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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2025.02.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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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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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록제1호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02월 05일 (수)

장 소: 경제산업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10시 45분 개의)

위원장 임주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포항의 경제산업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 주시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위원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을사년 새해에도 시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업무보고는 올 한 해 소관 부서의 추진 업무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보고받고 질의와 답변을 통해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1.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10시46분)

위원장 임주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그리고 해양수산국 및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김복조 이사장님, 소속 간부 소개와 함께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안녕하십니까?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입니다.

존경하는 임주희 위원장님, 김상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평소 우리 공단의 운영과 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우리 공단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통과 개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공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덕희 본부장입니다.

신성호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이덕희 본부장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덕희 본부장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입니다.

평소 무한한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임주희 위원장님, 김상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서 3쪽부터 6쪽까지 운영 방향과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9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동해안 최대 전통시장인 죽도어시장에 영일만의 청정한 해수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우리 공단은 해수를 공급받는 죽도시장 225개의 수용가에 1일 생산량을 기준으로 하절기에는 500∼600톤, 대게 철인 동절기에는 700∼800톤의 해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해수 공급을 위해 지난해에는 원거리 취수 후드 내부 여과사리를 교체하고 R&D센터 준공에 따른 여과기실 등 시설물을 이동 신설하여 취수량이 시간당 15톤에서 40톤으로 증가하였으며, 또한 2인 1조의 작업기준을 명확화하고 안전보건관리규정상 잠수 안전작업 허가서를 신설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시설물인 해수공급 설비 전반이 염분에 의한 부식 등으로 노후가 빠르게 진행되고, 배관 내부에 기생하는 조개류 등으로 인해 배관 막힘 현상이 반복되는 등 취수의 효율성이 떨어질 우려가 상존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는 방법도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공단은 원활한 해수 공급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해수 사용 방지를 위한 안내 문자를 수시로 발송하고 점검 시간과 주기를 확대하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시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사용료 인상과 함께 일정량 이상 사용 시 누진세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취수라인을 추가증설하고 원거리 수용가의 균일한 해수 공급을 위해 배관구조를 변경하는 등 해수 공급 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향후 더 안정적인 해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조영원 위원님.

조영원 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가 상인들에게 해수 공급이 지금 원활하게 잘 안되고 있다고 하는데, 주된 원인은 해수 공급량이 부족한 거지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지난해에 여과사리 쪽에 따개비라든지 조개류가 있어서 시간당 40톤씩 취수가 돼야 하는데 15톤씩 취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어촌활력과와 협의해서 여과사리 5,000만 대를 전체 교체하고 지금은 아주 정상적으로 취사가 되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여과사리는 1년에 한 번씩 우리가 제거작업을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여과사리 안에 따개비가 붙어 있고 이런 것 때문에 잠수해서 따내고 했는데 지난해에는 어촌활력과와 협의해서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조영원 위원

교체를 했어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조영원 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는 건 우리가 주로 해수 공급을 위해서 해초 같은 경우에나 따개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몇 년에 한 번씩 제거 작업을 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저희가 정기적으로 한다기보다는 주기적으로 해수 공급이 줄어든다든지 할 때는 지난해 같은 경우는 거의 잠수해서 작업하는 것을 한 5, 6회에 걸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영원 위원

5, 6회라는 것은 1년에?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조영원 위원

1년에 그 정도를 한다고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완전히 교체가 아니고 그냥 가서 잠수해서 따내서 하는 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수시로 그런 식으로 하는데 그게 지난해에는 잘 안돼서 아예 사리를 교체하는 방향으로 해서 지금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본부장님, 그러면 집행부와 나중에 상의를 해서 계속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하는 비용을 추산해 보고 원수 공급은 우리가 애초부터 수중 지하로 해서 불순물이 안 붙도록 할 수 있는 맨홀을 만들어서 그렇게 한 번에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잘못된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아닙니다, 물론 박스가 어느 정도 여과사리가 돼 있고 앞에 막이 되어 있습니다만 조개류 같은 건 가만히 놔두면, 배 같은 것도 마찬가지이지만 운행을 안 하고 있으면 이것이 움직이기 조개류 같은 건 와서 붙고 합니다.

조영원 위원

어쩔 수 없다 그 말이지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지금은 가능하면 역세하는 방향으로 그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그러면 다른 방향으로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민원이 들어오는 게 해도에 있는 동해시장에도 그렇고 북구에 있는 북부시장도 그렇고 해수 공급을 원하게 우리가 간절히 바라고 있는 상황인데, 그건 집행부와 상의를 해 봤습니까?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저희가 이전에 특히 영일대 북부시장 같은 경우에는 횟집이 그래도 꽤 있습니다.

지금 아마 큰동해시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횟집이 3개인가 있는데, 예전에 검토한 적이 있는데 이게 가성비 문제가 또 발생합니다.

특히 영일대해수욕장 같은 경우에는 취수를 하려면 몇 km를 당겨야 합니다.

어디까지 가야 되냐 하면 울릉도 선착장까지 그 바깥까지 가서 물을 당겨와야 합니다, 해수를.

물론 해도 큰동해시장도 좀 그렇습니다.

그런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말씀 도중에 죄송합니다만 현재 원수 공급을 하고 있는 송도활어회센터에서 지하로 하면 영일대는 얼마 안 되잖아요?

북부시장은 얼마 안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지금 있는 데서…

조영원 위원

지하화로 해서.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지하화로 해서 송도에서 영일대…

거기까지는 실무를 하는 것이 시의 해당 부서에서 하다 보니까 거기까지는 저희가 검토를 안 해 본 게 사실입니다.

조영원 위원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시고, 앞으로 포항 자체가 먹거리라고 하면 해물 쪽으로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관광객들이 몰린다고 보면 그런 것은 상인회들이 원활하게, 활발하게 자꾸 번창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기능적인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든지, 관리하기가 어렵다든지 해수 공급을 하는데 누수가 많다 이런 과정은 앞으로 자제해 가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포항의 상인들이 원활하게 관광객들을 맞이해서 충분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느냐 이런 쪽으로 자꾸 확장해 나가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아까 말씀드린 것은 옛날에 검토한 것은 지금은 아마 제가 알기로도 어촌활력과에서 특히 영일대북부시장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하는데 본부장님도 적극적으로 더 서포트를 해줘야 되고 지금 우리가 죽도어시장만 가지고는, 주말에 가보면 너무 많이 붐비다 보니까 교통이 사실 엄청나게 체증돼요.

우리 포항 사람들이야 아니까 그쪽으로 아예 안 들어가지만 한 번씩 거기 잘못 들어가서 빠져나오기 힘들어하는 시민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이런 것을 완화시키려면 북부시장이나 큰동해시장이나 이런 데에서도 자연스럽게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먹는 쇼핑을 할 수 있도록끔 충분히 시설을 해 줘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주문을 드리고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김상민 위원님.

김상민 위원

김상민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고 어찌 됐든 현재 실질적인 수요량 대비 공급이 부족해서 증설에 관한 취지가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했고 다만 사용한 해수에 대한 부분은 전량 바다로 방류됩니까, 아니면 하수도에 연계되죠?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하수도에 연계해서 상수도료는 안 받지만 하수도료는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요금에 관한 인상 요인은 충분히 있는데 이 해수의 염분이 굉장히 높잖아요?

일례로 구룡포하수처리장이 고염도 때문에 아직도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들을 고려하면 연계 처리되는 하수처리장에 적정한 효율성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무가내 수용가의 요구가 있다고 해서 공급하는 용량을 늘리는 방식도 중요한데, 그리고 사용료도 비례적으로 인상을 하고, 그건 당연한 것이고.

그러한 부분도 정책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부과 체계가 10톤당 1만 5,000원이고 1톤 이상 추가분에 대해서는 1,280원이지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1,180원입니다.

김상민 위원

1,180원.

그러니까 기본요금에 비해 추가 사용료가 오히려 톤당 가격이 낮아요.

이게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잖아요, 사용하는 원칙에 비하면.

이러한 불합리한 부과 체계부터 합리화시키는 과정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해서, 적정한 용량 증설을 했을 때의 인상 요인도 별개로 해서 이런 정책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일 위원님.

김상일 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조영원 위원님에 덧붙여서 지금 내일부터 동빈교 개체공사를 실시합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동빈교라 하시면…

김상일 위원

죽도시장에 교통 심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김상일 위원

내일부터 공사를 시작하는데 그전부터, 지금 관광객 유치로 시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죽도시장 오면 동빈다리에서 영포회센터까지 1시간 넘게 걸려요, 주말에는.

그런 실정이 있다 보니 도로시설과와 협의를 했습니다만 시설공단에서 관리하는 주차시설 거기는 더 좀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1시간씩 걸리니까 상인분들하고 내 싸워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최대한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게끔 그렇게 조치를 선 대응하시라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저희도 그 문제는 요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고 교통과와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 명심하고…

김상일 위원

어시장 삼거리 있지 않습니까?

진미고래하고 대게좋은집하고 그 일대가 굉장해요, 병목현상이.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저희도 칠성천 주차장의 진출입로가 공사 때문에 안쪽으로 들어와서 다시 나올 때는 좌측으로만 나오고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2차 공사가 들어가면 경찰에서도 좌회전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하셨으니까 아마 저희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상일 위원

어찌 됐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시라 주문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김상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주희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전체적으로 여러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취수량이 지금 어느 정도 정상화되었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하셨고요.

그렇지만 또 큰동해시장이나 북부시장 같이 좀 더 보급이 필요한 곳에 대한 협의점, 그다음에 존경하는 김상민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왕왕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10톤에 1만 5,000원인데 그때 톤당이 1,500원인데 추가되는 누진세가 오히려 더 적게 가는 것에 대한 가격적인 면이 타 시군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이번에 적극적으로 비교해 봐서 우리가 가는 이 가격이 맞는지 그걸 정확하게 짚어주시고요.

하수처리의 고염도에 대한 문제점들을 앞으로 계속 연계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세 가지를 이번에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다음 업무보고할 때, 혹시 기회가 있을 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오늘의 이야기를 어느 정도 협의 점에 대한 것이나 앞으로 향후 방향에 대해서 정리를 한번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알겠습니다.

시 해당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서 다음 기회가 될 때 재차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손정호 해양수산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 소개와 함께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국장 손정호입니다.

포항의 미래산업과 민생경제에 지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임주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해양수산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철영 수산정책과장입니다.

오영환 어촌활력과장입니다.

김세원 해양산업과장입니다.

천만석 항만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면서 우리 해양수산국은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해양수산 산업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환동해 시대에 해양관광 물류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러면 먼저 정철영 수산정책과장님, 수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안녕하십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입니다.

평소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특히 수산정책과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주희 위원장님과 김상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회의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수산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동준 수산정책팀장입니다.

임현지 수산자원팀 주무관입니다.

이성규 어업관리팀장입니다.

김종범 수산물유통팀장입니다.

수산정책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어업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인 체감형 정책추진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온 상승 등으로 어획량이 급감하여 어업경영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경영 안정화 지원으로 어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수협 위판 현황을 보면 기후변화 등으로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2014년 대비 작년 수협 위판량이 1만 1,465톤이 감소하였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수협 위탁 수수료를 2% 지원하겠습니다.

보통 수협 위탁 수수료가 4.5%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2%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고부가가치 어종을 개발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난류성어종인 방어, 참치 등을 양식 품종 추가 및 경제성 어종으로 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해안 수산업의 장기적인 구조 개편을 추진하겠습니다.

어업환경 변화에 따른 업종 전환 용역을 추진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동해안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를 발굴하겠으며 연근해 어선 감축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6쪽, 포항 연어 스마트양식 추진입니다.

AI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연어양식 기술을 도입하여 테스트베드 및 연어양식 특화단지를 만들어 국내 양식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먼저 테스트베드 추진현황입니다.

민간사업자는 미래아쿠아팜㈜으로 300억 원을 투입하여 올해 완공 목표로 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연어 1,000톤을 생산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10월에 착공하여 현재 기반 조성을 거쳐 대규모 수조를 건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배후 부지인 연어특화단지 조성입니다.

테스트베드 바로 인근에 개략적으로 483억 원을 투입하여 22만 4,000㎡ 규모의 배후 부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로부터 연어양식특화단지 지정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1, 2단계 별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배후 부지를 조성하여 현재 테스트베드 사업자인 미래아쿠아팜㈜과 노르웨이 연어 양식 업체인 닐스윌리릭슨사도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7쪽, 해양 생태계 복원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 위기를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수산생물 서식 환경 조성·개선을 통한 수산자원을 회복시키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96억 원을 투입하여 바다숲 조성사업, 수산종자 매입 방류, 동해대게 자원회복사업, 해삼특화단지 조성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54억 원을 투입하여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및 바다숲 조성, 대게 산란·서식장, 해삼특화단지, 종자 방류사업, 아열대 어종 양식 품종 전환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양식 적지 재조정 및 광역형 수산자원조성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어업경영 안정 및 체계적인 어업관리입니다.

현대화된 어선장비 보급 및 어업경영개선 지원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 조업 기반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올해는 139억 원으로 어선 1,150척에 어업용 유류비 지원, 어선(원) 보험료 지원, 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사업, 연안어선 구조조정 사업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수산물 홍보 추진입니다.

경기침체 등에 따라 수산물 판매도 상당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개발 및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소비 촉진을 유도하겠습니다.

올해는 3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돌문어, 검은돌장어, 과메기 축제를 개최하고 대도시에서 구룡포 대게, 붉은 대게 등도 홍보 및 판매행사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대표 수산물을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홍보영상 제작, KTX 모니터, 대도시 전광판, SNS 홍보와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포항을 맛보다 수산물 마케팅 투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경기침체, 시장 과다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수산물의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용을 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 실적입니다.

올 1월 메가마트 부산 본점에서 우리 지역 12개 수산물 가공업체가 참여한 포항을 맛보다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이 행사에서 우리 지역 수산물이 호평과 함께 판매액도 상당하여 국내 메가마트 입점 및 일부 상품은 미국 메가마트 수출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올해도 서울 및 주요 대도시 대형마트 마케팅 투어 및 쿠팡, 11번가, 마켓컬리 등과 프로모션을 추진하겠으며, 수산대전 등 각종 행사에서도 할인 행사를 추진하여 우리 지역 수산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쪽, 연오세오호를 운영계획입니다.

연어세오호를 활용하여 어선 안전 조업지도, 수산 재해 예찰, 해난사고 예방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정 전반에 활용하겠습니다.

작년에는 기본적인 업무인 안전 조업지도, 불법 어업 지도·단속, 실종자 수색·구조와 더불어 각종 회의, 위원회 등 바다회의실로 운영되었으며, 어린이집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실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도 고유업무인 안전조업 지도, 불법 어업단속 등과 더불어 우리 시의 다양한 분야 투자설명회 개최 및 해상 MOU 체결 장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어린이 시민 대상 바다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많은 시민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산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러면 보고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민 위원님.

김상민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해 최초로 수협에 대한 수수료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어쨌든?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김상민 위원

농가에 안정도 취하지만 실제적인 우리 지역의 수협 대출의 연체율이 어느 정도 돼요?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현재 연체율이 구룡포수협 같은 경우는 13.5% 정도 되고 있습니다.

가장 안 좋은 상황이고 포항수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에는 10% 아래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13.5면 도내에 제일 높죠?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렇게 따지면 작년보다 더 증가됐지요, 연체율이?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연체율이 아직까지는 제가 봤을 때는 수도권 점포의 부실채권 때문에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여러 가지 수협이 수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대출 지원이나 이런 사업도 하지만 또 다른 비사업 분야도 하잖아요.

그런 게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이러한 부분들이 금액 자체가 굉장히 크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에 대한 부분도 상시 모니터링하시고 어쨌든 중요한 건 실질적으로 대출을 하기 위해서는 상환능력에 따라 달리 적용되죠?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김상민 위원

어려운 수산업 분들이 오히려 이런 지원금을 받아낼 수 있어야 되는데, 현장에서 달리 적용되잖아요.

그 부분을 최초의 지방비로 하는 거니까 이에 대한 부분을, 일종의 여신사업이잖아요, 저쪽 입장에서 봤을 때.

그 부분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 부분을 한 번 제안도 하시고, 역할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한테 가야 돼요.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일 위원님.

김상일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최근에 수산대전 한 적이 있습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이번 1월에 사실은 메가마트 부산 동래본점에서 저희 포항을 맛보다 그런 할인 행사를 했습니다.

김상일 위원

그러니까 앞에 수산물 할인쿠폰 주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건 올해는 안 했습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전통시장 환급행사인데 올해 구정 때 죽도시장은 안 했습니다.

구룡포시장은 했는데 죽도시장하고 번영회하고 협의해 보니까 자기들은 이번에는 안 하겠다, 이게 4번 정도 합니다.

4번 정도 하는데…

김상일 위원

번영회 누구하고 협의하셨습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박태용 번영회장하고.

사실 그걸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처음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죽도시장에서는 안 들어왔습니다.

안 들어와서 제가 박태용 회장한테 전화를 했었습니다.

죽도시장 큰 데서 환급행사를 구정 때 하는 게 안 좋으냐 이렇게 직접 전화까지 했는데 자기들이 한 번 이야기해 보고 알려준다 했는데 결국은 구정 때 안 하겠다고 박태용 회장하고 제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전체 상인회하고 협의가 좀 안 된 것 같았습니다.

김상일 위원

실 수급자가 수산시장하고 어시장이잖아요.

박태용 회장님은 실질적으로는 다른 쪽이지 않습니까?

지금 대표로 있습니다만 그쪽과도 협의를 보시는 게 안 맞나, 지금 가뜩이나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비 쿠폰 환급행사가 없으니 효과가 없잖아요, 아예 안 하니까.

그러니까 그걸 지역구 의원님들과 상의를 하시든지, 언질이라도 주셔야 저희가 중간에서 소통을 한다든지 방법을 찾을 것 아닙니까?

그 채널 하나만 가지고 일을 보시면 안 되잖아요.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알겠습니다.

사실은 대표이기 때문에 했는데 다음에는 각 상인회에도 연락을 하겠습니다.

김상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배상신 위원님.

배상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 한 해도 포항시 어업, 수산 여러 가지 다양한 급변하는 시기에 행정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수산물 위판 수수료 관련해서는 예산 심사할 때도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찬성하는 위원도 있었고 반대하는 위원도 있었습니다만 전체 의견을 모아서 저희가 예산을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실제 어려워서 어업 행위 자체가 안 되는 분들도 많이 있을 때 텐데 결국에는 위판 수수료라 하면 출어를 해서 어업 행위를 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이지 않습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배상신 위원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정책적인 방향이 맞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이에요.

그래서 이왕 예산이 갔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운영하시면서 이러한 부분들이 맞는지도 한번 면밀하게 보셔야 되고, 거기에 정작 어려워서 어업활동이 안 되시는 분들한테는 아무 지원이 없다는 그런 부분도 조금 고민이 되어져야 한다, 그 이전에 위탁 수수료까지 저희가 시에서 지방비로 지원해 드릴 정도가 되면 자체적으로 수협의 운영이나 이런 것들도 점검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경제 분야 쪽에 비율이 높은 특정 수협 같은 경우에는 그 수협에서도 어느 정도 우리가 지방비를 드리는 만큼 수협에서 어느 정도 같은 고통 분담이 되어줘야 한다는 그런 의견을 쭉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해가 바뀌고 이런 것들이 집회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고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포항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어획구가 급감이 되고 수산자원의 변동, 이건 포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비 지원이 안 되고 지방비로 간다는 데에 대해서는 우리 지방정부가 어업 쪽에 있는 지방들이 연대를 해서 이러한 부분들을 국비 지원받을 수 있게끔 조금 더 노력은 필요하다는 그런 주문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좀 하면 이러한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지방비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여건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예산심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도에서 5 대 5로 한 것도 매칭비를 줄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비 지원에 대한 그러한 노력을 조금 더 해야 되고, 이러한 예산 사용을 함에 있어서 혜택받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 실제 어업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되는 그런 직접적인 요인이 위판 수수료보다는 유류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많이 가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고민을 해 봐 주셔야 된다는 의견을 드리겠고, 끝으로 어업 관련 수협이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에 대해서는 이러한 부분에서는 인정할 수 있겠지만 경제권 분야, 아까 답변하신 것처럼 수도권 지역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이 주변 다 여수신이거든요.

그것 관련해서 연쇄적으로 본전까지 피해가 오는 부분에 있어서는 과연 이러한 지원이 맞는지는 아직까지도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경제 쪽에 치우쳐져 있는, 비율이 높은 수협 같은 경우에는 수협 자체 내에서도 어느 정도 고통 분담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을 드리겠으니 챙기셔서 반영될 수 있도록 과에서 노력해 주십사 그렇게 먼저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스마트 양식 관련해서 테스트베드는 진행 중에 있는 상황이고 배후 부지는 시에서 공영개발에서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앞전에 보고 하실 때는 미래아쿠아팜㈜과 노르웨이 업체에서 배후 부지에 유치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실제 우리가 조성하고 있는 면적대비 두 기관 업체에서 유치하고자 하는 면적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지금 저희 전체 계획은 배후 부지가 6만 평 정도 됩니다.

수요 들어오겠다는 의향서를 받았는데, 의향서는 6만 평 전체를 지금 다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분들한테.

배상신 위원

조사하고 있는 사이에 의향서가 아닌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노력은 필요하다고 봐야 되는 거네요?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배상신 위원

잘 알겠습니다.

잘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고 마케팅 관련해서 연초에 작년에 이어서 메가마트에서 올해 또 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메가마트는 올해 했습니다.

배상신 위원

올해 했습니까?

그러면 지금 추진 실적이 올해 한 실적으로 적어놓으신 겁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작년 예산인데 올해 저희가 했습니다.

배상신 위원

결과물은 뒤에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고, 통상적으로 요즘에 포항도 마찬가지이지만 대형할인마트 같은 경우에는 많이 폐점하는, 혹은 큰 지역 같은 경우에는 통합하는 그런 추세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결국에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만 쿠팡이나 모바일로 하는 쪽으로 많이 가다 보니 오프라인 쪽에서는 매출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그런 실정인데 부서에서 동래에 있는 본점 메가마트로 딱 찍어서 이렇게 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제가 메가마트에 갔다 왔습니다.

행사할 때 가봤었는데 저도 메가마트 동래본점이라고 해서 가보니까 거기는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했습니다, 마트 자체를.

그렇게 하는 걸 보니까 거기가 바로 도심에 붙어 있어서 본점이 만들어진 지가 1990년대인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장소는 상당히 좋았고, 거기서 수산물에 대해서 거기는 조금 특화가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서 그랬고, 대형마트에도 수산물 쪽에서는 거의 1위를 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했습니다.

배상신 위원

통상적으로 부산도 바다를 접하고 있는 지역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것들은 물론 저희가 특화된 상품을 가지고 가셨겠지만, 그건 뒤에 자료를 보겠습니다만.

통상적으로는 내륙지역에 가서 수산물 수요를 많이 하는 게 더 유리할 수 있다 판단하는데 역으로 그런 것을 많이 접하지 못하다 보니까 기호에 따라서는 많이 안 드실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수는 있는데 전체 트렌드 자체는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쪽으로 가는 게 맞지 않느냐, 물론 이번에 한번 해 보셨으니까 분석하셔서 어느 방향으로 가실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런 의견을 드리겠고, 이번에 메가마트 다녀오신 결과물은 정리를 해서 따로 자료를 좀 주시고, 추가 자료는 연오세오호 관련해서도 운영 지침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운영 지침과 작년 운영 실적이 표로 돼 있는데, 세부 실적 내용을 자료로 주십사 주문드리겠습니다.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원 위원님.

조영원 위원

궁금한 거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지금 기후변화대응 어종 전환으로 해서 지금 보니까 3년 동안에 줄어든 위판량이 1만 1,000톤 같으면 엄청난 양인데, 그러면 지금 향후 어업인들의 생존 위기에도 우리가 고려해야 되는 게 정부에서는 이 방침이 뚜렷하게 서야 되고 응급조치로 해서 매년 조금조금씩 지원해 준다 이게 대응책은 아닌 것 같고 향후로 보게 되면, 크게 보게 되면 그분들의, 이를테면 어선감축이라든지 이런 계획은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사실은 저희가 우리 지방비를 들여서 지원하는 건 임시방편입니다.

이것으로 계속 바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해수부하고 우리가 계속 요구하고 있는 건 현재 동해안 같은 경우에는 오징어가 주였습니다.

오징어가 안 잡히다 보니까 어획량이 급감하고 위판금액이 급감하기 때문에 지금 오징어가 4년 정도는 거의 안 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해수부에다가 업종 전환 용역을 줘서 자꾸 오징어만 기다릴 게 아니라 난류성어종이 올라오고 있으니까 거기에 따른 채낚기에서 잠항으로 바꿔준다든지 그런 용역을 빨리 해 달라, 동해안 전체가 지금 다 죽을 판이다, 그렇게 지금 요구하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감척만은 또 답이 아닌 것 같고.

지금 감척은 계속 건의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채낚기가 스무 척 정도 감척하고 했는데, 감척해버리면 다음에 혹시 무슨 고기가 나더라도 어촌 경제가 또 엉망이 되니까 투트랙으로 가야 된다 그렇게 계속 요구하고 있어서 해부수에서도 지금 용역을 한다고 하고 다른 어종을 개발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해수부에서 어획량 감축에 대해서 용역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보면 됩니까?

수산정책과장 정철영

예, 맞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동해안의 새로운 어종에 대해서, 오징어에 대해서도 과연 이게 올 것이냐, 명태 사라지듯이 사라질 것이냐, 이런 관계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주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영환 어촌활력과장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우선 어촌활력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정흥 어촌정책팀입니다.

구광회 어촌인력육성팀장입니다.

유승욱 수산시설팀장입니다.

이성수 미식미항팀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특히 어촌분야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임주희 위원장님, 그리고 김상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어촌활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살기좋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기 위하여 2028년까지 총사업비 487억 원의 사업비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2는 3개소에 300억 원, 유형3은 2개소에 100억 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호미곶 권역에 87억 원의 사업으로 어촌생활플랫폼 시설 및 어항 안전시설 등을 구축해 나갈 계획으로 추진 중입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3 2개소는 12월 준공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유형2 사업은 기본계획 심의 및 고시를 할 계획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어촌지역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및 어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어항시설을 조성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고자 합니다.

올 한 해 60억 원의 사업으로 지방 어항 5개소, 소규모 항포구 13개소에 대한 어항 방파제 TPP 보강 및 항내 준설 등을 위한 어항시설 조성과 노후된 양포항 마리나 계류시설 36선석에 대한 재설치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를 착공하여 6월 안으로 준공하여 어항시설과 마리나 계류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수산 전문인력 유치로 어촌 경제활력을 제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청년 어촌정착 지원, 마린보이 프로젝트사업, 외국인 선원 도입 비용 지원, 수산물 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월부터 사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사업자 선정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어촌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어촌지역 일손 부족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수산공익직불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상 사업은 수산자원보호지불제, 친환경수산물 직불제,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직불제 사업이며 전액 국비로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1,130명에 대하여 41억 6,50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였고 원래도 많은 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아 어업경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어촌활력과 소관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원 위원님.

조영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어촌신활력사업 공모 진행이 된 건 그건 과정이 어떻게 됐어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25년도 공모사업한 것 말입니까?

유형2는 지금 석병1리로 지금 돼 있고요.

유형3은 월포항, 두호항, 마산리항으로 세 군데 공모 신청하였습니다.

조영원 위원

사업비가 얼마죠?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사업비는 유형2는 100억 원이고 유형3은 개수 당 50억 원입니다.

조영원 위원

100억은 연차적으로 몇 년도로 잡고 있어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4년에도 사업이 마감됩니다, 기간이 있고 해서.

조영원 위원

본 위원이 저번에 위원회에서도 가봤지만 예산을 가지고 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집행부에서 활력 사업에 도시민들이 정말 공간이 될 수 있고, 생활에 활력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돼야 하는데 그냥 땜빵 식으로 해서 사업만 가지고 와서 우리가 공사만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알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앞으로 과장님이 관리감독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간단하게 한번.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그래서 지금 앵커조직과 지금 아직까지 우리가 지도·감독을 잘해서 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위원들이 질문을 하게 되면 잘될 수 있게끔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나중에 가보면 잘 안돼 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아서 꼼꼼하게 진짜 그 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해 나가야 되지 않겠냐 하는 본 위원의 주문이에요.

이것 좀 해 줄 수 있도록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25년도 공모사업 유형2, 유형3 신청이 돼 있잖아요.

선정이 보통 2월 말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유형2, 3이 2월 말에 됩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렇죠?

그러면 2월 말에 선정이 되면 여기에 대해서 추진할 때 그러면 25년도에 선정된 것에 대한 국비나 지방비 매칭 있잖아요.

이걸 거기에 맞춰서 하려면 지금 이게 공모신청에 따른 예산이 확보돼 있나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지금…

위원장 임주희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확보가 안 돼 있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공모되는 것에 따라서 차후에 예산을 잡을 거잖아요, 그렇죠?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러면 지금 우리 유형2, 유형3을 지금 이미 하고 있고,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새롭게 신청하는 것도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지방비 부담이 되는 그런 입장은 어떤가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보통 사업이 보면…

위원장 임주희

4년, 3년 이렇게 겹치고…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겹치죠.

위원장 임주희

또 새롭게 들어가다 보니 이미 시행되는 지방비와 또 새롭게 선정에 우리가 노력해야 되겠지만 선정된 것에 대한 지방비에 겹치는 부분의 부담이.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많이 되죠, 그런 건.

위원장 임주희

그렇죠?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이게 왜 그렇냐 하면 보통 국비가 내려오는데 이 사업은 그나마 국비가 70이고 지방비가 30인데도 조금…

위원장 임주희

30이라 단위가 크잖아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단위가 큽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우리가 이걸 계속 선정해서 공모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4년, 3년 차 이게 마무리되기 전에 너무 겹치면 세수의 부담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적당하게 절충해 주십사.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김상민 위원님.

김상민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산 전문인력 유치 관련해서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실질적인 귀어 회사 수산업 관련 창업에 대한 사례들이 얼마나 돼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지금 밑을 보게 되면 21년도부터 24년도…

김상민 위원

누적 92명이 맞아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맞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기여하고 현재도 포항에 계속 계시는 분들이라고 보면 돼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귀어해서 만약에 더 안 되게 되면, 탈락되게 되면 다 뺐습니다.

김상민 위원

예?

회수합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융자금을 회수하는…

김상민 위원

그러니까 융자금을 다 회수해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김상민 위원

92명에 대한 자료 있잖아요.

그것 한 번 서면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배상신 위원님.

배상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18쪽에 보시면 어업경영 안정망 확충 이렇게 돼서 네 가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배상신 위원

그중에 친환경 수산물 직불제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전년 대비했을 때 대상 어가 수와 거의 동일한데.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왜 그러냐 하면 이건 육상 양식장만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생사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생사료.

육상 양식장에 생사료 씁니다.

배상신 위원

그러면 정리를 하면 18에서 32로 는 이유가…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생사료 하는데도 원래, 저번에는 생사료만 됐는데 이제 생사료하고 추가적으로 됐습니다.

원래 생사료 하게 되면 직불제가 안 됐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생사료 포함돼서 좀 불었습니다.

배상신 위원

그게 생사료를 쓰는 데도 친환경 수산물 직불제 대상이 된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올해부터.

배상신 위원

기준이 바뀌었다는 그 말씀이에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배상신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자료요구 하나 할게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같은 경우에 현재는 앵커조직을 운영해서 하고 있는 게 거의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배상신 위원

추진계획에 보면 빠른 건 유형3 같은 경우에는 공사 발주하는 것도 계획이 잡혀 있고, 유형2 같은 경우에는 준비해서 용역 이후에 기본계획 고시하게끔 돼 있는데 사실적으로 앵커조직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앵커조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배상신 위원

거기에 따른 정산서를 매년 받습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정산서는 1년에 한 번씩 받고 있습니다.

배상신 위원

그러면 올해 정산서는 언제쯤 볼 수가 있죠, 저희가?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3월 초쯤 됩니다.

배상신 위원

24년도 정산서를 받으시는 대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17쪽에 있는 수산 전문인력 관련해서 지금 꼭지가 다섯 꼭지이지 않습니까?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배상신 위원

관련 사업들 중에 마린보이 프로젝트사업 관련해서 어떠한 사업이고, 어떠한 것으로 진행이 되는지에 대한 자료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이러한 사업 같은 경우에는 임대인, 임차인을 서로 매칭해 주는 그런 사업에요?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그게 자세히 설명드리믄 사업을 하게 되면 일단은 임대를 받아서 어선을 하는데 일단은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귀어학교에 5주 이상 받아야 하고 또 6급 항해사 면허를 취득해야 됩니다.

배상신 위원

설명이 길어지니까, 이게 매년 없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예산이 쓰였는데 이것 관련된 자료도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자료 잘 챙겨서 빠르게 해 주시고요.

얘기들도 잘 정리해서 사업 진행하는 데 참고해서 잘해 주십시오.

어촌활력과장 오영환

예,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어촌활력과 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여기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주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세원 해양산업과장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안녕하십니까?

해양산업과장 김세원입니다.

시민 행복과 포항시의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임주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상일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해양산업과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월 13일 자로 새로 부임한 남은경 해양정책팀장입니다.

김대환 해양생태보전팀장입니다.

김성우 해양레포츠팀장입니다.

1월 13일 자로 새로 부임 받은 이한국 해양관광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해양산업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 호미반도 국가 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호미반도 일대에 우수한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동해안 해양생태계 선도모델로 구축하고자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호미곶면 4개 읍면에 총사업비 1,296억 원의 규모로 추진 중입니다.

24년 8월 해양보호구역이 0.25㎢에서 71.7㎢로 확대 지정되어 당위성을 확보하였고, 11월에는 해양보호구역 생태환경의 선제적인 관리와 미래 해양자산 가치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지시에 부합하도록 사업변경계획안을 제출하고 지난 1월 16일 해수부와 함께 KDI를 방문하여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호미반도 보전센터, 심해체험 바다학교, 바다연어 물길정원 등 조성으로 해양보호구역 생태계 모니터링과 관리·관찰·체험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의 장으로 기능을 확립하여 우리나라 대표 해양생태문화 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2쪽, 첨단해양 R&D센터 운영지원입니다.

해양신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해양 R&D센터는 24년 6월 준공하여 1, 2차 입주기업 모집을 통해 현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을 비롯한 해양신산업 분야 강소기업 등 우수한 기업들이 73% 정도 입주하였습니다.

올해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 창업 프로그램 추진과 환동해 해양과학연구기관 협의체 구성으로 기업협업 네트워크를 조성할 계획이며 첨단해양 강소기업 육성과 해양신산업 발굴로 동해안권 중심 해양 R&D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입니다.

동해안 블루카본 자원의 발굴과 활용, 온실가스 탄소흡수원 인증 추진 등을 포함한 환동해 지역 블루카본 연구기관 설립입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에 부지 약 2만 1,984㎡ 규모로 연구동, 교육관, 배양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며 총건립비는 400억 원입니다.

우리 지역의 블루카본연구센터 건립을 통해 해양생태계의 대표적인 CO2 흡수원인 해조류 및 해초류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블루카본연구 거점을 구축하고 IPCC 국제 인증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여 국내 블루카본 연구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해양레저스포츠 대중화 선도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연중 다양한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해양스포츠 아카데미 운영으로 4,000여 명의 시민이 수료하였으며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장기 및 각종 해양스포츠대회 개최, 어린이날 해양레포츠 체험행사 등을 통해 해양레저 분야에 관심도를 제고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올해는 환동해컵 국제요트대회, 국제서핑페스티벌 등 전국 규모의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행사를 통해 포항시가 해양레저스포츠의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송도해수욕장 재개장 추진입니다.

바다시청 건립과 해수욕장 정비를 통해 과거 명실상부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이었던 송도해수욕장의 재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23년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지난해에는 주차장, 진·출입로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핵심 시설인 바다시청은 올해 6월 준공 예정입니다.

송도해수욕장 지정 고시와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백사장 환경 정비를 마무리하여 송도해수욕장이 동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개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6쪽, 애견동반 해수욕장 조성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해수욕을 즐기고자 하는 애견인의 수요 증가에 따라 동해면 흥환리 일원에 애견동반 해수욕장인 멍비치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애견 전용 샤워장, 관리사무소, 물품대여소 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7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급증하는 펫팸족 관광객 유치를 통한 맞춤형 특화해수욕장 조성으로 해양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범 위원님.

이상범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해양산업과에 해양레저스포츠 대중화 선도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여기에 지금 추진실적에 대해서 나왔는데 지금 2024년 3월 12일에 포항해양스포츠아카데미 운영에서 당기요트지요, 댕기요트가 아니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당기요트.

이상범 위원

당기요트, 윈드서핑 등 해서 4,349여 명이 참여했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밑에 올해 계획에 보면 포항국제서핑페스티벌을 9월경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고를 들었는데, 지금 우리가 한다면 용한리 말하는 거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서핑 챔피언십 말씀이십니까?

이상범 위원

예.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서핑은 용한 맞습니다.

이상범 위원

맞지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국제서핑페스티벌 이건 월포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상범 위원

월포예요?

그러면 제가 질문하려는 취지와 같이 되는데 2월 14일에 월포지구 용역 최종안이 나옵니다.

용역 맡았던 업체에서 보고가 만 는데 거기에 보면 동해안 철로가 개선돼서 많이 되고, 또 고속도로가 올 연말에 개통이 된다고 해요.

그러면 월포리에 월포해수욕장이 서핑하기는 가장 적격지다, 바람도 있고 여러 가지 조건이 좋다고 해서 명칭도 월포역이라고 돼 있는데 월포서핑역이라고 명칭도 바꾸자는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나오고 있는데 될 수 있으면 대도시에서 접근성이 좋아야 되거든요.

용한리도 저도 가봤지 않습니까?

가보면 산업단지 사이로 나가서 접근하기 그렇고 한데 지금 KTX나 열차로 인해서 갈 수 있고, 고속도로가 있으니 고속도로로도 접근성이 좋은 월포 쪽에 머무르고 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을 하기 위한 용역을 했거든요.

지구단위도 완화하고 해서 개발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도 9월에 월포해수욕장에서 국제서핑페스티벌을 계획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그나마 환영할 일이고 과장님도 오셨으니까 적극적으로 하셔서 관광명소가 되도록, 이제는 저희가 해양산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덕에 김광열 군수님께서 호텔을 유치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도 물론 컨벤션센터가 있어서 그냥 스치고 가는 게 아니고 머무르고 갈 수 있어야 되거든요.

즐기고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니까 우리 해양산업과에서도 관광에 대해서 비중 있게 하고 레저도 즐기면서 머무르고 갈 수 있도록 유발의 효과를 부탁드립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월포해수욕장 상가번영회와 올해 해수욕장 개장 전에 저희도 여러 가지 협의를 하려고 하는데 안 그래도 어제 5분 자유발언도 위원님이 하셨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다각도의 면에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검토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범 위원

조형물이 몇 개 들어가고 있어요.

몇 개 들어가는 쪽에 보면 농촌활력과 쪽에서도 조형물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관심 있게 봐주시면 서핑 보트인가요?

그런 것도 들고 조형물을 만드는 거로 돼 있으니까 한번 같이 공유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알겠습니다.

정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범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민 위원님.

김상민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당초에 국제서핑축제가 용한리였죠, 원래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올해는 용한에서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러면 해마다 장소가 불빛축제처럼 왔다 갔다 할 계획입니까?

우리가 알려진 서퍼비치는 용한리를 서퍼비치라고 하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서퍼비치는 용한리에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리고 관련 시설은 또 10억 넘게 투자를 해 놨고, 정책적으로 판단을 내려야 되지 않아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제가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만 용한서핑장에는 시장기 서핑대회만 개최했고요.

국제서핑대회는 이게 처음이라서 지금…

김상민 위원

제 말은 서핑비치를 두고 우리는 어디를 대표로 해야 됩니까?

제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했을 때 월포로 해야 돼요, 용한서퍼비치라고 해야 돼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저도 아직까지 업무파악 중에 있어서 조금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용한 지역에는 서퍼비치가 실질적으로 용한에 설치돼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그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서퍼를 한 분들 중 커리어가 있는 분들은 월포를 선호해서 찾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보름 전에 저희가 서핑회장님을 만났습니다.

만나니까 교통 문제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식사, 숙박 문제와 다각도로 저하고도 의견을 교환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어떤 일원화는 저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이건 하여튼 제가 다시 한번 검토해서 위원께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민 위원

이상범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도시의 경쟁력을 가지는 일종의 브랜드화로 가야 되는데 이게 혼란스럽지 않아야 되고 스포츠로 볼지, 레저 여가로 볼지 완전 다를 수 있어요.

우리가 초기에 표방했던 건 양양서핑 해변 비치를 모델로 했잖아요.

그리고 실제 파도가 용한리가 가장 전국에 형식이 있다고 해서 많이 찾아온 거로 알고,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거잖아요.

해서 이게 스포츠와 레저, 여가를 두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걸 통합하는 방식도 중요하지만 여가로는 포항시민들도 이걸 참여시키는 정책적 연구도 필요해요.

이게 마치 외래 관광객들만 해서 지원을 하고 보조금을 투입해서는 안 되고, 실제 바다와 해안선이 엮인 우리 시민들은 이게 아주 거리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초기 비용이 다른 고급 스포츠에 비해서는 굉장히 경제적으로 부담이 덜하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 시민들이 서핑 레저, 여가를 스포츠가 아니고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판단해 주시고, 또 하나 첨단해양 R&D센터 지금 입주를 하고 있는데 초기에 언론에서 임대형 시설로 초기에 많은 오명이 있었잖아요.

지금은 중소조선연구원 이런 분들이 다 입주가 됐어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입주된 건 거기에 관련해서 같이 R&D사업을 하고 있는 입주 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다 됐고요.

어제 저희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하고 저희가 여러 가지 간담회를 했습니다.

어제 했는데 실제 R&D에 관련된 업체, 로봇연구원은 13개고 그다음에 중소조선연구원은 11개인가 그런데 관련 기업은 지금 다 입주하는 거로 확약이 됐고요.

나머지는 관련 해양 R&D기업은 포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저희가 다니면서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러면 중소조선연구원이 제가 보면 해양 관련 스타트업을 많이 육성하는 일종의 일들을 하던데, 본원이 오는 거예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본원은 아닙니다.

본원은 부산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한 반 정도가 포항에 연구 관련해서…

김상민 위원

그러니까 R&D분야가 오는 거예요, 창업이나 스타트업이 오는 게 아니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그렇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래서 해양과 항만재개발이나 이쪽과는 굉장히 중요한 앵커, 원래 취지는 그거잖아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김상민 위원

그런 취지들을 더디더라도 저는 기본 취지에 맞는 방식으로 입주나 기업들을 유치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공간이 비어있다고 해서 그냥 임대업 방식으로 하면 또 이 예산들이 수백억이 들어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고민하고 이걸 TP에 위탁돼 있잖아요, 현재?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관리만 위탁을 해놓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같이 지금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TP는 여러 가지 봤을 때 입주가 되면 입주 관리하는데 최우선을 두거든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어제 저희도 안 그래도 로봇융합연구원하고 조선연구원하고 책임연구원하고 저하고 TP하고 해서 열두세 분 정도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장비를 국비 들여서 구축해 놓고 국비 사업이 끝나면 끝낼 것인가 그런 문제와 해서 장기적으로 사용 문제 이런 것까지 종합적으로 다 이야기했거든요.

그리고 이걸 근시안적으로 봐서는 안 되고 5년 이후로 내다보고 계속 유지관리가 돼야 하고 장기적으로 10년, 20년을 봐야 한다, 입주기업 먼저 채우는 데 급급하지 말자가 어제 주 내용이었습니다.

저희가 이걸 그냥 입주하고 끝내는 게 아니고 여기서부터 유지관리, 각종 해양 R&D사업하는 기업체 홍보, 우리가 찾아가는 방법까지 어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건 제가…

김상민 위원

환호동에 있는 국가 수산업 어업 공사도 송도 옛날 구.행정센터로 이전하잖아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이야기들었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런 것들도 국가기관 이런 데 입주시켜서 시너지 같이 못 내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저도 발령받고 와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사업을 어떤 사업을 하는지 제가 그까지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는 일단 해양첨단 R&D센터이니까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저희도 최대한 입주기업도 그렇게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민 위원

오명에서 지적된 부분들이 내실 있게 채워질 수 있도록, 그리고 중요한 것은 송도 구항 일대에 재개발이나 항만 재개발이나 여러 가지 취지를 살려서 기존에 조선업을, 트럼프 정부가 조선업과 관련해서 굉장히 또 하잖아요.

그래서 그건 거창한 거시적이지만 이 부분을 좀 잘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어제도 안 그래도 중소조선연구원에서는 어떤 사업을 하냐면 서핑 뒤에 붙이는 배터리 이런 것도 연구하고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도 어제 간담회를 하면서 느꼈습니다만 큰 것보다는 작은 것부터, 소소한 것부터 우리 일상 위주의 주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처럼 연구하자는 것이 어제 저희의 최종 결론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도 시작은 스타트를 했으니까 지금부터…

김상민 위원

중소조선연구원의 핵심 창업과 말씀하셨던 미래에 해양 이 산업들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이전돼야 됩니다.

그 내용을 집중해 주시길.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배상신 위원님.

배상신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R&D센터 관련해서 입주 확정된 기업, 그리고 입주 예정인 기업, 그리고 진행되고 있는 기업별로 분류하셔서 어떤 업종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는지, 입주기업 리스트를 정리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알겠습니다.

배상신 위원

해양스포츠아카데미 관련해서 김상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파도가 초급용, 중상급자용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아카데미를 하는 거기에 시설 투자한 가장 큰 이유가 파도가 거기가 양양보다 여기가 더 좋다는 그런 취지에서 출발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아카데미도 국비 지원을 받다가 지원이 끊겨서 또 시비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고, 그걸 벌써 2년 전부터 계속 해양산업과가, 해양항만과가 건설도시위원회에 있을 때부터 저희가 계속 주문해 왔던 사항인데 지금 답변하시는 과정을 봐서는 2년 전이나 답변이 똑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주문한 사항이 뭐냐 하면 체류형이 돼야 한다, 체류형이 돼야 하는데 지금 거기에 있는 아카데미 1개로는 이건 체류형이 될 수 없다, 심지어 양양 같은 경우에는 서핑이 서울에서 오시더라도 서핑을 타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 외에 나머지는 다 지역에 소비하고 거기에 숙박하면서 지역 경제를 장려하고 독려하는 그런 차원의 사업들이거든요.

그런데 포항은 거기에 대한 인프라 구성이 전혀 돼 있지 않다,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자연의 여건은 돼 있는데 와서 돈을 쓰거나 할 여건은 준비가 안 돼 있다는 게 우리 주 그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도시해양국이 있었으니까 그 일대를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관광체류형 서핑 관광지가 될 수 있게끔 준비가 필요하다고 계속 주문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진행된 사항이 혹시 있습니까?

과장님이 답변 안 되시면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되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범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에 오기 전에 흥해읍장을 한 1년간 했었습니다.

용한서퍼장 주위에 배후단지 개발에 때문에 제가 안 그래도 여러 부서와 협의를 했었고요.

용한 같은 경우는 중고급자, 월포는 초급자로 해양스포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흥해읍장으로 있을 때 그때도 그 주변을 개발하려고 보니까 지금 있는 서퍼샵 부분이 산업단지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제일 큰 그거였는데 그걸 일반관광특구, 해양레저관광특구로 풀어서 개발하려고 용도지역을 보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도시계획변경이 먼저 돼야 할 사항이다 보니까 저희도 1년 남짓하면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에 왔으니까 그 문제는 어차피 배후단지 용도가 변경되지 않으면 저희가 개발할 수 없는 그런 상태거든요.

이게 돼야 일단 조금 전에 이야기한 숙박, 식사 이 문제가 같이 저희 서퍼뿐만 아니라 울릉도를 드나드는 관광객도 실질적으로 그걸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저도 흥해읍장에 있을 때 했었는데, 이건 다시 한번 도시계획과와 여러 부서와 협업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상신 위원

그런 걸 주문한 게 2년 전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실질적인 상황에서는 체류형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러한 기반시설이 들어올 수 없는 여건이었기 때문에 도시해양국에서 그러한 부분을 국장님 주재하에 정리를 해서 어렵겠지만 용역을 통해서라도 거기를, 어차피 시설을 넣고 관광객이 오지 않습니까?

와서 타고 가면 그만인 거예요.

그게 너무 아깝다, 그렇기 때문에 과에다가 주문한 사항이 그러한 사항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다시 경제로 왔는데, 2년 동안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게 아까 말씀하신 스포츠아카데미도 자력으로 하려고 하면 그만큼 체류형이 많이 머물러서, 와서 한두 시간 강습받고 갈 게 아니고 하루, 이틀 이렇게 계속 머물면서 강습을 받고 해야 어느 정도 탈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한 번 와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외지에서 오는 그런 수요는 많이 적을 수밖에 없다, 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 일대를 아까 김상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지역을 특정해서 계속 서핑 사업을 발전시키고 하시려고 하면 그러한 것들이 수반돼서 그 주변에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이 될 수 있게끔 준비가 돼야 한다는 주문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게 아닐 것 같으면 정책에 대한 실패를 인정하시고 그냥 월포나 다른 쪽으로 민간이 할 수 있게 풀어줘야 하는 부분이고 관에서, 공공에서는 또 하기로 하면서도 민간에서는 또 민간인이 들어오니까 서로 계속 충돌이 되잖아요, 현실적으로.

이제껏 또 그래 왔거든요.

그러한 부분을 계속 조정하기도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어찌 됐든 거기를 그러한 시설로 파도가 좋고 한참 탈 때는 주말에 가보면 위에 도롯가에 차가 꽉 차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외부에서 많이 오는 상황인데 그 앞에 샵 몇 개 그거로는 진행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양양을 자꾸 비교하지만 우리가 뭔가 할 수 있는, 아니면 아예 그냥 월포를 키우든지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판단이 필요한데 이왕에 이러한 아카데미나 이런 시설이 들어와 있고, 생활체육을 하는 쪽에서 계속 투자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시급하게 관리를 정책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용역을 통해서 도시계획변경을 하든, 아니면 산업단지처럼 제척을 시키든 그러한 것들이 전체적으로 논의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주문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이에요.

그런데 지금 2년이 지나도 똑같아요.

그러면 국비가 끝났으면 보조금 지원해 주세요, 파도는 좋은데 와서 할 게 없다, 소비할 데가 없다 이렇게 되면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거기 지적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가 안 이루어진 것 같고, 국에서 조금 더 다행히 과장님께서 흥해읍에 계셨다 오셔서 상황을 조금 더 정확히 인지하고 계시니까 조금 많이 서포트 하셔서 전체적인 논의거리를 만들어서 앞으로 나갈 정책 방향에 대해서 명확히 정리가 돼야 한다는 그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행감할 때 한 번 더 확인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간의 어떠한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잠깐 제가 덧붙여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제가 흥해에 있을 때 이 지구를 하려고 용역을 추진하자고 해서 여러 부서와 협업을 했는데 잘 안됐는데 오늘 배상신 위원님 말씀이 나왔으니까 제가 직접적으로 얘기드리겠습니다.

하반기에 어차피 이 계획은 저희 계획으로 안 되고 용역을 2, 3차로 올려서 용한서퍼장해양관광특구로 해서 용역을 2, 3,000 올려서 추진할 용의가 있으니까 그건 위원회에서 반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배상신 위원

놓쳤던 용역들, 혹은 시급성을 따지는 용역은 어차피 예산법무과 풀에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든 정리만 되면 얼마든지 예산법무과 풀로 해도 되는 겁니다.

물론 추경에 하든, 어떻게 하든 하시면 당연히 예산은 드리겠지만 좀 늦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인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조영원 위원님.

조영원 위원

과장님, 저는 해수욕장 개장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송도 같은 경우에는 해수욕장 개장을 놓고 3년 동안에 과장이 많이 바뀌었거든요.

업무의 연결성은 다 전달받았겠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인수인계할 때 대략적인 건 전달받았습니다.

조영원 위원

바다시청 공사를 하고 있긴 있는데 금년에는 개장을 몇 월쯤 할 생각이에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지금 정해진 날짜는 없습니다.

7월 중순쯤 개장한다고 보고 6월 말까지 건물 공사를 완료하려고 제가 1주일에 한 번씩 나가서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지금 3년 동안 딜레이가 되다 보니까, 요즘 바다시청 짓는 데에 대해서 민원이 안 들어옵니까?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민원 한 번씩 들어옵니다.

조영원 위원

언론사에서도 들어오죠?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예, 위치 문제…

조영원 위원

왜 위치를 거기에 했느냐는 식으로, 거기에 과장님은 답변을 어떻게 했어요?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어제 제가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는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확실히 한 후에 저희 의회 업무보고가 있으니까 끝난 뒤에 정확히 파악을 해서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얘기했고.

조영원 위원

그렇게 답변을 드렸으면 천만다행이고 저한테도 언론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언론사에서 바다시청에 대해서 현재 민원사항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고 이야기하기에 답변을 분명히 해 주세요.

우리가 처음에 여행시작 앞에는 샤워장하고 화장실하고 우리가 계획상 남북구에 2개를 하고 센터에는 바다시청을 짓기로 계획이 잡혀 있었단 말입니다.

우리가 조기에 해수욕장 개장을 하기 위해서는 남구 쪽에 화장실하고 샤워장하고 조기에 해서 임시 개장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 한다고서 계획을 그렇게 잡았는데, 그게 민원이 들어와서 포기했잖아요.

그다음에 용역결과에 따라서 바다시청센터의 위치가 현재 송도에 주민센터 앞에 바닷가 거기에 처음 위치가, 포인트가 잡혀 있었는데 거기에 민원이 들어와서 못 했잖아요.

못 했기 때문에 비켜서 바다시청 앞에서 했는데 언론사에서는 생각을 잘못하고 있더라고.

마치 그쪽에 특혜를 줘서 그쪽에 온 게 아닌가라는 식으로 해서 기사를 쓰려고 그러더라고.

일단 업무를 다 파악을 받았다고 하니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다가, 그 이야기를 모르고 계셨네.

일단 그렇게 알고 계시고, 지금 추진은 잘되고 있던데 금년에는 개장을 기점으로 해서 빈틈없이 해 주는데 항만과가 이따 오면 다시 질문해 보겠습니다만 요즘 해양탐사선 때문에 바다 준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모래가 많이 유실이 됐어요.

그건 산업과하고 관계는 없는데, 일단은 개장에 차질 없이 잘 진행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고,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다른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조금 덧붙이자면 우리 존경하는 배상신 위원님 의견을 가지고 작년에 해양산업과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곳에서.

답은 그거예요.

산업단지예요.

지금 바다를 살리려고 하는데 공장이 들어서요.

전체적인 모양이 지금 맞지 않아요.

포기를 하든지, 아니면 용역을 굳이 예산을 잡지 않아도 지금 시급성을 2년 동안 그만큼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러면 예비비로 하세요.

하시고, 답은 그거잖아요.

도시개발행위를 지금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걸 풀어야 된다는 숙제가 있다면 풀어야지요.

풀고 그 지역 전체가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자동으로 들어오는 유동 인구가 있잖아요.

지금 크루즈를 통해서 그분들이 1년에 40만 명이에요.

40만 명이 내려서 밥 먹을 데가 없어요.

용한에 가서 밥을 못 먹고 다 뒤돌아 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데도 그 어떤 노력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것은 정말 조만간에 유동 인구가 지나가고 있는 걸 우리가 그냥 돌려보낸다니까요.

그리고 거기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땅을 매입해서 준비는 돼 있어요.

그런데 개발행위가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호텔 부지 개인적으로 사 놓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4층밖에 못 지어요.

4층밖에 못 짓는 호텔을 왜 짓습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면서도 너무 손 놓고 있다는 게 너무 답답하다, 그래서 이번에 과장님에 대해서 그런 기대를 우리가 하고 있겠습니다.

좀 도와주시고요.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제가 최선을 다 해서…

위원장 임주희

전반기에 풀어주십시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한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25년도 계획에 보면 여러 가지 스포츠 대회가 있습니다.

24년도에 영일만 전국 장거리바다수영대회 취소됐고요.

겨울바다 돌고래 수영대회 12월에 과연 이게 이 시기에 맞느냐, 바뀌어야 되지 않냐, 그날도 행사 당일에 다 날아갔잖아요.

텐트 다 날아가고 날씨 태풍에 엉망이었잖아요.

이런 대회 이제는 고민해야 된다, 정리를 하시든가, 조금 더 시민과 함께 하실 수 있는 계절, 조금 더 합리적인 시기를 찾든지, 이 2개는.

올해는 정말 적극적으로 보시고 어떤 결정을 해야 됩니다.

해양산업과장 김세원

알겠습니다.

재검토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만석 항만과장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과장 천만석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항만과를 맡게 된 항만과장 천만석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임주희 위원장님을 비롯해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항만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상희 항만정책팀장입니다.

정동훈 연안관리팀장입니다.

공철민 항만개발팀장입니다.

공중석 항만물류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항만과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을 참고해 주시고요.

연안정비를 통한 지속가능한 연안공간 조성입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지는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송도해수욕장 지구 등 연안정비 대상지구 7개소에 연안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로는 1,689억 9,300만 원으로 2021년도에 송도해수욕장 지구를 시작하여 2022년 도구해수장 지구정비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영일대 지구의 경우는 지난해 8월 기본계획 실시설계용역을 착공한 후 2028년 12월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여 지방해양수산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수청에서 추진 중인 모포지구와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구룡포 화진지구 연안정비사업은 상반기 내로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연안정비사업을 통해 연안의 활용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속가능한 연안공간 조성으로 체계적인 연안 관리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부흥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30쪽입니다.

항만 인프라 구축으로 동해안 유전시대를 견인하겠습니다.

그동안 영일만항의 지속적인 개발로 현재까지 부두 8선석, 방파제 5.43km, 어항 1.75km를 조성하였고 배후단지 62만 3,000㎡를 매립하고 포항복합물류센터 등 7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동해심해가스전 스웰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영일만항 항만 개설을 위해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동해안 유전시대로 견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영일만항 스웰 개선대책 연구용역과 영일만항 확장개발 기본구상 용역, 그리고 남방파제 2단계 공사 및 소형선부두 축조 등 항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항만 운영 안정성을 도모하고 항만 인프라 구축과 배후단지 조기 완공을 위해 우리 시가 환동해 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영일만항 물동량 회복과 항만경쟁력 강화입니다.

영일만항의 물류 인프라 확장과 실질적인 물동량 유치를 위해 기업 맞춤형 신규 항만 개설 협의, 영일만항 인입철도 운항 확대, 영일만항에서 부산항 간 연안선 항로 개선 추진 등에 집중하여 영일만항 물동량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다가올 북극 거점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국제 불빛축제를 연계한 동북아 CEO 경제협력 포럼 추진, 영일만항 세미나 개최 등으로 북방물류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고 동해선 개통에 철송 물동량 유치 등 영일만항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대책 강구로 영일만항이 글로벌 물류 중심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32쪽입니다.

영일만항 크루즈 기항 확대 및 카페리 운항입니다.

영일만항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해 8월 코스타세레나호 운영사인 롯데제이티비와 업무협약을 하였고 영일만항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 운항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현재 러-우전쟁으로 인해 북극선 노선 운영에 대해 애로사항은 있으나 국제 정세에 예의주시하면서 오는 5월 영일만항을 기항으로 예정인 씨닉이클립스 영일만항을 기반으로 한 국제 크루즈 운항 확대와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국내외 대규모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항만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임주희 위원님을 비롯한 경제산업위원회의 모든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보고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원 위원님.

조영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두어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우선 지금 우리 송도해수욕장, 도구해수욕장, 영일대해수욕장에 우리 점차적인 양변은 송도에서 동해해수욕장과 두 군데는 끝났습니다, 그렇죠?

항만과장 천만석

예.

조영원 위원

영일대해수욕장에도 보니까 조금 빠져나와서 거기도 한때는 저거 하더니만 자연적으로 채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심해탐사선 2호인가요?

팀장들이 다 훌륭한 팀장들이 와 있네요.

현장에 직접 가보고 하던데…

항만과장 천만석

보고서 말씀이십니까?

조영원 위원

그러니까 해양심해탐사선이잖아요.

탐사선인가, 팀장 맞아요?

(『탐해2호입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탐해2호.

조영원 위원

탐해2호, 그거 정박하기 위해서는 6,800톤이 들어오기 위해서 현재 준설 했죠?

과장, 준설한 거 알아요?

항만과장 천만석

……

조영원 위원

모르면 팀장이 대답해도 됩니다.

몇 헤베를 준설 했냐 하면 약 8만 4,000헤베 정도 준설을 해 버렸어요.

그러면 송도 연안에 완전 유실이 돼서 우리가 양변할 때 14만 5,000루베를 우리가 양변을 해놨어요.

그런데 8만헤베라고 합시다.

8만루베라고 합시다.

8만루베가 거의 절반인데 절반 정도 우리가 준설 했으면 지금 파도가 안 일어서 그런데 파도가 치면 송도 연안에 있는 모래가 완전히 유실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지금 육안으로 봐도 엄청 유실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을 하고 짐작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인근에 봄, 가을철, 여름이 되면 해안에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이 많아요.

모래가 왜 이렇게 많이 빠져나갔냐고 계속 전화가 오고 민원이 들어오는 입장인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되냐 이 말이에요.

항만과장 천만석

……

조영원 위원

대책이 없으면 지금이라도 대책을 빨리 세워야 될 부분이고, 어렵게 양변을 해서 금년에 개장을 두고 있는데 이 또한 잘못됐다고 하면 지금 요행이 준설하고 난 뒤에는 크게 파도가 친 게 없어요.

태풍도 한 번 와 봐야 되는데 태풍도 없으니 천만다행이라고.

그랬을 때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이론상으로 그냥 간접적인 이론상으로 하게 되면 완만하게 수면이 돼 있다가 만약에 심해탐사선이 들어가기 위해서 도면대로 준설 한다고 하면 당연히 이게 모래이기 때문에, 밑은 모래층으로 돼 있기 때문에 실려내려 간다고 우리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실려내려가 있고.

여기에 다해서 앞으로 어떤 대책을 우리가 세워야 될지 그게 막연하네요.

과장님, 그것 파악 안 해 봤어요?

항만과장 천만석

송도해수욕장 같으면 2021년도에 15만㎥를 양변했잖아요.

그 이후로 다시 또 그런 침식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저희가 검토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검토가 필요하고 향후에 거기에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으면 우리가 해수부에다가, 심해탐사선은 해수부가 안 맞나요?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탐해2호요?

조영원 위원

탐해2호.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그건 해수부가 아닌 거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공단에서』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조영원 위원

환경공단이니까 우리가 더욱더 심각하죠.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대책을 세워야 되고 우리가 거기에서 향후에 그 사람들이 대책이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 그걸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항만과장 천만석

예, 그 방법을 찾아서 해수부나 해수청에다 이런 내용이 있으니까…

조영원 위원

14만 5,000루베를 넣어놨을 때는, 설계를 처음에 1m를 했다가 2m로 해서 자연적으로 실려내려 가도록 해놨는데 지금은 엄청 많이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래서 걱정이 돼서 질문을 드렸고.

항만과장 천만석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영원 위원

또 한 가지는 선착장도 해양항만과죠?

항만과장 천만석

예.

조영원 위원

지금 본 위원이 선착장을 조금 더 효율성 있게 하자고 해서 했는데, 그 이후로는 암울해요.

선착장에서, 본 위원이 5분 발언을 어떻게 했냐 하면 우리가 코로나가 오기 전에 1일 내방객이 주중에는 평균 400∼500명, 주말에는 900∼1,000명씩 크루즈를 타고 관광하고 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의 퍼센티지를 보게 되면 7, 80%가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에요.

그 사람들한테 한 번씩 인터뷰하게 되면 그분들은 크루즈 자체가 한 바퀴를 도는 건 경관도 있고 아주 좋대요.

단지 한 번 더 오겠냐고 물어보면 안 온대요.

왜 안 오냐고 하면 단순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 때문에는 다시 올 이유가 없습니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면 뭐가 이 사람들한테는 소중하냐?

구경은 했지만 먹을거리나 쇼핑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없다 보니까 안 온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죽도시장 앞에 선착장을 반드시 옮기면 쇼핑도 하고 이 사람들이 우리 어시장의 활성화도 기하고 이런 식으로 했는데, 그 이후에는 환승센터도 한다고 하다가 요지부동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보고받은 거 있어요, 과장님?

항만과장 천만석

들은 건 없습니다, 사실은.

조영원 위원

우리가 보고도 마찬가지이지만 국제크루즈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현실적으로 시민들이 바로 직결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항만과장 천만석

예, 알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국제크루즈만 자꾸 운운할 것이 아니고.

그래서 제가 주문을 한번 드려볼게요.

일단은 저번에 환승센터가 좋은지, 크루즈 선착장이 형산강 둔치에서 한쪽으로 들어오는 게 좋은지 검토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면.

항만과장 천만석

예, 알겠습니다.

항만물류팀장 공중석

말씀 중간에 죄송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팀장님, 마이크 앞에 가서 해 주세요.

항만물류팀장 공중석

죄송합니다, 제가 절차를 모르고 무례를 한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길게 드릴 말씀은 아닌데 저희 과에서 보는 업무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듣다가, 저희는 국제크루즈를 담당하고 있고요.

동빈운하에 운영하는 크루즈에 대해서는 해당하는 부서를 찾아서 위원님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아까 내가 해양산업과인가, 해양항만과인가…

위원장 임주희

요트계류장은 여기 거고…

항만물류팀장 공중석

요트계류장은 해양산업과 쪽입니다.

위원장 임주희

해양산업과 쪽이고 항만이 국제선만 취급하기 때문에 이건 아닌 것 같아요.

부서를 한 번 알아봐 주세요.

조영원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동빈내항은 한번 알아봐 주세요.

기업에서 하는 거라서…

조영원 위원

우리 현재 포항크루즈 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민간기업, 사회적기업에서 하는 거잖아요』하는 위원 있음)

조영원 위원

사회적기업에서 하는데 운영은 담당과는, 저번에 산업과인가 했는데…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아마 제가 알기로는 운하관에 있는 크루즈 그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거는 부두하고 취급하는 부분이 우리 쪽에는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저도 미처 모르겠는데 해양산업과는 요트하고 보트계류장 마리나하고 그쪽 부분이고 지금 말씀하신 이 부분은 크루즈 주식회사가 전체 관리하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영원 위원

위원도 헷갈리는 판에 앞으로 머리 아픈 일이 많은데, 알았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추후에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저도 확인해 보고 뒤에 기회 되면 보고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영원 위원

송도 이야기한 그것만 과장님 좀.

항만과장 천만석

예, 송도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민 위원님.

김상민 위원

크루즈 사회적기업이라고 알고 있고, 다름이 아니고 탐해2호가 아니고 탐해3호 아닙니까?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탐해3호…

김상민 위원

탐해3호입니다, 3호.

3월에 접안이 되고 실질적으로 모항으로 해서 관련된 지역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관련해서 일으켜야 되고, 다만 조영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으로 양빈사업을 했는데 또 양빈사업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 부분을 선제적으로 해수부와 하십시오.

왜냐하면 양빈을 할 때 이게 연관성이 변수로 반영이 안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정책적으로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제가 알기로 6,000통이 넘는 탐해 3호가 부산인가 한진중공업에 하면서 굉장한 비용이 발생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대왕고래나 여러 가지 지원, 물리탐사의 기능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정책적으로 접근해야 해요,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이걸.

그 부분하고 저는 우리 수소에너지과에서 국가 에너지 복합지구 용역이라는 걸 하고 있잖아요, 영일만항.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예, 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이건 지금 항만과 하고 소통 속에서 하는 거예요?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상민 위원

예, 국장님이 말씀하십시오.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제가 파악하는 바로는 처음에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향후 개발됐을 경우에 영일만 배후단지와 이쪽에 에너지 항만으로써 어떤 형태로 이것을 해야 되느냐고 도와 협의를 해서 도와 시가 같이 아마 예산이 의회에서 승인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용역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있고요.

우리 쪽에서 하는 부분은 스웰 관련 용역과 영일만항 확장 부분 용역하고 두 가지 건으로 사실 별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수소과에서 하는 부분은 어쨌든 에너지 항만을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가 그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러면 어쨌든 큰 대형 SOC 인프라는 우리 항만과에서 그 조성을 하고?

항만과장 천만석

유전 그건 우리 1억으로 해서 상반기에 곧 계약해서 용역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서와도 협조해서, 저희도 사전에 두세 번 협조했는데 거기에 맞물려서 같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민 위원

그렇게 하고 끝으로 영일만 물동량 회복은 지속적으로 회복시켜야 되는데 이차전지 관련된 물동량이 지금 트럼프 정부가 와서 관세가 물려 버리면 이게 영향이 직접적으로 받지 않습니까?

항만과장 천만석

예, 맞습니다.

김상민 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이 혹시 있어요?

항만과장 천만석

이차전지가 어제 보니까 올해 5% 정도밖에 가동이 안 된다고 하던데 내년 상반기가 돼야 70%, 80% 가동된다고 하던데 그런 것 때문에 이건 국제적 정세이기 때문에 에코프로가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도 저희도 안 그래도 의회 끝나면 우리가 에코프로도 방문해서 방법이 있는지…

선사하고 같이 해서, 사실 영일만 물동량이 고심이 많은데 그게 경제적으로도, 지역경제도 안 좋은데 이 분야를 저희가 선사를 찾아서, 또 화주를 찾아서 방법이 있는지, 지난번에 직항 이야기도 하고 있던데 그런 것도 여러 가지 검토해서 영일만 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김상민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가는 김에 에코프로는 헝가리나 동유럽이나 이쪽 유럽 전진기지 구축하려고 선투자들을 하고 있고 대미수출 외에 이게 중국의 기술에 의존하면서 여러 가지 다변화를 구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했을 때 에코프로 계열사들이 이차전지 소재와 관련된 물동량들 있잖아요.

이게 흩어져 있는지도 파악해 보시고 집적화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항만경쟁력심의위원회에서 다뤄보면 돼요.

그다음은 파악을 하고 그래서 아마 화주의 뜻이 아니고, 이게 자꾸 항만을 이용하라는 방식이 아니고 이 사이클을 우리가 알아야 해요, 물류에 대한 사이클을.

우리가 알고 역제안을 해야지.

기업이 아마 굉장히 비상경영 체계 아니겠어요, 앞으로?

그랬을 때 우리 지자체가 해야 할 몫은 그런 데에 있다고 봅니다.

항만과장 천만석

그에 대비해서 러시아 쪽 그쪽으로는…

그쪽이 타지키스탄 거기에 선사를 포워드하고 지금 추진 중인데 그쪽에 공사품 정도라도 들어와서 할 수 있고, 또 중국 청도에 농산물을 우리가 현재 협상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일부도 되는 것도 그것도 일부하고 있는데 올해 그 세 가지 정도는 1차분…

김상민 위원

물동량을 확보하는 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당장 대외변수 때문에 이차전지 소재와 관련된 물동량들이 영일만항이 부산항에 많이 의존해 왔잖아요.

그런 과정도 있었고, 그런 것을 한 번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집적화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만과장 천만석

예, 알겠습니다.

저도 우리 PICT하고 전반적인 대책을 그런 데에 대해서 한 번 하고 우리가 간담회도 한 번 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한 번 대책을 그렇게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주희

김만호 위원님.

김만호 위원

과장님, 업무 파악은 잘했습니까?

다 돼 갑니까?

다른 게 아니고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영일만 크루즈항 기항을 확대도 하고 여러 가지 취항지라든지 기항지라도 역할을 앞으로 확대해야 되는데 우리가 크루즈에 있으니까 터미널 준공이 늦어지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항만과장 천만석

2024년도에 197억 원으로 건물을 지어놨는데 3층 건물 지금 안에 내부 시설이 안 만들어져 있고 에스컬레이터하고 아마 CIQ 검증하는 것과 출입구 열고 가는 그런 것과 해서 한 101억이 더 추가 돼야 하는 사실 작년도에 국회의원과 해서 다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123 그거 때문에 해서 전체적으로 없어졌는데, 올해 하여튼 저희 추경이 있을 때 101억을 어제도 저희가 그거 때문에 해수청하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국장님과 청장님을 만나고 했는데, 그 부분을 제가 강력히 이야기했습니다.

101억을 줘야, 건물이 완공됐으면 안에 시설이라도 돼야 우리가 어디 항로 유치를, 크루즈를 유치해야 되는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된 상태에서는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101억만 있으면 기본적인 것은 해결될 수 있도록 올해 중에 101억을 하든지 아니면 우선 급한 대로 운영이 안 되지만 그중에서도 101억 원을 가지고 다 안 되면 23억 원이라도 우선 당겨서 해서 내년에는 완전히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크루즈를 확대하면 포항으로 봤을 때는 관문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재 가면 컨테이너 조립식 건물에 보면 사실 한편으로는 포항시민들이 자존심도 있는 것이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관광인프라 구축에도 상당히 미흡한 것 같은데 이런 것을 중점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벌써 완공이 되고 크루즈선을 확대했으면 박자가 맞아 들어가는데 확대는 한 상태에서 인프라는 구축 안 됐고 이런 것은 앞뒤가 안 맞다 이렇게 지적을 드리고 앞으로는 정해진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항만과장 천만석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우선 짓기 전에 올해에 3번 정도를 크루즈를 입항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5월에 하루 정도 하고 상반기, 하반기 한 번 더 다른 거로, 페스타라든지 여행사와 같이 지금 3월에 업무협약을 해서 5월, 10월에 한 번 더 하려고 예산 1억 5,000으로 그렇게 하도록, 여객은 운영 안 되만 크루즈라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호 위원

그러니까 선사들이 포항 신항이 기항지로서는 아주 적지라고 이야기를 하는 선사들이 굉장히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신경을 써야 된다.

항만과장 천만석

예, 그게 5월 30일에 기항하는 것으로 해서 이번에 들어온 거 있습니다.

김만호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주희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최근에 영일만 물동량 회복이라는 그런 큰 숙제를 안고 계시잖아요.

노선의 문제와 배후단지 조성이라는 남방파제 2단계 계획에 맞춰서 사업도 추진하고 있고, 지금 영일만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맞물려 있습니다.

맞물려 있는 과정이라서 굉장히 많은 고민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과장님 이하 팀장님께서 지금 거기와 관계되는 화주들이나 운송업체나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는 그런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더 부서에 활동이 지금은 영일만항 회복에 굉장히 큰 역할이 된다는 점을 정해드리면서 적극적으로 좀 더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항만과장 천만석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받들어서 저희도 영일만 물동량이나 크루즈 운행에 열심히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끝으로 해양수산국 전체 혹시나 궁금하신 거 국장님, 내일 가시기 전에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하십시오.

그러면 국장님, 한 가지 빠졌는데요.

검은돌장어 축제 있지 않습니까?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수산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검은돌장어 축제가 올해도 보면 25년 10월에 예정으로 해서 장소를 도구해수욕장 예정 이렇게 이번에 예산심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거 실제로 그러면 도구해수욕장에서 검은돌장어 축제를 해요?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예, 작년에도 그렇게 한 것으로.

위원장 임주희

작년에?

작년에 안 했잖아요?

작년에 돌장어 축제 안 했습니다.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예산은 잡았는데 이게 실제로 축제를 하지 않고 서울 쪽에 가서 홍보용으로 예산을 썼거든요.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이게 올해도 도구해수욕장 이렇게, 검은돌장어와 도구해수욕장이 맞는지, 이게 이렇게 예정으로 올라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다음에 보고를 해 주시도록.

해양수산국장 손정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렇게 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식 수산물품질관리센터장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수산물품질관리센터장 김창식

안녕하십니까?

수산물품질관리센터센터장 김창식입니다.

수산물품질관리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맞춤형 위생관리 및 HACCP 컨설팅입니다.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지역 전통 수산식품의 위생관리와 고차가공식품 산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HACCP 인증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산식품의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증가한 만큼 지역수산물의 품질과 위생 개선을 통해 변화된 소비시장에 대응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다방면의 검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우수수산물 품질관리를 위해 665건의 위생관리를 지원하였고 관내 수산물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510건의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수산물 생산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수산가공품의 위생관리 선진화와 고차화 식품 산업화를 위한 HACCP 인증 컨설팅을 지원하여 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수산물의 위생 및 품질관리를 지원함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동해안 수산물에 대한 대외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운영입니다.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지역수산물 가공품의 위생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수산물자가품질 위탁검사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식품의학품 안전처로부터 미생물 분야 12개 종 29개 항목에 대해 검사 능력을 검증받아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제151호로 지정되어 관내 식품제조 가공업체 228개소와 즉석판매제조 가공업체 10개소에 대해 공인된 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1년도 최초 지정 이후 식품제조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129건의 법정 검사를 지원하여 1,500만 원 이상의 세외수입을 징수하였고 영세 가공업체를 위해 202건의 식품안전관리 인증검사를 지원하여 3,000만 원 이상의 세외수입을 확보하였습니다.

2024년도 관내 영세 수산가공업 종사자의 수수료 감면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 수산물과 수산식품의 안전을 강화하고 공인검사기관으로서 업무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수산가공품과 영세 자영업자의 성장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37쪽, 수산물 안전성 검사기관 운영입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따라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수산물의 안전성 입증을 통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국립 수산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정받은 기초 지자체 유일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수산물 489건, 수산물가공품 366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포항시 위판장 4개소와 연안해역 4개 정점을 대상으로 월 1회 해수방사능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5년도에는 해수부 국비지원 사업으로 삼중수소 검사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며, 검사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월 8건의 해수 모니터링과 10건 이상의 수산물방사능검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시민의 불안 해소와 지역 수산물 관리를 위해 방사능 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 수산물 먹거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과메기문화관은 2016년 개관 이후 200만 이상이 방문한 포항의 랜드마크로써 지역 관광 수요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포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지역특산물인 과메기의 역사와 전통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관광 활성화와 시민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다방면의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인 작가와 예술가에게 전시를 무상대여함으로써 단독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어린이과학교실을 포함한 시기적절한 체험활동을 개설하여 시민참여형 복합문화시설로 자리 잡고 문화관 개장 10년 차에 따라 새로운 해양관광을 위한 공간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주희

그러면 보고에 따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주요업무보고는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일자리경제국 소관부서 및 포항테크노파크, 포항소재산업진흥원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것으로 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1차 경제산업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산회)


○출석의원 (8인)


○출석전문위원 (1인)

  • 장준호

○출석공무원 (6인)

  • 해양수산국
  • 해양수산국장손정호
  • 수산정책과장정철영
  • 어촌활력과장오영환
  • 해양산업과장김세원
  • 항만과장천만석
  • 수산물품질관리센터장김창식

○기타참석자 (2인)

  • 시설관리공단
  • 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복조
  • 시설관리공단본부장이덕희

○속기사

  • 최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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