 안 돼 있잖아요.

팀장들이 답변할 수 있으면 답변하고, 그다음에 두호동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놓고 7월 초에 집중 호우가 와서 한 시간에 60mm 정도 발생이 돼서 저지대가 약간 침수되는 상황이 있었는데, 우리가 여기에 한 110억 정도 들여서 도심 내부에 완충저류시설을 환경부에서 만들어 놨는데 그때 두호천으로 방류되는 시커먼 물들로 인해서 빗발치는 민원들도 있고, 그다음에 방송 또는 경북매일신문, 경북일보에서 보도가 됐었어요.

그 내용 알고 계세요?

간단하게 답변만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알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놓고 시커먼 물이 해수욕장 개장을 열흘 남겨 놓고 그 물들이 바다에 흘러 들어가는 상황을 봤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영일대 해수욕장에 알몸으로 해수욕을 하잖아요.

아이들 데리고 들어가서 아이들이 바닷물을 입에 넣어서 뿜어내는 그런 놀이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그걸 보고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비점 저감시설 한 110억 들였나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에 대한 답변도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마지막,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이 진행 중에 있지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영일만 산단은 지금 진행 중입니다.

안병국 위원

공정 아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커버 영역, 즉 환경저류시설이 산업단지 전체 커버를 할 것인지 예상되는 환경 저감시설에 대한 역할들을 다시 한번 설명해 보고, 그런데 방금 왜 두호동 거를 얘기했냐면 두호동은 작년에 준공했잖아요.

작년인가요, 최종 준공?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24년도 7월에…

안병국 위원

재작년이네요.

그거 했는데 비가 와서 하니까 시커먼 물이 말이야,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상 4개 질의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나 국장님께서 함께 협의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먼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학산천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학산천은 생태하천과에서 조성했고 또 도심 내에는 하수도 분리 기본계획에 의해서 하수도 분리 관거사업이 이루어진 곳이다 보니까 우·오수에 대해서는 하수재생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학산천은 지금까지 관리한 게 데이터라든지 안 오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관리를 묻는 게 아니라 수질 오염에 대한 부영양화에 대해서 묻고 있잖아요.

환경국장 박재민

우·오수 처리 구역이기 때문에 환경국은 하수 계획에 의해서 오수·우수가 분리 지역입니다.

거기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저희 국에서는 물론 수질 검사를 의뢰하면 나갈 수는 있겠지만 처리 기관이 하수도과입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하수재생과에서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여기서 연락이 오면 저희가 가서 수질에 대한 검사는 해 줄 수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 액션이 없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학산천 조성하면서 퇴적물이라든지 수질에 대해서는 그 부서에서 계속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거는 다음에 다시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리고 죽천항구에 대해서는, 죽천천하고 곡강천에 대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이 지금 1산업단지 2산업단지는 조성이 됐고 3산업단지도 최근에 기업체가 하나 들어감으로 인해서 다 조성이 됐습니다.

4산업단지는 일부가 들어 갔지만 조성 중인데 죽천천하고 곡강천에 들어가는 수계 지점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죽천천 하부에 거품 발생이 된다고 했는데 저희가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간판이라든지 거품 제거 시설을 저희가 설치해 놨는데 계속 순찰 돌고 있는데 미비한 점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여기서 첨부하자면 직방류되는 폐수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육안으로 확인이 안 되고 있는데 거기에 직경 10cm 이상의 푸른색을, 지하에 묻어서 수계를 해서 방파제를 넘어서 바다로 방류되는 펌핑을 하고 있는 모터가 2개, 그다음 반대편에 받아주는 모터가 2개씩 설치가 돼서 바다로 직방류되고 있는 그 물의 정체가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현장 파악하고 있으면 팀장님, 혹시 나가본 적 있어요?

수질관리팀장 정효선

저희가 수시로 가기는 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펌핑이…

안병국 위원

죽천이요, 죽천.

수질관리팀장 정효선

예, 최종 방류구에 있는 소포시설이 있는 거품, 그쪽에는 저희가 위탁 관리하면서 수시로 나가고 있고요.

근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위치가 정확하게…

안병국 위원

소포시설 있는 거기라고요.

수질관리팀장 정효선

예, 거기는 저희가 수시로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푸른 물에 대한 펌프에 대해서는 민원이 들어온 사항이 지금 없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저희도 현장 확인해서 바로…

안병국 위원

내가 사진하고 다 있는데.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바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파악해서 무슨 물인지, 정보를 주면 내가 그 물을 먼저 채취해서 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하면, 왜냐하면 과에서 대응하라고 힌트를 주는 거예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본인들이 대응하라고, 업체에도 경제 성장이라는 부분을 늘 해 왔기 때문에 대응을 좀 해 달라는 그런 거고 환경 모니터링단에 대한 구성도 어떻게 지금 구성이 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환경 모니터링단이 구성돼 있어요?

영일만 1산업단지에서 4산업단지 전체.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업체에서 관리하는 게 있고…

안병국 위원

업체에서 관리해서는 안 되지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저희는 민간 환경감시원에서 그 지역까지도 돌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포스코처럼 기업에서 자기들이 경비를 내고 운영의 체계는 민간이나 시에서 추천을 받고 환경 전문가 플러스 시민단체, 환경단체 함께 넣어서 해야 객관성이 부여되는 거 아닙니까?

그 다음, 두호동.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다음에 두호동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두호동에 설치된 비점오염 저감시설이라고 환경부서에서 설치했고 환경부 지원 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설치했는데 그거는 초기 우수 5mm에 대해서 도로라든지 표면에 있는 비점 오염원이 비가 옴으로 인해서 쓸려 내려오는 것을 처리하는 시설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두호동에 두 군데 설치되어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물 내려오는 곳은 하수처리구역 내라서 하수라든지 우수라든지 그거에 대해서 내려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시설하고는 전혀 겹치는 부분이 없다고 그렇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초기 우수 5mm가 정화하는 시설이라고 그랬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안병국 위원

우수와 관련이 있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게 관망이 있는 그 부분하고 그 천하고 겹치는 부분은 없습니다.

안병국 위원

천에서 어쨌든 간에 그러면 비점 시설에 대해서 물을 어디서 유입해서 비점 처리 초기 5mm를 처리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거는 저희 두호동 지역에 도로의 우수 라인으로 해서 들어오는 부분을 차집해서 처리시설을 거쳐서 방류하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잠깐만요.

제가 얘기할 때는 중단했다가 말을 마치면 과장님이 하고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내가 말하는데 본인도 얘기하면 마이크에서 중복적으로 말이 나가면 말이 전달이 잘 안되잖아요.

그래서 두호동 우수가 내려왔을 때 두호천이라든지, 두호천이 대표적인 천이에요.

우수 처리하면 5mm가 내려왔을 때, 비점오염 시설에서 받아서 처리시설을 해야 하잖아요.

우수하고 천하고 관련이 있지요?

비가 오는 거하고 천하고 관련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관련이 없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물론 실제 안에 관리적인 부분에서 부서가 좀 다른지는 다시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마는, 비점오염 시설이라는 거는 초기 우수 5mm가 왔을 때 천이든지 우수가 받아져서 우수 관로가 전부 다 천으로 연결될 거 아닙니까?

초기에는 물을 받아서 정화를 시켜서 빼주는 시설인데 그 돈이 100억 들어갔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설치된 비점오염 저감시설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간략하게 설명…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별도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래서 비점오염 시설이 공단에도 지금 설치하고 있잖아요?

영일만 산단에…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공단에 설치하고 있는 거는 완충저류시설이라 해서 화학 사고라든지 수질 오염 사고가 났을 때 그 물을 받아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안병국 위원

저류시설에 대한 공단 성격하고 비점오염 시설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 말씀이네요.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위원장님, 이 정도로 환경국에 대한 부분은 제가 질의를 계속적으로 감사도 아닌데 계속 얘기하는 것 같아서 중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위원장님, 발언권을 좀 주시면요.

저희가 현장 방문…

위원장 김만호

국장님, 내용들은 사전 업무보고 전에 위원님들한테 충분하게 숙지될 수 있도록 환경국이 갖고 있는 정보를 위원들하고 소통했으면 이렇게 장시간 동안 위원님들의 자리가, 그 내용들을 충분하게 담아내지 못하는 그런 불상사들이 있습니다.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소통 잘하시길 바랍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알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러겠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저희 설명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현장을 좀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에코빌리지도 있겠지만 환경국에서 가지고 있는 비점오염 시설이라든지 완충저류시설을 오셔서 직접 좀 보셔야지만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음 회기 때 저희가 현장 방문 추진을…

안병국 위원

하나만 더 제안드릴게요.

비점오염 시설에 대한 두호동 것하고 완충저류시설에 대한 산단에 처리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공정표와 물이 유입돼서 처리하는 표면수를 어떻게 처리하고 사고수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도표화해서 표를 만들어서 의회에 보고할 때 여기에 갖다 놓고 딱, 딱 찍어서 이렇게 된다는 설명이 돼야 해요.

말로 설명해 버리면 머릿속에 정리가 잘 안되거든요.

주문합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희 위원

질의할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몇 가지만, 이 분야가 사실 저의 지역구하고 너무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어쩌면 좀 생뚱맞을 수도 있지만 지금 재선충으로 인해서 우리 제철동하고 1산업단지, 2산업단지 이쪽하고 숲이 많이 없어졌어요.

이게 숲이라는 게 무슨 역할을 하는지 과장님 아시지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김창희 위원

그러다 보니까 쇳가루라든지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날아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푸른도시사업단에서 해야 하는 일이 아니냐고 이야기하면 할 말은 없지만 환경정책과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정리하시는지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환경국에 환경정책과하고 기후대기과 업무가 나눠져 있는데 대기라든지 악취 부분이라든지 이 부분은 기후대기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창희 위원

현재 소나무가 재선충으로 다 죽다 보니까 숲이 거의 없어진 상태 아닙니까?

숲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공해 발생 부분을 방지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차이가 나거든요.

그거 아시죠?

이게 숲이 있음으로써 공해 물질이 예를 들어 쇳가루라든지 악취라든지 이런 게 날아오다가 숲에 다 걸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게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가 푸른도시사업단 얘기가 아니고 이거는 환경에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 나가실 건지 과장님한테 묻고 있는 겁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저희 부서에서도 환경보호라는 게 있기 때문에 앞에 설명드린 부분 중에서 도시 생태 현황 지도라는 것도 있고 도시 생태도도 있습니다.

개발이나 건축을 하든지 했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안해서 우리가 생태축이 이만큼 있으니까 개발을 했을 때에 더 지킬 수 있도록 하라고 하는데 녹지 분야에서도 지금 탄소 배출 저감이라든지 이거에 대해서 흡수원이라서 많이 재정이 들어가서 식목을 바꾸고 있는데 저희 협의해서 좋은 수목으로 대체하든지 그거에 대해서는 부서 간의 협의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희 위원

예, 많이 관심 좀 가져주시고요.

다음은 블루밸리산단의 염폐수가 지금 영일만 바다로 나오지 않습니까?

아직은 나오지 않고 있는데 관로 공사를 하다 중단됐잖아요,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김창희 위원

그런데 이거하고 관련해서 현재 에코프로에서 염폐수를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좀 묻고 싶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현장에서 나오는 환경오염 물질은 배출시설이라 해서 방지시설 의무적으로 설치를 다 하도록 해서 에코프로 쪽에서는 대부분 처리하고 나오는 폐수 처리수입니다.

그런데 그 폐수 처리수 중에서 이차전지는 염 종류가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태 독성을 초과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다 쪽으로 돌렸을 때 환경부에서는 바닷물하고 염 처리수가 성상이 똑같으면 괜찮다고 인정해 주는 염인정 제도가 있어서 이차전지라든지 에코프로라든지 그런 절차를 밟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래도 저희가 염려하는 부분이 크다 보니까 MVR이라든지 아예 방류 자체를 안 하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협력해서 될 수 있으면 방류 안 하는 걸로 자체 처리해서 재이용하는 쪽으로 권장해 주고 있습니다.

김창희 위원

그런데 현재는 방류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사업장 중에서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라는 그 사업장은 물량이 워낙 많고 도에서 인허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방지시설 중에서 MVR을 설치하도록 해서 하고 있는데 워낙 물량이 많다 보니까 기계라든지 또 운영비가 연간 300억 정도 든답니다.

그래서 조금 보류하고 있는 중이고 그거에 대해서도 도와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 저희도 같이 참석해서 그런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거는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희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수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MVR이나 이런 거 저도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사실 염폐수는 민물로 나가야 되잖아요.

바닷물로 직접 바로 못 버리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폐수로 바로 나가는 거는 전혀 없습니다.

그거를 1차 처리해서 다 처리된 처리수가 나가는데 그 처리수 중에서 염 농도가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것도 환경부에서는 바닷물하고 염의 농도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그냥 방류해도 된다고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김창희 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수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현재 방류 지점이 있지 않습니까?

방류 지점의 물 상태라든지 수질 상태가 어떤지 그게 궁금한 거거든요.

그게 과연 생물이 살 수 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생물이 살 수 없는 상태인지 그걸 제가 묻고 싶은 거고, 또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현장을 저는 꼭 가서 보고 싶고 사실 가능하다 그러면 분기에 한 번씩이라도 가서 수질검사를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야 앞으로 다가올 영일만에 들어오는 이 염폐수도 저희가 관리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혹시 과장님이 시간 되시면 같이 가서 수질검사도 한번 해보고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군 소음 피해 이거 정말 어려운 이야기거든요.

얼마 전에도 제가 이걸 군 담당자들하고 한참 얘기를 했는데 군 담당자들 보고 무슨 얘기를 했냐 하면 최종 결정을 해서 주민들한테 통보하기 전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우리 애가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자,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은 아파트가 두 동이 있는데 가동은 1급지로 선정이 되고 나동은 2급지로 선정이 돼요.

그게 말이 됩니까?

10m도 안 떨어진 아파트가 어떻게 1급지, 2급지가 구분됩니까?

이게 주민들한테는 사실 상당히 중요한 거거든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맞습니다.

김창희 위원

돈 얼마 안 되는 거에 기분 나쁘고 막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확정 발표하기 전에 한번 과장님께서 체크를 해보시고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공표하기 전에 미리 체크를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시민 입장에서는 국방부에서 보상금을 주니까 작년에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건의서도 올리고 추가 지정하고 확대 범위를 해달라고 계속 지속적으로 국방부에 의견을 제시하고 국회에도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재지정되기 전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많이 확대 범위가 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있는데 더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창희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리고 추가 설명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창희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아까 기업체에서 나오는 거에 대해서 관리 부서가 조금 다른데 TMS라고 해서 수질 방류되는 거에 대해서 수질측정장치가 있어서 그거는 실시간으로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차전지에 대해서 염려하는 게 중앙부처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특별히 기후부에서 영일만 산단 지역으로 해서 용역을 줘서 환경공단에서 모니터링 사업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양도 같이 측정 검사를 계속하고 있는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희 위원

아까 안병국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우수 있지 않습니까?

공장 안에 사실 에코프로도 마찬가지고 포스코퓨처엠도 마찬가지고 가루가 발생하는 공장에는 무조건 공장에 가루가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이 가루들이 어디로 갑니까?

비 오면 전부 우수를 통해서 그냥 다 방류가 돼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 부분도 과장님, 관심 갖고 신경 쓰셔야 될 겁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위원장 김만호

김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성호 위원님.

문성호 위원

문성호 위원입니다.

먼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짧게 하겠습니다.

박재민 국장님 이하 환경정책과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에 지붕 개량 지원 건인데 목적이 시민 건강권 보호입니다.

1급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철거하게 됐는데 이게 2011년부터 시행돼서 근 14년간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처리된 것이 23.6%네요.

시민 건강권을 생각하면 14년 동안 23.6%라는 추진율이 저조한 거 아니냐, 물론 예산의 관계가 있겠지만 너무 사업이 부진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붕 철거할 때 가구당 최대 700만 원 지원하고 개량할 때 전액 지원한다.

취약계층 대상으로 해서 전액 지원한다고 했는데 이 위에 추진 현황에 보면 취약계층의 철거는 전액인데 지붕개량은 1,000만 원 이내 이렇게 해놨는데 어느 게 맞습니까?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는 거는 기존 건물이 있으면 지붕 위에 있는 슬레이트만 철거해 주는 사업에 국비로 지원받아서 해 주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꺼려하는 게 철거하고 난 뒤에 지붕을 다시 설치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개인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망설이는 부분도 많고, 또 시골 같은 경우는 특히 빈집이 많고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이 작업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적습니다.

근데 저희는 신청 들어오는 거는 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가까이에서 언제든지 홍보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성호 위원

여기 보면 철거 후 지붕 개량 공사비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해서 전액 지원한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다르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철거 같은 경우는 1,000만 원보다도 더 적기 때문에 철거에 대해서는 다 해 주는데 거기서…

문성호 위원

지붕 개량이라는 거는 지붕을 다시 해주는 거잖아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다시 덮어씌워야 하는 거기 때문에 일반 주민들이 망설이고 있기 때문에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지붕까지 설치해 주는…

문성호 위원

그러니까 지붕 개량 공사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했잖아요.

환경국장 박재민

위원님, 죄송합니다.

미스프린트가 났는데 1,000만 원 이내입니다.

문성호 위원

1,000만원, 그러니까 이게…

환경국장 박재민

죄송합니다, 공사비 전액이 아니고 1,000만 원까지입니다.

문성호 위원

취약계층 대상으로 1,000만 원까지 해준다.

전액이 아니고, 그렇죠?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죄송합니다.

문성호 위원

그러면 제가 여기서 하나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은 목적이 시민의 건강권 보호라면 굳이 취약계층 1,000만 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대상을 늘려서 일반 시민들한테도 일정 부분 지원을 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비용이 드니까 꺼려 한다, 맞습니다, 촌에 들어가면 돈 100만 원, 200만 원이 아까워서 우리 어르신들이 안 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시 차원에서 진짜 시민들 건강권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하든 지원책을 좀 늘려서 이 사업을 빨리빨리 추진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건의해 봅니다.

이해되셨습니까?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알겠습니다.

문성호 위원

과장님, 내 말이 맞지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맞습니다.

저희가 국비를 받고 전국적인 거다 보니까 환경부에 많이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성호 위원

그다음에 간단하게 지역구 얘기라서 노후시설 공중화장실 개보수 건이 있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흥해 옥성체육시설이라고 있습니다.

그 시설 내에 공중화장실이 있는데 혹시 파악되는지 모르겠지만 관리가 굉장히 부실합니다.

관리가 굉장히 부실하고 청소관리도 어딘지도 지금 명확하지 않고 일부 동호회에서 돌아가면서 청소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걸 좀 파악하셔서 화장실이 옛날처럼 환경이 안 좋게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이걸 빠른 개선을 제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알겠습니다.

문성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문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옥 위원님.

김현옥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우선 오늘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관련된 염폐수 같습니다.

우선 저는 과거 자료를 좀 찾아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김창희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셨는데 지난 행감자료 937쪽을 제가 참조했는데 거기에 보니까 수질 현황이 있더라고요.

영일만 산단 업체 수질 현황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는 빠져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영일만 산단 업체 중에 가장 많은 폐수를 방류하는 업체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라고 언급하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행감 자료 937쪽을 보면 영일만 블루밸리 산단 환경오염물질 배출 현황 및 처리 현황이라고 있는데 1번, 현대종합금속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이 11번, 포스코퓨처엠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빠졌는데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업체인데 왜 빠졌는지 이런 거는 좀 챙겨 봐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자료를 제가 계속 보다 보니 행감 자료 834쪽입니다.

감사 내용입니다.

1번에 보면 감사 적발된 지적 사항 내역 및 조치 결과 최근 3년인데 여기 감사 주최가 중앙부처고 건명이 폐수 배출시설 행정처분 부적정입니다.

지적 내용은 수질 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 초과 사업장의 낮은 차수의 행정처분을 적용했다.

그래서 처분 사항은 주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면 간단히 말해서 행정처분을 예를 들어 이만큼 줘야 하는데 A만큼 줘야 하는데 낮춰서 B를 줬다는 그 얘기이지요?

그 얘기로 이해가 되는데 나중에 어느 업체에 낮은 차수의 행정처분을 적용했고 그러면 낮은 차수의 행정처분을 적용하셨는데 원래 받아야 할 행정처분은 어떤 업체인지 그런 것도 좀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업체가 왠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같다는 생각이 된다.

그리고 대책 마련을 좀 보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계속하고 있는 내용이 있는데 대책 마련도 지난번 행감 자료를 보니까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

행감 자료에 보니까 829쪽 같더라고요.

거기에 보면 내용이 계속 동일합니다.

오늘 나왔던 내용을 계속 언급하고 있고 그때 당시에 국장님께서도 MVR 추진을 하겠다.

그런데 타임라인을 계속 추적해 봤습니다.

행감 자료를 보고 회의록을 보면서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2018년도에 가동을 했습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제가 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현옥 위원

예.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는 1종 사업장이다 보니까 도 관장 사업장이라서 행감 자료에는 다 빠져 있습니다.

김현옥 위원

그래서 다 빠진…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우리가 관리하는 부서가 아니라서…

김현옥 위원

그러면 행감 자료에 이걸 빼신다면 예를 들어서 수질 관련된 제목은 그게 안 맞겠지요.

예를 들어서 영일만 산단 전체적인 현황이라고 적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제목을 포항시가 관리하는 직접 사업장만 표시하겠다 이런 식으로 해야 보는 사람이 안 헷갈리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도에서 관리하는 거는 맞는데 우리 앞바다지 않습니까?

여기 환경 관리하는 데서 우리도 인허가권을 들고 있고 완전히 동떨어진 업무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앞바다가 오염되면 ‘도에서 관리하니까 우리는 책임이 없습니다’ 하고 포항시민 50만을 대표해서 여기에 우리가 모여 앉아 있는데 도에 책임을 다 떠넘기고 가만히 있는 것도 잘못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잘못된 게 있으면 도에도 요청해야 될 것이고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거는 도하고 중앙부처가 관리하는 사업장도 있기 때문에 계속 협의해서 같이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현옥 위원

그리고 김창희 위원님, 아까 질의하신 내용에 이어서 질문드리면 이게 보니까 2018년도에 가동을 시작해서 회의록에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처음 등장한 게 24년도입니다.

24년도 12월 9일, 우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안병국 위원님이 처음 언급하셨습니다, 염폐수 관련해서.

우리 의회에서는 제가 볼 때 6년 만에 염폐수가 문제가 된다는 걸 파악한 것 같아요.

그때 안병국 위원께서 다행히 파악하셨고, 그런데 그때 당시의 회의록을 보니 국장님께서는 당연히 알고 계셨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히 메모해 놨는데, 23년에 이미 생태독성 3.5TU를 받았더라고요.

3.5TU를 받아서 개선명령을 내렸고, 24년에 또 한 번 2.8TU로 두 번째 개선명령이 나갑니다.

그게 24년 8월이고 그때 안병국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24년 12월에 염 증명 실효 반복 및 초과 사실이 또 우리 의회에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25년 6월에 염 증명 관련해서 연장되고 있는지 이런 걸 계속 물으시고 있거든요.

여기 행감 자료에도 보면 제가 똑같이 했는 내용을 계속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피드백이 없는 것 같아요.

피드백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MVR 관련된 것도 근 18년부터 가동해서 지금까지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검토하겠다고 해서 26년이니까 8년이 흘렀죠.

8년간 과장님께서 얘기하시기를 에코에서 MVR을 도입하면 연 300억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포항시에서 이만큼 혜택을 준 거죠, 어떻게 보면, 염폐수를 방류함으로써.

300억을 연간 8년 동안 아꼈으면 2,400억을 세이브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언제까지 MVR을 미룰 것인지, 지난번 회의록에도 그렇고 지난 행감 자료에도 MVR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 우리 쪽에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록을 보니 25년 6월 16일에 김상민 위원님이 또 이거를 언급하셨습니다.

여기 보면 김상민 위원님은 자료를 가져오셔서 에코프로 머티리얼즈에서 하루 약 9,000톤의 폐수를 방류하고 있다, 그때 투자기업지원과장께서는 답변을 똑같이 하셨습니다.

MVR 도입을 하겠다, 계획이 있다, 업체와 협의를 하겠다 이게 무한 반복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저도 행감 자료나 회의록을 많이 찾았는데 얘기할 게 30분은 있는 것 같은데 여기서 자르고 이거는 잘 좀 피드백을 주셨으면 합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김현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김만호

예.

안병국 위원

각 사업장별로 폐수처리장에 대한 고염도 폐수를 처리하기 위해서, 수질을 드라이시키고 난 슬러지는 콘크리트 속에 넣어서 처리하는 그런 것들도 보고했는데 수질 드라이 처리하는 공장이 착공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까?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폐수를 증발 농축 시설로 하는 MVR을 돌리는 곳은 에코프로 계열사 쪽에 좀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하고 있는 게 있는데, 각 사업장별로 4개 회사들이 있는데 4개 회사들이 각각 다 하고 있는지 공통으로 돌리고 있는지.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공통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공통으로 돌리고 있다?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만 별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완성이 됐어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지금 운영 중입니다.

안병국 위원

재원에 대해서 위치와 재원과 이런 것들을 좀 파악해서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1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만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후대기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태중 기후대기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안녕하십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입니다.

포항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 활동에 매진하시는 존경하는 김만호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기후대기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연자 기후변화정책팀장입니다.

하명옥 대기환경팀장입니다.

이동현 악취대응팀장입니다.

하희열 친환경자동차팀장입니다.

기후대기과는 기후변화 대응, 대기 환경 개선, 악취 관리,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된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기후 위기 시대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만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고견과 조언을 경청하며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기후대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7쪽입니다.

포항형 녹색대전환으로 실현하는 기후안심 포항입니다.

탄소중립 이행 체계 고도화와 선제적 기후 위기 대응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 안심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이행력을 높이고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 위기 적응 대책에 대한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환류 체계를 구축하여 녹색 전환 정책의 실행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아울러 공공부문 온실가스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기업 맞춤형 ESG·츄므 대응과 저탄소 공정 전환을 촉진하여 민간과 함께하는 탄소 중립 생태계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의 기후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기후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위기 적응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도시의 기후 회복력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포항형 녹색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18쪽, 탄소중립 국가 전략기술 플랫폼 구축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 세계는 이미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직접 제거하고 자원화하는 차세대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직접 포집과 동시 포집 전환 기술은 탄소중립을 견인할 핵심 국가 전략 기술이자 미래 기후 테크의 핵심 성장 동력입니다.

이에 우리 시는 글로벌 패러다임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DAC 원천기술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탄소중립 핵심 기술의 주도권을 선점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성과로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사업에 DAC 기술 고도화와 RCC 융합 기술 개발 2개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먼저 DAC 기술 고도화 사업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하루 200kg 포집하는 실증 플랜트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는 소나무 1만 500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친환경 효과를 가지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연간 1,000톤 규모의 상용화 기술을 확보하게 됩니다.

본 사업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90억 원을 포함하여 총 30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이와 연계하여 추진되는 RCC 융합 기술 개발 사업은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별도의 저장 과정 없이 즉시 알코올로 전환 생산하는 연간 0.1톤 규모의 플랜트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우리 시는 실증 부지와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등 공동으로 참여하여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총 123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난 6월 7개 관계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8월부터 건축물 설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며 내년 4월까지 플랜트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후속 사업인 DACU 진흥 통합센터 건립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8년부터 5년간 총 450억 원을 투입하여 1만㎡ 부지에 건립할 계획이며, 기술 개발 및 상용화, 기술 이전, 전문인력 양성, 기업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기후테크산업 육성 기지를 구축하여 포항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탄소중립 기술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쾌적한 맞춤형 대기환경 개선 추진입니다.

적극적인 환경 오염 예방 및 감시를 통한 맑고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민간환경감시원 운영을 통한 환경오염행위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초거대 AI 기반 스마트 악취 관리 플랫폼 구축으로 예방적 환경 민원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으며, 중소기업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과 굴뚝자동측정기기 운영 지원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의 친환경 경영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규산질 비료 생산의 저탄소 기술을 지원하여 철강산업 폐기물 처리, 농업·산업 악취 등 환경 문제 해결로 저탄소 환경 정책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체계적인 대기 관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고 시민의 환경 기대치와 요구에 부응하는 건강한 도시 대기질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무공해차 보급 및 운행차 저공해 조치 확대입니다.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기 자동차 보급 및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먼저 전기 자동차 보급 사업은 201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1,277억 원을 투입하여 이륜차를 포함한 전기자동차 8,462대를 보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62억 원의 예산으로 530대를 추가 보급하여 친환경 교통 체계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운행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감축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543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자동차 및 건설기계 조기 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등 2만여 대에 대해 저공해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운행차 배출가스 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대기오염물질을 지속적으로 저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심 대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기후대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황찬규 위원님.

황찬규 위원

질의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아침 의회에 출근하면서 택시를 타고 왔어요.

전기차더라고요.

저는 전기차를 자주 못 타봤는데 오늘 타보니까 상당히 좋더라고요.

주위에서도 호응도 좋고 그러다 보니까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 많고 전기차를 자기 차량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전기차 보조금이 작년에 얼마죠?

25년 예산이.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25년도 예산은 전체 135억 정도 됩니다.

올해는 197억 정도 됩니다.

황찬규 위원

작년에 169억이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거는 이륜차하고 다른 거하고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황찬규 위원

제가 오늘 전기차 얘기를 하는 이유는 전기차 수요가 늘다 보니까 전기차 제조사가 재고가 많으면, 어디서든 신청하면 편하게 가지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황찬규 위원

전기차가 아무래도 관심이 많고 인기가 많다 보니까.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보조금이 차 1대당 700에서 한 1,000만 원…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거는 차종마다 좀 차이가 있는데 승용차 아이오닉 같은 경우에는 1,100에서 1,200 정도 됩니다.

황찬규 위원

많이 차이 나네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 보조금 접수일이 제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대구는 2월 2일이고, 경산은 2월 3일, 영덕 4일, 경주 4일, 구미 4일 포항만 2월 12일이에요.

맞지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황찬규 위원

근데 왜 이렇게 늦게 하죠?

제가 안 그래도 민원을 많이 들었는데 전기차 접수일이 늦음으로 인해서 제조사의 차량은 한정돼 있고 일주일에서 열흘 늦으니까 자동차 사양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하는 걸 지금 타 지역에서 다 먼저 선점해서 가지고 가고 포항 사람들이 나중에 사양이 안 맞는 부분까지도 할 수 없이 가지고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차를 갖다가 개인적으로 이 보조금 접수를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건 아니지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대리점에서…

황찬규 위원

영업소에서 한다, 근데 왜 이걸 이렇게 늦게 해요?

포항 대도시라고 배려하는 겁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런 거는 아니고 저희 준비 기간도 있고 최대한 빨리한다고 했는데 다른 데 비해서 그거는 늦은 것 같은데 우리가…

황찬규 위원

왜 늦지요?

굳이 왜 늦게 해서 주민들한테 피해를 줘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런 부분보다도 한꺼번에 같은 날 하게 되면 우리 시만 있는 게 아니고 다른 지역들도 있는데 다른 시군들 그게 갑자기 한꺼번에 집중하게 되면 서버의 부하라든지 이런 문제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고려해서 조정하는 겁니다.

황찬규 위원

포항시가 다른 지역을 배려하는 거네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배려 차원보다도 그런 부분들도 감안하면서 한 부분인데…

황찬규 위원

다른 데는 2일, 3일 다 하는데 왜 포항시만 12일에 해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거는 저희가 상반기에 두 번 했는데…

황찬규 위원

있는 그대로 얘기를 좀 합시다.

왜 그렇게 합니까?

왜 포항시민한테 피해를 줘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딴 데는 다 2일, 3일 하는데 포항시만 12일에 해서 이게 물량이 많으면 별 상관이 없습니다.

늦게 가도 그냥 물건이 많으면 늦게라도 가서 사면 되는데 이 차량은 인기가 많다 보니까 제조사에서 나오는 물량은 한정돼 있고, 늦게 주문하면 포항시에 영업하는 영업상이나 또 차를 원하는 시민이나 이것 피해를 보잖아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앞으로 최대한 빨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그 말 들으려고 지금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난 지금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왜 이렇게 늦게 하는지 그 이유를 확실하게 이 자리에서 얘기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행정이 늦어서 포항시민들한테 왜 이렇게 불편을 줘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불편보다도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시스템으로 접수하기 때문에 이게 집중되는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했던 부분들인데, 앞으로는 최대한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답변이 참 굉장히 좀 아쉽습니다.

굉장히 서운합니다.

저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는지, 그렇게 따지면 대구, 경산, 구미 이런 데는 서버 걱정해서 왜 그렇게 빨리 이렇게 했을까, 결과는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거 아닙니까?

지난 부분,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없도록 잘 좀 챙겨주시고.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잘 알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어차피 지난 거는 그렇고 내년에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또 대안을 내야 될 거 아닙니까?

내년에도 일주일 늦게 할 계획입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아닙니다.

빨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서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이 자리에서 내년에는 타 지역보다 하루이틀 빨리할 수 있게 약속해 줄 수 있어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그게 어렵나, 예?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알겠습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시군보다 저희가 빨리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안 돼요?

안 되면 안 된다고 얘기를 설명해 주세요.

환경국장 박재민

아닙니다, 저희가 빨리하겠습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창희 위원

국장님이 책임지겠지요.

황찬규 위원

그리고 제가 안을 하나 내보겠습니다.

이걸 지금 상반기에 한 3분의 2 예산을 쓰고 하반기에 3분의 1 쓰지 않습니까?

정확한 건 아닌데 상반기에 좀 많이 쓰고 하는데, 이거를 상반기에 예산의 90%를 쓰고 하반기에 좀 부족한 부분을 추경이나 이쪽으로 대체한다든가 이런 방법은 안 될까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올해 같은 경우에 상반기에 예산을 거의 다 추진했고 하반기는 추경에 확보한 것을 하반기에 현재 계획하고 있습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올해 가지고 있는 건 솔직히 다 썼습니다.

황찬규 위원

제가 알기로는 상반기에 118억 원을 쓴 걸로…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2차가 79억 정도까지 해서 상반기에 집행됐습니다.

황찬규 위원

한 120억 가까이 되지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황찬규 위원

하반기 추경 예상액이 그러면…

환경국장 박재민

도에서 추경해 주는 게 그 정도 됩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한 59억 정도 지금 됐습니다.

황찬규 위원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을 충분히 잘 아실 겁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알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주민의 피해로 안 가도록 해 주십시오.

환경국장 박재민

개선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굳이 이렇게 늦게 가는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좀 안타깝습니다.

오늘 약속해 주신 걸로.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황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흥근 위원님.

유흥근 위원

유흥근입니다.

발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전기차를 타고 있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인데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닙니다.

황찬규 위원님이 제 얘기를 다 해버렸습니다.

사실은 저도 이 자리에서 밝히는데 작년에 전기차 신청을 해놨어요.

그런데 상반기에 떨어졌고 하반기에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의회이기 때문에 내 차 내놔라 이런 말은 아닙니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데, 전기차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황찬규 위원님이 다 말씀드렸기 때문에 과장님 답변을 들어본 결과로는 제가 봐도 저도 공무원 출신입니다.

사실대로 인정하고 늦었다고 하고 다음부터 그렇게 안 하겠다 하면 됩니다.

그런데 시스템 부하 그거는 내가 봐도 말이 안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현직에 근무할 때 추경 예산이 떨어진다고 도에서 내려오면 미리 기안이고 모든 걸 준비 다 해 놓습니다.

딱 떨어지면 발송 처리해 버립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런데 그거를 기다려서 뭐 시스템, 그거는 좀 빈약한 발언이고 다음부터 그렇게 해주시면 되고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하반기에는 언제쯤 시작됩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것도 바로 진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인사 끝나는 대로 해서 왜냐하면 담당자가 또 바뀔 소지도 있는데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거 철저히 준비해 주시고요.

아까 황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떨어지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제가 지적하고 싶은 얘기를 황 위원님이 먼저 다 해버려서 제가 황 위원한테 이런 질의를 해달라 짜고 친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제가 전기차 신청했다는 것도 아마 여기 있는 분들 다 모를 겁니다.

그런데 떨어졌고, 저도 하반기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유흥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창희 위원님.

김창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고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대기 환경 관련해서 사실 주간에도 물론 우리가 상황실이라는 게 있기는 하지만 접수해서 받는 데 그치잖아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리고 야간에는 더 합니다.

야간에 어디서 합니까?

상황을 어디서 보고받지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환경 상황실을 저희가 24시간 운영하고 있는데…

김창희 위원

예를 들어서 밤에 민원이 들어왔다 그러면 민원 신청을 어디서 받습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환경 상황실에서 받습니다.

김창희 위원

환경 상황실이 따로 있습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그게 오천에 있는데 거기에 야간 당직을 별도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창희 위원

저도 민원을 몇 번 넣어봤어요, 밤 11시, 12시 돼서.

그러면 시청 당직실이라고 하더라고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받아서 당직자가 환경 관련 전문 공무원 같으면 또 문제가 다른데 사실 그렇지 않을 확률이 훨씬 더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민원을 넣어 봐야 아무 의미 없는 전화비만 나가는 그런 민원이더라고요.

사실 대기 환경 관련해서는 다른 위원님들 계시지만 우리 지역구는 많이 심합니다.

제가 11시, 12시 돼 가지고 종종 집에 들어가는데 형산강을 넘으면 정말 한 달에 두세 번은 완전히 엉망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민원을 넣어봐야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또 그렇구나’ 이러고 맙니다.

지금 상황실을 운영하면 이걸 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잘 운영해서 지역민들이 이런 피해를 안 볼 수 있도록 국장님도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신경을 써주시고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김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성호 위원님.

문성호 위원

문성호 위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 자동차 부분에 있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짧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기 자동차는 국비하고 지방비하고 같이 50 대 50이죠?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그렇습니다.

문성호 위원

50 대 50으로 해서 지금 사려는 사람은 많고, 그렇죠.

예산은 한정이 돼 있고 그게 지금 문제잖아요, 그렇죠?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문성호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은 예를 들어서 지방비를 50% 지원해서 대수가 100대라면 한 30% 지원하고 대수를 조금 늘리는 방법은 어떤지.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그 부분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기후부에 저희 그 부분들도, 왜냐하면 지원하는 금액들을 좀 낮추고 더 혜택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많도록 기후부에 건의를 다 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성호 위원

지자체가 결정을 못 하는 건가요?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그렇습니다.

어차피 국비 지원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도하고 그렇게 협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문성호 위원

지금 협의 중입니까?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문성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문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사실 전기차는 시민들하고 또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니까 황찬규 위원님 지적한 내용들에 충분하게 공감하고, 또 현실적으로 어렵다 하더라도 뒤에 팀장님하고 협업해서 다른 지역과 같이 조금 당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면 충분하게 그렇게 대응해 주는 게 맞다 그렇게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기후대기과장 권태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후대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태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지형 자원순환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지형입니다.

제10대 의회 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만호 위원장님과 유흥근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

앞으로 시정 발전과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자원순환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팀 윤기태 팀장입니다.

청소관리팀 김기수 팀장입니다.

자원시설팀 조상수 팀장입니다.

자원재활용팀 권금애 팀장입니다.

매립장관리팀 김경훈 팀장입니다.

임원재 팀장입니다.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포항 에코빌리지 입지 선정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의 사용 종료에 대비하여 포항 에코빌리지의 적기 조성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최종 입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항 에코빌리지는 40만㎡ 부지 내에 소각시설, 매립시설 등 관내에 발생하고 있는 모든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총 6개의 폐기물 처리 시설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주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23년 기준 6,3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올 2월 주민대표, 전문가, 시의원은 물론 개발자문연합회, 환경단체 등을 포함한 총 18명의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 완료하였으며, 후보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과 환경 문제 검토를 위한 전략환경영향 평가와 기후변화 영향 평가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올해 12월에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후보지가 최종 입지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일부 지역 주민들의 시설 설치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입지선정 과정 중에서도 주민 설명회와 선진지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포항 에코빌리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환경 피해에 대한 주민 우려를 해소하도록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25쪽, 자원순환시설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2019년 SRF 시설 가동 이후 인근 주민들의 건강 우려를 해소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오천, 청림, 제철동 주민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차, 2차 조사 결과 SRF 배출가스 및 주변 대기질은 모두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민의 주요 건강 지표 또한 전국 평균 및 유사 산업단지 지역과 비교해 유사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5년부터 추진 중인 3차 조사는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초등학생 104명과 성인 55명 등 총 159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 그간 조사 결과를 토대로 3차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어 이달에는 약 150명을 대상으로 추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검사 데이터 분석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3차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6쪽, 자원 선순환 촉진 및 감량 실천문화 정착입니다.

먼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은 커피 전문점과 공공청사, 지역 축제 및 행사, 장례식장, 축구장, 영화관 등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친환경 장려 문화를 조성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일상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존 대형 폐가전 외에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중소형 폐가전 무상 수거를 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1차 배터리 포함하여 폐가전 무상 수거 맞춤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267대를 상반기에 보급 완료하였고, 하반기에 91대 추가 보급 계획이며, 50세대 이상 아파트에는 RFID 계량 장비를 확대 보급하여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영농폐기물 분리배출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에서는 농촌 지역의 영농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농촌 폐비닐과 폐농약병 수거 보상금을 확대하여 농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겠습니다.

현재 23개소인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27개소까지 설치하여 농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도록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분리배출 거점 인프라를 확대하겠습니다.

방치 시 불법 소각 등 환경 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수 농가의 폐반사필름과 폐부직포를 무상으로 집중 수거하고 유해폐기물인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하여 농촌 토양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쪽,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청소 환경개선 및 안전 강화로 쾌적한 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환경관리원 복지회관은 2023년 5월 16일에 총 5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되었으나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식당, 조리원, 휴게실, 창고 등의 부대시설을 금년 상반기에 증축하여 7월에 준공하였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청소 구역은 인구 및 폐기물 발생량과 기존 발판 탑승을 전제로 설정되어 환경미화원 작업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발판 탈거로 인한 작업 방식 변경 시 청소 효율이 저하되고 근로 조건 악화 등이 예상되어 청소 구역 개편 및 작업환경 개선 연구 용역을 실시 중에 있으며, 효율적인 인력과 장비 운영 방안을 장기적인 종합 대책으로 마련하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현장 점검과 안전 점검 컨설팅으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 종사자의 작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산업 재해 없는 쾌적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간략하게 질문하고 과장님께서는 짧게 답변해 주시기를 주문 좀 드리겠습니다.

김창희 위원님.

김창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자원순환과는 우리 지역구 안에 있는 게 많아서 제가 관심도 많고 과장님하고 SRF 시설 설비도 같이 한번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제가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폐건전지 있지 않습니까?

폐건전지 수거 사업을 지역에 있는 자생 단체를 이용해서 확대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슨 얘기냐 하면 큰 대형 아파트들은 폐건전지로 수익이 나오니까 하는데 그렇지 않은 주택가나 이런 데는 폐건전지 사업을 하고 싶어도 돈이 안 돼서 못 한대요.

그래서 큰 아파트나 아니면 주택이나 이런 데에 형평성을 두고, 그래도 일이라는 걸 하고 나면 조금은 생겨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생 단체들로 하여금 이런 데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장님,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환경국장 박재민

예.

김창희 위원

이상입니다.

환경국장 박재민

따로 좀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또 다른 위원님, 유흥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흥근 위원

에코빌리지 입지 선정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대송하고 신광이 대상 후보지로 돼 있고요.

주민들이 신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6월 3일 당선되고 난 뒤에 제가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돼 있는 상태에서 아직 여기에 대한 기본 자료가 전혀 저한테는 안 오고 있습니다.

어제 신광에서 주민설명회를 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러나 신광에서 주요 이슈 3개 중에 2개가 전기 들어오는 철탑 문제하고 에코빌리지 문제입니다.

철탑 문제는 담당 과장이 와서 자료를 저한테 기본적으로 주고 갔습니다.

그러나 자원순환과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제 지역구이고 제가 부위원장이었는데 여기에 대한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어제 주민설명회를 한다는 얘기도 못 들었어요.

그런데 어제 기자들이 찾아와서 저한테 여기에 대한 찬반 관계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뭘 알아야 답변하지요.

기본적으로 이런 거는 지역구 의원과 위원장님하고 저한테는 기본적인 자료는 주셔야 할 거 아닙니까?

너무 좀 태만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따로 저하고 만나서 제가 질문드리고 답변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또 다른 위원님, 황찬규 위원님.

황찬규 위원

에코빌리지 입지 선정 관련해서 제가 당부를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에코빌리지 같은 경우 유치 신청서를 받고 거기서 이렇게 선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중차대한 일인데 포항의 미래를 위해서 이걸 신청을 받는다는 자체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포항시에서 용역을 줘서 정말 필요한 입지 조건을 갖춘, 거기에다가 포항시에서 밀고 나가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 신청받아서, 턱도 없는 곳 두 군데 신청받으면 그중에서 하겠다, 좀 나쁘게 표현하자면, 그건 아니잖아요.

진짜 포항시에서 필요한 입지 조건을 갖춘 위치에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집행부에서 끌고 갈 수는 없는지 부탁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필요하지 않나요, 국장님?

환경국장 박재민

예, 맞습니다.

이게 한 10년간 지금 표류한 사업이고요.

에코빌리지 매립장이 어느 정도 다 찼기 때문에 매립장 사용이 10년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반드시 설치해야 할 사업인데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게 주민 수용성입니다.

그게 도출이 안 되면 사실 입지가 안 돼서 황찬규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주민 수용성, 맞습니다, 중요합니다.

근데 포항의 먼 미래를 위해서 어려운 부분은 시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추진해야 될 부분은 해야지, 너무 주민들 눈치만 보다가 화장장 같은 경우도 이래저래 하다가 어설프게 배가 산으로 가버렸어요.

구룡포 사실 입지 선정 그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결과를 또 초래할까 봐 나는 우려가 돼요.

진짜 필요한 위치에 선정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딱 정해놓고 작업을 하든지 뭔 수를 써서 리더십 있게 끌고 가야지 주민들한테 떠맡기는 식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집행부에 간곡히 요청합니다.

이거 다 기록하는데, 하여튼 집행부에서 진짜 포항의 미래를 위해서 좀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그 정책에 대해서 황찬규 위원님 발언에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제가 이 발언은 전대 의회에서도 수차례 이러한 정책 방향을 선언해야 된다고 수도 없이 설파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이지형 과장님, 자원순환 업무 참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잘 거쳐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팀장님들한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전대 의회에서도 말했지만 공동주택 거점 수거는 잘되고 있는데 단독주택으로 형성돼 있는 지점에 거점 수거제를 실시해 보자는 제안을 몇 번 했지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안병국 위원

시행되고 있는 것은 서울시 일부 구청, 제주도는 전면 도시 내부에서 거점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 직원들이 현장까지 가서 현장 답사도 해 온 그런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전혀 없고 어떻게 가는지 본인들만 알고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진행 상황이 있으면 말씀 부탁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청소 구역 개편 용역 안에 그것도 포함시켜서 했는데, 현재 읍이나 면 지역은 어느 정도 일부가 가능하다는 판단은 있었지만 동 지역은 거점 구역 확보라든가 주민들의 동의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직은 조금…

안병국 위원

읍면 지역은 분산돼 있으니까 이 지역에 하면 위치 선정도 쉽고 그런데 정작 필요한 곳은 집중적 단독주택 중심의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어렵죠, 힘들죠.

민원 들어오고 토지 확보가 어렵지요.

그거 안 하고 갖다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

어렵지만 거점 수거제를 실시해서 도시 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도시가 있지 않습니까?

시범지구라도 어떻게라도 신청해서 하자는 건데 그것도 아직 용역에만, 용역은 제가 보니까 과에서 입맛대로 맞춰 왔네요, 맞지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아닙니다, 그거는.

안병국 위원

아닙니까?

시범지구 지정해서 한번 해봅시다, 거점 수거제.

제주도 가봤죠?

그때 제주도 갔던 팀장님들 안 계세요?

거점 수거 답사, 하나도 없노.

답변이 없네요, 간 사람 없는가 봐요.

거점 수거제 다시 정책을 만들어서 의회와 협의합시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흥근 위원님.

유흥근 위원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재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이 올해 3개 했다는데 총 27개가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유흥근 위원

여기 송라나 청하 촌 지역에는 있습니까?

죽장에는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청하하고 송라에는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지금 신광에 두 곳 있습니다.

만석리하고 죽성리에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청하, 송라는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현재 청하, 송라에는 없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거 좀 챙겨야 할 것 같고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또 면 지역은 넓다 보니까 1개소로는 부족합니다.

이동 거리가 워낙 길기 때문에 이걸 확대해야 할 것 같아요.

촌 지역에 집집마다 다 보관하고 있으니까 나중에는 바람에 날려 다니고.

또 하나 묻겠습니다.

반사필름 그거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가을에 모아놓으면 읍에서 연락이 오면 저희가 수거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일반 폐비닐은 자원재생공사에서 재활용되는 거고 반사필름은 재활용이 안 되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그래서 저희가 별도 수거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렇게 되려면 개별적으로 모을 수는 없으니까 거점을 모아놓는 장소를 확대시켜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가급적이면 관리 대장이라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분리 배출하는 장소, 그걸 한번 봤으면 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현재 제가 알기로는 관리 대장은 따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폐기물 보상 수수료가 나가는 데는 별도로 보상 수수료 나가기 때문에 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보상 수수료가 안 나가는 반사필름이나 부직포는 따로 동이나 면에서 지정 위치를 정해서 모아놓으면 저희가 수거하는 방식이라서 처리, 관리 대장은 없습니다.

유흥근 위원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지금 이 예산에서는 환경국에서도 지원이 되지만 농업기술센터에도 일부 지원이 되거든요.

자원재생공사에서도 일부 나가고, 그런데 예산이 중간에 떨어지면 중간에 끊겨도 어떤 국에는 예산이 남고 어떤 국에는 예산이 없어져 버리고 이런 게 있으니까 그 예산을 일정하게 맞춰서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좀 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리고 거점 지역 있지 않습니까?

대장이 없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돼요.

어차피 있어야 하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폐기물 수거할 때 누가 얼마 들어왔고 이 대장은 없고…

유흥근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모으는 장소.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아, 장소 위치는 저희들 대장이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걸 좀 제출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유흥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병국 위원

30초만 발언기회 주세요.

위원장 김만호

예,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우리가 읍면 1개 지점에 수거하는 것으로 전환을 시켰어요.

예전에는 동네별로 농민들이 접근하기 쉽게 다 했는데 그것을 면에 하나로 통일시키는 정책으로 바꾸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농촌 지역에 있는 농민들이 또 차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그런 상황 때문에 밭에 묻어 놓은 상태가 엄청나게 많다는 민원이 들어옵니다.

참고하세요.

자원순환과장 이지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 존경하는 황찬규 위원님 지적에 귀를 좀 열어주시고, 또 특히 유흥근 위원님이 자기 지역구의 이런 내용들을 모르고 있다는 거는 유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충분하게 설명을 좀 주문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지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만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남·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정정득 남구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구청장 정정득

안녕하십니까?

남구청장 정정득입니다.

포항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계시는 김만호 복지환경위원장님과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남구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현주 복지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그러면 강현주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님,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남구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만호 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복지환경위생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팀 정혜준 팀장입니다.

통합조사팀 원해숙 팀장입니다.

통합관리팀 오현숙 팀장입니다.

위생팀 김영탁 팀장입니다.

위생지도팀 허욱 팀장입니다.

환경보호팀장은 명예퇴직으로 인해 현재 공석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남구청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입니다.

시민들에게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공정하고 신속한 조사로 복지 급여 적정성을 확보하겠습니다.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저소득층 생계 지원,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전 연령대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경로당·마을회관 시설 보수 등으로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오수 및 가축 분뇨 배출시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와 피해 방지단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정기적인 위생 지도 점검과 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품 안심업소 및 웰컴 키즈존 업소 운영으로 외식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남구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유흥근 위원님.

유흥근 위원

질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구성이 올해는 돼 있습니까?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예, 15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예를 들어 청송이나 영덕하고 협업을 통해서 동시에 일어났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문제는 청송에서 총을 쏴 버리면 전부 포항으로 넘어옵니다.

포항에서 쏘면 영덕으로 가버립니다.

따라서 인접 시군에는 같이 협업을 통해서 동시에 야생 방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은 시작 안 하고 있지요?

내가 알기로는 가을쯤 되면 본격적으로 야생조수 포획 허가를 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포획 허가를 낼 때 인근 시군과 협업을 통해서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좀 준비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유흥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경로당 유지 시설 개선비들이 남구, 북구 다 노장과에서 재배정될 텐데 구청에서 직접 확보합니까, 아니면 노장과에서 직접 재배정을 해줍니까?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구청 예산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확보해서 읍면동에 재배정합니다.

안병국 위원

연간 얼마쯤 됩니까?

경로당에 대해서만.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5억 2,600 정도 됩니다.

안병국 위원

경로당 시설 유지비에 대해서 5억 2,600이다.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예, 시 소유 경로당은 우리가 직접 하고 민간은 재배정합니다.

안병국 위원

그게 늘 시립 경로당이라든지 자연 취락촌, 또는 집단 취락촌 있는 쪽에는 부족하고 시설이 유지가 잘 안돼서 비가 새서 하는 거라든지 문턱이 높다든지 또는 시설물, 이게 하긴 하는데 시간 텀이 굉장히 오래 걸리더라고요.

이게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겠죠?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예.

안병국 위원

할 데는 많고 돈은 부족하고, 그리고 청장님하고 상의 한번 하셔서 위원님들하고 가장 많이 접하는 데가 경로당이잖아요.

또 민원들을 많이 제기하는데 그런 걸 신경 써서 내년 예산 확보를 조금 더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예, 잘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할 위원님 없습니까?

김창희 위원님.

김창희 위원

발언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안병국 위원님이 한 내용하고 거의 동일한 내용인데, 경로당마다 다녀보면 특히 냉장고 같은 게 15년에서 17년씩 다 돼서 사실 이거 바꿔야 하는데 지금은 운영비로 바꿔야 되잖아요.

운영비가 넉넉하게 많이 주어지면 운영비로 바꾸면 되는데 얼마 되지도 않은 운영비 가지고 이걸 바꾸기는 참 어렵더라고요.

모 경로당에 가니까 어른들이 특별회비를 낸대요, 냉장고 바꾸려고.

또 어떤 경로당은 시에서 갖다 주더라 하면서 소파를 이번에 바꿨더라고요.

이게 뭔가 좀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어떤 데는 어른들이라 의사소통이 잘 안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떤 데는 가면 ‘왜 가져다준다고 해놓고 안 가져다주느냐?’ 이런 경로당도 있고, 여러 가지로 읍면동과 구청 간 소통이 안 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문제에 조금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기초수급자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렇게 다녀보면 ‘저 사람이 왜 기초수급자일까?’ 하는 사람들이 더러더러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제가 아는 모 한 사람은 어른이 부자야, 어른들이 지금 살아계시고 본인은 약간 장애가 있어요.

그렇다라는 이유로 기초수급자가 되어 있는 거야.

다른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못 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기초수급자는 되어 있는데, 사실 속을 들여다보면 되게 부잣집 아들이야.

이런 경우들이 더러더러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가 하면 또 어떤 분은 기초수급자가 되어야 하는데도 안 되어서 가장 힘들어하는 게 병원비더라고.

기초수급자가 되면 병원비가 거의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지병이 있어 계속 병원을 다녀야 되는데, 또 그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과장님이 좀 관심을 갖고 많이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강현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실과 공문서상의 차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김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현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창우 북구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구청장 이창우

안녕하십니까?

북구청장 이창우입니다.

먼저 제10대 포항시의회 개원과 복지환경위원회 원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북구청 업무에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김만호 복지환경위원장님, 유흥근 부위원장님, 그리고 이재진 위원님, 안병국 위원님, 황찬규 위원님, 김창희 위원님, 김현옥 위원님, 문성호 위원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북구청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인사에 새로 임명된 안나경 복지환경위생과장입니다.

상세한 업무 내용은 부서장이 별도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북구청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그러면 안나경 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님,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안녕하십니까?

7월 15일 자에 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으로 오게 된 안나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경란 주민복지팀장입니다.

박미향 통합조사팀장입니다.

다음은 최미화 통합관리팀장입니다.

다음은 박선주 환경보호팀장입니다.

이재언 위생팀장입니다.

진무찬 위생지도팀장입니다.

다음은 북구 복지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에서 2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5쪽,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입니다.

우리 북구는 기초 생계급여 대상자 1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약 8만 3,000여 명의 복지 수혜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6년 6월 기준 생계급여, 기초연금, 아동수당 등 주요복지 사업에 총 1,272억 7,400만 원의 예산으로 수요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 생애 주기별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환경오염 요인과 생활환경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에는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1명을 구성하고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에 14개소를 선정하였으며, 환경개선부담금 7,644건을 부과하여 3억 1,0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 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환경오염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환경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지도 점검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7쪽입니다.

안심하고 신뢰하는 위생문화 정착입니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에는 349개소의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계절별 유형별 업소의 지도 점검과 식품 수거 검사 등을 실시하여 위생 취약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에 힘썼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율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우수 업소에 물품을 지원하고,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통해 취약 분야의 위생 지도를 더욱 강화하여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북구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흥근 위원님.

유흥근 위원

질의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장님, 올 7월에 오셨다고요?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예, 지난주 인사에 왔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럼 잘 모르실 텐데 담당 계장이 답변하도록 쪽지를 적어주십시오.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예, 알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여기에 유해 환경 사전 차단 및 관리 강화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 보조가 있습니다.

이 보조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이거 어떤 시설 얘기하는 겁니까?

유해 야생동물…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환경보호팀장입니다.

2,000만 원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게 아니고, 어떤 시설물의 보조 비율을 얘기하는 겁니다.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제가 잘 이해를 못 했습니다.

저희 6 대 4입니다.

유흥근 위원

60% 보조입니까?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유흥근 위원

그리고 어떤 시설을 얘기하는 겁니까?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농가에 멧돼지라든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를 많이 받은 농가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아니, 시설물…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시설물은 철망 울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전기 목책기는 안 하고 있지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전기는 안 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거는 하면 안 되는 사업이고.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맞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리고 문제는 이게 6 대 4라고 그랬는데, 농업기술센터에도 이런 유사한 사업이 아직까지 있을 건데…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제가 알아본 바는 올해부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농업기술센터에는 이 예산을 전부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삭감시켜 줘야 하는데, 그리고 이게 3,000만 원 같으면 금액이 너무 적어요.

그리고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 지원 사업 2,000만 원이 남아 있습니까?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남아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지금 가니까 포획단에서 예산이 없다고 작업을 안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그 포획 활동은 멧돼지를 잡으면 5만 원씩 지원하고 있고, 고라니를 잡으면 또 5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해가 오면 엽사님한테 푸시를 넣어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 엽사님께서 포획하시는 경우에는 저희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지금도 포획하고 있습니까?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하고 있습니다.

유흥근 위원

알겠습니다.

포획할 때 아까 남구청에도 똑같은 질의를 했는데, 이게 청송이나 영덕하고 포항하고 같이 동시에 해 줘야 하거든요.

총을 지금 경찰서에서 보관하고 있잖아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맞습니다.

유흥근 위원

그렇기 때문에 경찰서에 따라서 인명 피해 때문에 안 내놓는 경우가 있어서, 어떨 때는 제가 재직할 때는 경주에서 포획 허가 내주고 경주에서 총을 쏴 버리면 전부 포항으로 넘어오고, 그다음에 갑자기 피해가 많아진다고 포항에 총을 풀면 또 청송으로 넘어가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시군과 경찰서와 협의해서 동시에 포획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알겠습니다.

남구하고 북구도 인근 지역하고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유흥근 위원

그리고 아까 피해예방시설이 3,000만 원 같으면 이것 예산이 안 모자랍니까?

이건 턱도 없이 모자랐는데…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보조 사업이라서 환경부에 요구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유흥근 위원

내가 봤을 때 이거 3,000만 원 턱도 없어요, 이거 가지고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유흥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찬규 위원님.

황찬규 위원

유흥근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m당 얼마쯤 합니까?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m당 2만 원 주고 있습니다.

황찬규 위원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최대 200m 지원하고 1m에 2만 원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황찬규 위원

철망 설치비 포함해서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맞습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철망 울타리만 2만 원입니다.

황찬규 위원

그게 중간에 망이 들어가고 테두리가 철로 돼 있잖아요.

그게 설치비 해서 2만 원밖에 안 한다고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작년, 재작년보다 단가는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도 올리고 있는데, 그것도 내년에는…

황찬규 위원

제가 알기로는 자재비도 안 돼요, 2만 원이면.

그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맞는데.

이게 3,000만 원 해봐야 몇 m나 할 수 있을까 지금 질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2만 원 확실합니까?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맞습니다.

황찬규 위원

설치비 2만 원 한다는 건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인데.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이게 보조 사업이다 보니까 국비가 1,500만 원 해서 그 비율로 6 대 4 하다 보니까 예산이 이거밖에 안 나오는데, 내년 예산에는 저희가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자재는 어떻게, 관급으로 사는 거예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관급은 아니고 그냥 사급으로 해서…

황찬규 위원

사급 자재로 설치비 포함해 3,000만 원이면 2m면 150m 한다는 얘기네요.

김창희 위원

1,500m…

황찬규 위원

1,500m인가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1인당 240만 원, 최고 나갑니다.

황찬규 위원

뭐라고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농가당 240만 원의 보조금이 나가고, 나머지 40%는 개인이 또 부담합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자부담이 있습니다.

황찬규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3,000만 원이 적다는 취지로 얘기드린 부분이고, 3,000만 원 해봐야 몇 m나 하겠나 그런 취지로 여쭤봤는데 예산이 적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부분인데, m당 2만 원밖에 안 한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데 자료 좀 부탁합니다.

설치비 포함된 자료를 좀, 내역이 있지요?

환경보호팀장 박선주

예, 있습니다.

견적 업체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자재비 포함해서 설치비 2만 원, 내역서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장 김만호

황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유흥근 위원님.

유흥근 위원

아까 이어서 제가 말씀드리면 농업기술센터에도 이런 사업이 있었어요.

그런데 올해부터 이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없다면 3,000만 원 갖고는 턱도 없어요.

그나마 농업기술센터에서 야생조수 방지망 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수요가 맞춰졌거든요.

그런데 그게 다 삭감시키고 이쪽으로 다 넘어왔다고 하면 이 예산 갖고는 다음에 시비를 더 확보하든지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아요.

북구청장 이창우

위원님, 저도 올해 들어와 보니까 옛날에는 같이 있었거든요.

저도 농촌 사람이어서, 그런데 저쪽에 없어지면서 내년 예산에는, 사실 이 예산 갖고는 전혀 실용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사실 필요하거든요.

농촌이 특히 많이 필요한데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과장님, 관내 우리 경로당 개수가 북구가 몇 개죠?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북구가 368개입니다.

안병국 위원

시설 유지보수비가 연간 예산이 얼마입니까?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경로당이 1년 예산 다 합쳐서 42억입니다.

안병국 위원

시설 유지보수비를 얘기했잖아요, 시설 유지보수.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시설 유지보수비요?

안병국 위원

경로당 시설 유지보수, 모르면 팀장이 답변해도 됩니다.

주민복지팀장 김경란

6억 4,400입니다, 개보수만 해서.

안병국 위원

그게 맞지요, 시설 유지보수.

요청은 많은데, 자꾸 딜레이되고 빨리빨리 안 되고 이런 민원이 많아요.

개수는 많고 돈은 적고 계속 노후 시설들은 많고, 우리가 해야 할 의무 시설을 말하는 거예요, 아파트에 있는 거 말고.

가장 최근에 학산동 옆에 보면 롯데백화점은 좋은데 경로당에 가니 거기 비가 1년 내내 새고 있더라고요.

얘기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 보고 들어왔을 텐데, 들어가서 한번 뒤져보세요, 있을 거예요.

주민복지팀장 김경란

예,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복지팀장에게 몇 번이나 요구했다 하더라고요.

안 되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그랬어요.

주민복지팀장 김경란

이게 좀 시급한 거 우선으로 하다 보니 저희가…

안병국 위원

그게 시급하지, 비 새는 게 시급하지 않나요?

주민복지팀장 김경란

누수는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안 되면 특별 예산을 확보하든지, 돈은 적은데 자꾸 하라 소리는 못 하고.

청장님하고 남구도 얘기했는데, 우리가 공동주택의 의무 300세대 이상에 했는 그 경로당시설 말고, 우리가 관리하는 시설, 재산에 대해서 특히 30년 이상 된 경로당 시설들을 파악해서 뭐가 문제인지 이런 것들을 좀, 그다음에 접근하는 시설들이나 안전시설에 대한 부분도 조금씩 더 파악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주문할게요.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예,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나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환경위생과장 안나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이상으로 남·북구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이사장직무대행인 이덕희 본부장께서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안녕하십니까?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입니다.

현안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성욱 시설사업본부장입니다.

강대수 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전석재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이중희 펌프장운영팀장입니다.

이어서 업무보고 바로 하면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만호

예, 그러면 류성욱 시설사업본부장님 2026년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우리 이사장 직무대행께서 직접 보고를 하시겠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제가 본부장을 맡고 있는데 복지환경위원회에 보면 체육경영팀에 소속되는 것도 있고 시설사업본부에 소속되는 것도 있고 해서 위원회에 중복이 되는 게 있기 때문에 제가 일괄적으로 보고드리고 설명은 담당 본부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예, 이덕희 본부장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존경하는 김만호 위원장님, 유흥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포항시의회에 우리 공단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공단은 그간 축적된 현장관리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게 열리는 시정 방향에 맞추어 시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공단 현안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업무보고 1쪽부터 4쪽까지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6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대를 잇고 문화를 채우는 열린 쉼터 조성으로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먼저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는 급증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강습반 증설, 주차 공간 추가 확보 및 헬스장 기구 구입 등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습니다.

노인복지회관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과목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 건강 관리 기기 도입, 선제적인 시설 개보수 등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타운은 공모사업을 통해 도비 1억 8,000만 원을 지원받아 기설치된 과학 놀이터를 전면 리모델링하여 지난 5월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모든 세대가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설별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시민 전체를 아우르는 맞춤형 신설 강좌를 적극 개발하겠으며, 또한 노인복지회관의 시니어 맞춤 프로그램, 어린이타운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빈틈없는 빗물 펌프장 운영으로 수해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현재 우리 공단은 대형 7개소, 소형 5개소 등 총 12개소의 빗물 펌프장을 지난 2024년 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단은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재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상시 근무 및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여 강우 시 즉시 펌프 가동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공단은 상반기 동안 연일, 눌태, 효자 등 빗물 펌프장 3개소에 대한 유수지 퇴적물 준설을 완료하였으며, 또한 총 11개소 빗물 펌프장의 설비 가동 상태를 점검하여 펌프 8대를 교체하고 8대를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설비 개선으로 보다 안정적인 펌프장 가동을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중장기 로드맵에 기반한 철저한 시설물 유지 관리와 수방 정보 시스템의 실시간 연계 등 지능형 침수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만호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본부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빗물 펌프장 대형 3개, 소형 10개라고 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총 12개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대형 펌프장에 상시 근로자가 계속 사무실에 스테이를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아닙니다.

상시적으로는, 무인으로 하고 위 기간 동안에 아까 말씀드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그 기간에는 저희가 기간제를 뽑아서 상시 근무를 하고, 일반직도 자기 파트가 다 있습니다.

있어서 수시로 가지만 거기에 상주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일반적인 우수기 말고 전체 빗물 펌프 컨트롤 타워를 팀장님이 직접 관리를 할 거 아닙니까?

그게 어디에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그거는 옛날 죽도 청룡회관 거기에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예, 제가 여러 번 가봤죠.

거기에서 컨트롤하면서 줌 내지는 모니터 시스템이 다 돼 있는 거죠, 현장 펌프장하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우기가, 직접적으로 호우가 내리는 시점에는 뽑아서 하는 기간제가 있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기간제가 있고 그다음에 만일 호우주의보 이상이 떨어지면 우리 직원들도 각 시설에 같이 배치돼서 이게 24시간 근무이기 때문에 혼자서 24시간 일을 못합니다, 같이 교대로.

안병국 위원

결국에는 타이밍이거든요.

우리가 수백억 들여서 펌프장을 만들어 놓고 에러가 발생돼서 못 돌린 사유들이 몇 번 있잖아요.

그래서 난리 난 적이 몇 번 있어서 그걸 시스템상 잘 관리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짚어보는 차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소형은 그냥 자동적으로, 그 우수 수위에 따라서 자동 펌핑이 되고 자동 오프가 되고 이런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까?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처음에 비가 오면 전원이 자동적으로 수위에 따라서 가동되고 멈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것도 전원 공급 시설이 다운돼서 못 쓰는 경우들도 있고 펌프장 자체가 침수돼서 자체가 안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지금은 보면 정전에 대비해서 선을 남구, 북구에서 같이 전력이 들어오도록 해 놨거든요.

한 곳에서 끊어지면 다음 곳이 가동될 수 있도록 이원화해 놨습니다.

안병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얼마 전에 5분 발언도 있었고, 재난 시설에 대한 점검 절차는 과도하다 해도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잘 체크하셔서 많은 예산이 투여된 기능들을 잘 이용하시기를 바라고 시민의 재산상과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잘 알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하나 더 있는데 나중 말미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또 다른 위원님, 문성호 위원님.

문성호 위원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현대사회에 파크골프가 굉장히 활성화돼서 어른들의 놀이 문화에 큰 포지션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수요에 비해 많이 모자라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문성호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 파크골프장 운영 체계가 어떤지 제가 좀…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지금 저희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파크골프장은 2개이고 남포항 같은 경우는 준공은 됐습니다만 저희한테 위탁되지 않아서 임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두 군데 운영하는 데는 곡강 파크골프장과 형산 파크골프장입니다.

둘 다 36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곡강 파크골프장은 유료이고, 형산 파크골프장은 무료입니다.

지금 하절기 같은 경우는 선착순으로 입장하도록 돼 있습니다.

3부제로 운영을 하는데 형산 같은 경우는 무료니까 운영 자체가 다르고, 저희가 주로 하는 게 곡강으로 보시면 되는데 현재 3부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하절기에는 시간도 당기고 1부만 운영하고 2부부터는 폭염이기 때문에 하지 않고 있고 폭염 경보가 떨어지면 전면 중지입니다.

그다음 폭염 중대경보, 올해 5월부터 생겼습니다.

중대경보가 떨어지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그 순간부터 모든 게 올스톱,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성호 위원

곡강은 유료고 형산은 무료라고 말씀하셨는데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곡강은 이미 기존 허가를 받아서, 도에서 받아서 했는데, 형산은 실질적으로 옛날에 운영하다가 부산지방환경청 거기 소속이라 전부 들어내고 그때 무허가라고 해서 철거가 다 됐습니다.

그 이후 저희가 직접 할 수는 없는 거고 지난해 체육과에서 부산청하고 협의해서 컨테이너부터 바퀴 달려서 옮길 수 있는 것, 그다음에 설치하는 데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저희가 모든 설비라든지 뒷받침을 못 해 주기 때문에 그냥 무료로 하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해서 시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겁니다.

문성호 위원

애로 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요.

유료로 하는 곡강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방금 날씨 영향으로 당연히 안전사고를 대비해서 폭염에 대비하는 건 좋습니다.

시작 시간이 따로 정해진 게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있습니다.

하절기와 동절기 시간이 다 다릅니다.

하절기에도 당겨서 7시부터 시작해서 3시간씩 타임으로 되어 있습니다, 3부제로하고.

문성호 위원

하절기에 예를 들어서 낮에는 폭염 때문에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문성호 위원

요즘 다들 일찍 일어나셔서 하는데 7시면 좀 늦은 것 같은데, 이게 선착순이라고 하셨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지금 혹서기에는 아까 당초에 제가 말한 6시 맞습니다.

혹서기에는 6시이고 혹서기를 피하면 7시이고 그렇게 됩니다.

문성호 위원

그거를 선착순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냥 시간을 굳이 이렇게 6시로 정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까?

5시에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유료이기 때문에 저희 직원이 출근해서 문을 오픈해 줘야 하고 상주 근무를 해야 어떤 사건 사고라든지, 공에 맞거나 사고가 났을 때 저희 책임 소재가 따르기 때문에 직원 없이는 문을 열어줄 수가 없습니다.

문성호 위원

직원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직원분들의 근무 시간을 좀 조정하면, 왜 그러냐 하면 파크골프장 수요에 비해 모자라잖아요.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그러니까 조금 시간을 당기더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조금 더 혜택을 드리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시간을 당기면 아시다시피 주 48시간, 52시간이라 하는데, 직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하려면 직원 한두 명 채용하면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도저히 안 맞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당기는 게 사실 6시입니다.

저희도 동절기에는 8시 이렇게까지 합니다.

늦게 하는데 하절기에 최대한 당겨서 해가 길 때 6시로 당기는 겁니다.

6시로 당기면 새벽 5시에 나와야 되는 겁니다.

문성호 위원

이해는 되는데 그래도 시민 편의를 위해서 우리가 머리를 맞대면 좋은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당장 어떻게 하시겠다는 답변이 어려우시면은 회의를 한번 해 보시죠.

해서 좋은 방안이 찾아지면 연락 한번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저희도 사실 관리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시 회의를 해보겠습니다만 방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6시에 오픈하려면 저희 직원은 5시에 나와야 합니다.

여러 가지 사실 문제점이 있다는 점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성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충분히 알겠는데 사람 하는 일에 방법이 왜 없겠습니까?

연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문성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문성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존경하는 안병국 위원님께서 빗물 펌프장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 보니까 매뉴얼 기반으로 해서 운영 교육을 하고 있다, 이거는 각 펌프장마다 기계의 내용이 달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일괄적으로 교육을 하는 건지 그거를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펌프장마다 저희 일반 직원들은 10명이 있거든요.

10명 있는데 배치되는 게 뭐냐 하면 급하면 그분이 다른 데 갈 수도 있고 이러니까 서로 크로스 체크라 해서 한 사람이 모든 펌프장을 다 돌릴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놨거든요.

이게 뭐냐 하면 자기 구역이 있지만 급할 때는 돌아가면서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훈련을 한 달에 계속 2회씩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재난 훈련이라 해서 모여서 한 달에 세 번 정도 돌리는 부분에 대해 차질이 없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그렇게 교육하는 거는 사실 바람직한데 본 위원장이 느끼는 점은 이게 집중호우가 오면 순식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계의 내용도 일률적으로 똑같은 기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위원장 김만호

그러면 그런 기계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대응하는 방법이 좀 달라야 하는데 그런 것까지 교육이 다 이루어지는 건지.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뭐냐 하면 기계도 기계지만 지역에 따라서 또 다르거든요.

위원장 김만호

그러니까요.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유역 면적이 좀 많은 데는 빨리 올 수도 있고 적은 데는 늦게 올 수도 있고, 저지대에 있으면 빨리 올 수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유역 면적이 많거나 저지대 같은 경우는 기상 예보가 떨어지면 비가 안 오더라도 벌써 나가서 준비하는 그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그러니까 각 지역 펌프장마다 기계가 다르면 거기에 맞는 매뉴얼을 개발해서 대응해 주시기를 주문을 좀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위원장 김만호

황찬규 위원님.

황찬규 위원

펌프장 관련해서 류성욱 본부장님한테 질의 한 가지 할게요.

저는 경험했던 부분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제가 초선 때 2022년도인가 태풍 힌남노가 와서 펌프장에 새벽 4시에 나갔습니다.

방재단 아시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황찬규 위원

방재단 단장하셨던 분이 옛날에 펌프장 관리를 오래 해서 많이 잘 아세요.

이게 어느 타이밍이 되면 물이라는 게 순차적으로 계속 쌓이는 게 아니거든요.

어느 순간이 됐을 때는 갑자기 확 들이닥치니까.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한꺼번에 덮치는…

황찬규 위원

수동으로 때려야 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는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기 전이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황찬규 위원

하수도과에 담당자가 있는데 지금 모터를 다 이렇게 때려서 돌려야 된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매뉴얼대로 그냥 있어야 하는 거예요.

어느 정도 찼을 때 작은 거 하나 돌리고, 어느 정도 차면 2개 돌리고, 나중에 한꺼번에 돌고 이런 식으로 세팅이 돼 있더라고요.

지금도 그건 마찬가지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물론 평상시에는 그렇게 하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집중호우라든지 폭우가 쏟아지면 갑자기 물이 한꺼번에 불어나거든요.

그때는 우리가 옛날하고 다른 게 지금은 그 지역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기상 예보가 떨어지면 먼저 가 있거든요.

가 있기 때문에 미리 양을 보고 바로 돌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찬규 위원

그게 세팅한 대로 돌아가지 수동으로 돌리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거 아닙니까?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수동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황찬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요청하는 부분이 바로 그거거든요.

이게 세팅되도록 기다리면 늦어요.

물이라는 게 서서히 차는 게 아니고 어느 순간 확 차버리기 때문에 그때 어느 정도 감안해서 미리 수동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때 잘 모르지만 결과론적으로 그때 방재단장 말이 맞았거든요.

이분은 사실 매뉴얼대로 그냥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잘못 돌렸다가 자기 책임 소재만 물을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한 지가 2년, 3년?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2년.

황찬규 위원

2년 됐잖아요, 그렇죠?

그러고 나서 여태까지 비가 한 번도 제대로 안 왔어요, 다행히도.

그런데 올해 또 당장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지금까지 비가 안 왔기 때문에 더 우려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연습은 많이 했지만 실전에 그거를 적용할지 저도 여기 시설공단에 와서 걱정되는 부분이 다른 부분은 시민들과 서비스라든지 그런 것도 많이 중요하지만 여기는 재난하고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제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황찬규 위원

그냥 매뉴얼만 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이런 경험 있는 사람들, 방재단 사람들하고 좀 소통을 많이 해서 제가 저번에도 얘기를 한번 했는데 그런 경험을 받아들여서 태풍 때 한번 써먹을 수 있는 그런 준비까지도 필요하지 않나 요청을 드립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황찬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만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안병국 위원

마지막에 하나 한다고 그랬는데…

위원장 김만호

예, 안병국 위원님.

안병국 위원

위원님들 다 하셨으니 본부장님, 제가 여러 번 통화를 좀 했는데 체육2팀장님이 학산체육공원 관리합니까?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맞습니다.

안병국 위원

지난번에 현장에서 뵀죠.

한 번 더 언급하는 것은 학산체육공원이 준공하고 위탁 계약이 관리 위탁이 넘어왔으니까 9월에 추경 입력이 되고 10월에 추경이 되면 거기에 관련된 여러 가지 내부 시설 운영에 관련된 예산을 확보하시고, 그다음에 체육관 내부에 플로어를 만들어 놓은 부분은 삼사백 명 이용할 수 있고 위에 무대도 이용이 잘 돼 있는데 물론 임시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배드민턴장을 4개의 섹터로 나눠서 해놨더라고요.

그리고 원래 계획은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을 하는 걸로, 사실 처음 공원심의위원회 할 때는 탁구, 배드민턴, 농구 이런 것들이 다 같이 돼 있는데 마지막 시설 운영을 할 때는 탁구장이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농구를 할 경우에는 배드민턴과 탁구를 다 못 해요.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맞습니다.

안병국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배드민턴 수요가 많으면 3개 코트로 배드민턴을 사용하고 가쪽에 에어컨 바람이 날리지 않는 반대편 쪽에 서너 개의 탁구 코트를 만들어 주고, 물론 탁구도 가변으로 때에 따라서는 다 밀고 다시 전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집어넣어서 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하면 우리가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더 있지 않느냐, 두 번째로는 주위에 있는 약 3,500세대 이상의 주민들이 탁구를 어디로 치러 가느냐고 하니까 양덕동 한마음 체육관에 가서 탁구를 친다고 합니다.

주민 청원서가 약 1,000명 정도 해서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반대로 체육산업과에서는 창포동 일대에 사설 탁구장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생활권과 영업권이 있기 때문에 탁구장을 못 하게 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국가 시설 내지는 지방자치단체에 수백억 들여서 만들어낸 주민복지시설과 체육시설이 사설권과 어느 정도 충돌된다 해서 돈 이삼백 억을 투여해서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을 못 한다면 그 또한 우리 계획에서 잘못된 거잖아요.

그래서 공단에서 운영의 묘를 꼭 살려서 지역 주민들에게 스포츠 시설도 향유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배려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예산에 대한 부분은 체육산업과하고도 얘기가 됐으니까 그거는 공원과죠?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예, 공원과입니다.

안병국 위원

공원과에서 예산을 올리기로 했으니까 받으셔서 그렇게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제가 강조를 드립니다.

시설사업본부장 류성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도 위원님 말씀이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면 중에 배드민턴 한 면 정도만 할애하면은 탁구대를 몇 개나 더 설치합니다.

그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 직원은 임시로 운영을 나가 있습니다마는 완전한 위탁을 아직 안 받았기 때문에 위수탁 계약이 완전히 체결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라든지 원하시는 사항을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만호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환경국, 남·북구청 복지환경위생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맑은물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계속)(복지환경위원장 제안)

(14시54분)

위원장 김만호

그러면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하여 여기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만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회하여 우리 위원회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좀 더 내실 있는 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하여 내일 계속해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제332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산회)


○출석위원 (8인)


○출석전문위원 (1인)

  • 김경희

○출석공무원 (9인)

  • 환경국
  • 환경국장박재민
  • 환경정책과장박선영
  • 기후대기과장권태중
  • 자원순환과장이지형
  • 식품산업과장박선희

  • 남구청
  • 남구청장정정득
  • 복지환경위생과장강현주

  • 북구청
  • 북구청장이창우
  • 복지환경위생과장안나경

○기타 참석자 (2인)

  • 시설관리공단
  •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이덕희
  • 시설사업본부장류성욱

○속기사

  • 변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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