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제3호
포항시의회사무국
일 시:2025년 02월 07일 (금)
장 소: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상정된 안건
(10시33분 개의)
- 위원장 최해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환경국 및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2025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10시33분)
- 위원장 최해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환경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명 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을사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 한 해 포항시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정책 추진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올 한 해도 많은 노력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보고에 앞서 도명 환경국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도명
안녕하십니까?
환경국장 도명입니다.
먼저 포항시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해곤 복지환경위원장님과 황찬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이재진 위원님, 김성조 위원님, 안병국 위원님, 박칠용 위원님, 전주형 위원님, 이다영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영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심순섭 기후대기과장입니다.
박상근 자원순환과장입니다.
김미숙 식품산업과장입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그러면 환경정책과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영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환경정책과장 박선영입니다.
포항시민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최해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과 황찬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정책과 팀장님들 소개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팀 김미화 팀장입니다.
수질관리팀 정효선 팀장입니다.
수질환경시설팀 차봉중 팀장입니다.
자원화팀 임원재 팀장입니다.
군소음보상팀 김용남 팀장입니다.
이번 1월 13일 자 인사이동으로 정효선 팀장님과 차봉준 팀장님이 북구청에서 우리 과로 전입하셨습니다.
환경정책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환경정책과는 환경과 녹색경제가 동반 성장하는 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에서 4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7쪽입니다.
환경 가치 제고 및 환경복지도시 구현입니다.
우선 우리 시는 환경 분야 사업만의 재원 마련을 위해 5년간 50억 원을 목표로 포항형 기후대응기금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5월 조례 제·개정과 7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전절차를 진행하여 2026년 포항형 기후대응기금 운용을 시작하겠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가능한 지방정부협의체인 이클레이 세계 총회를 2027년 하반기에 개최 유치 신청을 시작으로 환경 관련 국제행사 유치를 통하여 포항만의 환경 가치를 글로벌 무대에서 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 연일중명생태공원 내로 환경학교 이전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2월 중에는 유아기후환경 교육관 공모사업도 참여하여 환경교육 활성화 및 환경교육 참여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환경부에 3월 중 환경교육도시 지정 신청하고 11월에는 경상북도 환경교육 한마당을 포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8쪽, 지속가능한 물 환경 조성과 수질개선입니다.
올해 포항철강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을 10월에 준공하겠으며 영일만1산업단지 내 약 89억, 영일만4산업단지 내에 약 84억 원을 들여 완충저류시설 설치 공사를 착공하겠습니다.
아울러 5월에 구무천 생태하천복원 사업도 착공하여 안전한 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 환경 안전망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수질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수질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2개소에 총 5,6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1,600만 원을 들여 포항철강산단 및 영일만산단 내에 화학물질 방재정비함 설치를 완료하겠으며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실시하여 화학물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공중화장실 40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입니다.
총사업비 20여억 원을 들여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슬레이트 해체 시 발생하는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하도록 유도하여 시민 건강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군소음 피해보상 및 소음영향도 재조사입니다.
2월까지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신청 접수 완료하여 서류검토 및 위원회를 거쳐 보상금액을 결정하여 8월에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년 주기 소음영향도 재조사가 도래되어 국방부 주관으로 상반기 중 사업설명회 실시 및 소음측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해병대 사격장 주변 자동소음측정망 시범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상반기 중 실시 예정이며 12월에 자동소음측정망 지정고시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환경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업무추진 시 최해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더 쾌적하고 건강한 포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해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칠용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이클레이 세계 총회 유치하신다고 계획을 하셨어요.
그다음에 국장님이 본회의장 업무보고에서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 이클레이 제가 찾아봤어요.
ICLEI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클레이.
포항시가 이클레이 인증서 받으셨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2015년도에 신청했었습니다.
- 박칠용 위원
2015년도에, 굉장히 빨리했네요.
광양이 2024년 9월에 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연차총회 2027년 것을 유치하시겠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박칠용 위원
유치하면 어떤 효익이 있는 거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어차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글로벌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먼저 실천하고 있는 모든 지자체가 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사례는 발표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세계 131개국 2,600여 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우리 포항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고 포항시에서 잘하고 있는 정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걸 위해서 저희가 유치하고자 합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2015년에 포항시가 이클레이 가입했다는 인증을 받으셨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이클레이 연차총회가 열린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지금…
- 박칠용 위원
확인이 안 되죠?
- 환경국장 도명
없습니다.
- 박칠용 위원
없죠?
- 환경국장 도명
예, 서울에 2015년 처음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 박칠용 위원
아직까지 한 적은 없다?
- 환경국장 도명
예.
- 박칠용 위원
그래서 2027년에 포항이 한번 해 볼 예정이라는 말씀이잖아요?
- 환경국장 도명
예, 맞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렇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런데 이클레이가 추구하는 게 다섯 가지 정도가 있더라고요.
탄소중립 도시, 자연기반 도시, 순환경제 도시, 회복력 있는 도시, 공정한 도시, 다른 것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탄소중립이라는 데 방점이 찍힌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마음에 와닿는 것이 어쨌든 우리나라 탄소배출이 가장 심한 곳이 제철산업인데 그 제철산업 중에서 가장 비중이 큰 포항제철소가 있는 곳이라서 시기적절하다고는 하지만 실효성 있게 유치를 하시려면 여러 가지 준비 작업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래서 유치했을 때 효과와 그런 것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하는 게 맞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하겠다고 하니까 저희가 지원은 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행사 위주로 흘러서 효익이 없으면 안 한 만도 못한 일이 벌어질 수가 있는 거니까 그걸 검토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군소음 피해보상 문제입니다.
이게 굉장히 민원들이 많아요.
지금 군소음 피해보상의 근거가 웨클로 합니까, 데시벨로 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웨클로 합니다.
- 박칠용 위원
김용남 팀장님, 웨클이죠?
- 군소음보상팀장 김용남
예.
- 박칠용 위원
두 번째, 그러니까 시민들은 웨클로 하려고 하는데 웨클이 실효성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뭘 해 달라고 원하는 거죠, 팀장님?
측정 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데시벨인가요?
- 군소음보상팀장 김용남
데시벨입니다.
- 박칠용 위원
데시벨로 원하는데 국방부에서는 웨클로 고집하고 있다.
어쨌든 2025년에는 군소음 피해보상 예정지역을 새로 고시할 필요성이, 소음조사를 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피해조사 예상지역 선정을 할 때 선정 시에 다른 소음이 없는 조용한 지역을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았거든요, 기존에 선정을 할 때.
여러 소음이 상존하는 지역에 하다 보니까 소음이 희석이 돼요.
그러니까 헬리콥터나 항공기 소음하고 일반 소음하고 혼재되어 있어서 정확한 평가가 안 이루어지는 주민의 입장에서 굉장히 억울한 측면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선정을 하는 지역을 그야말로 타 소음이 없는 지역으로 해줘야 진정한 소음을 측정할 수 있고 그래서 소음측정 방법과 소음측정 위치를 선정할 때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이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국방부하고 협의 과정 속에서 주민들이 아마 설명회를 백가쟁명식으로 요구를 하실 거예요, 이렇게 해 달라, 이렇게 해 달라.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설명회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두 번째 문제는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주는데 굉장히 보수적인 방법으로 지급하고 있더라.
같은 지역이라도 앞집은 받을 수 있고 뒷집은 못 받는 그런 상황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전액 국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포항시에서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런 걸로 인해서 주민들끼리 갈등도 생기고 어느 집은 1급지가 되고 어떤 집은 2급지가 되고, 담 하나 사이에 대상이 되고 대상이 안 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점도 올해 2025년도에 중점적으로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방관자적인 입장이 아니라 주민의 피해를 공감한다는 측면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주문드립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사업설명회가 있을 것인데 그때 주민들에게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이 참여하고 의견 수렴이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주민들이 어떤,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사전조사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이런 점을 주민들이 요구하니까 국방부 담당자한테 우리 주민들이 이렇게 원하고 있다, 이렇게 해 달라, 그렇다고 다 들어주는 건 아니겠지만 두드려보면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열릴 것이고, 그렇게 주문드리겠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박칠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박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전주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주형 위원
과장님, 환경정책을 다루는 거 맞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맞습니다.
- 전주형 위원
우리나라 환경정책에서 잘된 부분이라 하면 종량제봉투를 들 수 있긴 한데 종량제봉투 시행으로 인해서 이제는 산이나 강가에 있는, 해수욕장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려면 내가 쓰레기봉투를 돈으로 주고 사서 거기 가서 치워야 해요.
착한 일을 하려고 해도 쓰레기를 치우고 싶은데 내 돈으로 해야 돼.
그러다 보니까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는 쓰레기를 가져와서 집안 쓰레기를 갖다버리는 사람이 있죠?
그리고 차에 있는 쓰레기를 일부러 막 꺼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도 정책적인 차원에서는 공공 쓰레기통이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즉, 산이라든지 해수욕장이라든지 이런 곳에다가.
그래서 자발적 쓰레기 수거하는 시민들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이 체제에서는.
감시카메라를 동원하든지 아니면 시민홍보를 하더라도 대중이 모이는 장소에 포항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공공 쓰레기통 제도에, 돈은 사실 얼마 안 들거든요, 맞잖아요?
다른 예산에 비해서 큰 비용이 소요되는 건 아니니까 시민들 정책적으로 인식제고 교육도 하면서 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든지 해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착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적인 도입을 주문드리겠습니다.
답변 좀 부탁할게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지금 구체적인 시행은 자원순환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국 차원에서 같이 의견 수렴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주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전주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영일대 비점오염시설 1차를 하고 이번에 올해 준공했다는 게 2차 진행하는 거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영일만 비점오염저감시설은…
- 안병국 위원
우리 두호동에.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거는 준공이 돼서 지금…
- 안병국 위원
되고 이거는 지금 어디 준공하겠다는 거죠, 비점오염시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완충저류시설은 영일만산단…
- 안병국 위원
아니, 비점오염시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비점오염시설은…
- 안병국 위원
과장님, 파악을 못 했나요?
영일대해수욕장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작업 준공.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작년에 했습니다.
작년 9월 준공이 됐습니다.
- 환경국장 도명
추진실적으로 넣어놨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실적에 있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오염도가 얼마나 저하됐냐고 해서 그때 수치가 기억이 안 나는데, 기억나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정확한 수치는…
- 안병국 위원
안 했을 때와 했을 때.
이 시설을 만들었을 때와 안 만들었을 때의 차이.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수질 측정한 것에 대해서는…
- 안병국 위원
따로 보고하시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따로 한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래서 비점시설하고 작년에 발생한 악취하고는 관계없지만 국장님한테 하나 더 부탁드리면 올해는 시스템으로, 여름철에 고온으로 상승되면 물의 양 그다음에 오수의 처리량 이런 게 과포화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종말처리장을 당길 수 없어서 냄새가 들이치고 하는데 올해는 그러한 반복적인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달라는 주문을 드릴게요.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십시오.
- 환경국장 도명
예,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유관 하수과하고 재생과하고 같이 그렇게 해 주시고.
- 환경국장 도명
예, 그러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블루밸리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작업 추진인데 이거 진행이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착공을 한다는데?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이제 설계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설계?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블루밸리는 설계단계입니다.
- 안병국 위원
설계단계인데 설계를…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설계를 이제 들어갑니다.
- 안병국 위원
공고를 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아직까지는 안 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오케이, 완충저류시설 설치공사 사업추진에 블루밸리 이거는 설계는 아직 공고를 안 했다?
올해 추진하겠다는 이 말이네요, 그렇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그 위에 보면 2025년 계획에 구무천 생태복원사업 착공이 있고 향후 계획에 구무천 생태복원사업 준공이 있고 위에는 6,000억이고 밑에는 1,600억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되어 있죠?
하나는 올해 착공해서 일부 하겠다, 일부 준공 내겠다, 이 말이에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26년도에 준공이기 때문에…
- 안병국 위원
2025년도에 착공을 해서…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올해 드는 사업비가…
- 안병국 위원
올해 사업비 1,600억에 대해서만 하겠다는 겁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올해 사업비가 62억이고 내년도에 들어가는 마지막…
- 안병국 위원
그래서 구무천 올해 한 개 준공 내겠다, 연차적으로 하겠다는 이 말이에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사업기간이 1년 반 정도 걸리기 때문에 올해 들어가는 착공 금액이 62억 정도이고 내년에 준공까지 들어가는 돈이 16억이라는 뜻입니다.
- 안병국 위원
이렇게 해 놓으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내년 준공을 목표로 지금 착공 들어갑니다.
- 안병국 위원
이해가 좀 안 되네요.
- 환경국장 도명
그러니까 올해 사업하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올해 사업비하고…
- 안병국 위원
그러니까 본인들은 아니까, 모르는 우리가 처음 봤을 때 이렇게 해 놓으면 이해가 되겠냐는 이 말이지.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총사업비가 아니고 올해 집행되는 금액하고 내년도 집행되는 거는 국비를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에 분리해서 적어놨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 대답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맞습니다.
- 안병국 위원
제대로 이해될 수 있도록 글자를 표기해 줘야죠, 그렇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이게 맞잖아, 그렇죠?
- 환경국장 도명
예.
- 안병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찬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황찬규 위원
발언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장실 안심비상벨 관련해서 질의 좀 할게요.
올해도 1억 예산 잡혀 있는데 올해 하면 전체 몇 프로 정도 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지금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될 곳은 거의 다 설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황찬규 위원
올해 하면 다 된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황찬규 위원
비용 관련해서 포항시에는 안심벨이 예를 들자면 자체로 벨이 울릴 수도 있고 경찰서나 주민센터로 연계될 수 있지 않습니까?
포항시는 어떻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이게 설치를 하면 경찰서하고 협치해서 벨을 누르면 경찰서에서 바로 현장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 황찬규 위원
경찰서로 바로 연결되는 걸로?
모든 시스템이 포항시 것은 다 그래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황찬규 위원
그래도 비용이라는 게 올해 40개소 1억 잡혀 있는데 기계, 기계 설치비, 인건비, 시스템 구축을 하려면, 경찰서와 연결되려면 시스템을 구축해야 되잖아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시스템 구축하고 설치비는 여기 금액에 다 들어가 있어요.
평상시 운영비는 통신비가 들어갑니다.
그걸 계속 전송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통신비 정도만 들어가고 인건비는 특별하게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 고장 나거나 작동이 안 될 때 수리비 정도 조금 있습니다.
- 황찬규 위원
그러면 포항시의 안심비상벨 눌렀을 때 어떤 상황이 펼쳐집니까?
그걸 설명을 해 주세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경찰에서 바로 나옵니다.
- 황찬규 위원
그러면 화장실에서 벨도 울려요?
삐삐삐 그런 소리가 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 소리는 안 나고 누르면 신호가 바로바로 불이 켜집니다.
- 황찬규 위원
그럼 다른 반응은, 안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네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불이 켜집니다.
- 황찬규 위원
경찰서에서만?
인근 파출소, 경찰서?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경찰은 이거에 대해서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인근 파출소에서 바로 나오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 황찬규 위원
통신이 경찰서로 가서 파출소로 연락을 해서 출동을 하는 겁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종합, 전체적으로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파출소…
- 황찬규 위원
그걸 명쾌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 위원장 최해곤
확인해 보시고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세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잠깐만요, 황찬규 위원님, 질의 다 끝났습니까?
- 황찬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계값은 얼마쯤 해요, 안심벨?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한 곳에 거의 190에서 200 정도 들어갑니다.
- 황찬규 위원
기계값이?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게 칸마다 다 설치해야 되고 전체 데이터를 받아서 하는 시스템도 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 황찬규 위원
그러니까 기계값에다 시스템, 통신비 다 포함해서 100만 원 정도 봅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한 200만 원 정도 봅니다.
- 황찬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황찬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빠진 게 하나 있어서, 해당되면.
에코프로 그룹과 관련되어 있는 그룹사들이 에코프로 내 수질처리장에 방류하지 않고 폐수처리장을 만들어서 나오는 폐수를 드라이 처리해서 나머지 잔여물은 달리 처리하는 방법으로 처리를 하겠다고 에코프로가 발표하고 아마 재작년에 했는지 그랬을 거예요.
그게 착공을 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일부는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일부 운영이 되고 있다는 개념을 설명해 보세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MVR이라 해서 나오는 고농도 이차전지 폐수에 대해서는 MVR로 건조해서 나오는 물에 대해서 재이용하는 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재이용수로 사용하고 나머지 슬러지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슬러지는 위탁처리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MVR이 뭡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증발농축처리시설입니다.
- 안병국 위원
증발농축시설로 폐수를 드라이시키는, 그렇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고농도에 대해서는 증발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나머지 고농도가 아닌 거는 그냥 직방류를 시킨다, 아직도?
아직 죽전천으로 하고 환경단체는 계속적으로 저항하고 있고 그거 맞지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바로 나가는 건 아니고 폐수방지시설을 다 거쳐서 나가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방지시설을 해서 영역 내에서 저감시설을 해서 내보낸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그러면 고농축은 그렇게 이행을 하고 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그러면 죽전천에 방류되는 시료 채취를 해서 조사하는 업무는 도에서 하고 있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도에서 하는 데이터를 우리 환경과 쪽으로 송부를 해 줍니까, 아니면 우리가 요구를 해서 받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요구를 해서…
- 안병국 위원
요구를 할 때만 받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정식 공문으로 요구를 해서 받습니다.
- 안병국 위원
유기적인 체제로 해서 규칙적으로 받는 건 아니고 요구할 때만 받는다, 거기는 감시단도 구성되어 있고 감시단이 같이 함께 모니터링단이 되어 있어서 수질에 대해서 체크합니까?
아니면 도에서 그냥 관 주도형으로 바로 진행을 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TMS 설치되는 것은…
- 안병국 위원
TMS 해 놨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TMS 안 했다며?
확실합니까?
하천에 TMS 설치해 놨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하천에는 없습니다.
기업에서 나오는 방류구에…
- 안병국 위원
자기 공장 경계에서 밖에 나갈 때 TMS 되어 있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안병국 위원
그거 자기들만 보는 거 아니에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거는 시에서 또 도에서 양 구청에서 다 같이 보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TMS를 같이 보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TMS 자료는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팀장님 들으시고 TMS 설치한 위치와 TMS 운영에 대한 실적, 방법 이런 것들 따로 저한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어느 팀장님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블루밸리산단 완충저류시설하고 영일만1산단, 4산단 완충저류 공사 착공인데 착공은 바로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도 설계발주를 해야 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설계가 거의 다…
- 안병국 위원
이거는 이루어졌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이거는 작년 예산으로 설계발주가 되어서 착공만 하면 됩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설계준공을 하면 바로 공사 진행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설계준공은 아직 덜 됐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진행 중입니다.
- 안병국 위원
설계 진행 중이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올 상반기에 거의 마무리될 겁니다.
- 안병국 위원
완충저류시설 담당 팀장님 바뀌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차봉중 팀장님으로 바뀌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새로 바뀌었어요?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토목직 팀장님입니다.
- 안병국 위원
위원회 마치고 저 잠시 뵙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연일 한일철강 자리에 오염토 정화시설 설치를 해 놨잖아요.
그걸 시험 운전한다고 했는데 시험 운전하고 의회에다가 별도로 보고를 안 했죠, 우리 위원회에다가?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작년에 현장체험으로 위원님들이 한번 방문하려고 날짜를 잡았는데…
- 위원장 최해곤
예, 맞습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그걸 못 해서 지금은 시운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시운전 중입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위원장 최해곤
그러면 일정을 다시 한번 잡아주세요.
저희가 현장방문을 할 테니까 다시 한번 잡아주시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철강관리공단 완충저류지에서 나오는 오염토를 거기서 처리를 해서 나갈 데는 있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나갈 곳은 동해면에 토지구획정리 지구 쪽으로 지금 확보해 놨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어느 정도 협의가 됐습니까?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위원장 최해곤
그쪽으로 나가면 된다, 그러면 작업을 시작해도 되겠네요, 그렇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위원장 최해곤
지금까지 못 한 이유가 처리토가 나갈 데가 없어서 그렇게 됐잖아요, 그렇죠?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위원장 최해곤
그러면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영일만1산업단지하고 영일만4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계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거 설계가 준공이 되면 위원회에 별도로 보고를 하고 착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그러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그리고 오늘 위원님 정책 주문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나중에 정책으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자료 요청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정책과장 박선영
예.
- 위원장 최해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후대기과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심순섭 기후대기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기후대기과장 심순섭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환경위원회 최해곤 위원장님, 황찬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작년 7월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기후대기과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배려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직원들과 함께 시민중심의 행정으로 생활환경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도 기후대기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먼저 탄소중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연자 기후변화정책팀장입니다.
탄소중립 기술 신산업 육성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하명옥 대기환경팀장입니다.
다음은 대기사업장 시설개선과 악취저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동현 악취대응팀장입니다.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하희열 친환경자동차팀장입니다.
저희 과의 하명옥 팀장과 하희열 팀장께서는 금회 인사에 저희와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대기과의 주요업무는 첫째,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대책을 강화하여 시민과 함께 2050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둘째, 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개선하고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2019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89억 4,200만 원을 투입하여 대기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 악취발생저감 사업,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96억 7,700만 원을 투입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온실가스 감축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탄소중립기술 신산업 육성사업과 탄소중립기술 개발통합센터를 위한 전략 수립을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철강공단 대기질 개선과 악취감시체계 구축사업입니다.
저희 과에서 2020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악취모니터링 시스템을 디지털융합산업과와 협업하여 기상, 지리, 악취 및 주민참여 정보 등의 자료를 토대로 AI 기반 악취정보 실시간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또한 대기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도시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전환지원 사업 확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사업에 2024년도까지 1,416억 9,300만 원을 지원하여 전기자동차 5,449대, 저공해 자동차 1만 4,981대를 보급하였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 등록된 8만여 대 대비 전기자동차는 현재 2.07%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대수는 5,800여 대입니다.
올해도 사업비 173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도보다 706대가 증가된 1,491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기질 개선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007년도부터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도까지 1만 4,981대 폐차에 33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22년도 국가 온실 전체 배출량 중 수송 부분에는 1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모빌리티 전환 지원사업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과에서는 금년도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한 후에 중앙정부와 경상북도에 적극적으로 추가 사업비를 요청·확보하는 등 본사업을 확대하여 도심 대기질 향상을 통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여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국장님, 악취는 기후대기과에 물어봐야 되는데 환경과에, 철강공단 내에 악취시스템 도입을 하네요?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예.
- 안병국 위원
그거보다 사람이 더 많이 다니고 모이는 영일대해수욕장 하수 방류로 인한 악취 냄새가 심각한데 거기는 과장님, 도입할 의사가 없으십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그것도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둘째, 포항시 대기환경 전광판이 대체로 보면 도심 육거리에 최초로 했고 형산강로터리에 하나 있고 저쪽 영일만산업1단지, 2단지, 3단지, 4단지 들어가는 입구에 하나 있고 제가 기억하는 건 그런데 오천에 또 하나 있는 걸로 알고 그 외에 몇 군데 더 있습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지금 전광판이 6개소 있습니다.
말로 하자면 우현사거리, 형산오거리, 대잠사거리, 제철동, 오천읍에 있고 양덕에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에 있는데 향후에 주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저희가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하여튼 그거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제 지역구는 아닙니다만 양덕에서 산업단지 쪽으로 해서 국도대체우회도로로 가는 도로가 두 군데가 있어요.
가장 교통량이 많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게 양덕 쪽에서 기쁨의 교회 쪽으로 가는 교통량이 제일 많은 지역이거든요.
그쪽 라인에도 대기환경 전광판을 설치해 주고 공단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냄새들에 대한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한동대 주민과 흥해 주민들과 양덕 주민들이.
거기도 설치를 하나 해 봄직한데 지역구 의원들하고 상의를 해 보든지 검토를 해 봐주십사 합니다.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칠용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고요.
어쨌든 환경부서 중에 가장 민원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민원 중에 악취민원이 가장 많을 거라고 보고,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민원이 별로 없어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은 환경감시원 12명과 저희 직원들이 업체에 매일 방문해서 바람 부는 방향에 따라서 조업을 덜 하라든지, 권고에 의해서 기후대기과에 악취대응팀이 생기면서 더 전문화되어서 노력을 많이 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과장님, 저하고 국장님하고 제철세라믹, 협화 방문하신 적 있죠?
그분들도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바람 방향에 때문에 조업을 중단하게 되는 그런 데는 컴플레인트 같은 건 없습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실질적으로 컴플레인트가 있는 거는 사실이지만 저희 행정이 주민 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협조가 있는 편입니다.
- 박칠용 위원
예산 중에서 보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주민과 업체가 윈윈할 수 있는 거잖아요.
어쨌든 업체가 공장 가동을 중지한다는 것은 새로 가동을 시작할 때의 여러 가지 비용들이 정상적으로 가동했을 때보다 더 투하가 되는 게 사실이고 그러한 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에 환경국 소관 국장님도 이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져서 보조사업비를 지급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하신 기후대기과에 악취대응팀 생기고 난 이후에 그만큼 민원이 줄었다는 이야기는 결국은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계절적 요인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냄새나는 시기가 보니까 여름철이 좀 그런 것 같아요.
저는 겨울철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 외로 여름이 많아요.
곰곰이 분석을 해 봤어요.
왜냐하면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사십니다.
그런데 여름이 되면 고층아파트는 개방을 하고 사시는 분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악취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걸 느낄 수밖에 없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교육청소년과에 업무 협조를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받은 자료가 2026년 가칭 인덕중학교 개교가 확정됐다는 공문을 어제 제가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위치가 어디쯤 되냐 하면 냉천에서 인접한 지역에 중학교가 생긴단 말이에요.
학생들이 느끼는 감정이 또 다를 거란 말입니다, 악취에 대해서.
지금 인덕초등학교 학생들이 느끼는 감정만큼이나 똑같을 거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악취에 대해서 각별하게 유념을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안병국 위원님 말씀하신 악취정보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했는데 어떤 형태로 되겠습니까?
악취는 잡히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아서 또 순간적이기도 해서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모호해서 그렇습니다.
답변이 가능하시겠습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과에서 운영하는 악취센서를 통해서 관능법에 유사하게 컴퓨터를 분석하고 있어서 저희가 추적하고 있는데 거기 더해서 투자기업지원과 산단대개조지원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철강관리공단 종합센터가 올해 4월에 시운전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한 분야 꼭지가 재난, 안전 그중에서 환경이 있습니다.
환경 중에서도 악취가 있는데 악취센서를 주변에 주거지역하고 35개소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거와 통합을 하고 그러면 관제센터는 철강관리공단에 입주가 됩니다.
거기에 있는 서버를 통해서 저희와 연계를 하기로 했었고 또 한 꼭지가 디지털융합산업과에서 거대AI로 해서 팀장들하고 과장하고 하기를 우리가 측정한 센서를 가지고 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기상, 지리 그다음 민원 정보를 해서 AI를 학습을 시켜서 민원 생겼을 때 바람 방향에 따라서 배출오염원 정보를 드립니다.
지금 AI시대에 걸맞게 AI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해서 금방 민원이 생겼을 때 그 회사에 방문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추구하고 있는데 조만간 좋은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에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는 것이 AI로 분석하게 되면 악취오염원이 찾아지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예, 그렇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악취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가해자처럼 비치는 업체들이 회피당할 수 있는 희망이 있을 수가 있네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단순하게 이 업체가 악취가 많이 날 것이라고 했는데 AI로 기반해서 디지털융합산업과와 해서 역추적을 하다 보면 이 업체는 전혀 관계가 없구나, 면죄부를 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예, 그렇습니다.
- 박칠용 위원
다행이고요, 어쨌든 이러한 예산을 투여해서 악취오염원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희망 섞인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방책이 나오고 대안이 나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하여튼 잘하시라고 주문드리겠습니다.
- 기후대기과장 심순섭
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디지털융합산업과하고 이야기하기를 악취오염원 개념보다 악취 발생장소를 추적하는 것이 된다고 이렇게 가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박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순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근 자원순환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박상근입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복지환경위원회 최해곤 위원장님과 황찬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지난 한 해 동안의 지도와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저희 자원순환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팀 이형욱 팀장입니다.
청소관리팀 김기수 팀장입니다.
자원시설팀 조상수 팀장입니다.
자원재활용팀 권금애 팀장입니다.
매립장관리팀 김경훈 팀장입니다.
외람되지만 오늘 눈이 오고 있어서 김기수 팀장은 제설차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자리를 이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예.
- 박칠용 위원
김기수 팀장님?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그렇습니다.
- 박칠용 위원
마음 바꾸셨네?
- 청소관리팀장 김기수
나중에 이야기하시죠.
죄송합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2025년 자원순환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자원순환과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항에코빌리지와 그린바이오파크 입지선정 및 호동2매립장에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실천 문화 정착과 생활폐기물 거점형 수거 체계로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쪽입니다.
주민친화적 자원순환 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와 그린바이오파크 설치를 위한 입지선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에코빌리지는 작년 기본구상 및 조성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여 그 사업 내용을 의회에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상반기 중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하반기 입지공모와 입지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작년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벤치마킹 등을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시 명망 있는 인사들이 참여하여 원활한 입지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후 공모신청한 입지후보지에 대해 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연말까지 최종 입지를 선정하겠습니다.
입지선정 과정에서는 투명한 정보공개와 주민참여를 확대하여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입지선정을 이루겠습니다.
또한 포항그린바이오파크 설치를 위한 입지선정 절차도 마무리하겠습니다.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초안이 완성 단계에 있어 조만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에코빌리지와 마찬가지로 주민수용성이 중요한 부분으로 이를 고려하여 입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호동2매립장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호동2매립장에서 진행 중인 순환이용 정비사업은 작년 말 기준으로 60%의 공정을 완료하여 42만㎥의 새로운 공간을 확보하였고 올해 사업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희가 땅속 폐기물 굴착 선별 시, 국비가 증가하는 문제가 있어서 공기 연장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공기를 단축하여 지역주민의 우려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10억 원의 예산으로 호동2매립장 뒤편 상부 제방 설치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자원순환시설 주변 3차 주민건강영향조사입니다.
SRF 시설로 인하여 주변지역 주민건강영향조사를 10년간 실시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작년까지 2차 조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출된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좀 더 신뢰성 있는 조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용역사의 권고사항으로 첫 번째, 오천지역 중학생에 대한 표본 추가 의견이 있었고요.
두 번째로는 중금속 검사 항목 중 비소에 대해서 유기비소와 무기비소를 분리하여 검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상임위에서 대조 학교인 연일초등학교 외에 북구 지역 1개교를 추가하여 전반적인 공단 인근 지역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도출된 사항에 대해서는 민간협의체, 용역기관, 교육지원청, 대상 학교 등과 협의하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자원 선순환 촉진 및 감량 실천 문화 정착입니다.
최해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셔서 재활용분야에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먼저 다회용기 사용 촉진 지원사업은 커피전문점과 공공청사, 장례식장 등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주로 대형폐기물인 냉장고, 세탁기 등 부피가 큰 가전제품 위주로 수거가 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중소형 폐가전도 무상수거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겠습니다.
농촌지역의 폐비닐에 대한 공동집하장 설치를 확대하고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3ℓ 용기 사용과 50세대 이상 아파트에도 RFID 계량기기를 보급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생활폐기물 거점형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현재 가정에서의 쓰레기 배출방식은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의 문전 배출 방식입니다.
공동주택의 경우는 거점 배출 체계가 확립되어 있으나 단독주택은 문전 배출과 거점 배출이 혼재된 상황입니다.
이를 장기적으로 거점 배출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배출 체계를 바꾸는 것은 현재의 청소 체계를 바꾸는 것이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나 클린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빈집을 활용하는 재활용 센터, 시내 공한지를 활용하는 등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부에서도 문전 배출을 거점 배출로 바꾸려 하고 있으며 단독주택이나 원룸 지역의 원활한 수거, 환경관리원들의 안전과 근로환경 개선 등 여러 이점이 있는 등 취약지역 환경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입니다.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주민의 민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지난여름 최해곤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많은 관심과 지적을 해 주신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환경시설의 개선입니다.
SRF시설로 인하여 더 이상 악취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보일러 및 전처리시설의 대수선과 환경취약설비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하여 반입장 내 음압 유지, 집진 설비 점검 등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경설비에 대한 감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냄새로 인한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SRF 시설 반입장에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여 청소차 진출입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을 개선하겠습니다.
SRF 시설은 7년 차 운영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노후화 등으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그러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사 등과 함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해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과장님, 작년에 제주도 거점시설 현장 보고 오셨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저는 못 갔습니다만 저희 직원들 다녀왔습니다.
- 안병국 위원
출장 보고가 어떻게 됐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제주도는 지금 거점형이 완전히 정착되어 있는 상태로 파악이 됐고요.
저번에 사진까지 보내주신 그런 부분들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 도시는 그것도 하는데 본 위원이 구도심 단독주택 중심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고 공동주택은 거의 없는 지역구입니다.
그래서 가장 후진된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거점시설화로 반드시 바꾸어야 되겠다는 의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도 그렇게 이용을 하고 있죠?
서울시도 일부 채택합니까, 아니면 전부로 합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서울은 다 조사를 못 했습니다만 서대문구 같은 경우에는 거점 형태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말씀하신 빈집에 수거시설을 하면 시설에 대한 돈을 투자하든지 냄새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단하는 어떤 시설을 투자하고 차량의 접근이 쉬운 쪽으로 입지를 선정한다면 반드시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6m 도로 말고 8m 도로 일부 쪽에 주차를 댈 수 있는 서너 대의 시설을 도로시설에다가 하게 되면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계속 다니면서 그러한 부분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가능성이 있는 게 보입니다.
다만 주민들과의 설득하는 과정이 자원순환과 직원이 고생스럽지 않겠나 하는데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저희…
- 안병국 위원
예, 말씀하세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저희도 거점 체계로 바꾸어야 한다는 게 시대적인 과제 같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양덕스포츠 시설 위에 보면 특히 축구장 아래에 지난 세월 동안에 묻은 쓰레기매립장이 있습니다.
장애인체육관 시설을 지으면서 아래에 있는 쓰레기를 다 수거해서 재처리를 했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매립되어 있는 쓰레기양이 어느 정도 ㎡가 되는지 파악하고 계세요?
양덕 쓰레기매립장, 축구장 밑에.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그렇게는 저희가 파악을 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못 했고, 아직 묻혀 있는 건 사실이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래서 축구장 아래에 풋살경기장하고 야구장, 게이트볼장 있는 데 아래에 묻혀 있잖아요.
어쨌든 수거해내야 될 거 아닙니까?
끄집어내야 되는 거죠.
쓰레기종합타운 설치되는 계획과 맞춰서 들어낼 계획을 잡을 겁니까?
아니면 어떡하시겠다는 계획이 혹시 있는지 없는지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양덕매립장 같은 경우에는 매립이 끝나서 사후종료까지 끝난 시설입니다.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들은 저희는 관리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쓰레기가 계속 나온다면 무슨 대책이 있어야 되긴 한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아래 침출수는 물론 침출수 수거도 있지만 그것들이 바다 내지 지하수 오염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잖아요.
어쨌든 돈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거죠.
이런 정책적인 접근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리연한은 법적으로 끝났다손 치지만 그러나 그 일대 지하의 오염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경제가 발전하고 국민소득이 자꾸 늘어나면 우리가 옛날 그걸로 해서 훼손시켰던 것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런 의견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저희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다음에 이쪽에 호동쓰레기 SRF 운영 업체가 포스코이앤씨입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이앤이입니다.
- 안병국 위원
이앤이.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포항이앤이입니다.
- 안병국 위원
포항이앤이.
회사에 쓰레기가 적정량이 안 들어오면서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손해 부분에 대해서는 그들이 협약 체계에서 계속 안고 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실시협약에 위험상 생기는 거는 자기네들 부담으로 되어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부담인데 그러면 원래 시설을 돌려서 적정 시설 돌리는 연료가 일정량이 들어오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손해도 자기들 귀책사유로 넘길 수가 있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재활용이라든지 해서 쓰레기양이 줄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는 것들에 대한 것은 귀책사유가 전부 다 그 회사에서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건 그런데 적정 톤수가 대규모 시설 돌려서 연료 에너지화 사업을 할 수 있는 양이 부족함으로 발생되는 건 어떻게 처리합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저희가 봤을 때 현재 시설 규모는 500톤이고요.
처리시설의 소각시설이죠, 보일러시설은 270톤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들어갈 수 있는 양을 생각하면 300톤 정도가 들어갈 수 있고 매일 들어가는 게 300톤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베일이 만들어져 있는데 그게 100톤 들어가면 400톤 정도는 가능할 것 같고 나머지 부분은 영천시 쓰레기 문제인데 영천시 쓰레기가 원래 저희한테 들어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게 한 5, 60톤 정도 되고 그런 부분이 해소된다면 운영상에는 쓰레기 부족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걸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쓰레기처리시설이 전기발전시설로 처음 인가가 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전기생산량이 얼마나 됩니까?
몇 ㎾입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원래 12.1㎿로 당시에 설계가 되었고 400톤 정도 태웠을 때 10㎿, 지금은 6에서 8㎿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6에서 8㎿.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8㎿입니다.
- 안병국 위원
그러면 12㎿ 설계했는데 약 4㎿에서 5㎿ 정도는 안 들어오고 있다, 4㎿에서 5㎿ 정도가 풍력발전기 하나네요, 그렇죠?
큰 거 하나 길이 90m 정도의 전기 생산량이네요.
그 정도가 덜 생산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안병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칠용 위원
과장님, 오늘 보고를 많이 하셨는데 몇 가지만 문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에코빌리지가 작년 연말에 최종 용역보고를 하셨어요.
여기 표에 나와 있는 걸 보면 1조 1,200억 기화 40%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정도 금액이 든다고 봤습니다.
이게 집단시설이잖아요, 분리형 시설이 아니고, 그렇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 밑에 주민편의시설하고 주민지원기금을 합하면 1,000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1조 2,200억 정도가 되는데 여기서 시비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만 보통 국비가 30% 정도 되고 70%가 저희인데 70% 중에 또 30%는 도비로 충당이 될 수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우리가 40% 정도 보면 된다는 이야기네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한 51%에서 한 55% 정도까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50%라고 봐도 6,000억이 소요됩니다, 그렇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포항시 재정으로 감당이 될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쨌든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폐촉법에 따른 법적인 기관인 입지선정위원회를 만들어야 하잖아요.
아까 명망가 위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는 명망가 위주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다시 말해서 이게 결정되면서 미치는 영향은 향후 포항시 모든 청소행정의 30년, 40년 앞을 내다보는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명망가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 정말로 실무적·정무적 감각이 있는 분들이 많이 되어야 된다고 꼭 주문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 두 번째는 2025년 올 연말까지 입지가 선정되어야 된다고 계획이 잡혀 있단 말이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저희가 2034년을 목표로 했을 때 역추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매립장 건설하는 데 보통 법적 사항까지 다 합치면 6.5년에서 7년 정도 걸립니다.
2027년까지 결정이 나야 하는 상황이고 그러면 저희가 기회가 좋은 게 2027년도 되면 환경부에서 자원순환 기본계획 그게 10년 차 계획인데 새로 수립합니다.
그러면 늦어도 2026년 안까지는 부지가 선정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거는 2025년도 말쯤이나 되어서 입지선정이 된다면 기간은 최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자원순환 기본계획이 2027년에 수립된다고 하셨죠, 맞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계획상으로 2025년 12월이지만 2026년 상반기에 늦어도 2026년까지도 갈 수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게 보면 되겠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행정절차상 보면 지금 입지선정하게 되면 입지 타당성 조사 그리고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있는데 이거는 대규모 시설이다 보니까 시간이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좋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주요 환경기초시설의 콤플렉스화, 집적화입니다, 그렇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매립장, 소각장, 재활용 선별 음식물 자원화, 주민편의시설까지 총망라가 되어 있습니다.
우려하는 이유가 한 가지가 있습니다.
포항 그린바이오파크 음식물처리시설 여기 아까 과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 하니까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 목표로 생각을 해서 입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지금은 전략환경평가 시행 중이고 그런데 매스컴이나 주민들 상황을 보면 녹록지가 않아요, 반대 측도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에서 이미 삭감이 되었다고 알고 있고 올해 추경을 통해서 반영을 하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것까지는 사실이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지금 상황으로서는 본 위원이 시정질문에서 그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만 환경부 기준으로 보면 200톤 기준에 3.88억 원입니까?
776억 원이 편성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776억이라는 부분은 톤당 환경부에서 발표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톤당 얼마.
- 박칠용 위원
그러니까요, 톤당 3.88억 원 정도 이 말씀이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렇게 된다고 보면 되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에코빌리지에도 음식자원화시설이 일 200톤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이것이 가동이 되면 그야말로 로드맵대로 지켜져서 2027년 준공해 사용이 개시가 된다면 2035년에 에코빌리지가 정상적으로 가동한다고 봤을 때 흥해에 있는 것은 8년밖에 쓸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2047년까지 사용할 예정이라고 보고를 받은 적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에코빌리지에서 2035년에서 47년, 12년 동안 이 음식물처리시설이 지어질 수도 있고 시설했다가 그냥 방치할 수도 있다 이런 결론에 도달합니다.
과장님, 그거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결국 안 지으실 거 아니냐 이거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체 예산을 보면 1조가 드는 게 예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물처리장 같은 경우에 약 1,000억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1조 2,000억에는 지하화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1조 2,000억의 예산 확보는 쉽지 않습니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음식물처리장 같은 경우에는 시점을 돈만 이야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설치가 되어야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20년 후…
- 박칠용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문제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2047년까지 어디에 결정되든 바이오파크를 가동하는 거고, 그다음에 음식물자원화 시설은 부지는 확보하되 그거는 언제 될지 모른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겁니다, 그런 거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같이 하는 걸로…
- 박칠용 위원
그러면 이게 입지선정위원회 주민 수용성 문제가 됐을 때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들어가는 곳과 당분간 사용되지 않는 것의 차이는 주민의 입장에서는 느낌이 달라질 거란 말이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매립장이나 소각장은 좋다, 오케이하는데 음식물자원화 시설은 2047년까지 있으니 우리한테 그래도 기간이 십몇 년 있다 부지만 확보했다 그렇게 되면 주민들한테 혼선을 줄 수가 있어요.
음식물쓰레기는 들어오지 않는 모양이다 그러면 그나마 다행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생각을 깊이 해 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근본적으로 에코빌리지를 하지 않겠다는 자꾸 그런 우려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 질문서에 있었습니다만 김경훈 매립팀장도 계십니다만 어쨌든 제가 한쪽으로 듣는 이야기는 2034년까지는 순환형 매립장을 하더라도 사용연한을 더 이상 연장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결론이 있기 때문에 믿겠습니다.
할 수밖에 없는데 1,000억이면 주민들한테 대응하는 금액이 맞는다고 생각하세요?
453억과 582억.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지금 금액 산정한 부분은 폐촉법에 10%, 20%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산정이 된 부분이고요.
- 박칠용 위원
폐촉법에 근거해서 지원 금액만 말씀했지 주민들이 더 요구한 금액은 예산서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지금은 그렇게 산정해 놨습니다.
- 박칠용 위원
어쨌든 포항시가 생기고 이러한 매머드 사업이 처음인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정도 단일사업 규모로서는.
그만큼 기대도 크고 입지선정이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 있습니다.
용두사미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주무과장으로서 올해 내로 입지선정을 하면 좋겠지만 한 발 물러서서 2026년까지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요.
호동2매립장 정비사업이 당초의 계획했던 것보다 늦어진다고 보고를 오늘 받았는데 상당히 불쾌합니다, 과장님.
이런 것들 때문에 환경정책을 주민들이 인정을 잘 못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주민들이 알고 있기는 호동2매립장 정비사업이 언제까지 이루어질 거라고 알고 있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길어진단 말입니다.
주민들이 “너희 말을 어떻게 믿어? 그러면서 무슨 협조를 구하니?” 이런 논리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항상 공사라고 하는 것은 공기가 제때 맞춰질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런 것들을 주민협의체와 협의를 간담회를 통해서 이렇게 늦어질 수 있으니까 양해를 바란다는 지속적인 설득 작업이 필요하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박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부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의회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주민협의체나 아니면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니까 그분들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설득 과정을 거쳐주시고 보고도, 처음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5월까지 당초 사업 기간인데 지금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순환형 매립 사업의 완료 시기를 언제쯤으로 보십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정확히 산정을 해 봐야겠습니다만 저희 추측으로는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럼 올해 하반기까지는 갈 수밖에 없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올해 안에는 무조건 하는 걸로 하고 있고요.
- 박칠용 위원
어쨌든 한 달, 두 달 늦어지는 게 그만큼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알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쉽지 않은 문제인데 그렇게 해 주시고 어쨌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에코빌리지 입지를 정말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꼭 좋은 입지에다가 그래서 여러 가지 용역보고를 받았지만 도시형은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본다면 농촌형밖에 없다, 그러면 도심지가 아니고 농촌형을 하는 게 인접지역의 2㎞ 반경 그것까지 제한을 받는다면 경주시라든가 영덕군이라든가 이런 지역을 한계로 하다 보면 위치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맞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한 제한된 위치를 가지고 입지선정하는 게 대단히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배전의 노력이 필요하다, 과장님이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입지선정 이것 하나만 완료되어도 청사에 남을 일입니다.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매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실시간으로 우리 상임위에 보고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의회에 항상 보고드리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박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과장님.
호동2매립장 정비 추진사업에 대해서 공기가 3개월∼4개월 정도 늘어난다고 그랬잖아요.
공기가 늘어나는 것만 문제가 아니고 늘어나게 되면 공사비가 또 증가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공사비는 408억이 잡혀 있는데 그거까지는 넘지 않을 걸로 저희 추정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그것도 나중에 되어서, 공기도 분명히 5월 안에 준공을 한다고 전에 위원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늘어났잖아요.
오늘 속기가 남고 있습니다.
공사비도 늘어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나중에 늘어나면 어떡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사전에 보고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존경하는 박칠용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일을 하다 보면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데 미리 소통을 하셔서 거기에 따르는 주민들의 추가적인 의견이라든가 예산이 늘어나게 되면 늘어나는 예산을 별도로 우리가 마련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위원회하고 소통을 하셔야 이런 것에 대한 주민들하고 협의도 하고 단체하고 협의도 해야 할 것이고 거기에 수반되는 예산도 협의를 할 거란 말입니다.
빠르게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문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잔액이 얼마 남았어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잔액은 지금 저희 생각은 408억 안으로 공사를 완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집행하고 남은 잔액이 얼마 남았어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아직 계속 집행 중이라서 저희가…
- 안병국 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그거는 별도로 보고를 따로 해 주십시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별도로 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조 위원
나도 지켜만 보고 있는데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을 잘하시네요.
화장장 동해면 구룡포에 간 입지선정이 본 위원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하고 빨리하다 보니 사고 생겼어.
앞으로 매립장, 소각장, 재활용장 시설은 포항시장이 임기가, 올해 안에 다 끝내 줘야 돼.
다음 신규 시장이 들어오면 이걸 할 수가 없어요.
계획을 말이죠, 프로젝트를 지적을 많이 하데, 박칠용 위원님.
꼭 지금 하고 있는 데 아니라도 흥해든 어디든 입지가 좋은 자리에다가 이유 없습니다.
올해 무조건 완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당부드리고 어쨌든 국내외 선진 순환 관계에 관련된 부서가 해외 또는 국내 벤치마킹, 집행부하고 위원회하고 좋은 장소가 있으면 안내해서 협의합시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알겠습니다.
- 김성조 위원
이상, 끝.
- 위원장 최해곤
김성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김성조 위원님, 박칠용 위원님 존경하는 양 위원님 말씀에 부연을 하면 그거를 반드시 올해 선정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뭐냐 하면 정확한 행정의 신뢰를 주민들에게 심어주고 그들의 의견을 구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들이 제공이 잘 안되니까 의심을 하고 바뀌고 또 바뀌고 이런 거예요.
제가 설문조사를 다 해 보니까 SRF 설문지로 지난 15년 동안 흘러온 것을 주민들 의견을 조사해 봤잖아요.
그때도 제가 발표 논문을 줬죠?
해 보니 가장 중요한 거는 행정의 정확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걸 안 해 주니까 비밀스럽게 하니까 진행 안 되더라, 그게 주민들의 생각이라는 걸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돼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과장님, 에코빌리지에 대해서 순회설명회도 가지시고 여러 가지 집행부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견학도 많이 보내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들은 주민들을 설득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거든요.
홍보도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적극행정을 펼치셔서 다수의 위원님들이 의견 주신 것과 동일하게 올해 입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아울러 저희도 도와드려야 할 행정적인 부분이나 예산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감사합니다.
- 안병국 위원
올해 에코빌리지 홍보예산 본예산에 잡힌 게 있어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추경에 조금 더 요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잘됐네, 추경에 꼭 하세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추경에 견학 예산이 필요하시면 별도로 편성하세요.
- 안병국 위원
견학비뿐만 아니라 광범위하게 하세요.
시민들 자주 오려고 하면 예산편성되어야 돼요.
- 자원순환과장 박상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알겠습니다.
박상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식품산업과 202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식품산업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안녕하십니까?
식품산업과장 김미숙입니다.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최해곤 위원장님과 황찬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올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2025년 식품산업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식품산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윤학 식품위생정책팀장입니다.
오석희 푸드테크HMR팀장입니다.
허욱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유명희 식품산업팀장은 병원 신병치료차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 식품산업과에서는 푸드테크 산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과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안전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분야별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9쪽,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추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은 식품로봇 분야 푸드테크 기업 유치기반 조성으로 산·관·학 협력을 통해 중소식품, 외식업체 대상 푸드테크 신기술 적용 확대 등 식품산업 혁신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융합기술산업지구에 총사업비 155억 원을 투입하여 약 2,500㎡의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3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4월에 착공식을 개최하는 등 센터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글로벌 식품시장 변화 선제 대응과 기후위기, 식량안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 식품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대체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포럼 개최와 지난해 대체 식품 기반 푸드테크산업 활성화 전략수립 용역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25년에는 포항지식산업센터의 첨단 식품 소재 핵심기술 개발 파일럿 테스트 장비를 구축하고 대체 식품산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기초연구, 인재양성, 스타트업, 챌린지, 포럼 등을 개최하여 첨단기술 기반 식품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미래 식품산업도시 포항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안전기반 조성입니다.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비대면 소비식품, 계절 테마별 농수산물, 특정 계층 및 위생 취약시설에 대한 식품안전관리 강화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가공식품 안전성 검사 지원으로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프리미엄 공중위생 서비스로 공중산업 역량 강화입니다.
본 사업은 국내 체류형 관광 및 웰빙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뷰티, 숙박 등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뷰티산업을 선도하는 미용인들의 역량 강화와 현 관광 트렌드에 맞게 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으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체류환경을 제공하고 숙박 경영 컨설팅을 통해 공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재미와 감동을 주는 포항의 맛 마케팅입니다.
본 사업은 문화와 미식관광을 융합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포항을 미식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역미식 콘텐츠 확장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포항의 매력을 담은 먹거리, 기념품을 공모전을 통해 발굴하고 지역 특화 베이커리 브랜드인 베이크드 포항 육성과 포항만의 특색 있는 대표 맛집인 퐝퐝 맛집을 선정하여 지속적인 미식 관광 인프라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외식업소의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SNS 역량강화 교육 및 로컬크리에이터 활동을 적극 활용하고 각종 축제와 연계하여 외식업소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포항을 미식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식품산업과 2025년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해곤 위원장, 황찬규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황찬규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용 위원님.
- 박칠용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식품산업과 2025년 업무계획을 보면 이렇습니다.
하겠다, 하겠다, 하겠다, 하겠다로만 되어 있습니다.
모호한 성과가 있을 수밖에 없는, 과가 그렇습니다.
어떤 목표치를 정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손에 잘 잡히지는 않거든요.
그 점에 주의해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고 몇 가지만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로드맵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예.
- 박칠용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대체 식품, 포항에서 대체 식품에 관련해서 비교우위에 있는 식품이 있을까요?
어떤 게 있을까요?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저희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구축 공모사업을 할 때 익산에 대체 식품을 추진하는 데가 있는데 익산에서는 발효식품처럼 전통식품을 이야기하는 거고 저희가 생각하는 대체 식품은 테크를 입힌 기술적인, 현재 일반인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콩고기뿐만 아니라 저희가 왜 포항에 대체 식품을 논의를 하느냐 하면 저희는 소재, 포항의 철강산업이 소재산업이었듯이 소재기반 산업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농가, 수산업 그리고 포항공대나 한동대 같은 바이오 그런 기반조성이 많이 가능해서 저희만의 대체 식품산업 육성이 가능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그러면 포항의 고유한 특산물, 바닷가를 끼고 있는 수산물이라든가 그러한 것을 원료로 해서 대체 식품을 연구해 보겠다, 고려해 보겠다.
본 위원도 대체 식품은 떠오르는 게 콩고기밖에 생각이 잘 안 나요.
요새는 비건식품이 유행을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여기서도 비건에 관심이 많은 위원님이 있을 수 있고 직원들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꾸 답답해지는 겁니다.
목표치는 있는데 어느 정도 성과가 이루어질까 하는 두려움도 있고요.
그 업무를 수행하는 식품산업과에서는 우리보다 더 힘드시겠지만 타깃이 정확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물론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데 본인 경험상 그 지역의 맛을 아는 것은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보이더라, 본 위원이 어딜 여행을 가면 그 여행을 가게 한 목적지에 관한 먹거리에 대해서 유튜브를 보면 가까운 목포는 목포10미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도 목적이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인플루언서를 활용하겠다고 했는데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면 그분들한테 제작비 지원을 할 수 있나요, 법적으로 그런 문제가 없습니까?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기존에 코로나 시대에 처음 사업을 편성한 시민식객단이 있습니다.
시민식객단이 옛날에는 검역, 방역을 하고 있는지 위생평가에 활용하던 그 사람들인데 이번에 새로 뽑으면서 지역에 있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해서 식대비를 제공하는 게 있었거든요.
그 사업으로 해서 홍보해 달라 그런 식으로 사업 방향을 변경해서 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제 경험을 보면 그런 게 있었어요.
우연하게 유튜브를 보는데 제가 옛날에 기억하던 식당을 가본 기억이 있습니다.
실명은 좀 그렇겠지만 고바우식당이라고 육거리에 있습니다.
제가 30대 때 근처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자주 갔던, 24시간 영업을 했었는데 기억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유튜브를 보니까 거기에 삼겹살 주물럭 불고기가 그렇게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다시 한번 발걸음이 향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인플루언서 활용이라는 측면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보니까 코미디언 김재우 씨 부부가 대구서부터 포항 전체를 쭉 하는 유튜브도 봤는데 자존감이 올라요, 자존감.
포항에도 먹거리가 이렇게 많구나, 포항이라서 과메기, 물회만 아니고 다른 것도 굉장히 많구나, 이런 데에 대한 것을 좀 더, 지역의 인플루언서는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식품산업과 직원들이 유튜브를 섭렵해 보세요.
저런 식으로 활용하면 관광객도 많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과장님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예, 그러겠습니다.
- 박칠용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황찬규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미숙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식품산업과장 김미숙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황찬규
이것으로 환경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김복조 이사장님께서는 소속 간부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안녕하십니까?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입니다.
존경하는 최해곤 위원장님, 황찬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평소 우리 공단의 운영과 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우리 공단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통과 개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공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덕희 본부장입니다.
신성호 복지시설팀장입니다.
한승용 펌프장운영팀장입니다.
이기희 체육시설2팀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 불참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이덕희 본부장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찬규 부위원장, 최해곤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최해곤
그러면 이덕희 본부장님, 2025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입니다.
평소 무한한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최해곤 위원장님, 황찬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3쪽부터 6쪽까지 운영 방향과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9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고 편의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시설운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행복을 실현하는 지역 복지환경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흥해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는 35개 체육 프로그램과 20개 문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작은도서관을 상시 운영하였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민과 함께하는 감사음악회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노인복지회관에서는 스마트폰반, 모델반을 신설하여 시대 흐름에 맞는 강좌를 개설 운영하였으며 지역 농협과 식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비롯해 세대 교류 활성화를 위한 관내 고등학교와 협약 체결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했습니다.
또 어린이타워는 어린이날 행사와 주말 가족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발굴 운영하였으며 특히 종량제봉투 판매는 카드결제시스템을 개설하여 결제시간을 최대 7분에서 단 1분으로 단축하였습니다.
올해도 우리 공단은 변화하는 고객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 운영하고 노후시설에 대한 리모델링과 각종 시스템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여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빗물펌프장을 운영하겠습니다.
우리 공단은 남구에 8개소, 북구에 4개소 등 총 12개소의 빗물펌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빗물펌프장을 처음 수탁받아 펌프장 운영과 더불어 합동근무, 비상훈련, 상시점검 등 운영 인력의 전문화 강화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운영 매뉴얼을 작성하여 전 직원이 공유하고 20회에 걸친 시 하수도과와의 업무연찬, 58회에 걸친 합동근무를 비롯해 매월 10일을 재난대응의 날로,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크로스체크데이로 지정하고 재난상황 대비 비상대응 실전 훈련을 8회 실시하는 등 빗물펌프장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도 펌프장별 적기에 맞는 맞춤형 보수 공사와 반복 훈련, 상황별 대응 훈련 고도화, 역량강화 교육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단기간 내에 빗물펌프장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한,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함으로써 빗물펌프장이 안전도시 포항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해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조 위원
칼라로 유인물을 아주 잘했습니다.
오늘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김복조 이사장님은 늘 포항시를 위해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직이 아주 방대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비해서 사건사고, 직원들이 회계라든가 사고가 없다는 게 퍽 다행입니다.
직원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해곤
김성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병국 위원
존경하는 김성조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날로 시간이 흐름으로써 관리공단에 시설 이관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방대한 양의 업무가 늘어나고 조직이 크기도 자꾸 커져 가는데 이사장님의 노고, 본부장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노인복지관 문제를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구에 있는데 꽤 오래됐죠?
처음에 주차문제 협소로 인해서 지금 주차문제는 다 해결이 되었습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공원개발하면서 주차장을 하고 있거든요.
- 안병국 위원
하고 있는 면적 확보가 얼마나 됩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오십 몇 대 정도 됩니다.
도움은 줄 수 있는데 100% 해소는 안 됩니다.
- 안병국 위원
그런데 그거 할 때 요구를 좀 더 크게 해서 어차피 토지가 우리 시로 이관될 때 공원해제를 하고 좀 더 확보할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랬죠?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저희도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아마 사업비나 여러 가지 부분에 업체하고 여건이 안 맞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한테도 대로변에 주차라든지 이런 부분 자제 많이 해 달라고 협조 요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큰 도로에는 대는 횟수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도 이용하시고.
- 안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사장님.
눈으로 확연히 대로변이 곡선입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많이 줄어들었다 되어 있는데 계속적으로 토지가 이관됐으니까 공단의 권유로 주차장 확보를 좀 더 할 수 있도록 우리 포항시 토지로 확보됐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때 문중 땅으로 되어 있었던 게 제대로 확보가 안 되어서 애로사항이 있었거든요.
다 확보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둘째, 노인복지관이 남구에도 하나 더 필요하다는 게 계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죠, 그렇죠?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 안병국 위원
생각 같아서는 초대형으로 지어서 나주 같은 데 대단히 잘 지어놨잖아요, 전국에 최고로.
그런 것도 우리가 본받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거에 대해서 공단이 부서에 건의하고 포항시에 건의를 계속적으로 해서 남구에 추진할 수 있는 의지를 보인 적이 있는지 아니면 보일 의사가 있는지 표명을 이사장님하시든지 본부장님 말씀하시든지.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현재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북구에도 확대해 달라는…
- 안병국 위원
북구만 자꾸 하면 남구는 노인들 없습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시 해당부서에 저희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우리 시에 부족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선적으로 되어야 할 곳이 북구보다는 남구다, 그런 쪽으로 보고 있고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로 아마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검토가 아니라 해야죠.
이런 정책적인 것을 이끌어줘야 해요.
의회에서 이야기를 자꾸 하는 것은 의회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면 입안을 해야죠, 한번 잡아보세요.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 안병국 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공단 입장은 본연의 임무가 있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둘째, 주차관리원 75명 아직도 인원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현재 88명 정도 됩니다.
- 안병국 위원
본부장님 쪽으로 넘겨서 해도 됩니다.
이사장님 자꾸 시키려니까.
(웃음)
88명, 많이 늘어났네요?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88명 정도 늘어났는데 전체적으로 주차시설이 넘어온 게 많습니다.
흥해하고 그다음에 연일하고 지금도 넘어올 것이 효자하고 구룡포하고 이렇게 계획되고 있는데 넘어옴으로 인해서 주차 요원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순환보직에 대한 불만도 조직적으로 그들의 의견 수렴을 계속적으로 받아주고 불만이 많이 저하가 됐는지, 어떻습니까?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기존 6개월마다 밀어내기 식으로 순환을 돌리고 있었는데 이사장님께서도 6개월도 좀 길다, 3개월 정도로 밀어내는 식으로 돌아가면서 순환 근무화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안병국 위원
그 사람들의 의견이 어떠나 이거죠?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그분들도 공평하게만 돌아가면 되는데 어떤 자기 생각에는 여기 있다가 내가 저기 갈 차례가 아닌데 이런 분이 간혹 있을 수 있기 때문에는 저희가 저런 거 없이 그대로 순서대로 돌리는 걸로 기본적인 취지는 잡았습니다.
- 안병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두 가지 질의를 드리고 올해도 많은 업무와 시민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시설관리공단 노고에 감사드리고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해곤
안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칠용 위원
본부장님, 복지환경위원회 업무 소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체육시설, 복지시설, 종량제 판매 업무, 해수 공급 업무 그다음에 빗물펌프장 위임 업무 여러 가지 업무가 있잖아요.
업무 내용을 보면 포항시민에 대한 서포트하는 단체라고 보면 됩니다, 시설관리공단의 본래 목적이.
그러면 정원이 차 있어야 되는 논점이 발생하잖아요.
일반현황에 보면 전체적으로 27명이 부족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수행해야 되는데 인원이 100명이 필요한데 90명밖에 없으면 나머지 10명의 업무가 로드가 걸릴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인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판단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뭐가 잘못된 겁니까?
정원이 잘못된 겁니까?
현원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까?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처음 정원 받아서 운영할 때는 당초 정원이 맞는다고, 이사장님 오셔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니까 우리 직원들의 인건비 차원이 상당히 큽니다.
파트타임으로 운영해도 충분히 가능한 분야가 있어서 파트타임으로 채용하고 직원들 결원을 두고 이런 부분도 상당히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박칠용 위원
그래서 27명 부족한 건데 내용을 보면 일반직도 있어요, 4급도 있고 TO상으로.
이사장님, 이거 한번 여쭈어볼게요.
지금은 4급은 16명이 현원인데 1명이 부족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4급은 시설관리공단 직제상 어디에 해당하는 겁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파트장입니다.
- 박칠용 위원
파트장입니까?
그럼 이덕희 본부장은 3급 해당됩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아닙니다, 임원입니다.
- 박칠용 위원
임원이시고.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정원은 확보했지만 한승룡 팀장이 파견을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대한 4급 파트장을 저희가 운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한 명이 부족하지만 한승룡 팀장이 하수도과에서 파견업무를 하니까 업무가 대응이 되고 있다, 그러나 한승룡이 현업에 복귀하게 된다면 부족한 실정이다?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그때는 자체 승진을 시키든지 해야 합니다.
- 박칠용 위원
그렇게 하시겠다는 이야기죠.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 박칠용 위원
업무직도 많이 비고 업무직이 무기계약직, 현업직은 파트타임입니까?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현업직은 정년은 보장됩니다.
다만 최저시급.
- 박칠용 위원
업무직은?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업무직은 무기계약직.
- 박칠용 위원
무기계약인데 호봉 승급이 가능한 직?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예.
- 박칠용 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고요.
한 가지만 더 덧붙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현행 상황을 보면 정원에는 부족하지만 시민 대복리 정책을 위해서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다?
-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복조
부연설명을 드리면 하필 업무보고드리는 타이밍이 연초, 연말을 거치는 과정에서 이직률이 약간 있습니다.
인근에 대구도 곧 있으면 이달에 면접 보고 최종 발표가 날 거로 예상되고 있고요.
인근에 경주라든지 이런 데 시험을 치면 타 지역에서 오면 오는 친구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걸 못 가게 할 수도 없고 시험을 쳐서 합격하면 공교롭게 연말에 사표 낸 사람이 몇 명 포함되어 있고 또 연말에 퇴직한 사람이 몇 명 포함되어 있다 보니 충원이 아직 덜 됐습니다.
충원은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단계이고 평상시 이만큼씩 결원은 유지하지 않습니다.
아까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업무직이나 정규직원들이 조금 덜 들어가는 되는 부분은 파트타임으로 메꾸기도 합니다.
전체는 이만큼씩 결원은 안 시킵니다.
이달 중에 충원 계획이 확립되면 현업직은 충원할 계획입니다.
- 박칠용 위원
특수한 상황에서 일시적인 결원 현상이 생겼다 이해하면 되겠네요?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복조
예.
- 박칠용 위원
본부장님,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해 보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복지환경 업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괄적인 내용은 한 가지만 여쭈어볼게요.
2024년도에 총이용객 수가 450만 정도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익 금액 228억 정도 돼요.
228억의 구성요소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복조
실질적으로 228억 중에 종량제봉투가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부분은 물론 전부 시로 들어가서 시에서 받아 내려오는 거지만…
- 박칠용 위원
보전 받겠죠, 각 부서에서.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복조
예, 그렇게 내려오는 거지만 저희 수입으로 봤을 때는 대부분이 종량제봉투고…
- 박칠용 위원
종량제 판매 수입이고 주차 요금 정도이고.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복조
그다음에 주차요금, 수영장, 볼링장 이렇게 됩니다.
실제로 노인복지회관이라든지 빗물펌프장이라든지 이런 데는 거의 제로로 보시면 됩니다.
주 수입은 그렇습니다.
- 박칠용 위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시설관리공단이 있으니까 함정호 의원도 5분 발언을 하셨습니다만 포항도시공사 설립 문제하고 연관도 많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이 이익을 내는 부서는 아닙니다.
손익분계가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그렇지만 직원들이 원활하게 일을 하기 위해서 좀 더 성취 욕구를 가지기 위해서는 도시공사가 설립이 되면 업무가 이관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익도 창출해낼 수 있고 그런 문제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되고 어쨌든 현행 상태로서는 대시민 복지가 최우선이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고 올해도 특히 6시 이후 주차장을 보니까 추운데 주차요금 정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좀 안타깝게 생각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근무형태가 그러니까 저희가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그분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되겠다, 동복 같은 게 배급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본인들이 준비를 해야 합니까?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기본적으로 피복비는 지급합니다만 따뜻하게 하는 건 각자 성향이나 다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당연히 준비해서 오고 그럽니다.
- 박칠용 위원
현금 수령은 절대 안 받더라고요.
카드로만 받더라고요.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100% 카드로 받고 혹시 안 되면 가상계좌로 받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칠용 위원
알겠습니다.
포항시 최일선 대민 복지기관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 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덕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해곤
박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는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환경국,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것으로 제321회 포항시의회(임시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9분 산회)
발언자